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7/11 01:02:44 ID : jvBhunxCo6q 0
나는 지금 고등학교 1학년이고, 나는 지금 뷰티 학원에서 네일아트를 배우고있어. 옛날부터 뷰티 미용 쪽에 관심이 많아서 비싼 돈 주고 배우게 됬는데 막상 배우다보니까 너무 힘들고 흥미도 없고 지쳐만 가. 배우는 과정이 다 그렇다는 걸 알지만 의지가 되살아나질 않아. 메일 혼자 고민하고 생각하다가 음악을 다시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 그 중에서도 피아노. 나는 어렸을 때 부터 악기를 많이 배웠었는데 난 악기 연주를 정말 재능있게 잘 했고 나 또한 악기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이 많았어. 근데 어쩌다보니 음악에 손을 놔버렸던 시기가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너무 후회스러워. 미용 때려치우고 다시 음악을 배우기엔 너무 늦었을까?
2 이름없음 2018/07/11 01:03:57 ID : jvBhunxCo6q 0
만약 피아노를 다시 배우게 된다면, 나는 피어니스트, 피아노 강사 둘 중 어떤 직업을 목표로 하고 배우는 것이 좋을까? 이 외에도 피아노와 관련된 더 많은 직업이 있다면 알려줘
3 이름없음 2018/07/11 01:05:25 ID : jvBhunxCo6q 0
네일아트를 배우기 위해 200만원 넘짓을 투자했었는데, 피아노 학원비는 얼마 정도 할까? 돈 때문에 엄마가 너무 부담스러워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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