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진짜 별거 아니다만 (21)
2.내 눈썹 어떻게 다듬어야해 ???? (10)
3.여기 미용하는 사람있니?! (3)
4.몇 달전에 싸운 친구가 자꾸 꿈에 나온다 (1)
5.. (11)
6.너희들이 죽고 싶은 이유가 뭐야? (4)
7.극혐하는년이 나랑 진로겹칠때 (6)
8.이게 기분나쁘게 들리는 말인가요 (5)
9.주변 애들이 조금 버거워.. (2)
10.이거 식이장애인가..? (3)
11.성격파탄에 이것저것 갖다붙여서 굉장해지잖아! (14)
12.나 혼자 단식투쟁 (11)
13.폰 만진걸로 폰 해킹 가능해? (19)
14.집에 들어가고 싶다... (3)
15.어른 되기 싫다 어른인 레스주 있어? (27)
16.친구한테 알려줘야될까? (3)
17.남자들이 이성적이라는게 이런거야? (7)
18.안좋은 버릇이 있던 친구에게 잘한걸까.. (12)
19.피터팬 증후군 혹시 아는 레스더 있어? (4)
20.나 톡 방 실수해서 큰일 났어 (14)
고3이야
초등학생때 나 왕따에 뺨까지 때린(실실 쪼개면서 때림) 년이 중학교 고등학교도 같은학교로 배정받아서 좆같았는데 들리는 소문에 그새끼도 간호과 가려고 하더라???
어차피 걘 문과고 난 이과라서 내가 대학교를 좀 더 잘가겠지만 nclex라고 하는 미국 간호사 시험 치려는것도 알게되어서 기분 개잡침... 물론 그 시험이 나만의 것이 아닌건 잘 알아
진짜 두들겨 패서 죽이고싶은 정돈데 그 새끼 뻔뻔하게 얼굴 들고 다니는것도 개같아...
진성 쏘시오패스 새끼라 보건 의료계통 직종이랑 1도 안어울리는데ㅋㅋ
넘 화나서 횡설수설 했는데 내가 지금 이렇게 화나고 짜증 나는 이유가 쟤가 단순히 싫어서일까 아니면 쟤가 성공할까봐 시기질투하는걸까?
잘 모르겠기도 하고 너무 싫기도 하고...
엄만 자꾸 수능 100일 남기고 뭐 그런걸 신경쓰냐 다 지난일 아니냐 하는데 나는 그년이 내 뺨 웃으면서 장난이라고 때릴때의 충격을 아직도 기억하거든?
아 진짜 어떻게 감정 다스려야 할까...
이런 비슷한경험 없어? 나만 이렇게 모난걸까?
근데 그년이 학교폭력 같은걸로 정식으로 기록 남은게 없는데 어떤식으로 해야할까? 은근히 피해본 애들은 몇 있던데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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