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모님이 신신당부 하신 말씀 (13)
2.티눈 빼러 간다. (15)
3.조상이 벌내린다는거 진짜 있는거아? (3)
4.예전에 이사진을 절대 보지 마시오 라던스레 (14)
5.여기서 혹시 부평시장역 근처에 사는 사람있?? (72)
6.귀신 얘기 하자 (40)
7.뭔가에 홀렸었다고 느낀 적 있어?? (14)
8.아 진짜 무서워서 잠을 못자겠어... (7)
9.이상한 책 (43)
10.무서운 이야기 할 거야 소름 돋는 이야기 (7)
11.방금 겪은 소름돋는 '옥ㄷ자' 아이스크림 사건 (23)
12.이거 무슨일이냐 (13)
13.무당딸이 썰품 (30)
14.스레들! (2)
15.지영이 (5)
16.친구가 휘경역에 다녀왔다. (29)
17.늦은 밤에 진짜 절대 혼자 돌아다니지마 (177)
18.내 동생을 찾고싶어 (14)
19.고딩 때 날 엄청 좋아하는 여자애가 있었는데 (260)
20.중1때 겪었던 이야기인데 스토커같은 친구썰 풀어볼게 (17)
1
이름없음
2018/08/02 22:13:37
ID : E3zXze6qlA2
1
/스레딕이 처음 이여서 어디다 쓸지 몰라 여기다 씀 내가 말 하려고 하는건 너희가 생각하는만큼 판타지스럽고 이상한일이 많이 일어나는게 아니라는거지 일단 내가 말하려고 하는 주제는 이건데 공포스럽고 소름끼치는 썰을 기대하고 들어온 사람은 나가는게 좋음
2
이름없음
2018/08/02 22:14:13
ID : 6i3vbdBfgnX
0
듣고익성
3
이름없음
2018/08/02 22:14:22
ID : E3zXze6qlA2
0
/오해할까봐 하는건데 그런거 기대했으면 실망할까봐 하는 말이야
4
이름없음
2018/08/02 22:15:09
ID : 6i3vbdBfgnX
0
아냐 그냥 말해봐 들어줄겡
5
이름없음
2018/08/02 22:15:33
ID : E3zXze6qlA2
0
/일단 많은 사람들이 가장 먼저 오해하고 있는건 무당들이 귀신보고 그래서 분위기가 으스스하고 그런걸로 알고있는데 절대아님 우리엄마만 봐도 안다
6
이름없음
2018/08/02 22:16:03
ID : oLaq0oIFa62
0
ㅂㄱㅇㅇ
7
이름없음
2018/08/02 22:16:06
ID : 6i3vbdBfgnX
0
웅웅
8
이름없음
2018/08/02 22:18:06
ID : E3zXze6qlA2
0
먼저 나를 소개하자면 지금 중학생이고 우리 엄마가 무당이다 난 어릴때부터 법당이라고하는 부처님 조각상들 모셔두고 사람들 점 봐주는 너희가 생각하는 무당집 이미지 집에서 살고있었는데 일단 우리집은 빌라였고 3층이였다 집 전체가 법당이 아니라 집은 우리 가족 나,엄마,아빠 생활하는곳이고 다른건 전부 일반 가정집과 동일하지만 다른점은 방3개중에 하나가 법당이라는거다
9
이름없음
2018/08/02 22:18:55
ID : 6i3vbdBfgnX
0
듣고이써
10
이름없음
2018/08/02 22:19:59
ID : E3zXze6qlA2
0
나는 엄청 어렸을때부터 봐오던 방이라 그런지 무섭다고 느끼지도 않았음 그리고 엄마한테 찾아오는 손님들도 많아 아, 남들도 이렇구나 이런식? 우리집이 특이하다는 생각은 하나도 하지 않고있었어
11
이름없음
2018/08/02 22:22:23
ID : E3zXze6qlA2
0
하지만 초등학교부터는 달라짐 물론 유치원때도 우리엄마는 무당이야 이런식으로 말하고다니지 않았지만 초등학교부터는 더욱 신경씀 나는 특히 새학기에 부모님직업인가 아무튼 쓰는게있었는데 정말 심장 쫄렸음 그래서 보기중에 서비스직? 그런거 있길래 대충 그걸로 고름 아무튼 나는 내 주변 친구 선배중에 우리엄마 무당인거 아는사람 1도없었음
12
이름없음
2018/08/02 22:23:08
ID : E3zXze6qlA2
0
여기까지는 대충 내 소개였고 내가 하고싶은 말을 이제 할게
13
이름없음
2018/08/02 22:24:04
ID : 4HyE4K1zXup
0
웅웅 듣고잇서
14
이름없음
2018/08/02 22:25:14
ID : oLaq0oIFa62
0
계속해!
