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8/27 12:03:07 ID : 1vgY2sqpdRz 0
아니 이게 이해가 안갈수도있는데 내가 얼마전에 크리에이터?가 공포게임하는 영상을 봤거든.. 근데 그게 꿈에나와서 화면이 아니라 실제로 내가 하게됐어 이거 처음허보는거라 미숙한데 이해좀해줘..
2 이름없음 2018/08/27 12:07:50 ID : MqkmpXvxA1u 0
3 이름없음 2018/08/27 12:10:06 ID : 1vgY2sqpdRz 0
기억나는대로 적을게.. 잠시만
4 이름없음 2018/08/27 12:18:11 ID : 1vgY2sqpdRz 0
?
5 이름없음 2018/08/27 12:18:34 ID : 1vgY2sqpdRz 0
뭐야 안적혀 왜 잠시만 ㅋㅋ..
6 이름없음 2018/08/27 12:19:13 ID : 1vgY2sqpdRz 0
게임창조자? 가 우리 외할머니셨어 지금 외할머니는 우리 윗집에 살고있어
7 이름없음 2018/08/27 12:21:06 ID : 1vgY2sqpdRz 0
내가 집에 사람이 아무도 없는거같아서 위층에 올라갔어(주택이야) 근데 외할머니가 가만히서서 뒤돌아있는거야 난 외할머니한테 엄마 어디갔냐고 물었거든 근데 대답이 없었어
8 이름없음 2018/08/27 12:23:08 ID : 1vgY2sqpdRz 0
거기 장소가 2층 현관이였어 계단올라가면 조금 옆쪽에 현관이 있거든 그쪽쯤에 있었는데 갑자기 할머니가 날 공주님안기? 기억이 잘 안나 그 당시기억으로 내가 어릴때 외할머니가 많이 해줬던 건데 지금은 기억이 안난다 애초에 그런걸 해주시지도 않았던거같아
9 이름없음 2018/08/27 12:23:51 ID : 1vgY2sqpdRz 0
지금 보는사람 있어? 그래도 계속 이야기할게
10 이름없음 2018/08/27 12:25:07 ID : 1vgY2sqpdRz 0
할머니가 날 안아서 2층 집으로 들어가려 하는데 우리 엄마가 쓰레기봉투를 들고 나왔어 버리러 가는 거 같아서 그냥 집에 들어갔어.
11 이름없음 2018/08/27 12:27:00 ID : 1vgY2sqpdRz 0
근데 모르는할머니가 있는거야 그리고 방이 좀 달랐어 전에 외할머니가 꽃집 하셨는데 가게 안에 가정집도 있단 말이야.. 딱 그 집에 안방인데 이불들이랑 쓰레기가 널브러져 있었어 외할머니랑 만나서 잠깐 우리 위층 집에 자고 가실 건가 봐 그래서 엄마는 치우고 있었던 거고
12 이름없음 2018/08/27 12:27:54 ID : 1vgY2sqpdRz 0
난 그냥 그러려니 하고 집으로 내려왔어. 근데 우리짓 구조가 좀 이상했어
13 이름없음 2018/08/27 12:29:30 ID : 1vgY2sqpdRz 0
내가 그려올게 말로는 설명이 안 될 거 같네
14 이름없음 2018/08/27 12:33:24 ID : 1vgY2sqpdRz 0
대충 이런구조였어 실제론 저렇게 좁지않았던거같아 싱크대는 옛날싱크대? 막 철로만 된거라고 해야하나 식당같은데 보면 작은 싱크대있잖아 그런거
대충 이런구조였어 실제론 저렇게 좁지않았던거같아 싱크대는 옛날싱크대? 막 철로만 된거라고 해야하나 식당같은데 보면 작은 싱크대있잖아 그런거
15 이름없음 2018/08/27 12:35:22 ID : 1vgY2sqpdRz 0
이때까진 외할머니가 정상적이셨어 근데 이제부터 이상했어 그 싱크대 쪽에서 할머니가 이를 닦고 계셨어 근데 치약을 뱉으니까 피가 나온 거야
16 이름없음 2018/08/27 12:36:24 ID : 1vgY2sqpdRz 0
이건 그냥 얘기하는건데 내 친구한테 얘기한거 보고 적고있는거야 그리고 피가 나오는일이 얼마전에 있었어(지금은 꿈 꾼당시 얘기하는거야)
17 이름없음 2018/08/27 12:38:01 ID : 1vgY2sqpdRz 0
그때는 숯 치약이 잇몸에 좋은 줄 알고 할머니한테 숯 치약 쓰라고 잇몸에 좋다고 하니까 아무 반응도 없는 거야 그래서 그냥 .... 이러고 있었는데 내 손에 칫솔이 쥐어져 있었어 나도 이 닦고 있었나 봐
18 이름없음 2018/08/27 12:39:28 ID : 1vgY2sqpdRz 0
난 칫솔을 물에 씻고 칫솔걸이에 걸려고 했는데 손이 안 닿길래 외할머니한테 걸어달라고 했는데 또 반응이 없는 거야...
