1.나 요즘 기가 약한가봐 (3)
2.어릴 적 유행했던 도시전설 말해보자 😊 (7)
3.존제의 느낌 (6)
4.절대 넘어서는 안 되는 게 있나봐 (74)
5.방금 안양천에서 괴물을 봤어.... (68)
6.가위 처음 눌려봤는데 뭔가 이상해 (55)
7.아니 나 진짜 무서운데 (35)
8.자살이라는것에 대해 (37)
9.박수소리 (45)
10.후...자괴감든다...ㅠ (15)
11.너희들이 아는 괴담판과 어울리는 이야기를 써줄래? (3)
12.깨어나서 쓰는 이야기. (6)
13.반가워.. 지금 나 좀 도와줄 친구 있을까?.. (155)
14.괴담 보다가 화장실 가고싶은데 나좀도와줄사람 (32)
15.... (3)
16.화장실 천장에서 나는소리 (19)
17.학교괴담 천가지 (16)
18.소원이 이루어 질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 (1)
19.유튜버 윤시원 알아?? (6)
20.· (2)
1
이름없음
2018/06/30 23:56:08
ID : 7dU0mmr9cnz
9
어렸을때 봤던 걸 어제 다시 봐버렸어..
102
이름없음
2018/07/01 00:51:22
ID : gi3xA40oNtg
0
헐...
103
이름없음
2018/07/01 00:52:53
ID : 45hyY7fbBaq
0
그리곤 할머니 머리위에 올라타서 미친듯이 웃더라
104
이름없음
2018/07/01 00:53:24
ID : gi3xA40oNtg
0
무서웠겠다 스레주 ㅠㅠㅠㅠ
105
이름없음
2018/07/01 00:53:30
ID : 45hyY7fbBaq
0
할머니는 순간 균형을 잃으시더니 뒤로 넘어지셨고
106
이름없음
2018/07/01 00:54:08
ID : 45hyY7fbBaq
0
할머니는 머리가 다치셔서 병원에 실려가셨는데
107
이름없음
2018/07/01 00:54:45
ID : 45hyY7fbBaq
0
결국 돌아가셨어 그게 할머니의 마지막 모습이었어
그 후로 그 아이는 못봤는데
108
이름없음
2018/07/01 00:54:52
ID : 45hyY7fbBaq
0
어제
109
이름없음
2018/07/01 00:55:13
ID : gi3xA40oNtg
0
응응
110
이름없음
2018/07/01 00:55:22
ID : 45hyY7fbBaq
0
그 아이가 지하철 입구에 서있더라 여전히 표정을 숨긴채
111
이름없음
2018/07/01 00:55:33
ID : gi3xA40oNtg
0
헐....
112
이름없음
2018/07/01 00:55:34
ID : du9AmK0tAmH
0
보고있어!
113
이름없음
2018/07/01 00:55:36
ID : bvhdXvu5PfW
0
헐
114
이름없음
2018/07/01 00:55:50
ID : 5Pjy1CnRzSE
0
보고있어!
115
이설
2018/07/01 00:55:59
ID : dB83yHBdVdQ
0
어제 다시 봤다면 스레주 위험한거 아니야..?
116
이름없음
2018/07/01 00:56:10
ID : gi3xA40oNtg
0
이러다 똑같이 일어날수도 있으니깐
117
이름없음
2018/07/01 00:56:39
ID : fglwq7umk7h
0
헐 ... 그 때 그 아이 그대로 ??
118
이름없음
2018/07/01 00:57:02
ID : gi3xA40oNtg
0
그럴수도 있겠지...?
119
이름없음
2018/07/01 00:59:07
ID : 45hyY7fbBaq
0
보자마자 다시 뛰어 갔어 집으로
120
이름없음
2018/07/01 00:59:44
ID : 45hyY7fbBaq
0
근데 뒤에서 시선이 느껴지더라 근데 돌아보기에는 너무 두려웠어
121
이름없음
2018/07/01 01:00:24
ID : 45hyY7fbBaq
0
이제 부터 실황을 올릴께 매일 밤12시마다
122
이름없음
2018/07/01 01:00:31
ID : gi3xA40oNtg
0
그럴땐 안보이는척 하는게 좋을수도 있어
123
이름없음
2018/07/01 01:00:53
ID : 45hyY7fbBaq
0
지금 까지는 별일이 없지만 뭔가 불길해
124
이름없음
2018/07/01 01:01:16
ID : 45hyY7fbBaq
0
무시하려했지만 다가 왔으니까...
125
이름없음
2018/07/01 01:01:27
ID : fglwq7umk7h
0
얘기 보면 그 때 할머니께서 주신 부적도 소용이 없는 거 아니야 ..??