15
이름없음
2018/08/02 22:26:16
ID : E3zXze6qlA2
0
일단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는거
무당딸들은 건들지마 저주받는다 재수없어.
이렇게 되어있는 글 많이 봤는데 다 헛소리임 적어도 우리엄마나 엄마 근처에있는 무당들만 봐도 안다 다들 일반일들과 똑같은거 우리엄마 술 엄청 좋아하고 노래방 좋아함 그냥 다른 사람들이랑 똑같음
16
이름없음
2018/08/02 22:27:33
ID : E3zXze6qlA2
0
근데 나는 이런게 익숙해서 무당이 뭐. 이런 마인드였거든? 흔한직업인줄알았음 그래서 나도 엄마가 귀신을봐? 이런생각을 가지고있었음
17
이름없음
2018/08/02 22:29:30
ID : E3zXze6qlA2
0
부모님 오셔서 이따 다시 쓸건데 별 내용 아니고 내가 하고싶은말 쓰는거니까 별로 기대하지말고 보는게 좋을거다..
18
이름없음
2018/08/02 22:30:09
ID : oLaq0oIFa62
0
ㄷㄱㅇㅇ
19
이름없음
2018/08/02 22:32:14
ID : E3zXze6qlA2
0
부모님 씻으셔서 잠깐 더 말함
20
이름없음
2018/08/02 22:33:52
ID : E3zXze6qlA2
0
나도 솔직히 귀신? 그런거 안믿었고 별생각없었음 근데 얼마전에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심 근데 엄마 원래 장례식장 절대안감 친할머니 돌아가시거나 주변 어른들 돌아가셨을때도 안갔음 근데 그런 엄마가 외할아버지 돌아가시니까 옴
21
이름없음
2018/08/02 22:34:11
ID : fXzdO1ioZeN
0
무당도 일반인이랑 똑같지 ㅎㅎ 할거다해 ㅎㅎ
22
이름없음
2018/08/02 22:34:28
ID : IHxyLarhteK
0
듣고있엉!
23
이름없음
2018/08/02 22:34:29
ID : E3zXze6qlA2
0
그리고 할아버지 화장하는날이 옴.. 그날 엄마 토하고 많이하고 쓰러짐
24
이름없음
2018/08/02 22:35:35
ID : E3zXze6qlA2
0
그리고 내가 엄마 옆에있으면서 몇개 들은게 있는데 무당들은 귀신을 본다는 개념이 아니라 온몸으로 느끼는? 그런거라고 들었음
25
이름없음
2018/08/02 22:39:34
ID : E3zXze6qlA2
0
그리고 할아버지 화장하시고 외할머니댁가서 밥? 먹는데 그때 무슨 게? 그런거 먹었는데 엄마가 갑자기 아! 이럼 보니까 먹다가 엄마가 혀였나에 낚시바늘이 걸린거같가고함 엄마 움직이지도 못하고 아빠랑 나랑 엄마 병원데려가서 검사해봤는데 아무것도없었음
26
이름없음
2018/08/02 22:41:21
ID : E3zXze6qlA2
0
난 할머니댁 침대에 누워있고 엄마가 그날 밤에 가족들이랑 하는말 들었는데 장례식장 갔다와서 할머니(신)이 벌을 내린거라고했음
27
이름없음
2018/08/02 22:42:42
ID : E3zXze6qlA2
0
그냥 여기까지 내가 기억에 남았던거랑 하고싶은 말이였고
28
이름없음
2018/08/02 22:43:43
ID : E3zXze6qlA2
0
별거 없었지만 끝임 실망했다면 미안
29
이름없음
2018/08/02 22:52:44
ID : k6Y1eK44Y66
0
신기도 유전이라고 하는데 레주는 뭐 보는거 없음?
30
이름없음
2018/08/03 02:02:54
ID : E3zXze6qlA2
0
맞다 신기가 유전이라고들 많이 하는데 적어도 나포함 내주변에는 없어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나 촉 좋은 편인데..
내 사고사를 암시하는 꿈을 꿨던 듯 해 신기있거나 꿈 볼 줄 아는 사람 있으면 제발 읽어줘
간단한 타로 스레(마감)
촉 보는사람? 촉봐줄수있어?
방금 기괴한 일을 겪었어(*운쨩 목격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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