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이지난 일이지만 아직도 소름끼친다 (50)
2.요새 일어나는 기이한 현상들 (13)
3.괴담 게시판 잘있어 세상아 하고 친구가 죽었어., (9)
4.홍대 놀이터에서 발견된 인형 (46)
5.안녕 신내림받은18살이다 (192)
6.이봐 너희들 큰일이라구 (3)
7.싸이코패스같은 사람이야기 (22)
8.왜 집에서 사람 소리가 들릴까...?? (35)
9.에라이 (14)
10.7 1 4 4 4 9 10 ognis! ognis! ognis! (15)
11.우웅우웅 (22)
12.아무렇지 않을줄 알았는데 오늘 사건이 터졌어 (19)
13.지금 (18)
14.신을 받아들인 삼촌 (20)
15.얘들아 마피아42라는 게임 알고있어? (7)
16.저주받은? 시 (36)
17.군대에서 귀신 느낀 썰 (2)
18.처음해본당 ㅎㅎㅎ (4)
19.7살쯤 부모님이 이혼하기전에 본귀신이있어 (18)
20.심심하니 (2)
1
이름없음
2018/07/22 13:09:07
ID : ktxXBusrunA
1
안녕 나는 중학교 3학년 여학생이야
내가 몇개월 전 학교에서 야영은 아니고 그냥 우리반 끼리만 삼겹살 구워먹고 늦게까지 영화보고 우리반에서 놀았는데 삼겹살을 조별로 다 구워먹고 7시부터 9시? 까지 학교에서 컨저링을 봤는데, 밝을땐 괜찮았거든?
근데 어두워지면서 무언가를 봤는데 그 일 이후로
가족끼리 여행을 갔었는데도 일이 터졌었어
2가 나오면 자세히 설명할게
2
이름없음
2018/07/22 13:10:13
ID : 5hyZjzcLfbw
0
보고있어
3
이름없음
2018/07/22 13:10:32
ID : Ai9zfbzQk01
0
스레드 좀늦었지만 나보고있는데.. 알려줄수있어..?
4
이름없음
2018/07/22 13:21:46
ID : eGq1vdA2IHD
0
보고있어 !!
5
이름없음
2018/07/22 14:09:59
ID : ktxXBusrunA
0
어엇 미안 밥먹고 왔어..!
우선 정리를 하자면, 학교에서 영화 컨저링을 보는데
9시30분쯤이였어.. 학교에는 당직도 없고 그 날은 우리반만 있고 불도 다 꺼져 있었는데 내가 책상에서 친구들이랑 봤거든 ? 근데 복도를 무의식 적으로 봤는데 검은것들이 엄청 왔다리 갔다리 하다가 문에 쾅 부딫혔는데 진짜 죽는줄알았거든..? 그게 문에 부딫히자마자 우리반 불 꺼져있었는데 깜빡깜빡 하더니 진짜 세상에서 들었던 소리중 제일 큰 소리인거 같아.. 콰가가가강.. 하면서 큰 소리가 내더니 우리가 보던 화면이 꺼지고 .. 우리반에서 끽ㄲㄲㄱ힊킼끽 하면서 엄청 소름돋는 소리가 들렸어
진짜 반 초토화되서 선생님이 영화는 담에 보자고 하시고 애들 다 앉아있을때 나는 회장이여서 애들 수를 샜는데........... 허.............. 우리반을 29명인데(쌤제외) 새니까 30명이야........ 진짜 미치는줄 알았다 나 쓰러지고 병원가고 토하고 병원에 입원도 했었어
그 이후로는 괜찮겠지 했는데
6
이름없음
2018/07/22 14:15:47
ID : ktxXBusrunA
0
괜찮지 않더라 .... 가족끼리 캠핑을 갔었어
저녁에 예전일은 잊다가 행복하게 바비큐도 해먹고 엄청 즐거웠는데, 우리 아빠가 낚시를 좋아하셔서
낚시할 수 있는 강..? 약간 그런 곳으로 갔는데
낚시를 하는데 원래 낚시 할 때는 좀 조용히 해야지 물고기들이 오잖아..? 조용할 때 무슨 한 곳에 엄청 풍덩풍덩ㅇ 하면서 요동을 치길래 가까워서 내려다 봤는데 한순간에 내가 확 빠졌어ㅠ....:
아빠가 나 빠지자마자 확 건지셔서 다행이얐는데
빠졋을때 허우적 거렸거든..? 근데 거기에 엄청 엉킨 머리카락 같은게 있었고 내 다리를 잡아 당이려는 손이 잇었는데 아빠가 올려주셔서 다행히 ㄱ살았어
7
이름없음
2018/07/22 14:21:13
ID : ktxXBusrunA
0
그후로 일주일은 끙끙 앓다가 학교도 못 갔는데
병원에 가도 아무이상 없다고 했는데도 너무 아픈거야.. 나는 진짜 매일 가위에 눌리고 계속 머리 엄청 길고 산발인 여자가 내 목을 조르면서 죽어 죽어 죽어 죽어 라고 계속 말 하고 일어나면 목에 항상 빨갛게 부어있고 손자국이 있어 .......혹시나 해서 무당을 찾아가려고해 내일쯤 무당 찾아갈건대 그때다시올릴게
8
이름없음
2018/07/22 14:40:16
ID : eNxRA41Cpap
0
몸 조심해!!... 근데 반애들 중에서 스레주만 그런거야?
