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폐가 탐사일지 (46)
2.소문 (19)
3.작년에 우리집 근처에서 죽은 여자가 보여 (19)
4.신밧드의 모험 (15)
5.귀에다가 후 불고가는 귀신도 있어? (11)
6.신밧드의 모험인가 그거 썰들 풀어줄 수 있어? (3)
7.내 뒤에 뭔가 오한이 들면서 지나가면서 처다본것 같은데 뒤를 보니깐 없다? (39)
8.엘리베이터가 너무 신경쓰여 (9)
9.우리 집에 누가 있어 조언 좀 부탁해 (129)
10.조금 신경쓰이는걸 발견했는데 (30)
11.롯월스레 많이올라와서 .. (8)
12.삼풍백화점 스레 무슨 내용임? (27)
13.뭐야 소름돋아 (18)
14.내 꿈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고해 (13)
15.찰리찰리 (103)
16.베개밟기 (25)
17.누군가 날 해하려는 것 같다. 살고싶다. (11)
18.이사 온 지 한 달 하고 반, 귀신 나오는 집이더래요~ (77)
19.방금 뭐랑 눈을 마주쳤는데 (10)
20.집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길래 이사했는데 (9)
1
이름없음
2018/08/03 15:55:16
ID : 061xyMksrvv
3
ㅈㄱㄴ 예이 귀신나오는 집에 살게 되었단다~ 밝아보이지? 사실 울거같음.뭔가 별거 아니겠지 하고 넘길 일들이 하나둘 쌓이니까 왜 음 그렇게 느껴지는거있잖아.. 나 홀렸나...하는... 아 두서없다 너무...그래도 들어줄사람?
2
이름없음
2018/08/03 15:55:36
ID : Hu5U1BhtbeH
0
듣고있어!
3
이름없음
2018/08/03 15:58:11
ID : 061xyMksrvv
0
오예 한명이라도 있으니까 이어간다. 뭐부터 말해줄까... 음...앗아 지금 이거 쓰는데 커튼 떨어졌어 붙이고 올겡ㅎ 붙히는건가 어쨌든 그러고 올게...ㅜ
4
이름없음
2018/08/03 15:58:53
ID : Hu5U1BhtbeH
0
헐 벌써부터 무서워...얼른 붙이고 와 스레주
5
이름없음
2018/08/03 16:03:19
ID : 061xyMksrvv
0
다시 옴. 일단 이상하다 느꼈던거 시간 순서 아니고 생갇나는 대로 쓸게. 첫번째로.. 왜 영화나 이런 스레딕에서는 주로 아무도 없을때 바람한점 없음에도 불구하고 문이 '닫히'잖아.. 근데 우리집은 아무도 없는데 문이 '열려'...ㅠㅠㅠㅠㅜ 문닫히는거야 존나 신경 안쓰일텐데 어떻게 문이 열려...?ㅠㅠㅜ 왜 열려ㅠㅜ 손잡이 달칵소리 아무도없는데 들려서 진짜 울뻔했다..ㅎ...
6
이름없음
2018/08/03 16:04:37
ID : Hu5U1BhtbeH
0
헐....그치....문 닫히는 건 바람이나 뭐때문에 닫힐 수 있지....열리는 건 손잡이를 돌리지않는 이상...(생략)...
7
이름없음
2018/08/03 16:07:41
ID : 061xyMksrvv
0
이거 암호 상관없는거 같으니까 그냥 자동암호 할게. 문열리는 현상은 이사 첫날부터 있었어. 이사 첫날에 짐이 너무 많아서 작은방에 짐 몰아넣고 문닫고 뒤돌았는데 문열리더니 상자에 쿵 부딛혔어...그땐 신경 안썼는데 이게 몇번 반복되니까..무섭더라ㅎㅎ
8
이름없음
2018/08/03 16:12:13
ID : 061xyMksrvv
0
두번째는 밤에 개짖는 소리가 들려.. 근데 우리 동네 개키우는사람 한명도 없고.. 민원넣어봤는데 주변 500미터까지도 개키우는 집 없다고만 하더라.. ㅎㅎ 그럼 어디서 들리는걸까.. 우리 가족 전부 큰 개 키우는줄알고 고놈 참 건강하다고 했는데 민원 넣고 나서는 개소리 들리면 전부 무시하려고 해...ㅠㅠ
9
이름없음
2018/08/03 16:13:09
ID : 061xyMksrvv
0
웃긴게 개소리 들리는 집은 우리집밖에 없나봐. 아랫집사람한테 물어봤는데 개소리 안들린대...참고로 주택이야ㅜㅠ
10
이름없음
2018/08/03 16:15:31
ID : 061xyMksrvv
0
그리고... 세번째는.. 아기 장난감이...ㅠㅜㅠㅠㅜ 아기장난감이 떨어져있어 자꾸ㅠㅠㅠ 우리 삼남매 전부 미미인형 갖고 놀았지 미니카 이런거 안좋아했고 좋아했다 하더라도 그런거 이미 10년전에 졸업했어야 맞는 나이거든... 근데 에어컨 실외기 옆에 자꾸 떨어져있어... 이게 제일 킬포ㅎㅎ....
