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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힘들어 (5)
3.아 치과 아 돈 아아 (7)
4.반수할까 (4)
5.진짜 집 나가고싶을때 (4)
6.다이어트 성공해본사람? (7)
7.썸남인듯 아닌듯 (4)
8.이 샛기 어케 참교육 할까 (4)
9.나 진짜 진지한데 (3)
10.연예인이랑 헤어졌어 위로해줘 (11)
11.군대 따돌림으로 죽음 문턱까지 가본 이야기 (27)
12.엄마가 나를 버렸다 (6)
13.. (1)
14.나도 힘든거 슬픈거 티내고 싶어ㅜㅜㅠㅜ (40)
15.요즘 너무 힘들어..ㅠㅠ (9)
16.학교가는게 무서워 (19)
17.학교에서 젤 잘나가는 선배한테 페메 말투 어떻게 해야 돼 (4)
18.시험망쳤어 (8)
19.내가 너무 미련한걸까 (6)
20.10분동안 손목긋고왔어 (5)
나 지금 25살이고 엄마랑 마지막 연락은 8살때였어
지금까지 17년동안 엄마가 자꾸 나를 피해...
안궁금해할것 같지만 혼자서만 알고있기도 너무 힘들어서 여기에다라도 털어놓으려구..
엄마가17살때 사고쳐서 나 낳앗는데 7살때까진 엄마아빠 다같이 살았어 그 동안에도 같이살았다 헤어졌다를 반복하면서 많은일이 있었단걸 할머니를 통해 들어서 대충은 알아
그렇게 살다가 7살때 엄마랑 아빠가 나 자는 사이에 싸웠어 그땐 어려서 누구의 잘못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빠가 내 옷과 짐을 싸서 나를 안고 나와서 택시를 타고 할머니 댁으로 갔지
난 그후로 쭉 할머니집에서 할머니와 단둘이 살게되고 아빠는 직장때문에 타지역에서 살았어
나는 외우고 있던 엄마번호로 가끔씩 전화를 했어
처음에는 전화를 받아줬는데 어느날부터 전화를 받아도 아무말도 안하더라고.. 내가 아무리 엄마 엄마뭐해 라고 말해도 대답도 안하고 듣기만 하다가 끊었어 그렇게 몇번의 통화를 하다가 엄마가 어느순간부터 전화도 안받고 번호마저 바꿧는지 연락이 끊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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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읽히는 스레드
너희는 내일같은 미래가 기다려지는 적 있어?
열등감 심하고 남 질투하는 사람 있잖아
이거 사회성 없는거지
제발 빨리좀 ㅜ_ㅜ
일 마무리하고 얘기하다 뒷말할 때 나만 그냥 빠져나왔는데 괜찮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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