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7/23 06:20:51 ID : Aphy0ttfXBB 2
제목그대로 아까 나 5시 반에 인났어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그냥 개꿈이ㅜ아닌거 같아 꿈해석같은거나 그냥들어줄 살람있을까???
2 이름없음 2018/07/23 06:23:11 ID : Aphy0ttfXBB 0
꿈속에서 경고같은거 비스끄무리하게 받았는데 너무 좀 소름돋고 진짜 일어날거같아
3 이름없음 2018/07/23 06:28:16 ID : Aphy0ttfXBB 0
일단 없어도 얘기할께 내가 꿈속에서 버스에서 내렸거든? 버스정류장 바로 옆에 횡단보도가 있고 건너면 앞에 은행이있고 그옆에 약국있고 약국앞에 버스정류장이 있고 그리고 건너편 횡단보도 옆에는 그 길거리에서 사주봐주는 사람있잖아? 그런 사람이 서있었어
4 이름없음 2018/07/23 06:35:15 ID : Aphy0ttfXBB 0
상상이 잘안될거 같아서 내가 그림으로 그려왔어 이 그림은 일어나자마자 종이에다가 그린거 그대로 따라 그린거야
상상이 잘안될거 같아서 내가 그림으로 그려왔어 이 그림은 일어나자마자 종이에다가 그린거 그대로 따라 그린거야
5 이름없음 2018/07/23 06:35:40 ID : Aphy0ttfXBB 0
약국앞에 사각형은 버스정류장이야!
6 이름없음 2018/07/23 06:38:46 ID : Aphy0ttfXBB 0
건너편에 은행에 가려고 신호를 기다리고 있었어 내 주변에 사람이 있다고는 안느껴졌는데 건너편에는 길거리 시장?맞나? 주변에 그런게 있어서 사람들이 많았어 그러고 횡단보도 건너고 은행으로 들어갔는데 내가 건너온곳에도 사람이 많더라
7 2018/07/23 13:57:05 ID : SLfhs3DxSLa 0
보고잇엉
8 이름없음 2018/07/23 14:06:56 ID : pWnQtwJTO5S 0
버스타는 꿈은 안좋은건데
9 이름없음 2018/07/23 14:07:51 ID : s8pe1Dtcq4Z 0
보고있어
10 이름없음 2018/07/23 14:55:22 ID : s8pe1Dtcq4Z 0
계속해줘
11 이름없음 2018/07/23 14:57:58 ID : s8pe1Dtcq4Z 0
스레주 어디갔어...
12 이름없음 2018/07/23 15:24:52 ID : K2Nvvirthfa 0
엥 스레주 어디갔오...
13 이름없음 2018/07/24 09:36:07 ID : Aphy0ttfXBB 0
미안 어제 마져 쓰려다가 일있어서 못썼어 마져 쓸께! 내가 보내준 그림보면 일단 은행 앞쪽에 길거리에서 사주봐주는 사람이 있었어 보통 길거리 사주 봐주는 사람은 천막쳐서 그 안에 테이블이랑 의자가 있고 막 그르자나 근데 그 사람은 그냥 길거리에 서있었는데 옷은 생활한복? 그 학교에서 한문선생님들이 입을법한 그런 갈색의 옷 그런 옷 입고 길거리에 서있는데 내가 꿈속에서 그 사람은 사주 봐주는 사람이다 라는 느낌을 받고 그렇게 알고 있었어
14 이름없음 2018/07/24 09:40:31 ID : Aphy0ttfXBB 0
그 사람은 거기에 서있고 사람들이 사주봐주는 사람에서 막 자기 사주도 봐달라고 돈을 자꾸 막 주더라 오천원~만원씩 막 주더라 그리고 그 꿈속에서는 그 사주봐주는 사람이 되게 신통한 사람이였어 막 사주 엄청 잘봐주고 잘맞추고 막 그래서 꿈속에서는 되게 유명한 사람? 근데 나는 정작 그사람 얼굴은 안보이더라 좀 얼굴부분만 흐릿하게 보이고 쨋든 은행에서 돈을 뽑고 은행에서 나오면서 육교쪽을 내가 바라봤는데 그림에서 보면 내가 사람이 아닌 이상한거라고 표시해놨잖아
15 이름없음 2018/07/24 09:40:39 ID : s8pe1Dtcq4Z 0
보고있으니까 마음껏 써줘
16 이름없음 2018/07/24 09:43:38 ID : Aphy0ttfXBB 0
말 그대로 딱 보기만해도 아 저건 사람이 아니다 라는 느낌과 생각이 확 들었고 괴물? 귀신은 이라기 보다는 형체도 있었고 기묘하게 생겼었어 그 모습이 진짜 강렬하게 남아서 내가 일어나자마자 종이하고 펜으로 막 그려놨고 그거를 핸폰에 따라 그려놨어 잠만 그림 보여줄께