11
이름없음
2018/08/03 16:17:37
ID : Hu5U1BhtbeH
0
헐 뭐야...?ㄹㅇ소름돋는다.... 혹시 지금 사는 집이 의심스러울 정도로 싸거나 그러지않았어?
12
이름없음
2018/08/03 16:24:11
ID : 061xyMksrvv
0
헐 계란먹고 오느라 늦었다 아니 집이 싸진 않았는데 이제 내집인걸 어째ㅎ 부둥켜안고 살아야지.... 집... 1층보다는 오백정도 쌋는데, 왜냐면 2층 짱 덥거든ㅎ....
13
이름없음
2018/08/03 16:25:03
ID : 061xyMksrvv
0
앗 나 계란 먹은김에 같이살래요 재방보고올게ㅎㅎ...미안 ...저녁에 다시 만나자 ....ㅎㅎ
14
이름없음
2018/08/03 19:59:38
ID : 061xyMksrvv
0
나왔어! 깜빡 잠들었는데 눈뜨니까 혼자네.. 가족들은 어디갔나봐.. 혼자 싫은데ㅜ.. 나 왔는데 들어줄 사람 있을까? 뭐 듣는 사람 없어도 혼자 잘 떠들긴 하는데 혼자는 싫으니까...ㅠㅠㅜ
15
이름없음
2018/08/03 20:01:54
ID : 4Y5TWmIJTO5
0
나 있써!!
16
이름없음
2018/08/03 20:09:52
ID : 061xyMksrvv
0
오 있구나! 다행이다ㅠㅜ 그럼 네번째 이야기는... 음.. 아 처음에도 말했지만 커튼이 떨어져. 군데 이 커튼이 그 처음에는 봉에 걸어놨는데 자꾸 떨어져서 이제 꼭꼬핀? 다이소에 파는데 그걸로 바꿨거든. 근데 이제는 이핀이 떨어진다...ㅎ... 벽지가 뜯기는게 아니라 .. 이 핀이 바늘다섯개를 벽지에 꽂아쓰는 타입인데..이게 진짜 깔끔하게 다 뽑혀서 툭 떨어진다.. 이제는 익숙하지만서도...
17
이름없음
2018/08/03 20:14:04
ID : 061xyMksrvv
0
그리고 나머지는 다 뻔하지 물건이 미묘하게 바껴있거나. 나 미용하거든. 근데 마네킹이 갑자기 전부 이쪽 보고있거나. 정말 다 뻔해. 뻔한데도 무시할수가없네. 지금도 냉장고 버튼을 누가 누른다. 집에는 혼잔데. 무섭다..ㅠㅠㅠㅜ
18
이름없음
2018/08/03 20:16:52
ID : 061xyMksrvv
0
나머지 썰들은 풀면 이야기가 길어지는 내용들인데, 뭐부터 풀어야할지 모르겠다..
19
이름없음
2018/08/03 20:17:21
ID : bDs065hy1xA
0
천천히 풀어!!
20
이름없음
2018/08/03 20:19:58
ID : 4Y5TWmIJTO5
0
헐.....마네킹 진짜 소름.......난 그 집에서 못살듯....무서워...
