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중학생때 나 괴롭히던 여자애의 일탈계정을 찾아버렸어 (18)
2.죽고싶다 (4)
3.우울한게 나아지지가 않아 (5)
4.남친이 (3)
5.부모님한테 고백했어 정신과 약먹는다고. (2)
6.기빠지는 느낌 좋은 방법 추천좀~ (2)
7.고2 친구관계 이야기인데 설명이 좀 많이 길어 괜찮은 사람 좀 들어줘ㅠㅠ (28)
8.나 진짜 궁금한 건데 들어줄래? (18)
9.어떻게 생각해 ? (3)
10.누가 봐줬으면 좋겠는데 아무도 안봐줬으면 좋겠어서 세우는 스레드 (4)
11.환청 환각 ? 겪어요 (9)
12.내 얘기좀 들어줘 (22)
13.연애상담 부탁드려요! (약스압) (23)
14.내 꿈이 헤어디자이너인데 (3)
15.무서워 (4)
16.아빠가 내 생일을 잊었다 (5)
17.전남친이 계속 떠올라요 (2)
18.진짜 내친구들 짜증나 내얘기좀들어봐 (2)
19.고 2 친구관계 고민 (1)
20.그냥 제 이야기 들어주세요 (16)
나 이번엔 죽을 수 있을것같아. 그냥 문득 그런생각이 들었어. 아 내가 이제 죽을때구나 하고. 그 때가 되면 손톱을 붙이고 예쁜 화장을 하고 귀걸이를 하고 내가 가장 좋아하는 옷을 입고 내가 가장 좋아하는 친구들을 만나서 너희를 좋아한다 말하고 제일 고층 건물에 올라가서 떨어져 죽을거야.
혹시나 누가 볼까 싶어서 말하지만 부모님을 생각해서 죽지말라거나 미래가 있다거나 죽을 힘으로 살아가라거나 하는 그런 말 하지마. 그런 말들이 감히 나를 위로할 수 있다 생각하지마.
말리지 않을게 너의 선택이 그렇다면 어쩔수없는거지뭐..하지만 다시한번 생각은 해봐 어쩌면 니가 살아야할 이유가 있을지도 모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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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읽히는 스레드
너희는 내일같은 미래가 기다려지는 적 있어?
열등감 심하고 남 질투하는 사람 있잖아
이거 사회성 없는거지
제발 빨리좀 ㅜ_ㅜ
일 마무리하고 얘기하다 뒷말할 때 나만 그냥 빠져나왔는데 괜찮겠지
18레스중학생때 나 괴롭히던 여자애의 일탈계정을 찾아버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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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308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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