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우정반지에 각인할 문구 추천 부탁해! (1)
2.엇쟝? 엇쨩? 그게 누구야 (7)
3.스레랑 스레주?가뭐야? (5)
4.모든 스포츠를 한줄로 요약 (1)
5.일 잘하는 사람이나 일 못하는 사람 특징 (16)
6.유명한 글귀(?) 중에 있잖아. (4)
7.내가 사투리어휘쓸땐 억양 못느끼겠던데 (2)
8.꿈 속의 감각은 다 어디선가 느꼈던 감각일까 (1)
9.주변에 n수해서 수능 대박친애 있어? (5)
10.일머리 없는거말인데 (13)
11.교회 강요 (26)
12.똥 지린썰 푼다 (2)
13.날씨가 좋아졌으면 좋겠다 (4)
14.갑자기 빡쳐서쓰는글 ! !!.:&38;:9:7-₩.70;으러야욜겡ㄴㄷ (9)
15.아니 미쳤냐고ㅋㅋㅋ뭐이리 수면제가 증식해 (3)
16.얘들아 어그로한테 먹이 주지말자 (3)
17.지나가다가 까마귀를 봤는데.. (3)
18.수면제스레 ㄹㅇ 금지스레로 올라갈듯 (6)
19.급해서 여기에도 올려봐. 토를 계속 하는데 어떡하지? (164)
20.내가 남자를 혐오하는 걸까? 긴가민가해 (5)
교회 믿는 거에 대해서 원래는 그렇게 부정적이지 않았었는데
카페에서 카페주인한테 2번 전도 당했는데
교회 다니는 사람 유일한 좋은 점은 교회 안다니다 본인 덕분에 다닌다고 믿게하면 밥도 사주고 뭐도 해주고 참 친해지기가 쉽다...ㅡㅡ
의대 목표로 수능 준비 다시 한다니까
하느님 믿고 계속 기도하며 노력하면 공부한거 보다 하느님이 몇곱절의 능력을 주신다
이 지역에 교회가 많아서 하느님의 은총으로 허허벌판에서 이렇게 발전한거다
전라도 익산이나 경상도 지역엔 교회가 거의 없다면서 비교발언(이거 욕을 안해서 그렇지 듣기에 따라 지역비하발언ㅋㅋ)
자기는 하느님이 무슨 생명의 면류관을 씌워주는 환각을 봤다
하느님이 디자인 하는 영감을 내려주신다
너 여기 카페에 들어온 이유가 하느님이 의대 보내주시려고 일부러 전도하신거다
불교 비하 발언 (자기가 믿어봤다는 둥...돌덩이에다 절을 왜 하냬)
자기가 요맹큼 공부해도 하느님께서 능력을 주시기 때문에 다 잘됐다
자기가 건강이 나빠진게 하느님이 교만에 대한 벌을 주신거다 등등...(합리화...안되면 벌주신거 되면 하느님 믿어서 된 거 뭐해도 하느님 하느님)
더 많은데 왜이렇게 논리적으로 모순이 많냐?? 눈이 사시던데 그것만 계속 쳐다보면서 버텼다ㅋㅋㅋ 딱 공부만큼 재미없더라
정신병자 상대하는 느낌...말이 안통해(싸우진 않고 저걸 계속 순응하는 척 들었어)
교회...그냥 하느님 안믿고 공부하다 너무 힘들면 힐링타임으로 가야지 노래 부르러...뭐 귀찮아서 잘 안갈거 같지만...
기독교 광신도나 기독교 믿는 사람에 대해서나 하느님 유일신 사상은 싫어 하느님 안믿어.
근데 그거하고 별개로 성경은 배울만한 책이라고 생각함ㅇㅇ 나중에 성경이나 배우고 노래나 열심히 불러야지
애초에 다 자기마음 편하려고 믿는거라 생각해서...근데 난 저런사람들은 극혐...
그냥 평범하게 교회 믿는 사람들은 그냥 믿고~ 아니면 지옥 떨어진다 악인이다 이딴 소리 안하면 됨
하루 쉰걸로 생각해야지
노래 부르러 간다니ㅋㅋㅋㅋㅋㅋㅋ 교회 안 다녀봐서 모르는데 노래 부르는 거 재밌어?
근데 궁금한 게 있는데 크리스천이라고 꼭 교회를 다녀야 해? 교회 안 다니면 신자 아니야?
나도 그거 물어봤는데 그 분말로는 발전이 없대...내 생각엔 환각본거같은건 그 분이 정신병자거나 거짓말같다
약간 하는 말이 허언증 있으신 분 같어 순응하는 척...도 아니고 눈치 줬는데도 은근 내 말 안듣고 본인 할 말만 함 눈치 ㅈ도 없어 진짜
엉ㅋㅋㅋ성경이나 배워야지 나중에 근데 난 하느님은 안믿어 부활했다는것도
그냥 한때 살아계셨던 현자로 믿음
나도 기독교 인식 그거 때문에 나빠진거야...
옛날 동네에선 어린애들 스토킹하면서 믿으라는 아줌마도 있었어. 나랑 친구랑 그 아줌마 따돌리려고 며칠을 머리를 썼는지...
진짜 맹신하는 신도들은 답 없어.