21
이름없음
2018/08/03 20:25:59
ID : 061xyMksrvv
0
들어줘서 정말 고마워.. ㅠㅜ 음 그러면 동생 몽유병에 대해서 얘기해줄게.. 동생이 이사오면서부터 몽유병이 생겼어. 처음에는 잠꼬대로 누구랑 이야기를 두런두런 하는가 싶었는데 요즘에는 걸어다닌다ㅜ 제일 소름돋았던건, 내가 봉사활동 다닐때야. 탁아소? 아파트같은곳에서 하는 돌봄기관에서 책읽어주는 봉사활동이었어. 그날도 애기들한테 책읽어주고 오느라 목이 아파서 켁켁거렸거든.. 집에 들어가니까 거실에서 동생이 자는거야. 그냥 그런갑다 하고 방에 들어왔는데 동생이 따라들어오더니, 아기목소리로 "선생님 그래서 소금별사람들은 어떻게 됐어요?" 라는데. 그날 읽어준 책이 소금별사람들 이야기였거든...ㅎ 얘가 그걸 어떻게 알지..?
22
이름없음
2018/08/03 20:29:20
ID : 1zQlclfSHwm
0
헐 뭐야.....동생이 그걸 어떻게 알아....그 집 정말 느낌이 안좋은걸ㅠㅠ
23
이름없음
2018/08/03 20:30:07
ID : 061xyMksrvv
0
난 장난치지마~ 하면서 동생 살짝 밀었는데, "선생님 내일은 전래동화 읽어야돼요." 하더니 내 침대에 그대로 누워서 잤어. 근데 더 소름돋는건 다음 날 가니까 테이블에 읽어야되는 책 올려놓거든 원장님이.. 근데 전래동화들이었어 전부. 무섭다기보단 소름돋는 일이야. 그 후로도 그런식으로 뭔가 빙의..하는 식의 몽유병 증세를 많이 보였어. 근데 꿈에서 깨고 나면 제대로 기억 못하더라.
24
이름없음
2018/08/03 20:42:21
ID : 061xyMksrvv
0
아 인터넷 끊기는것도 지긋지긋하다. 뭐만 하면 선 빠져..
25
이름없음
2018/08/03 20:49:15
ID : B801gZeHxu2
0
헐 진짜 무서워
26
이름없음
2018/08/03 20:52:11
ID : zSFhfasrBtd
0
헐 뭐야...
27
이름없음
2018/08/03 20:52:42
ID : 061xyMksrvv
0
음... 지금까지 썰 풀면서 정확히 어떤 귀신이 그런건지 말 안해줬는데, 우리 남매는 가위를 눌리면 항상 같은여자가 나왔어. 머리카락은 가짜로 만들어진거마냥 빛바랜 회색? 째뜬 개털이야. 머릿결 엄청 안좋음. 그게 발목을 다 가리는 길이야. 그리고 평범한 체격인데 잠옷..? 원피스 잠옷있잖아. 무릎까지오는거. 그게 엄청 더러워. 그리고 팔다리가 엄청 쌔하얗고.. 얼굴은 립스틱 더럽게 바른거밖에는 기억이 안난다. 근데 맨날 나와.ㅎ 정들거같은느낌이야. 아 맞아 이 여자 썩은내가 엄청 난다. 코가 찡할정도로 썩은내가 나.
28
이름없음
2018/08/03 20:54:28
ID : 061xyMksrvv
0
음식물쓰레기...? 그런건 아닌거같은데... 어쨌든 눈물날정도로 악취야 비릿하면서... 누군가가 머리카락 한 올만 집어서 당기는 느낌....
29
이름없음
2018/08/03 20:59:00
ID : vDy0twNApbv
0
으음 ... 레주 가족들은 다시 이사할 생각은 없는거야 ? 그정도면 집에 있는것만으로도 스트레스겠다.... 악취가 나는 영은 악령이라고 들은거 같은데ㅜㅠㅜㅠ
30
이름없음
2018/08/03 21:00:30
ID : 061xyMksrvv
0
어쨌든 저여자. 진짜 고약해. 냄새 뿐 아니라 하는짓 까지도.. 다른 일들도 전부 그 여자가 그런건지는 모르지만.. 어쨌든 저여자는 주로 창문두드리기, 불쌍한척하면서 문열어달라고 하기, 냉장고에서 뭘 먹는진 모르겠지만 뭐먹기를 담당하는 여자다. 들어올 수 있으면서 문열어 달라는건 뭔 경우지... 뭐 어쨌든 가족들 온거같으니까 잠시만 자리 비울게.
