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7/10/11 01:34:39 ID : tBxRA2MjeFf 0
키운지 대략 3주 정도 되서 몸집은 작은 편은 아닌데 가출했다............. 내가 왔을 때 이미 나간지 오래되어 보이는 상태였고 집 뒤져봐도 안나온다 어떻게하냐.... 방법 아는 사람 있으면 좀 조언해주라...
2 이름없음 2017/10/11 01:37:07 ID : tBxRA2MjeFf 0
소리도 안들린다........어디 간 거야.....
3 이름없음 2017/10/11 02:18:33 ID : tBxRA2MjeFf 0
똥도 안 보이고 진짜 구석이랑 높은 곳 봤는데 없다...계단이 높아서 아랫층으로 못 내려갈텐데
4 이름없음 2017/10/11 02:18:51 ID : tBxRA2MjeFf 0
기다리는게 답인가 어디 낑겨서 죽었으면 어쩌냐
5 이름없음 2017/10/11 08:21:09 ID : BtfSIK46mJP 0
ㄷㄷㄷㄷㄷㄷ 냉장고 밑이나 어두운 구석 쪽에 먹이 같은 거로 스레주나 스레주 방 앞까지 이어지게 해놓으면 나오지 않을까? 나도 전에 키우던 햄스터가 냉장고 아래에 들어갔을 때 그렇게 하니까 나오기는 하던데... 보통 집에서 소동물이 없어졌는데 어두운 구석에서 아사한 채 발견되는 경우도 꽤 있다고 하잖아.
6 이름없음 2017/10/11 17:03:26 ID : 2tBwGsjirBz 0
가출한 래트는 무슨 동물이야?
7 이름없음 2017/10/11 22:31:18 ID : tBxRA2MjeFf 0
집 근처에 할란 놓아두니까 오늘 오전에 없어졌더라고 그래서 다시 뒤져 봤더니 책장 책 위에 올라가있더라.... 걱정해줘서 고마워. 이런 스레를 보기는 하는구나ㅠㅠ진짜 걱정되서 죽는줄 알았다.... 어디 구석에 짱박혀있었는지 정말...
8 이름없음 2017/10/11 22:31:59 ID : tBxRA2MjeFf 0
래트라고 실험쥐야. 꼬리 길게 달린 진짜 쥐. 참고로 가출한 애 이름은 감자야.www
9 이름없음 2017/10/12 08:28:19 ID : BtfSIK46mJP 0
출근하고 스레 확인했어 www 찾았다니 다행이다. 근데 이름이 감자라니 너무 귀엽잖아...... 감자란 이름은 소동물한테 너무 어울리는 것 같아서 좋더라...
10 이름없음 2017/10/12 19:15:53 ID : 2tBwGsjirBz 0
찾아서 진짜 다행이야 감자는 잘있지? 난 고양이2마리 키우는데 햄스터는 키우는데 간편하겠다
11 이름없음 2017/10/12 21:16:50 ID : tBxRA2MjeFf 0
고마워! 까만애 하얀애 두마리 키우는데, 감자는 까만애고 하얀애는 새우야 wwww 내가 좋아하는 음식 이름으로 이름 지었어www 지금은 병원 다녀와서 평화롭게 자기들 끼리 노는 중...wwww
12 이름없음 2017/10/12 21:18:44 ID : tBxRA2MjeFf 0
진짜 걱정되서 잠도 잘 못잤다니까...영영 못 찾는 줄 알고... 지금은 태평하게 놀다가 밥먹다가 그런다wwww 고양이 2마리 모시는거 정말 힘들겠다. 몸집이 있어서 사고 스케일이wwww 햄스터는 그래도 좀 손 덜 가는 것 같은데 래트들은 선천적으로 기관지도 약하고 종양 잘 생겨서 얘들도 여러모로 키우기는 난이도가 있는 것 같아.
13 이름없음 2017/10/13 06:17:29 ID : 2tBwGsjirBz 0
진짜 힘들어 아침에 보니까 쓰레기통이 쏟아져있고 바닥장판은 다 뜯어놓고 밤마다 뛰어다니는데 시끄러워
14 이름없음 2017/10/13 08:35:38 ID : BtfSIK46mJP 0
허엉 감자랑 새우래... 이름 잘 지은 것 같아... 스레 보니까 키우는 게 까다로운 거 같은데 혹시 키우면서 보람 같은 거 느낄 때 있어?
15 이름없음 2017/10/13 17:44:07 ID : tBxRA2MjeFf 0
하...상상만 해도 끔찍하다....언제 치우고 출근하고....퇴근하고 와서 또 수발들고wwww고생한다....
16 이름없음 2017/10/13 17:46:26 ID : tBxRA2MjeFf 0
www고마워. 나도 되게 부르기도 쉽고 내가 좋아하는 음식들이라 부를 때 마다 감자튀김이랑 새우먹고 싶어져wwww 키운지 얼마 안되서 보람이랄만한 건 아직 느껴진 적은 없는 것 같지만...음, 최근에 이가 생겨서 병원 다녀왔는데 내가 잡으니까 잠시나마 얌전하던거는 좀 기특했어. 요새 내가 잡아도 몸부림 안 치는 것도 기특해.
17 이름없음 2017/10/13 18:58:26 ID : gnU5hze3VdW 0
지금 사고 덜 친것만 말한건데 심한거 말하면 기절하겠내ㅋㅋㅋ
18 이름없음 2017/10/13 20:56:16 ID : tBxRA2MjeFf 0
나도 고양이나 개 키우고싶은데 그런거 때문에 혈압올라서 못키운다wwwwwww
19 이름없음 2017/10/14 08:15:31 ID : BtfSIK46mJP 0
출근하고 다시 출석찍으러 왔어! wwwwwww 이 잡는 거 귀찮을 것 같아. 여튼 자주 보고 보살펴주니까 잡아도 가만히 있는구나. 아, 안되겠다. 소동물 짤방이라도 찾으러 가야지 wwwwww 귀여운 거 보고싶어졌어! 감자랑 새우는 크기가 대충 어느 정도야?
20 이름없음 2017/10/14 10:00:37 ID : 2tBwGsjirBz 0
아침에 일어나보니까 장판이.....     근데 자기가 잘못한거 알고 나한테 와서 애교부리는데 화를 낼 수가없어!!!
21 이름없음 2017/10/14 20:26:28 ID : tBxRA2MjeFf 0
꾸준히 보러와줘서 고마워!wwww 이 옮을까봐 약 맞히고 한동안 격리조치했지wwww 엄빠도 난리라서.... 가만히 잡혀줄때 너무 귀여워wwwww 감자랑 새우는 지금....음, 길이는 꼬리빼고 몸통만 손 길이 정도야. 대략 15센치? 몸무게는 푸짐하지는 않고 적당히 늘씬한 편. 둘 다 170그람. 아직 자라는 중이고 wwww
22 이름없음 2017/10/14 20:28:06 ID : tBxRA2MjeFf 0
wwwwwwww장판 몇개 해먹었냐wwwwwwww 환장파티네wwwwww 그 얼굴 보면 혼낼 수가 없지 너무 귀여워......진짜 애완동물 집사들 위치가 너무 약자의 위치아니냐www 화도 제대로 못 냄wwwwww
23 이름없음 2017/10/14 20:37:36 ID : 2tBwGsjirBz 0
맞아 날 보면서 순수한 눈으로 가우뚱? 이러는데 누가 혼내겠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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