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울고싶은데 눈물이 안나 (3)
2.담 (4)
3.이걸 복받았다 해야하나... (5)
4.키작은 남자가 이상형일순없을까 (33)
5.마지막 용기를 내서 글 써봐 (5)
6.사고사로 죽었으면 좋겠어 (2)
7.. (1)
8.나 오늘 회사에다가 퇴사상담하려고하거든 (5)
9.난 이상한 취미가 있어 (22)
10.콩불먹으러 안갔도니 (2)
11.질염에 걸린 거 같은데 하필 생리 터져서 너무 아프다 (17)
12.흉터 가리고 싶은데 (1)
13.. (1)
14.잘자 (1)
15.우리 엄마 집에 계시기는 한 걸까? (5)
16.니 학생인데.. (16)
17.진출하고 싶은 분야 시장이 너무 작다 (3)
18.진로 고민좀 들어줘 (3)
19.조금 슬프다 (1)
20.그런거 있잖아 (4)
무섭게 보이지 않게 얼굴 표정 펴고 애들하고 대화할 때 자주 웃어줘라. 잘 생긴 얼굴로 웃으면 호감얻기 쉽다.
또래들 전체적으로 하는거 있으면 너도 해보고 무조건 목소리 크게 발표하고 먼저 화제 꺼낼거 없으면 남들 말하는거 잘 들으면서 모르는거 물어보고 하면서 관심을 비쳐봐. 그러면서 대화에 끼다보면 들어놓은게 있어서 나중에 대화하다가 할 말도 조금씩 생겨.
옷은 니 입는거 치수만 알면 평소 사러 가는 곳에 가서 혼자서도 충분히 살 수 있으니까 혼자서 쇼핑해봐. 그러면 형 불평 들으면서 기죽을 필요 없잖아. 나중에 친구 생겨서 같이 가게 되면 같이 가면 되는거구.
나는 성격이 딱히 말 먼저걸거나 하는 성격도 아니고 진짜 마음에 드는 애 아니면 마음 잘 안줘서 친구 사귀기는 글러먹은 성격인데 고등학교 3년내내 한 번도 친구들이랑 놀러가본 적 없고 페메도 필요한 거 아닌 이상 거의 안해 (중학교 절친들은 어떻게 사귀게 됐는지 모르겠는데 확실히 커갈수록 성격이 바뀌더라구) 내가 외동이라서 외로움도 잘 타긴한데 그래도 지금까지 몇 번 외로웠던 것 빼고는 그냥 공부하면서 취미생활하면서 잘 지냈던 것 같아 친구 사귀려고 노력했는데도 힘들 것 같으면 그냥 나처럼 취미생활(악기 연주?등) 같은 거 하면서 공부하는 아싸도 나쁘진 않은 것 같아 고민 같은 건 주로 가족한테 말하면서 나름 잘 지냈던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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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읽히는 스레드
너희는 내일같은 미래가 기다려지는 적 있어?
열등감 심하고 남 질투하는 사람 있잖아
이거 사회성 없는거지
제발 빨리좀 ㅜ_ㅜ
일 마무리하고 얘기하다 뒷말할 때 나만 그냥 빠져나왔는데 괜찮겠지
3레스울고싶은데 눈물이 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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