31
이름없음
2018/08/03 21:06:42
ID : 2twFfRu5Vgq
0
헐... 스레주 나 보고있어ㅠㅠ!
32
이름없음
2018/08/03 21:09:33
ID : o2FdzTO65dT
0
진짜 오반데ㅜㅠㅜㅠ너무 무섭다... 그런곳은 못참고 다시 이사 가거나 오래 살면서 기로 눌러서 없애는 방법이 있다는걸로 아는데.. 물론 후자는 이길수있을때 하면 좋고... 다른 가족들은 보통 집에대한 이상한 흔적은 얘기 안하셔 ?
33
이름없음
2018/08/03 21:13:32
ID : fSE2rdXtcpQ
0
와...진짜 뭐야ㅜㅜㅠㅠㅠ그런집에선 못살아ㅠㅠㅜㅜㅠㅠㅠㅠ
34
이름없음
2018/08/03 21:15:37
ID : 061xyMksrvv
0
부모님은 해외 출장중이시고 할머니는 아무것도 못느끼셔. 결론은 우리 삼남매만 죽어나는 중임... 얘기해도 좀 더 견뎌보라는 식의 이야기만 하고..ㅠ 집 바로 팔기에는 무리가 있나봐.
일단 주로 느끼는건 나야. 이상한 흔적이라고 해도 사실 전부 입시준비로 바쁘고 취업준비로 바빠서 신경 못쓰고 넘어가는 부분도 분명히 있을거고.. 다들 느껴도 그냥 넘어가는거같아.. 나도 그렇고..
35
이름없음
2018/08/03 21:17:50
ID : 061xyMksrvv
0
그리고 방금말인데, 누가 초인종 눌러서 인터폰으로 봤는데 아무도 없더라. 그래서 문 안열어줬는데 계단 오르락내리락 하는 소리가 계속 들린다. 들어올 수 있으면 자꾸 문열어달라고 안했으면... 가족들은 언제 오나 몰라...
36
이름없음
2018/08/03 21:19:52
ID : 061xyMksrvv
0
가족인줄알고 문열뻔했는데, 인터폰으로 보고있는 중에도 계속 초인종이 눌리는거 있지. 누구냐고 물어도 바람소리만 들리고..
37
이름없음
2018/08/03 21:23:37
ID : uk4MjioZg1w
0
문 제대로 안 닫히는 문이면 열리기도 해! 난 그래서 우리 방 문 닫을 때 꽉 닫지!
38
이름없음
2018/08/03 21:27:52
ID : 061xyMksrvv
0
오.. 우리집도 그랬으면 좋겠는데.... 우리집 문은 이사오면서 전부 바꿔서 그런건 아닌거같아...ㅠㅠㅠ 위로고마워ㅠ
39
이름없음
2018/08/03 21:33:19
ID : 061xyMksrvv
0
아 방금 진짜 가족들 와서 이야기 좀 하다가 올게 고마워 다들 위로해줘서ㅠㅜ
40
이름없음
2018/08/03 21:35:43
ID : o2FdzTO65dT
0
영들은 누가 허락하지 않은곳에 함부로 왔다갔다 못한다고 들은거같아...! 아니면 그냥 자기 봐달라고 장난치는거 같은데ㅜㅠㅜ 다녀와 !! ㅜㅠㅠ
41
이름없음
2018/08/04 00:28:26
ID : 061xyMksrvv
0
헐 나 스레주야. 근데 그거 사실이면 벨 누를때 오지말라고 하면 안올까...? 무섭다...
42
이름없음
2018/08/04 00:30:23
ID : 061xyMksrvv
0
일단 오기는 했는데, 역시 밤에는 사람이 없겠지.. 아까도 창문이 계속 열려서 아예 잠구고 왔어.
43
이름없음
2018/08/04 00:32:39
ID : 061xyMksrvv
0

44
이름없음
2018/08/04 00:33:33
ID : 061xyMksrvv
0
오 사진 올라가는구나. 그러면 앞으로 이상 한 일 생기면 여기에 올릴테니까 용한 레스주들 있으면 귀신 보이는지 설명좀 해주라.... 아예 이사가게..ㅎ....
45
이름없음
2018/08/04 00:36:29
ID : 061xyMksrvv
0
다들 자니...? 나랑 같이 있어줄 레스주는 없으려나...ㅠㅠㅜㅠㅠ
46
이름없음
2018/08/04 00:37:08
ID : TWjeJO5Vatv
0
나 안 자!!!!
