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고민상담에서 맘접기로 했는데 (1)
2.예술계라고 군기 있는 걸 당연하게 여기는 거 정말 싫어 (12)
3.제발 담배 제발 아 진짜 (2)
4.이번주 일요일 미용 필기시험인데 (3)
5.너무 힘들어 끝내고 싶어 (5)
6.2년 전에 소개팅받은 게 아직도 트라우마 (5)
7.10살때 성폭행 당했던 기억이 자꾸 꿈에서 나와 (2)
8.친구가 사이비에 빠진 거 같아ㅠㅠㅠ 도와줘ㅠㅠ (10)
9.눈치가 0인 친구때문에 스트레스 받아 죽을거같다ㅠㅠ (14)
10.이런 생각하는게 이상한건가? (7)
11.반 친구랑 싸운거 같기도? 모루겠어 (4)
12.왜 이렇게 공허할까 (6)
13.처음 적는건대 나도 고민 적어두대 ? (9)
14.고민이 있는데 들어줄래..? (2)
15.와 하이힐 너무 아파!! (9)
16.익명이라서 말 할 수 있는 고민인데... (2)
17.진짜 죽을 맛이다 (3)
18.위로를 듣고싶거나, 조언을 듣고싶거나, 허심탄회하게 하소연하고 싶을 때 찾아와. (50)
19.여기서 물어도 돼? 우리 집 개 이야기인데 (8)
20.뭐가좋을지 선택죰ㅠㅠ (5)
예체능 전공하고 있는데 너무 오래전부터 하다보니 지치고 내가 이 전공으로 성공하지 못하면 어쩌지란 생각때문에 너무 힘들어.
가족관계도 평소에는 원만해 보이지만 난 지난 십몇년간 학대수준으로 맞아왔어.
하지만 평소에는 장난기 많은 부모님이라 그것도 항상 응어리로 남아있고 풀지 못해.
친구관계도 초등학교때 예체능을 준비한다고 학교를 거의 못다녀서 왕따를 당했었어 그래서인지 지금은 원만한 교우관계를 갖고 있지만 그것도 힘들어.
내 다이어리에는 온통 죽고싶단 말밖에 없어.
오글거려보일수도 있지만 가벼운 조울증도 있는것같아.
어떡하지 너무 힘들어 이제 끝내고싶다.
나도 예체능이라 약간 공감 되네. 많이 힘들지 고생 많았어. 나는 네 얼굴도 이름도 아무것도 모르지만 아직 끝내지 않았으면 좋겠어. 이런 말밖에 못해서 미안해 계속 같은 세상에 있어 줘. 부탁이야.
고마워 정말 고마워..
공감이 된다니 생각해줘서 고마워. 내가 계속 살아가는게 맞을까. 주변에서의 압박과 가족과의 마찰이 계속 숨통을 조여.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너희는 내일같은 미래가 기다려지는 적 있어?
열등감 심하고 남 질투하는 사람 있잖아
이거 사회성 없는거지
제발 빨리좀 ㅜ_ㅜ
일 마무리하고 얘기하다 뒷말할 때 나만 그냥 빠져나왔는데 괜찮겠지
1레스고민상담에서 맘접기로 했는데
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11
0
12레스예술계라고 군기 있는 걸 당연하게 여기는 거 정말 싫어
29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11
0
2레스제발 담배 제발 아 진짜
9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11
0
3레스이번주 일요일 미용 필기시험인데
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10
0
5레스» 너무 힘들어 끝내고 싶어
5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10
0
5레스2년 전에 소개팅받은 게 아직도 트라우마
16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10
0
2레스10살때 성폭행 당했던 기억이 자꾸 꿈에서 나와
31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10
0
10레스친구가 사이비에 빠진 거 같아ㅠㅠㅠ 도와줘ㅠㅠ
3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10
0
14레스눈치가 0인 친구때문에 스트레스 받아 죽을거같다ㅠㅠ
94 Hit
고민상담
스레주
18.07.10
0
7레스이런 생각하는게 이상한건가?
9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10
0
4레스반 친구랑 싸운거 같기도? 모루겠어
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10
0
6레스왜 이렇게 공허할까
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10
0
9레스처음 적는건대 나도 고민 적어두대 ?
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10
0
2레스고민이 있는데 들어줄래..?
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10
0
9레스와 하이힐 너무 아파!!
8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10
0
2레스익명이라서 말 할 수 있는 고민인데...
11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10
0
3레스진짜 죽을 맛이다
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10
0
50레스위로를 듣고싶거나, 조언을 듣고싶거나, 허심탄회하게 하소연하고 싶을 때 찾아와.
31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10
0
8레스여기서 물어도 돼? 우리 집 개 이야기인데
15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10
0
5레스뭐가좋을지 선택죰ㅠㅠ
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10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