9
이름없음
2018/07/22 14:51:28
ID : yIMrteK1B84
0
스레주 괜찮아?
10
이름없음
2018/07/22 19:19:53
ID : ktxXBusrunA
0
웅 나만 그런 거야
11
이름없음
2018/07/22 19:20:52
ID : ktxXBusrunA
0
걱정 해줘서 고마워ㅠㅠㅠ 죽다 살아난 느낌이야..
12
이름없음
2018/07/25 19:06:33
ID : ktxXBusrunA
0
얘들아 나 스레주야...무당 집 갔다 왔는데 스레 그만 써야할 거 같아
13
이름없음
2018/07/25 19:33:34
ID : qi1ba4HCjhg
0
뭐야 왜그래 궁금해 얘기해줘 혹시 얘기하기 좀 그러면 얘기 안해줘도 돼!
레스 작성
50레스2년이지난 일이지만 아직도 소름끼친다
319 Hit
괴담
이름없음
18.07.25
0
13레스» 요새 일어나는 기이한 현상들
254 Hit
괴담
이름없음
18.07.25
1
9레스괴담 게시판 잘있어 세상아 하고 친구가 죽었어.,
513 Hit
괴담
이름없음
18.07.25
0
46레스홍대 놀이터에서 발견된 인형
1363 Hit
괴담
이름없음
18.07.25
3
192레스안녕 신내림받은18살이다
5312 Hit
괴담
강도령
18.07.25
11
3레스이봐 너희들 큰일이라구
197 Hit
괴담
이름없음
18.07.25
0
22레스싸이코패스같은 사람이야기
183 Hit
괴담
이름없음
18.07.25
0
35레스왜 집에서 사람 소리가 들릴까...??
314 Hit
괴담
♡☆♡
18.07.25
3
14레스에라이
160 Hit
괴담
이름없음
18.07.25
0
15레스7 1 4 4 4 9 10 ognis! ognis! ognis!
535 Hit
괴담
ognis
18.07.25
1
22레스우웅우웅
373 Hit
괴담
이름없음
18.07.25
2
19레스아무렇지 않을줄 알았는데 오늘 사건이 터졌어
582 Hit
괴담
이름없음
18.07.25
2
18레스지금
247 Hit
괴담
◆0q2E4NBzbxD
18.07.24
1
20레스신을 받아들인 삼촌
297 Hit
괴담
이름없음
18.07.24
0
7레스얘들아 마피아42라는 게임 알고있어?
691 Hit
괴담
이름없음
18.07.24
0
36레스저주받은? 시
1275 Hit
괴담
이름없음
18.07.24
0
2레스군대에서 귀신 느낀 썰
394 Hit
괴담
이름없음
18.07.24
0
4레스처음해본당 ㅎㅎㅎ
90 Hit
괴담
이름없음
18.07.24
0
18레스7살쯤 부모님이 이혼하기전에 본귀신이있어
176 Hit
괴담
스레주
18.07.24
0
2레스심심하니
99 Hit
괴담
이름없음
18.07.24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