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가 아닌거같을때 (7)
2.혼숨하고있었는데 (84)
3.유치원때 얘기를 해볼려고해 (16)
4.잠만다들더어ㅏ줘 (3)
5.친구가 날 자꾸 따라해. (293)
6.2014년도이야기 왜스레주안나와? (3)
7.오늘 아침으로 스프빵 먹엇더 그거 뭔 스레야 (10)
8.아직도 너 이름을 못잊어 똑똑히 기억해. (88)
9.할로윈데이에 유령 분장을 한 사람들 보고 귀신들은 무슨 생각을 할까? (5)
10.하 짓자 솔딸려서 미친것네 (12)
11.귀신에대해 궁금한게있는데 (5)
12.귀신느끼면 (1)
13.zz (1)
14.돈주는 종교라고 알고있니? (45)
15.수학여행 갔는데 우리방에 귀신있었어 (39)
16.송180010353 (102)
17.도서관 미친여자 (22)
18.귀신 보는 애 (77)
19.Nj (6)
20.파란 아스파라거스 밑에 (19)
1
이름없음
2018/07/10 19:40:17
ID : nBak005Xthc
67
안녕. 스물두살 대학생 스레주야.
본론부터 말하자면 내 친한 친구가 자꾸 나를 따라해.
근데 그 따라하는게 도가 지나쳐.
예를 하나 들자면 내가 얼마전에 알바에 늦어서 급하게 뛰어가다가 넘어졌거든? 손목이 땅바닥에 그대로 부딛혀서 살이 다 까지고 인대가 나가서 깁스를 차고 다녔었어. 친구들 단톡방에다 내 손사진 보여주면서 나 아파 ㅠㅠ이러고 카톡보내니가 애들이 괜찮냐구 막 그러더라? 거기서 내 친한 친구도 그걸 보더니 아프겟다 ㅠㅠ힘내 이런식으로 날 위로했고.
근데 그 다음날 친구들이랑 다같이 술먹으려고 홍대에서 모였는데 손에 깁스를 차고 온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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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이름없음
2018/07/10 21:07:14
ID : q3Pjze5apUZ
0
오 ㅋ ㅋ ㅋ 읽으면서 하소연이나 뒷담쓰는 방에 가야 하는글 아냐 ? 생각했는데 점점 소름돋으면서 계속 읽고있어 빨리 다음글 올려죠 유미 왜와써 ?
103
이름없음
2018/07/10 21:07:44
ID : kleE67vwtwF
0
소름돋아ㅠㅠ
104
◆js1ii2k1bbj
2018/07/10 21:07:54
ID : nBak005Xthc
0
거기서 진짜 너무 화가 머리 끝까지 나서 유미한테 소릴 질렀어.
-너 진짜 존나 소름돋는다 뭐하는 새끼냐? (욕있어서 정말 미안..그치만 그때 정말 딱 저렇게 말했어 넘 화가나서)
-유미: 어???안녕하세요?? 저 기억나세요?
유미가 내 말은 무시하고 뒤에있는 번호남한테 인사를 하더라. 번호남은 그냥 멋쩍게 웃으면서 아 예..누구시더라..? 이러고 있었지. 내 친구들은 먼저 나간 상태여서 나랑 번호남 유미 이렇게 셋이서 술집앞 화장실에 서있었어. 번호남이 어색했는지 나보고 담배좀 피우다온다길래 내가 거기서 그랬어. 야 유미 넌 담배 안피냐? 이러니까 눈 동그랗게 뜨더니 그러는거야. 자기가 담배피는거 본적 있냐고.
105
이름없음
2018/07/10 21:09:04
ID : so0k5XtcoE5
0
헐 진짜 소름이다.. 유미는 자기가 저러면 자기 자신이 스레주가 된 줄 아나 봐
106
이름없음
2018/07/10 21:11:01
ID : twE67Bulh9e
0
헐 동접인가 ㅠㅠㅠ 뭐야 엄청 소름돋아....
107
이름없음
2018/07/10 21:11:42
ID : nDzdRyFjs5V
0
뭐야....
108
이름없음
2018/07/10 21:14:55
ID : csksjjzfdXB
0
스레주 나도 보고잇어 ㅠㅠㅠ 걔 뭐하는애지;; 소름돋네
109
이름없음
2018/07/10 21:16:17
ID : o47xXAjg0nu
0
스레주... 나 공부 때려치고 보고있어...!! 짜증나기도 하고 소름이기도 한데 너무 존잼...
