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울고싶은데 눈물이 안나 (3)
2.담 (4)
3.이걸 복받았다 해야하나... (5)
4.키작은 남자가 이상형일순없을까 (33)
5.마지막 용기를 내서 글 써봐 (5)
6.사고사로 죽었으면 좋겠어 (2)
7.. (1)
8.나 오늘 회사에다가 퇴사상담하려고하거든 (5)
9.난 이상한 취미가 있어 (22)
10.콩불먹으러 안갔도니 (2)
11.질염에 걸린 거 같은데 하필 생리 터져서 너무 아프다 (17)
12.흉터 가리고 싶은데 (1)
13.. (1)
14.잘자 (1)
15.우리 엄마 집에 계시기는 한 걸까? (5)
16.니 학생인데.. (16)
17.진출하고 싶은 분야 시장이 너무 작다 (3)
18.진로 고민좀 들어줘 (3)
19.조금 슬프다 (1)
20.그런거 있잖아 (4)
나는 지금 고등학교 1학년이고, 나는 지금 뷰티 학원에서 네일아트를 배우고있어. 옛날부터 뷰티 미용 쪽에 관심이 많아서 비싼 돈 주고 배우게 됬는데 막상 배우다보니까 너무 힘들고 흥미도 없고 지쳐만 가. 배우는 과정이 다 그렇다는 걸 알지만 의지가 되살아나질 않아. 메일 혼자 고민하고 생각하다가 음악을 다시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 그 중에서도 피아노. 나는 어렸을 때 부터 악기를 많이 배웠었는데 난 악기 연주를 정말 재능있게 잘 했고 나 또한 악기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이 많았어. 근데 어쩌다보니 음악에 손을 놔버렸던 시기가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너무 후회스러워. 미용 때려치우고 다시 음악을 배우기엔 너무 늦었을까?
만약 피아노를 다시 배우게 된다면, 나는 피어니스트, 피아노 강사 둘 중 어떤 직업을 목표로 하고 배우는 것이 좋을까? 이 외에도 피아노와 관련된 더 많은 직업이 있다면 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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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읽히는 스레드
객관적으로 나 좀 사회성없는거같앗냐
마음이 심란해
제발 빨리좀 ㅜ_ㅜ
일 마무리하고 얘기하다 뒷말할 때 나만 그냥 빠져나왔는데 괜찮겠지
대체 T들은 싸우고 어떻게 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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