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7/22 13:09:07 ID : ktxXBusrunA 1
안녕 나는 중학교 3학년 여학생이야 내가 몇개월 전 학교에서 야영은 아니고 그냥 우리반 끼리만 삼겹살 구워먹고 늦게까지 영화보고 우리반에서 놀았는데 삼겹살을 조별로 다 구워먹고 7시부터 9시? 까지 학교에서 컨저링을 봤는데, 밝을땐 괜찮았거든? 근데 어두워지면서 무언가를 봤는데 그 일 이후로 가족끼리 여행을 갔었는데도 일이 터졌었어 2가 나오면 자세히 설명할게
2 이름없음 2018/07/22 13:10:13 ID : 5hyZjzcLfbw 0
보고있어
3 이름없음 2018/07/22 13:10:32 ID : Ai9zfbzQk01 0
스레드 좀늦었지만 나보고있는데.. 알려줄수있어..?
4 이름없음 2018/07/22 13:21:46 ID : eGq1vdA2IHD 0
보고있어 !!
5 이름없음 2018/07/22 14:09:59 ID : ktxXBusrunA 0
어엇 미안 밥먹고 왔어..! 우선 정리를 하자면, 학교에서 영화 컨저링을 보는데 9시30분쯤이였어.. 학교에는 당직도 없고 그 날은 우리반만 있고 불도 다 꺼져 있었는데 내가 책상에서 친구들이랑 봤거든 ? 근데 복도를 무의식 적으로 봤는데 검은것들이 엄청 왔다리 갔다리 하다가 문에 쾅 부딫혔는데 진짜 죽는줄알았거든..? 그게 문에 부딫히자마자 우리반 불 꺼져있었는데 깜빡깜빡 하더니 진짜 세상에서 들었던 소리중 제일 큰 소리인거 같아.. 콰가가가강.. 하면서 큰 소리가 내더니 우리가 보던 화면이 꺼지고 .. 우리반에서 끽ㄲㄲㄱ힊킼끽 하면서 엄청 소름돋는 소리가 들렸어 진짜 반 초토화되서 선생님이 영화는 담에 보자고 하시고 애들 다 앉아있을때 나는 회장이여서 애들 수를 샜는데........... 허.............. 우리반을 29명인데(쌤제외) 새니까 30명이야........ 진짜 미치는줄 알았다 나 쓰러지고 병원가고 토하고 병원에 입원도 했었어 그 이후로는 괜찮겠지 했는데
6 이름없음 2018/07/22 14:15:47 ID : ktxXBusrunA 0
괜찮지 않더라 .... 가족끼리 캠핑을 갔었어 저녁에 예전일은 잊다가 행복하게 바비큐도 해먹고 엄청 즐거웠는데, 우리 아빠가 낚시를 좋아하셔서 낚시할 수 있는 강..? 약간 그런 곳으로 갔는데 낚시를 하는데 원래 낚시 할 때는 좀 조용히 해야지 물고기들이 오잖아..? 조용할 때 무슨 한 곳에 엄청 풍덩풍덩ㅇ 하면서 요동을 치길래 가까워서 내려다 봤는데 한순간에 내가 확 빠졌어ㅠ....: 아빠가 나 빠지자마자 확 건지셔서 다행이얐는데 빠졋을때 허우적 거렸거든..? 근데 거기에 엄청 엉킨 머리카락 같은게 있었고 내 다리를 잡아 당이려는 손이 잇었는데 아빠가 올려주셔서 다행히 ㄱ살았어
7 이름없음 2018/07/22 14:21:13 ID : ktxXBusrunA 0
그후로 일주일은 끙끙 앓다가 학교도 못 갔는데 병원에 가도 아무이상 없다고 했는데도 너무 아픈거야.. 나는 진짜 매일 가위에 눌리고 계속 머리 엄청 길고 산발인 여자가 내 목을 조르면서 죽어 죽어 죽어 죽어 라고 계속 말 하고 일어나면 목에 항상 빨갛게 부어있고 손자국이 있어 .......혹시나 해서 무당을 찾아가려고해 내일쯤 무당 찾아갈건대 그때다시올릴게
8 이름없음 2018/07/22 14:40:16 ID : eNxRA41Cpap 0
몸 조심해!!... 근데 반애들 중에서 스레주만 그런거야?
9 이름없음 2018/07/22 14:51:28 ID : yIMrteK1B84 0
스레주 괜찮아?
10 이름없음 2018/07/22 19:19:53 ID : ktxXBusrunA 0
웅 나만 그런 거야
11 이름없음 2018/07/22 19:20:52 ID : ktxXBusrunA 0
걱정 해줘서 고마워ㅠㅠㅠ 죽다 살아난 느낌이야..
12 이름없음 2018/07/25 19:06:33 ID : ktxXBusrunA 0
얘들아 나 스레주야...무당 집 갔다 왔는데 스레 그만 써야할 거 같아
13 이름없음 2018/07/25 19:33:34 ID : qi1ba4HCjhg 0
뭐야 왜그래 궁금해 얘기해줘 혹시 얘기하기 좀 그러면 얘기 안해줘도 돼!
레스 작성
괴담 실시간
50레스2년이지난 일이지만 아직도 소름끼친다 319 Hit
괴담 이름없음 18.07.25 0
13레스» 요새 일어나는 기이한 현상들 254 Hit
괴담 이름없음 18.07.25 1
9레스괴담 게시판 잘있어 세상아 하고 친구가 죽었어., 513 Hit
괴담 이름없음 18.07.25 0
46레스홍대 놀이터에서 발견된 인형 1363 Hit
괴담 이름없음 18.07.25 3
192레스안녕 신내림받은18살이다 5312 Hit
괴담 강도령 18.07.25 11
3레스이봐 너희들 큰일이라구 197 Hit
괴담 이름없음 18.07.25 0
22레스싸이코패스같은 사람이야기 183 Hit
괴담 이름없음 18.07.25 0
35레스왜 집에서 사람 소리가 들릴까...?? 314 Hit
괴담 ♡☆♡ 18.07.25 3
14레스에라이 160 Hit
괴담 이름없음 18.07.25 0
15레스7 1 4 4 4 9 10 ognis! ognis! ognis! 535 Hit
괴담 ognis 18.07.25 1
22레스우웅우웅 373 Hit
괴담 이름없음 18.07.25 2
19레스아무렇지 않을줄 알았는데 오늘 사건이 터졌어 582 Hit
괴담 이름없음 18.07.25 2
18레스지금 247 Hit
괴담 ◆0q2E4NBzbxD 18.07.24 1
20레스신을 받아들인 삼촌 297 Hit
괴담 이름없음 18.07.24 0
7레스얘들아 마피아42라는 게임 알고있어? 691 Hit
괴담 이름없음 18.07.24 0
36레스저주받은? 시 1275 Hit
괴담 이름없음 18.07.24 0
2레스군대에서 귀신 느낀 썰 394 Hit
괴담 이름없음 18.07.24 0
4레스처음해본당 ㅎㅎㅎ 90 Hit
괴담 이름없음 18.07.24 0
18레스7살쯤 부모님이 이혼하기전에 본귀신이있어 176 Hit
괴담 스레주 18.07.24 0
2레스심심하니 99 Hit
괴담 이름없음 18.07.2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