110
이름없음
2018/07/10 21:18:15
ID : vhcLfcHA1vh
0
헉..동접이엿다...무한새로고침중..
111
이름없음
2018/07/10 21:18:23
ID : bbirAlCnSE1
0
어머 동접 처음이야 보고있어 스레주!
112
이름없음
2018/07/10 21:21:01
ID : vhcLfcHA1vh
0
그래도 스레주한테 딱히 신체적인?? 해는 끼지지 않은거지??
113
이름없음
2018/07/10 21:25:26
ID : o47xXAjg0nu
0
아직까진 그런 것 같아... 얼른 와 스레주ㅠㅠ
114
◆o0oGtAqkpXB
2018/07/10 21:26:56
ID : nBak005Xthc
0
미안해 .. 나 방금 친구랑 길게 통화하고왔어. 정말 미안 ㅠㅠ예고도없이 .. 친구한테 갑자기 걸려온 전화라 끊을수가없더라! 어쨋든 얘기 계속해볼게.
유미가 뻔뻔하게 자기는 담뱊핀적이 없다길래 내가 웃기지말라고 저번에 너 담배폈잖아 이러니까 풉 하고 웃더니 너 남자애앞이라고 담배안피는척 쩐다~이러는거야.
115
◆o0oGtAqkpXB
2018/07/10 21:28:34
ID : nBak005Xthc
0
내가 언제 담배핀적있냐고 본적있냐고 했더니 너 전에 고삼때 애들 피는거 한입 폈잖아 이러는거야.
근데 이건 사실이긴해. 그치만 정말 호기심에 친구들이 피는거 딱 한입 후 하고 뱉은거말고는 살면서 담배를 피워본적이 없거든. 사실 그것도 나쁜짓이긴하지만 정말 난 호기심이었고 그때 한번뿐이엇어. 근데 이런걸로 꼬투리잡는거에 너무 열받아서 번호남이 있던 말던 나도모르게 유미 뺨을 짝!하고 갈겼어.
116
이름없음
2018/07/10 21:28:36
ID : PgZbeE63VcI
0
듣고있어!
117
이름없음
2018/07/10 21:29:18
ID : o47xXAjg0nu
0
뭔가 뒷담도 살짝 섞인거 같아서 더 재밌다 ㅋㅋㅋㅋ
118
◆o0oGtAqkpXB
2018/07/10 21:32:15
ID : nBak005Xthc
0
순간 벙쪘는지 고개가 돌아간채로 가만히 서있더라. 물론 번호남은 그런 날 보고 엄청 기겁했고 나보고 왜그러냐고 뜯어말리더라고. 그거때메 나랑 번호남 완전 끝나버림 ㅋㅋ.. 어쨋든 유미가 혼자 뺨맞고 바들바들 떨면서 날 죽일듯이 노려보길래 내가 뭐 뭐 쳐봐 너도 쳐봐 이랬다? 근데 갑자기 걔가 소름끼치게 실실 웃으면서 그러는거야.
-유미:너한테 맞으면 이런기분이구나
-뭔 개소리야 진짜 더 맞고싶냐?( 내 성격 절대 절대 원래 이렇지 않아....)
-유미:내가 왜 너한테 이렇게까지 구는줄알아?
-뭔데 말해바 한번 들어나보자
-유미: 나 귀신 씌였거든
순간 그 말듣고 나랑 번호남 표정. ㅇㅅㅇ??????????????????진짜 말그대로 띠용???????????????????????
119
이름없음
2018/07/10 21:33:40
ID : q3Pjze5apUZ
0
헐 모야 ㅜㅠ 무서워
120
이름없음
2018/07/10 21:33:49
ID : o47xXAjg0nu
0
근데 유미 때문에 레주랑 번호남이랑 끝난 것 같기도...?
121
이름없음
2018/07/10 21:34:39
ID : PgZbeE63VcI
0
헐 뭐야 무서워..
122
이름없음
2018/07/10 21:35:58
ID : DyZcnBdTSE6
0
???? 귀신이라니????
123
이름없음
2018/07/10 21:36:58
ID : gnVgo4Y61xB
0
아니 원래 귀신 씌이면 그렇다고 말을 해? 할 수 있는거야...?
