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중학생때 나 괴롭히던 여자애의 일탈계정을 찾아버렸어 (18)
2.죽고싶다 (4)
3.우울한게 나아지지가 않아 (5)
4.남친이 (3)
5.부모님한테 고백했어 정신과 약먹는다고. (2)
6.기빠지는 느낌 좋은 방법 추천좀~ (2)
7.고2 친구관계 이야기인데 설명이 좀 많이 길어 괜찮은 사람 좀 들어줘ㅠㅠ (28)
8.나 진짜 궁금한 건데 들어줄래? (18)
9.어떻게 생각해 ? (3)
10.누가 봐줬으면 좋겠는데 아무도 안봐줬으면 좋겠어서 세우는 스레드 (4)
11.환청 환각 ? 겪어요 (9)
12.내 얘기좀 들어줘 (22)
13.연애상담 부탁드려요! (약스압) (23)
14.내 꿈이 헤어디자이너인데 (3)
15.무서워 (4)
16.아빠가 내 생일을 잊었다 (5)
17.전남친이 계속 떠올라요 (2)
18.진짜 내친구들 짜증나 내얘기좀들어봐 (2)
19.고 2 친구관계 고민 (1)
20.그냥 제 이야기 들어주세요 (16)
제곧내야 매일 친구랑 웃고 떠들고 그럴 땐 행복하고 재밌고 막 그렇거든?? 근데 막상 집 오고 부모님 바쁘셔서 혼자 있으면 그냥 너무 다 우울하고 죽고싶고 그래 자해도 하고.. 나는 뭘해도 우울한 것 같아 행복해도 즐거워도 그 때 뿐이야 어차피 시간이 지나면 다시 우울해져 병원가고 싶은데 진짜 그러고 싶은데 돈도 없고 부모님한테 말씀 드리기도 좀 그렇고 어떡하지..?
알바를 해서 직접 니 돈으로 정신과에 들리는게 어떨까? 물론 들리고나서 부모님 동의는 필요하지만..
그게 내가 어려서 알바를 할 수가 없어.. ㅠㅠ 그래서 지금은 부모님 도움이 좀 필요한 상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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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읽히는 스레드
너희는 내일같은 미래가 기다려지는 적 있어?
열등감 심하고 남 질투하는 사람 있잖아
이거 사회성 없는거지
제발 빨리좀 ㅜ_ㅜ
일 마무리하고 얘기하다 뒷말할 때 나만 그냥 빠져나왔는데 괜찮겠지
18레스중학생때 나 괴롭히던 여자애의 일탈계정을 찾아버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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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308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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