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8/05 23:42:39 ID : uk65hxUZba9 0
제목 그대로야. 약 20분 남았는데, 지금까지 연락이 없다면 그냥 까먹은거겠지. 매해 내 생일은 나에게 있어서 내 자신이 초라하고, 비참해지는 기분이 들게 해주는 날이었는데, 올해는 덕분에 더하다. 아까 괜히 지식인에 나랑 같은 고민인 사람이 있나 싶어서 쳐봤는데 ' 아빠 생일 선물 뭘 해드려야 할까요? ' 같은 행복한 질문밖에 없어서 바로 껐다. 마침 나도 3일 뒤가 아빠의 생일이어서 지갑을 사놨는데.
2 이름없음 2018/08/06 00:00:46 ID : imGoE4K3Pcp 0
아버지가 바쁘셔서 그럴거에요. 반대로 생일은 부모님이 작성자님을 낳아주신 특별한 날이니 감사인사를 먼저드려보는건 어떠세요? 그리구 안챙겨주셨으니 선물도 더 좋은거 사달라구 하세요 ㅎㅎ
3 이름없음 2018/08/06 00:06:13 ID : qmHvg1u9xPj 0
걱정 마... 나는 내 자신의 생일조차 까먹은 적이 있어, 아빠는 너에게 무관심 한 것이 아니라 그냥 생일이란 날 자체에 관심이 없는 걸지도 몰라. 또는 깜짝 파티라던가.
4 이름없음 2018/08/06 00:09:07 ID : uk65hxUZba9 0
그건 그거대로 슬프지.. 나도 작년에 그랬거든. 깜짝 파티였다면 좋았겠지만 그건 아니였어. 사실 같이 안살고 있으니 별생각이 안들었을지도.
5 이름없음 2018/08/06 00:09:43 ID : uk65hxUZba9 0
위로는 고맙지만 선물의 정도를 따지려고 이러는건 아니어서.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18레스중학생때 나 괴롭히던 여자애의 일탈계정을 찾아버렸어 58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06 0
4레스죽고싶다 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06 0
5레스우울한게 나아지지가 않아 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06 0
3레스남친이 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06 0
2레스부모님한테 고백했어 정신과 약먹는다고. 1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06 0
2레스기빠지는 느낌 좋은 방법 추천좀~ 1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06 0
28레스고2 친구관계 이야기인데 설명이 좀 많이 길어 괜찮은 사람 좀 들어줘ㅠㅠ 13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06 0
18레스나 진짜 궁금한 건데 들어줄래? 11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06 0
3레스어떻게 생각해 ? 3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06 0
4레스누가 봐줬으면 좋겠는데 아무도 안봐줬으면 좋겠어서 세우는 스레드 8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06 0
9레스환청 환각 ? 겪어요 19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06 0
22레스내 얘기좀 들어줘 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06 0
23레스연애상담 부탁드려요! (약스압) 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06 0
3레스내 꿈이 헤어디자이너인데 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06 0
4레스무서워 4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06 0
5레스» 아빠가 내 생일을 잊었다 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06 0
2레스전남친이 계속 떠올라요 7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05 0
2레스진짜 내친구들 짜증나 내얘기좀들어봐 5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05 0
1레스고 2 친구관계 고민 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05 0
16레스그냥 제 이야기 들어주세요 58 Hit
고민상담 sh308160 18.08.0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