126
이름없음
2018/07/01 01:01:36
ID : gi3xA40oNtg
0
일단 일어나지 않은 일에 너무 걱정하지마
127
이름없음
2018/07/01 01:02:46
ID : gi3xA40oNtg
0
말처럼 쉽진 않겠지만 의식하면 할수록 너만 힘들어져
128
이름없음
2018/07/01 01:03:00
ID : 45hyY7fbBaq
0
부적에 대해서 이야기 안한게 있는데
부적이 있던가방이 예전에 없어졌어
129
이름없음
2018/07/01 01:03:35
ID : 45hyY7fbBaq
0
응응.. 노력할께
130
이름없음
2018/07/01 01:05:15
ID : 45hyY7fbBaq
0
질문 있으면 답해줄수 있어 밤에 자기 무섭다
131
이름없음
2018/07/01 01:09:26
ID : Xy5dVhxWi7f
0
혹시 모르니까 무당집에 한번 가보는 것도 좋을거 같아..
132
이름없음
2018/07/01 01:12:50
ID : 45hyY7fbBaq
0
할머니가 무당이셨는데 돌아가신거 보고
무당을 못믿게 됬어..
133
이름없음
2018/07/01 01:41:39
ID : 45hyY7fbBaq
0
ㅅㅣㅈ바ㅡㄴㄱㄹ
134
이름없음
2018/07/01 02:16:30
ID : zQq3Qmq40ny
0
으 스레주 아무일없길ㅜㅜ
135
이름없음
2018/07/01 02:17:54
ID : zQq3Qmq40ny
0
12시~1시 사이마다 온다 나두! 스레주위해
136
이름없음
2018/07/01 02:19:08
ID : zQq3Qmq40ny
0
ㅅㅣㅈ바ㅡㄴㄱㄹ? 뭔일있는거야?ㅜㅜ
137
이름없음
2018/07/01 08:06:59
ID : e3SNxSJQk1g
0
안녕 스레주다 걱정되게 해서 미안하다
내가 일찍온 이유는 어제새벽 글 쓰고 담배피러
나가는데 현관앞에 고양이 사체가 있어서 놀랐다.
138
이름없음
2018/07/01 08:07:40
ID : e3SNxSJQk1g
0
불길하고 기분 나뻐서 친구 불러서 치운다음
친구집에서 잤어..
139
이름없음
2018/07/01 08:07:55
ID : e3SNxSJQk1g
0
이따 12시에 올께
140
이름없음
2018/07/01 17:15:07
ID : Qk66kqZcoK3
0
방금 정주행 하고 왔는데 스레주 지금은 괜찮아?
141
이름없음
2018/07/01 17:18:47
ID : 89By4ZbhdVa
0
스레주 인증코드 달아줘!
142
이름없음
2018/07/01 17:23:51
ID : 45hyY7fbBaq
0
인증코드 어떻게 하는지 알려줄래?
143
이름없음
2018/07/01 17:28:40
ID : 45hyY7fbBaq
0
지금은 괜찮아! 고마워
144
◆fTTQtutvDtj
2018/07/01 17:39:14
ID : 1g7AkpRyMmK
0
이렇게 하면 되려나?
145
◆fTTQtutvDtj
2018/07/01 17:40:13
ID : 1g7AkpRyMmK
0
45hyY7fbBaq e3SNxSJQk1g 7dU0mmr9cnz 이거 다 스레주 니까 알고 있어!!
146
이름없음
2018/07/01 18:02:45
ID : 89By4ZbhdVa
0
웅웅 고마워!
147
이름없음
2018/07/01 18:24:47
ID : GrfbxDuskoF
0
스레주 지금은 괜찮아 ?
148
이름없음
2018/07/01 18:34:36
ID : i9y1A42MmIJ
0
보고있야
149
◆fTTQtutvDtj
2018/07/01 18:55:07
ID : 45hyY7fbBaq
0
지금 일하는 중이라 12시에 다시 올께!
150
◆fTTQtutvDtj
2018/07/02 00:31:24
ID : 45hyY7fbBaq
0
안녕 다시 왔어
오늘 주말인데 일하고 비도 많이 오고 이래저래 힘든날이었어
그 아이도 보고 말이야.. 여전히 그자리에 있고 표정도 안보이고
출근길에 서 있어서서 안지나갈 수도 없고
정말 스트레스 받아...
151
◆fTTQtutvDtj
2018/07/02 00:35:03
ID : 1g7AkpRyMmK
0
그래서 이번 주말엔 친구랑 무당에게 찾아가기로 했어 뭐 내키진 않지만 어쩔수 없어서 말이야
152
이름없음
2018/07/02 16:40:19
ID : LgpcGqZa5SJ
0
시간 나면 이야기 해 줘!!
153
이름없음
2018/07/03 16:37:45
ID : Za7bDy7Bvu3
0
스레주 시간 나면 이야기 하러 와 !
154
이름없음
2020/02/18 04:40:29
ID : E062LcIJPdx
0
와 완전무섭다
155
이름없음
2020/02/18 08:10:02
ID : B9inSMo6i7e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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