17 이름없음 2018/07/24 09:45:35 ID : Aphy0ttfXBB 0
이게 저 동그란게 가면이였어 그리고 그 주위로 갈기같은게ㅜ나있는데 그 갈기가 신문지 찢어놓은거로 되어있었고 몸같이 보이는거 전체가 전부 저ㅜ갈기
이게 저 동그란게 가면이였어 그리고 그 주위로 갈기같은게ㅜ나있는데 그 갈기가 신문지 찢어놓은거로 되어있었고 몸같이 보이는거 전체가 전부 저ㅜ갈기였어 가면얼굴부분은 하얀색이였어
18 이름없음 2018/07/24 09:50:23 ID : s8pe1Dtcq4Z 0
으흠 대충 상상이 가네
19 이름없음 2018/07/24 09:50:49 ID : Aphy0ttfXBB 0
저렇게 생긴게 사람들 틈에 있는데 정작 사람들은 그거보면서 아무렇지 않게 지나치고 오히려 사람만난듯이 인사하고 하더라 나는 육교쪽 쳐다봤다가 그걸 발견하고 고개를 확 돌렸어 되게 봐선 안되는 것을 본것처럼 그리고 다시 버스를 타려고 약국앞 버스 정류장으로 가려 했는데 갑자가 사주봐주는 사람이 내 손목을 잡더니 나를 끌고 약국쪽으로 가더라 그러고는 약국문을 나보고 열래 그래서 열었는데 그 안으로 나를 밀치듯이 집어넣고 문닫히기 전에 나한테 내가 니 목숨 한번 살렸다. 라고 말하더니 약국 문이 닫히더라
20 이름없음 2018/07/24 09:52:52 ID : s8pe1Dtcq4Z 0
음 내 생각이지만 그 사람같지 않은건 그 꿈속세상에서의 지배자 같은게 아닐까 생각이 드네 그래서 다 인사하면서 지나가지만 스레주는 인사를 안하니 어떻게 하려던걸 그 사람이 살려준거라고 하는거고.. 맞으려나...
21 이름없음 2018/07/24 09:54:46 ID : Aphy0ttfXBB 0
그리고 약국 안에는 이상하게 어른들은 없고 전부다 초등학생? 유치원생? 한 그쯤으로 보이는 어린애들이 막 약국에서 뭘 고르면서 구경하고 있더라고 근데 그안에 어른들은 없었어 참고로 나는 18살이야 그리고 그 약국 내부 중앙에 커다란 통? 원형모양그릇이 있었는데 거기 안에는 막 여러종류의 핸드크림 같은게 있었는데 전부 하얀색이였어 나는 약국안에 들어가자마자 그 원형모양 그릇 뒤에 웅크리고 숨었어 약국 대부분 통유리잖아 그래서 그 육교쪽에서 내가 안보이도록 그쪽으로 등을 지고 숨었어
22 이름없음 2018/07/24 09:57:59 ID : Aphy0ttfXBB 0
그런데 그걸보고 그냥 지나치는 사람들도 있었어 그냥 말 그대로 사람이 아닌게 사람들 틈에 섞여있다는 느낌.. 인사하는 사람들은 뭐지...어...길가에서 아는 지인만나서 인사하는 느낌이랄까..암튼 그랬어
23 이름없음 2018/07/24 10:00:41 ID : Aphy0ttfXBB 0
아 그리고 사주보는 사람은 원래 있던 위치로 안가고 그 약국 문앞에서 그냥 서있었는데 나한테 든 느낌은 누가 못들어 오게 지키는 문지기같이 느껴졌다고 해야하나 그런느낌이 들었고 사주보는 사람은 뒷짐지고 그냥 주변을 두리번 두리번 거리면서 계속 육교쪽을 보더라구 그 사람아닌거에 대해 경계를 하는 느낌이였어
24 이름없음 2018/07/24 10:00:51 ID : s8pe1Dtcq4Z 0
으흠 그러면 뭔지 모르겠네... 암튼 계속 해줘
25 이름없음 2018/07/24 10:04:46 ID : Aphy0ttfXBB 0
그러다가 그 육교에 있는 사람아닌게 점점 은행쪽으로 움직이더라 근데 사람이 걷는게 아니고 음...그 가오나시 알아? 개가 움직이는것처럼 스르륵하고 움직이더라 아니 가오나시가 아니고 음...달팽이같은 느낌으로 근데 움직이는건 느리지 않았어 그러고 은행에서 고개를 두리번 거리더라 마치 날 찾는듯한 느낌이 강하게 들었어 그러다가 내가 없는걸 알았는지 다른쪽으로 막 움직이더라 날 찾으려고 그주변을 헤집고 다녔어
26 이름없음 2018/07/24 10:07:55 ID : Aphy0ttfXBB 0
그 상황이 꿈속에 숨어있는 나한테는 안보였는데 이상하게 좀 관점이 카메라처럼 개가 움직일때는 보이더라구 암튼 이제 다시 시점이 숨어있는 나에게 바뀌고 나는 그게 갔는지 궁금해서 고개를 들어서 출입문쪽을 봤는데 딱 그거랑 눈이 마주친거야 그건 눈이라기보다는 그냥 눈쪽에 있는 까만 구멍같았지만