124
◆o0oGtAqkpXB
2018/07/10 21:37:19
ID : nBak005Xthc
0
번호남 그거보더니 자기는 먼저 가있겠다고 혹시 친구 불러드릴까요? 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유미를 허탈하게 쳐다보면서 네..이랬어. 그랬더니 내 친구 두명을 불러오고선 자기는 먼저 가보겠다하고 가더라? 내 친구들이 여기서 이러지말고 나가자해서 우린 넷이 친구네 아파트 단지에 갔어. 가서 정자에 앉아서 얘기를 했지.
-너 아까 한 말 얘네 앞에서 다시 해봐. 뭐가 어케 돼?
-유미: 내가 무슨 말을 했는데. 너가 나 때렸잖아.
-너가 그동안 한 짓을 생각하고 말해. 뭐?? 귀신이 씌여?
이말을 하자마자 내 친구 둘 표정도 ㅇㅅㅇ??이러면서 진짜 벙쪘거든.
걍 순간 정적이 흐르더니 유미가 말을 하더라.
-유미: 너네 우리 할머니 무당인거 아셔?
-친구1. 너네 할머니 선생님이셨다며. 무슨 소리야.
-친구2. 너네 할머니랑 할아버지 두분다 교육자시고 너희 부모님도 그래서 선생님이잖아 뭔 무당이야 갑자기
-유미: 그거 다 거짓말이야. 그동안 너네 속인거야. 나 귀신 씌인거맞고 걔가 말해줬어. 내가 xx이 따라하면 너처럼 이뻐지고 잘나갈수있다고.
진짜 딱 저렇게 말했어.
125
이름없음
2018/07/10 21:37:28
ID : E7gmKY05QtA
0
이에에????? 본인입으로 귀신이 씌었다고 그래????????????? 에에에?????
126
이름없음
2018/07/10 21:38:17
ID : rBvCkmoGljt
0
이런 미친년을 봤나 진심
127
이름없음
2018/07/10 21:38:45
ID : PgZbeE63VcI
0
소름...
128
이름없음
2018/07/10 21:38:47
ID : nDzdRyFjs5V
0
??????
129
이름없음
2018/07/10 21:39:11
ID : E7gmKY05QtA
0
말도안돼;;; 귀신이 씌이면 본인입으로 말을 할리가.... 갸 그 모냐 박보영 나오는거 오나귀 그거 설마...(?)
130
◆o0oGtAqkpXB
2018/07/10 21:40:23
ID : nBak005Xthc
0
순간 우리 넷은 암묵적으로 느꼈어. 우리 우정은 이제 끝났구나. 그리고 동시에 생각했지. 유미는 정신적으로 이상한 애구나. 고등학교 졸업하면서 무슨일이 생긴게 틀림없다고.
131
이름없음
2018/07/10 21:40:39
ID : E7gmKY05QtA
0
나지금 계속 새로고침 누르고이따.... 스레주야
132
이름없음
2018/07/10 21:41:02
ID : o47xXAjg0nu
0
슬기언니 너무 이뻐 흐규ㅠㅠㅠ...미안.... 오나귀하니까 흥분했어...
133
이름없음
2018/07/10 21:44:50
ID : vhcLfcHA1vh
0
새로고침...
134
이름없음
2018/07/10 21:45:12
ID : q3Pjze5apUZ
0
새로고침 계속 누르고 있어
135
이름없음
2018/07/10 21:46:20
ID : wre4Y08nWoY
0
동접인가??
136
이름없음
2018/07/10 21:49:17
ID : q3Pjze5apUZ
0
스레주 빨리 돌아와 흐엉엉 ㅠㅜ
137
◆o0oGtAqkpXB
2018/07/10 21:52:41
ID : nBak005Xthc
0
나는 평소에 귀신이니뭐니 그런걸 잘 안믿는 애였어. 그래서 유미가 그 말을 했을 때 나는 얘가 귀신에 씌인게 아니라 허언증이 도진게 분명하다 생각했지.
138
이름없음
2018/07/10 21:53:24
ID : o47xXAjg0nu
0
엑....? 그럼 설마...
