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7/02 21:09:55 ID : JO1hdXs9vzS 0
하 우리 집안 형편이 좀 보통인데 일단 엄마는 휴대폰 쪽 일하고 아바는 공장쪽에서 일하신다 말이야 어느날 내가 우편물 중에 돈을 값아야 한다는 우편물을 봣는데 그게 3천만원 인거야 그래서 뭐지 하고 엄마한테 야기를 했는데 엄마가 별일 아니라고 놔두고 가라는거야 근데 우리아바는 몇달전 부터 돈없다고 엄마한테 빌리고 과소비를 많이 하는편이라 그리고 모든 명의는 엄마녹으로 되있는데 특별한 날 고기 먹으러 갔는데 진짜 사이 좋게 먹고 있었는데 동생새끼가 학원 다니고 싶다고 찡찡 거리는거야 그래서 아바가 엄마보고 보내주자고 햇는데 엄마는 엄마가 모든 교육비랑 생활비를 내니까 거기서 터진거지 엄마가 ‘니가 알아서 보내라’ 이랬는데 아빠가 니가 보내라 하고 싸운거야 식당에서 그래서 아빠 화나서 먼저가고 우리는 엄마랑 같이 집에왔는데 또 마침 우리집 티비가 고장난거야 그래서 엄마랑 아빠랑 같이 상의하고 보길래 같이 돈내서 사는구나 했는데 알고보니 엄마 돈으로 다 산다는거, 그러고 엄마가 샹활비 교육비 다 빼고 계산했는데 2만원이 부족하다고 아빠한테 말했는데 아빠가 지금 7천원 밖에 없다고 하는거야 근데 내가 봣거든 저번에 아빠가 20만원짜리 옷 사는거 , 엄마는 그래서 티비 값내고 팁를 구했나봐 ,여기서 엄마는 집,가구,교육,생활 모든게 엄마 명의여서 아빠가 주차 잘못해도 엄마한테 날라옴 , 그래서 내가 엄마한테 버습 달라하기고 그래서 최대한 집에있는돈으로 버스타고 다니는데 내가 청소년이라 돈을 벌 방법이 없는거야 그래서 전단지 해볼려고 했고 설문지 해볼려고 했고 여러가지 해볼려고 했는데 안되는거야 그래서 엄마한테 용돈 달라는 얘기를 못하겠는데 아빠랑 동생은 용돈 달라고 하더라 진짜 철이 없는건지 눈치가 없는건지 좀 그래서 동생한테 용돈 아껴쓰라고 했는데 알겠다 그러고 담부턴 잘 아껴쓰더라 근데 아빠는 과소비가 너무 심해서 안 신는 신발도 사고 여러가지 쓸데없는거 많이사 어쩌지 엄마한테 도움이 될수 있는건 없을까 ?? 아니면 냐가 최선을 다해서 뭘하면 될까 ??
2 이름없음 2018/07/02 23:01:11 ID : xO3vfVak7gq 0
스레주는 나랑 비슷한 상황인가 같아 우리집도 좀 그런면이 있어 우리 가족도 맞벌이신데 아버지는 회사원이고 어머니도 식품쪽에서 일하셔 우선 나때문에 우리집에서 6백이라는 돈이 나갔어 너무 죄송한 일이지 이것때문에 힘든건아니고 난 그전에 부모님이 하시던 말씀도 몇번 들었어 어머니가 나에게만 신세한탄하듯이 한말도 내 기억에 있고 그래서 어느정도인지는 모르지만 좀 풍족하지는 않다는걸 느꼈어 우리가족은 동생이 문제야 동생은 우리 집 사정을 모르는거 같아 아니 알 수도 있어 내가 그전에 말했으니까 근데 동생은 원하는건 다 말해 올리면 옷 폰이면 폰 먹울거면 먹을거 근데 부모님이 항상 우리에게 미안마음이 있는지 다 사주고 내꺼까지 2개 동생 폰 바꿔 줄때도 내꺼까지 바꿔주시지 못해 엄청 미안해 하셨어 근데 옷도 메이커옷 항상 2개 사오셔 반품하자 하면 너무 미안해지니까 임기는 입어 먹을때는 그래도 가벼운거니까 조금 괜찮아 그래서 나는 부모님께 말씀드리기로 했어 "나때문에 나간 6백 내가 노력하고 내가 줄여서 부족한거 없이 채울게요동샡꺼 살때 내꺼 안사도 되요 같이 쓰면 되니까요 제가 죄송해서 그래요"라고 물론 부모님으로서 자식이 이런말하는게 너무 죄책감스럽겠지만 난 그래도 부모님이 돈으로 그 뭣도아닌 돈으로 힘들어하는게 싫어 그래서 말하고 싶어 너무 길이 길어졌네 스레주 힘내자 우리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6레스내 친구관계를 들어줄래? 7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03 0
3레스외롭다.. 3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02 0
17레스고민 들어줄 사람 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02 0
23레스우울한데 아무도 몰라줘 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02 0
23레스나 부탁이 있어. 12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02 0
31레스나 너무 힘들어 도와줘 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02 0
5레스삭제 3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02 0
2레스» 우리아빠 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02 0
19레스미안해 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02 0
3레스지구력을 어떻게 키울까? 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02 0
7레스나 너무 힘들어 진짜 제발 9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02 0
1레스안녕 1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02 0
62레스내가 왕따를 당할거라고는 생각도 못했어 18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02 0
29레스엄마의 모성애가 부족할때 19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02 0
3레스공부 어떻게 해야될지도 모르겠고 미래가 두렵다. 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02 1
2레스스마트폰 관리 어떻게 하는거임?ㅠㅠ 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02 0
14레스연애에 갈지 여기 올지 고민하다가 여기가 더 맞는거 같아서.. 아님 옮길게 8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02 0
2레스어떡해 부모님이 이혼하실것같아 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02 0
4레스방학때 무얼하면 좋을까..? 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02 0
3레스가출하려고하는데 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0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