47
이름없음
2018/08/04 00:37:43
ID : TWjeJO5Vatv
0
사진 왼쪽 어둠속에 진짜진짜 미세한 빛??? 같은 거 잇는데 폰 밝기 최대로 올려서 보니까 눈 같기도 하고...ㅜㅠㅠㅠㅠ 기분 탓이라구 해줘퓨ㅠㅠㅠ
48
이름없음
2018/08/04 00:38:38
ID : 061xyMksrvv
0
와 대박ㅠㅠㅜ 다행이다ㅠㅜ 사실 나 이 스레 세우면서부터 계속 숨소리가 들려서 무서웠거든..... 약간....허억....하느뉴ㅠㅠㅠㅜ
49
이름없음
2018/08/04 00:38:59
ID : 061xyMksrvv
0
헐 미친ㅠㅠㅠㅠㅠ그러지마ㅠㅠㅠㅠㅠㅠㅠㅠ
50
이름없음
2018/08/04 00:40:01
ID : TWjeJO5Vatv
0
좀 늦게 잘 테니까 넘 무서워 하진 마ㅜㅠㅠㅠㅠㅠ 더 늦게까지 문잘 해 줄 수 잇긴 한데 데이터가 업서...
51
이름없음
2018/08/04 00:40:15
ID : uts63O4INwL
0
나나 안 자
52
이름없음
2018/08/04 00:40:44
ID : TWjeJO5Vatv
0
나도 그러고 싶은데 혹시나 해서 밝기 최대로 햇더니 그래.... 진짜 그냥 기분탓일지도 모르니까 미안한데 스레주도 한 번만 봐주라ㅠㅠㅠㅠㅠㅠ
53
이름없음
2018/08/04 00:41:17
ID : 061xyMksrvv
0
보아하니 나머지들은 전부 좋은 꿈 꾸는중인거같으니까 네가 듣고 싶은 이야기 해줄게.. 질문이나...음..궁금한거 있어...? 없으면 신발장이야기랑 천둥소리이야기 중에 고르면 말해줄게!
54
이름없음
2018/08/04 00:41:37
ID : 061xyMksrvv
0
와 고마워ㅠㅠㅠㅠㅠ 혼자가 아니다 나ㅠㅜ
55
이름없음
2018/08/04 00:42:25
ID : uts63O4INwL
0
계속 풀어줄 수 있어?
56
이름없음
2018/08/04 00:43:46
ID : 061xyMksrvv
0
당연하지! 어떤 이야기를 듣고싶어...? 너무 많아서 어떤거부터 말해야할지 모르겠어.....ㅠㅠ
57
이름없음
2018/08/04 00:44:51
ID : TWjeJO5Vatv
0
신발장!
58
이름없음
2018/08/04 00:46:14
ID : uts63O4INwL
0
아 스레주야 혹시나해서 그런데
이제까지 벌어졌던 일이 같은 장소에서 다른 일이 반복적으로 일어났다면 그 장소를 찍어서 올려보는 건 어떨까?
59
이름없음
2018/08/04 00:46:51
ID : 061xyMksrvv
0
알았어! 음... 우리집은 신발장이 현관 밖에 있는데, 옥상올라가는 계단 바로 옆에 있으면서 현관문의 옆이야.. 딱 사이에 있는거지... 근데 그 안에 누가 사는건지 어떤건지, 고양이 일 수도 있고.. 누가봐도 신발장과 맞닿아 있는 벽에서 자꾸 웅얼웅얼...하는 소리가 들려.
60
이름없음
2018/08/04 00:48:30
ID : TWjeJO5Vatv
0
자세히 들어본 적 있어???
61
이름없음
2018/08/04 00:49:54
ID : 061xyMksrvv
0
앗 조언 고마워! 그런데 우리집이 너무 다 들어날까봐ㅠㅠ 나중에 창문은 찍어 올릴 의향이 있어! 계속 열리는 창문. 고마워 들어줘서ㅎㅎ
그 웅얼웅얼하는 소리는.. 뭔가 여자아이가 이야기하는 소리...? 정확하게는 안들리는데 목소리인건 확실하고.... 뭐랄까 당시에는 어떤 대화구나 해도 뒤돌면 무슨말이었지...? 하게 되는거 있잖아... ㅠㅠㅠ 나만 아는거면 어쩐담. 어쨌든 그런 소리가 신발장벽에서 들려서 신발장을 바꿨는데도 들려. 벽 안에 누가 들어갔다기에는 얇은 벽이라서...