139
◆o0oGtAqkpXB
2018/07/10 21:53:41
ID : nBak005Xthc
0
유미한테 더 자세히 얘길 해달라니까 날 쳐다보면서 또 눈물을 흘리는거야. 근데 순간 갑자기 역겹다?라는 기분이 들었어. 나랑 똑같이 한 여자애다 날 노려보면서 우니까 기분이 정말..더럽더라. 그게 아무리 내 절친이었다해도말이야.
140
이름없음
2018/07/10 21:55:34
ID : zSNunB9dDvA
0
헐
141
◆o0oGtAqkpXB
2018/07/10 21:57:14
ID : nBak005Xthc
0
내 친구두명은 그냥 얘 무시하자고. 얘 뭐 본드라도 한거같다고. 미친거같다고 옆에서 막 욕을 해댔고 나도 걔네 말처럼 걔가 미쳤다고 생각이 들어서 그냥 유미가 울던말던 정자를 빠져나와서 친구네 집에 갔어. 친구 방에서 소주를 까고 셋이서 막 이런저런 얘기를 했지. 유미 저렇게 혼자 놔두고와도 될까 부터 시작해서 쟤가 하는 말을 도무지 이해할수가없겠다 등등 우리끼리 유미에대한 얘기를 마구 해댔어. 그러다가 유미한테 저낭가 왔고 자기가 할 말이 있으니 다들 만날수있냐는거야. 그때 시간이 새벽 세시쯤이었을거야. 늦은 시간에 유미를 밖에 두는게 그래도 걱정이되서 우리는 친구집으로 올라오라했지 ㅊ참고로 친구네 집은 부모님이 집에서 술먹는걸 밖에서 술먹는것보다 더 낫다고 생각하셔서 자주 우리는 친구방에서 술을 먹었엇어!!
142
◆o0oGtAqkpXB
2018/07/10 21:59:23
ID : nBak005Xthc
0
유미가 친구네 집에 왔고 우리는 각자 침대,의자,방바닥 등등 서로 멀리 떨어져서 유미가 무슨 말을 할지 집중하고 있었어. 유미가 문뜩 그러더라.
-유미: 너네 허언증이라고 알지?
순간 느낌이 쎄하더라. 계속해서 말해보라했지. 지금부턴 유미가 해준 말을 써줄게. 물론 아예 똑같진 않지만 대충 이런 느낌이었어.
-유미: 우리 집은 사실 교육자 집안도 아니고 잘사는것도 아니야. 그렇다고 가난하거나 못사는것도 아니고 그냥 평범하다해야할까. 너네가 생각하는 그런 부잣집은 아니야. 나는 고등학교때부터 스레주가 부러웠어. 내가 좋아하는 얼굴이거든. 롤모델이라고 알지? 그게 스레주였던거같아.
143
이름없음
2018/07/10 22:05:10
ID : o47xXAjg0nu
0
유미...좀 불쌍하기도 하다... 자존감이 너무 낮은 것 같은데;;
144
이름없음
2018/07/10 22:06:41
ID : zSNunB9dDvA
0
혹시몰라 저것도 허언일지...
145
이름없음
2018/07/10 22:08:52
ID : o47xXAjg0nu
0
어 생각해보니 그렇네....
146
◆o0oGtAqkpXB
2018/07/10 22:11:58
ID : nBak005Xthc
0
으어어 나 오늘은 이만 여기까지 적어야할거같아.. 내일 아침일찍 알바가는 날이어서 ㅠㅠㅠㅠ알바 열시에 끝나는데 오자마자 씻기전에 적을게 그때까지만 기다려주라 그리고 혹시나 이게 주작이라고 생각할까봐 그러는데 나 하늘에 맹세코 모든걸 걸고 거짓말 아니야..어잿든 믿고 안믿고는 자유니까! 어쨋든 내일 올게 다달 잘자!
147
이름없음
2018/07/10 22:14:13
ID : o47xXAjg0nu
0
내일을 기약한다... 레주 잘자! 똑단발 잘어울리는 언니 멋져...♧
148
이름없음
2018/07/10 22:16:18
ID : DyZcnBdTSE6
0
잘가 스레주!! 내일봐 오늘 썰풀어주느라 고생 많았어1!
149
이름없음
2018/07/10 22:27:28
ID : uk6Y1jtbjzc
0
갱신해줭(ू•ᴗ•ू❁)
150
이름없음
2018/07/10 22:40:02
ID : FhgkpWi9ta4
0
ㄱㅅ
151
이름없음
2018/07/10 22:44:51
ID : twE67Bulh9e
0
갱신! 스레주 알바 갔다 와 재밌게 듣고있당!!