불교 믿는다고하니까 지옥간다고 하면서 기독교로 옮기라는 미친인간도 봤고...
불교를 완전히 믿는 건 아니고 20%정도 믿는데도 기분 더럽더라니까
명칭이 다 다른거 같더라 교회마다 그 아줌마는 하느님이라 그러고 어떤 교회는 하나님이라 부르라 그러고 쨌든 다 예수님이야ㅇㅇ
ㄴㄴ 둘 다 교회이심!!
난 잘 모르지...이단인지 아닌지는...근데 느낌상 돈 뜯어내는 교회는 아닌 것 같고 그 교회가 문제라기 보단 그 아줌마가 하느님을 심각하게 믿는 정신병자 허언 망상증 환자같았어...
그리고 내 생각에도 기독교가 문제라기 보단 사람이 문제같아 그 아줌마같은.
그리고 교회 믿는 사람들이 내 말 들으면 기분 나쁠거 알아 근데 그게 내생각인데 어쩌겠어 성경은 좋은 말씀 많이 있는 거 맞는거 같은데
예수님은 살아계시다 난 그런 거 못믿겠어...그냥 자기 행복이나 안심을 위해 믿는거라면 몰라도 난 정말 무슨 말을 해도 안믿어질거 같다. 부활같은건
그리고 난 자기가 종교를 가졌으면 다른 사람이 가진 종교도 받아들일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
불교는 부처님 믿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불교학문을 중심으로 자기정신수양하는 느낌이라 좋아ㅋㅋ 불교를 나도 완전히 믿진 않지만...
기독교나 천주교보단 불교가 나한테 더 맞는거 같긴해! 성경 배워도 자기 수양 목적이라고 하면 웬만하면 스님들도 별 문제 없이 지나가더라고 (절도 고딩때 다녀봄 지금은 안다님)
나는 크리스천이었던 적 있는데
저건 기독교인들이 봐도 비효과적인 전도임
자연스럽게 교회에 초대하거나 신앙심이 들게 하는게 올바른데 저사람은 그냥 "안믿으면 죽어! 넌 믿어야 돼!" 하면서 아무런 납득방법도 없이
전도시키잖어
이기적이고 독선적이기보단 그 사람들에겐 그냥 그런거야.
대부분의 전도 하는 이들은 타인에 대한 관심이 전혀 없어.
그리고 타인에 대한 공감 또한 매우 어려워 하지.
그런 사람들의 특징은 언제나 타인의 상황을 관찰하고 그것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이야기하려고 해.
이러니 믿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믿어야 한다.
대화속 주어에는 나라는 사람은 완전히 배제되어 있지.
그건 아마도 그들은 그냥 그런 삶을 살아서 일지도 모르지 뭐..
상황에 맞춰서 때에 맞춰서 사는 삶을 살다보면 누군가를 이해한다는 건 매우 힘든 일이니까.
맞음.. 나도 교회 다니긴 하는데 무작정 교회 다니라 예수님 믿어라 그러면 지옥불 안 떨어진다 라고 답정너 식으로 하는 사람들 보면 눈살 찌푸려짐
전엔 버스 정류장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어떤 아줌마가 길 가다가 내 앞에 있는 아줌마 보고 인상이 안 좋으시네요 그때는 예수 믿으세요 그럼 인상도 펴지고 모든 게 좋아지고 천국도 간다 뭐 이래서 그 아줌마가 짜증나서 저리 가라 했거든? 그랬더니 화를 내면서 전도를 열성적으로 하다가 감? 옆에 엄마 없었음 뭔 말 했을 거임 그때
난 6살부터 교회다녔는데
엄마는 불교집안 아빠는 기독교..
어렸을때는 강요가 심해서 싫어도 억지로 다녔지만 나중에는 자연스레 다니게 됐어. 성가대 활동 같은 것도 하고..
나이 들고 나서는 집 분위기가 자유로워서 절에도 가고 종요 강요도 없어졌지.
일하면서 만난 교회목사 사모님이 교회나 사람들 앞에서 보이는 것과 판이하게
엉망진창이더라구. 목사님이랑 내 앞에서 막 싸우고.
암튼 같이 일하기 좋은 사람은 아니었어. 그때 막 남자친구 생겼는데 같이 밥먹는 자리에서
목사사모가 남자친구 종교 물어보길래 천주교라니까 자기가 뭔데 우리부모님도
종료에 대해 뭐라 안하는데 "당장 헤어져"라고 하지?
그거 말고도 학을 떼는 일이 있어서 그 뒤로는 같이 일도 절대로 안하고
결혼하면서 천주교로 개종했어.
게다가 교회에서 배울때 천주교 욕하던거 다 거짓이라는 거 알고 충격이었지. 불교욕도 그렇고
기독교에서 다른 종교 폄하하는거 진짜 극혐이야.
난 교회다니는데 나도 개인적으로 강요하는거 안좋아해
언제부턴지 모르겠는데 기독교연합회에서 공식적으로 강요전도는 전부 금지조치했다고 들리긴 하는데 사실인지는 모르겠어.
아마 길가나 강요전도하는 쪽은 거의 장로회, 침례회쪽일껀데... 그쪽은 요즘 말이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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