62
이름없음
2018/08/04 00:51:00
ID : 061xyMksrvv
0
심지어 이 소리는 나랑 여동생은 듣는 소린데, 난 여자아이라고 생각했는데 동생은 중년남자로 들린대... 어째서일까....ㅎ ...
63
이름없음
2018/08/04 00:51:21
ID : TWjeJO5Vatv
0
그러면 그 소릴 들은 당시에 폰메모장에 적어놓는 다든가... 해서 뭐 귀신이 하고픈 말을 들을 수도 잇고....ㅜㅠㅠㅠㅠㅠ아 무섭다
64
이름없음
2018/08/04 00:53:14
ID : 061xyMksrvv
0
오...그런방법도 있겠구나... 다음엔 그렇게 해봐야겠다... 웅얼웅얼하는 소리 다음에는 항상 덜그럭하는 소리가 들려. 문이 열리는 소리인걸까....ㅠㅜ
65
이름없음
2018/08/04 00:55:31
ID : TWjeJO5Vatv
0
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덜그럭 소리 들렸을 때는 꼭꼭 바로 도망가버료 혹시 모르는 일이잖아...
66
이름없음
2018/08/04 00:56:44
ID : 061xyMksrvv
0
티비가 지지직한거 보니까 나 홀렸다!!!!!! ㅠㅠㅠㅠ 하 좋게 생각하는것도 힘들다 이제.. 전구도 깜빡했어.... 우연이 왜 이렇게 일치하는거지....
67
이름없음
2018/08/04 00:58:03
ID : 061xyMksrvv
0
웅웅 그렇게 할게ㅠㅠㅜ 그래도 괜찮아 아직까지 현관문이 열리지는 않았어. 학교갔다왔을때 도어락이 열려있긴 한데... 아직 문 열지는 못한거같아.
68
이름없음
2018/08/04 00:58:48
ID : TWjeJO5Vatv
0
혹시 오늘따라 많이 그래???? 그런 거면 오늘 하루만큼은 밖에서 잘 순 없을까ㅜㅠㅠㅠㅠㅠㅠ
69
이름없음
2018/08/04 00:59:29
ID : TWjeJO5Vatv
0
더 나중에 어떡해 진짜 문 여는 거 아닐까...?
70
이름없음
2018/08/04 01:00:42
ID : 061xyMksrvv
0
이미 가족들이 잠들어버렸어.... 남동생은 지금 무섭다고 동영상 보나봐 총소리 오진다ㅎ... 나만 무서워....나만....ㅠ
71
이름없음
2018/08/04 01:01:07
ID : 061xyMksrvv
0
헐... 허르.. 비밀번호 바꿔야겠다.....
72
이름없음
2018/08/04 01:03:57
ID : uts63O4INwL
0
새벽2시에 사진 찍어보는 건 어때..?
위험할 수는 있지만 가장 확실할듯
73
이름없음
2018/08/04 01:05:12
ID : 061xyMksrvv
0
어.... 대박 무서울거같운대ㅠㅠㅠㅠㅜ 그럼 오늘 말고 내일ㅠㅠㅠㅠ 오늘은 진짜 안돼 무서웡...ㅠㅜ
74
이름없음
2018/08/04 01:05:55
ID : uts63O4INwL
0
응응
75
이름없음
2018/08/04 01:06:21
ID : TWjeJO5Vatv
0
남동생이랑 꼭 붙어있어ㅠㅠㅠㅠ 혼자 잇는 게 제일 무서워
76
이름없음
2018/08/04 01:08:14
ID : 061xyMksrvv
0
맞아ㅠㅠㅠ 그리고 인터넷 왜자꾸 끊기지...
77
이름없음
2018/08/04 01:10:30
ID : TWjeJO5Vatv
0
으아아악..... 데이터로 할래,,?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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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간 이동을 위한 사례 수집 스레
친구들이랑 타로 카드 만들었던 썰
귀접 당했는데
너무 꺼림칙한 먹방 채널을 발견했어.. 이거 납치된 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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