152
이름없음
2018/07/11 08:05:47
ID : GoGoNze6nU7
0
ㄱㅅ
153
이름없음
2018/07/11 12:43:34
ID : oMkmnvdxzTV
0
갱신
154
이름없음
2018/07/11 12:53:33
ID : q3Pjze5apUZ
0
스레주 기다리고 있어 빨리 알바 다녀와 ><!
155
이름없음
2018/07/11 13:34:30
ID : dyIKZbg3O4N
0
ㄱㅅ
156
이름없음
2018/07/11 13:56:17
ID : rz84Le7BBta
0
정주행 했다 ㅋㅋㅋㅋㅋ
와 근데 유미 검나 소름이다 ㅋㅋ
뺨으로 끝난게 천사다 ㄹㅇㅋㅋㅋㅋ
157
이름없음
2018/07/11 13:58:09
ID : 2L9beLfcGk9
0
ㅁㅊ
158
이름없음
2018/07/11 13:58:22
ID : 2L9beLfcGk9
0
그 남자애는 그 뒤로는 연락 없어?
159
이름없음
2018/07/11 14:48:07
ID : a4Fa61va067
0
ㄱㅅ
160
이름없음
2018/07/11 15:22:21
ID : BwE2q3Xs79f
0
ㄱㅅ
161
이름없음
2018/07/11 16:11:10
ID : 5VhxU7y1Dtd
0
헐.. 다읽었어 대박 ..뭔가 꺼림칙하긴하다ㅠㅠ
162
이름없음
2018/07/11 18:55:41
ID : 4Ns7byIK2Gq
0
ㄱㅅ
163
이름없음
2018/07/11 19:32:09
ID : s1eE8jcnA45
0
ㄱㅅ 궁금하다 뒷얘기가
164
이름없음
2018/07/11 19:51:09
ID : 7ur9gY5O7am
0
ㄳ 와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미 도란네 근데 뭔가 스레주 존예일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스타일 개쩔듯 그래도 유미는 에바 ㅋㅋ
165
이름없음
2018/07/11 19:56:33
ID : lbgY3u4Lgp8
0
미친 이거 쩐다... 유미는 진짜 정신과 가봐야할것 같은데
166
이름없음
2018/07/11 20:06:04
ID : a2k7fhvDzhz
0
아! ㅠㅠ 딱 중요한부분에서 스레주가 자러갔다니..ㅠㅠ
167
이름없음
2018/07/11 20:54:10
ID : 8jg6lvjBvwn
0
유미 좀불쌍하다. . 관심받고싶어서 그러는건가? . .
스레주가 다른친구랑 놀면 질투하고 그럴꺼같은데. . 자기랑만 놀야야되고. .
168
이름없음
2018/07/11 21:10:54
ID : PdwmoFdBgnO
0
스레주 얼릉와서 썰풀어줘 궁금 ㅠㅠㅠ
169
이름없음
2018/07/11 21:15:59
ID : zhy6rBtcpWl
0
ㅃㄹ ㅠㅠㅠㅠㅠㅠ
170
이름없음
2018/07/11 21:18:46
ID : o0pTQpO1clf
0
이거 보려고 다시 스레딕 왔어...ㅠㅠㅠ 썰 풀어죠ㅠㅠㅠㅠ
171
이름없음
2018/07/11 21:54:36
ID : BbveNvzQk3y
0
정주행 끝 ㅠㅠ 진짜 유미 너무 소름 돋는다.. 스레주 얼릉 왔으면 !!!!!
172
이름없음
2018/07/11 22:14:04
ID : o0pTQpO1clf
0
알바 열 시에 끝난다고 했으니까 곧 오겠지...... 아직 기다리고 이썽!
