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가족도 친구도 연인도 없는 삶 (7)
2.나 친해지고 싶은 애가 있는데 도와줘ㅠㅠ (6)
3.. (2)
4.고3때 있었던일 들어줄래? (22)
5.방금 집 나왔어 (26)
6.뭐라고 반응해줘야할까?? (5)
7.이성친구가 있는 애들한테 물어보고 싶어 (24)
8.성관계를 목격한 트라우마가 너무 심해 (31)
9.고민이 있어 (3)
10.죽을래 (5)
11.알바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 (3)
12.도와줘 ㅜ (2)
13.트라우마가 생긴걸까 도와줘 (24)
14.나 너무힘들어.. (8)
15.삭제 (1)
16.고백해 말어,,? (8)
17.대답좀 (3)
18.장거리연애 (2)
19.가족관계에 대해서...도와줘.. (99)
20.대답좀 (1)
나는 그때 5살이었고 언니도 5살이야 근데 언니는 빠른년생으로 한살 더 위로 가서 언니라고 부르고 살고있어
그거를 언니랑 나랑 뜯어서 먹으라고 주면서 미안하다고 그래도 잘됬으면 하는마음에 화내고 혼내고 때린거라고 하고 그랬어
나는 말을 들을라고 하고 되게 열심히하는데 엄마한테는 성에안차고 내가 한게 틀리고 말을 안듣게 되는거야
정말 맨날 노력을 해왔어 근데 잘 안들어지는거야 내가 10퍼면 양심있게 7퍼는 노력을 한다고 하고 3퍼는 잊어먹고 까먹고 틀리고 해서 3퍼는 억울하지않아
근데 나는 목소리 크게 말한다고 하는데 엄마는 그게 성에 안차고 나는 엄마가 화내면 더 기가 죽어서 목소리는 작아지고
아빠친구네 가족이랑 우리가족이랑 캠핑을 갔는데 아빠친구분이 언니는 별로 안좋아하고 나를 되게 좋아하셔
그것도 별로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고 넘기다가 초5?정도 됬을때 내가 이제 엄마랑 계속 목소리작다 뭐한다 그런이유로 혼나고있었어
막 엄마랑 아빠랑 있을때의 행동이랑 말이 왜이렇게 다르냐고 그래 근데 나는 아빠가 더 맨날 좋았고 아빠가 날 때려도 아빠가 더 좋긴했는데 아빠가 있으니간 더 들뜨고
그 그림그리는 장난감인데 펜이랑 판에 자석인가?? 자석같은게 있어서 펜을 판에 올리면 그림 그려지고
내가 그거보고 너무 충격이어서 울었지 난 아직 초 2? 어린 나이었는데 그거 보고 충격이어서 울었는데 아빠는 왜 그런걸로 우냐고 혼내서 손바닥 맞고 그게 아직도 잊혀지지않아
그러고 내가 정말 어려서 거짓말을 많이 하긴했었어 그래서 뭐가 없어지고 가져갔냐고 거짓말치지말라고 그랬거든
그래서 우리 할머니가 시각장애이신데 이제 무슨 지팡이같은게 있는데 그 라디오같은게 막대기 늘어나고 줄어드는 뭔지알지
근데 나는 할머니가 맨날 사탕을 할머니 서랍에 넣어둬서 먹고싶어서 꺼내려고 찾는데 이제 내가 그냥 다 막 뒤진다고 생각하나봐
그래서 나는 엄마랑 아빠 둘다 무서워서 말대답도 뭐도 못하고 그냥 네 잘못했어요 아니요 그런말외에 억울한게 아닌이상 잘 대답안해
그래서 이제 그게 없어져서 내가 어디다가 놔뒀다고 생각하고 나랑 언니를 불러서 건들였냐고 물어보는거야
나는 정말 아직도 생각하고 생각해봐도 그게 무슨색이고 어떡해 생긴지도 모르겠는데 정말 억울한거야
그래서 모른다니깐 계속 나를 의심을 하는거야
근데 나는 정말 아니고 언니가 뭘 봤다는건지도 모르겠고 정말 모르겠는데
그래 늘어나는거 지팡이 라고 해서 내가 그거 늘어나서 신기하길래 그냥 보고 나뒀다고 그자리에 라고 말하니깐
왜 거짓말을했냐고 또 혼났어 정말 나는 아직도 그 지팡이의 정체도 모르고 그냥 계속 나를 몰아가서 혼나기싫어서 그냥 자리를 피하고 싶어서 했다고 하고 혼나고 끝났어
아빠가 지방사서 일하니깐 잘 안오셨을때 집에서 엄마나 언니 이렇게 밥먹으면 막 내가 엄마 눈치를 봐서
내가 막 옛날에는 잘먹었어 눈치를 봐도 엄마앞에있는 음식이나 내 앞애 있는 음식이나 가운데 음식이나 다 눈치를 그렇게 안보고 먹었는데
엄마한테 혼나고 이제 밥을 먹는데 가운데 고기가있어서 먹을라고 집을라는데 내 젓가락을 툭 치고 그 고기접시를 자기쪽으로 끌고 못먹게하는거야
내가 진짜 먹는거는 정말 욕심이 많은데 그래서 너무 울컥해서 그냥 눈물 글썽이면서 빨리 그냥 김치랑만 먹고 들어갔어
그래서 나는 그 뒤로 눈치를 보고 지금도 엄마앞에 있는 음식 잘 안먹어 짜증나서 그래서 그걸 엄마가 눈치채고 엄마앞에만 막 맛있는거 놔두고 내 앞에만 막 김치만 놔두고 나물만 나두고 그랬던 적도있어
근데 막 그때가 한 초딩때고 중딩쯤 내가 이제 엄마 앞에있는 음식 자기가 먹지말럈냐고 그러는거야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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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내일같은 미래가 기다려지는 적 있어?
열등감 심하고 남 질투하는 사람 있잖아
이거 사회성 없는거지
제발 빨리좀 ㅜ_ㅜ
일 마무리하고 얘기하다 뒷말할 때 나만 그냥 빠져나왔는데 괜찮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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