27 이름없음 2018/07/24 10:11:14 ID : Aphy0ttfXBB 0
나랑 눈이 마주치자마자 그게 유리문을 뚫고? 통과했다고 봐야하나? 스르륵하고 들어왔다라기보다는 한번에 못들어가서 좀 화나서 거의 반강제적으로 뚫고 들어왔다고 보면 되겠다 어쩄든 들어와서 내앞으로 순식간에 다가와서 가면의 입부분에 있는 까만 구멍이 점점 벌어지더니 사람이빨도 아니고 동물이빨모양도 아닌데 되게 뾰족하고 이상하게 생긴 이빨들이 점점 보이더니 그 입이 나를 삼키려고 천천히 내 머리부터 입에 넣으려 하더라
28 이름없음 2018/07/24 10:14:36 ID : Aphy0ttfXBB 0
갑자기 그 사주봐주는 사람이 그걸 잡더니 뭐라고 뭐라고 말하더라 그게 한글로 들리는데 한국어가 아닌느낌? 쨌든 뭐라고 중얼중얼 거리더니 나를 자기 입안으로 집어넣던 게 날 다시 빼더니 조용히 물러가더라 근데 물러가면서 나를 빤히 계속 보면서 뒷걸음질 치더라 그 느낌이 노려보는 느낌? 되게 나를 증오하는 사람이 보는 눈빛같았어 그러고 약국에서 나오더니 스르륵하고 사라지더라
29 이름없음 2018/07/24 10:15:49 ID : Aphy0ttfXBB 0
이제 그게 사라지고나서 나는 약국밖으로 나왔어 그러다 약국 표지판을 봤는데 보통약국에 +표시있잖아? 근데 그 플러스 모양이 십자가 모양처럼 되어있더라
30 이름없음 2018/07/24 10:19:36 ID : s8pe1Dtcq4Z 0
으흠...
31 이름없음 2018/07/24 10:23:23 ID : Aphy0ttfXBB 0
이제 나와서 그 사주보는 사람의 손을 잡고 내가 선생님 제가 선생님에게 사주를 보고 싶습니다 지금 돈을 드려도 될까요? 하고 지갑에서 돈을 꺼내려 했는데 그 사주보는 사람이 나에게 아니요. 음...다음주 월요일날 봐야할거 같아요. 돈도 지금주지마시고 다음주 월요일날 천원만 주시면 됩니다. 라고 말하더라
32 이름없음 2018/07/24 10:26:37 ID : Aphy0ttfXBB 0
그러고 시점은 갑자기 내 집으로 바뀌더라 장소는 아니였는데 집이라는 느낌이였고 나는 평소 눕는 침대에서 반대로 누워서 벽쪽에 다릴 꼬아서 올려놓고 핸드폰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그 사주보는 사람의 목소리가 머릿속에서 들리더라 흡사 큰일이 일어나기전에 누가 충고해준게 머릿속에서 기억나는 것처럼 말이야
33 이름없음 2018/07/24 10:30:24 ID : Aphy0ttfXBB 0
이상한 전화가 오게되면 그쪽의 집 4층 옥상에서 받으세요 라는 목소리가 들리더라구 그래서 내가 그때 상황이 보이면서 그사람에게 묻는게 보이더라 왜요? 하고 그랬는데 그사람이 4층이 그나마 그쪽 집에서 하늘하고 가까운 곳이니까 그 전화에서 나오는 잡음이 걸러지고 그 전화가 그쪽에게 하려는 말이 잘 들릴거라고 했어
34 이름없음 2018/07/24 10:59:42 ID : s8pe1Dtcq4Z 0
레주야 왜 안써줘..
35 이름없음 2018/07/24 13:05:13 ID : UY3DuoKY4Mn 0
학원다녀와서 저녁에ㅜ마져 쓰려규
36 이름없음 2018/07/24 22:03:23 ID : 8qpdO1a3DAk 0
으 끊은거 완전 드라마 급
37 이름없음 2018/07/24 22:03:43 ID : 8qpdO1a3DAk 0
그나저나 스레주 완전 무서웠겟다...
38 이름없음 2018/07/25 13:51:34 ID : tBxQk2lg0so 0
히익,,, 기다리고 있어..빨리 도라와...
39 이름없음 2018/07/25 13:56:01 ID : Ru3yMqlA581 0
기다리고 잇다,,
40 이름없음 2018/08/19 17:16:06 ID : HDxPcmlcnvb 0
언제왕 ㅠㅠㅠ
41 이름없음 2018/08/19 20:22:49 ID : FfWnXxO1bjy 0
으아.. 궁금하다 ㅜㅜ
42 이름없음 2018/08/19 23:39:30 ID : Pg0tzgqi5O7 0
기다릴게,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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