173
이름없음
2018/07/11 22:15:13
ID : eZfSJUZbijg
0
기다리고있어 얼릉와 ㅠㅠ
174
이름없음
2018/07/11 22:20:29
ID : 3vbip88ja3v
0
스레주 알바 고생했어 >< 우린 기다리고 있으니까 빨리와 ~~
175
이름없음
2018/07/11 22:31:17
ID : PdwmoFdBgnO
0
나 졸린데 안자고 기다리고있댜..ㅎㅎ
176
이름없음
2018/07/11 22:33:36
ID : BbveNvzQk3y
0
숙제해여하는대 이거때메 못하고있어 하아 ㅠㅠㅠㅠ
177
이름없음
2018/07/11 22:41:23
ID : o0pTQpO1clf
0
내일 시험인데 기다리고 있다구 레주야..... 얼릉 와ㅠㅠㅠ
178
이름없음
2018/07/11 22:42:15
ID : TU6nQlg7zdR
0
레주야 ㅠㅠㅠㅠ 얼른돌아와 궁금해애
179
이름없음
2018/07/11 22:42:43
ID : lbgY3u4Lgp8
0
레스주들 목 빠지겠다 ㅋㅋㅋㅋ 스레주 어디갔어!!!!
180
이름없음
2018/07/11 22:48:08
ID : eZfSJUZbijg
0
얼른,,,와,,,,,,,스ㄹ ㅔ주,,,,,,,,,,,,,,,,,,
181
이름없음
2018/07/11 23:28:46
ID : 3vbip88ja3v
0
스레 ㅜㅠ
182
이름없음
2018/07/11 23:48:08
ID : BbveNvzQk3y
0
스ㄹ ㅔ 주 .. . . . . . .. . .보거시펑 .... . .. . . .
183
이름없음
2018/07/12 00:35:58
ID : 9jBusqksnPe
0
돌아와 스레주...
184
이름없음
2018/07/12 04:09:17
ID : zVgpgqpaoK3
0
레전드 스레주는 항상 돌아오질않지..
185
이름없음
2018/07/12 06:23:31
ID : Mrs66pgqi2l
0
너무 재밋어서 정주행했어!
기다릴게!!!
186
이름없음
2018/07/12 07:14:43
ID : FfPg2Ns8o47
0
스레주우 왜 안돌아오니 ㅠㅠ
187
이름없음
2018/07/12 08:19:14
ID : A3RxzRu3yK3
0
앜ㅋㄲㅋㅋㅋㅋㅋ
188
이름없음
2018/07/12 09:18:40
ID : moK2GsrwNum
0
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 빵터졌다 ㅋㅋ
189
이름없음
2018/07/12 09:32:02
ID : y2JXz805PfS
0
정답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0
이름없음
2018/07/12 10:16:00
ID : q3Pjze5apUZ
0
와 ㅋ ㅋ ㅋ나도 그 생각 했는데 ㅋ ㅋㅋ
191
이름없음
2018/07/12 20:01:29
ID : o0pTQpO1clf
0
왜 안오지... 오늘도 기다리고있어ㅠㅠ
192
이름없음
2018/07/12 20:04:35
ID : zU40rammqZc
0
얘도 좀찌질한거같은데
193
이름없음
2018/07/12 21:08:51
ID : vwskr9g0tvu
0
그렇게 스레주는 돌아오지 않았다 ....
194
이름없음
2018/07/12 21:48:47
ID : BbveNvzQk3y
0
스레주........... 기다리고 있는데...... ......
195
이름없음
2018/07/13 15:59:22
ID : 9bioZctxO9v
0
쓰레...주
196
이름없음
2018/07/13 16:10:59
ID : o0pTQpO1clf
0
점점...ㅋㅋㅋㅋ 나만 이거 보고 그렇게 생각한거 아ㅣ니지...? 여튼 기다리고 있어 스레주....
197
이름없음
2018/07/13 18:26:56
ID : e6mMpbAZirz
0
ㄱㅅ
198
이름없음
2018/07/13 20:34:07
ID : a3wtBs9zbBa
0
갱...싄......
199
이름없음
2018/07/13 23:09:20
ID : TU6nQlg7zdR
0
안와? ㅠㅠ
200
이름없음
2018/07/13 23:10:29
ID : k1ikttjs062
0
와줘라 스레주
201
이름없음
2018/07/13 23:41:24
ID : xB9bjyZbba9
0
뭔가 안올거같다.. 이런거 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한 번 쓰기로 시작했으면 끝까지 써줬으면 ㅠㅠㅠ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난 그냥 감이 정말정말 좋은 일반인인데 점 봐줘도 되나?
시체 처리하는 글?? 찾아줄 사람 있어??
사고물건
꿈에서만 사람 공격하는 귀신들에게 시달리는데 이게 10년이 넘음
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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