19 이름없음 2018/08/27 12:40:06 ID : 1vgY2sqpdRz 0
근데 싱크대가 더 먼데 칫솔은 씻을 수 있었고 칫솔걸이가 더 가까운데 할머니 몸이 있어서 손이 안 닿은 거야
20 이름없음 2018/08/27 12:41:22 ID : 1vgY2sqpdRz 0
내가 계속 얘기하니까 어느 순간 걸려있었어 나 혼자 말하는 게 참..
21 이름없음 2018/08/27 12:42:45 ID : 1vgY2sqpdRz 0
이제 제일 중요한 부분 아까 우리 집에 책상 같은 게 있잖아 거기에 멜로디언 크기 정도 피아노 건반? 이 생겼어
22 이름없음 2018/08/27 12:45:05 ID : 1vgY2sqpdRz 0
이렇게 있고 오른쪽엔 내 동생 왼쪽에는 외할머니가 서서 보고있었어
이렇게 있고 오른쪽엔 내 동생 왼쪽에는 외할머니가 서서 보고있었어
23 이름없음 2018/08/27 12:46:28 ID : 1vgY2sqpdRz 0
핀셋으로 피아노를 집으면 분리가 되면서 쓰레기통에 갖다 대면 버려지는데 느낌이 마우스로 하는 느낌 있잖아 그런 느낌이었어 그래서 계속 분리시키면서 버렸지
24 이름없음 2018/08/27 12:48:24 ID : 1vgY2sqpdRz 0
저 네모는 아까 그 피아노 건반 같은 게 저렇게 변한 거야 내가 다 버려서 저런 게 아니고 버리다 보니까 갑자기 저렇게 됐어 저 밑에 가시 있잖
저 네모는 아까 그 피아노 건반 같은 게 저렇게 변한 거야 내가 다 버려서 저런 게 아니고 버리다 보니까 갑자기 저렇게 됐어 저 밑에 가시 있잖아 저게 책상에 닿으면 내가 죽는 거야
25 이름없음 2018/08/27 12:49:19 ID : 1vgY2sqpdRz 0
가시가 닿으면 죽는걸 그 크리에이터가 게임하는데서 안거야 아닌가 그냥 그런거인줄 알고있었던건가
26 이름없음 2018/08/27 12:50:39 ID : 1vgY2sqpdRz 0
저게 계속 내려오니까 나는 불안했지 핀셋으로 뽑으니까 뽑혀서 또 뽑으려고 했는데 동생이 잠시만 이라면서 게임판? 을 넘기는 거야 다른 게임 같은 거로 근데 가시는 계속 나오고 있었어 뽑는 건 안되고
27 이름없음 2018/08/27 12:51:19 ID : 1vgY2sqpdRz 0
안된다고 빨리 처음에 그거로 하라니까 못 찾는 거야 어딨는지 그래서 가시가 닿여서 죽었어
28 이름없음 2018/08/27 12:51:52 ID : 1vgY2sqpdRz 0
너무 허무한가 근데 꿈속에서 죽으면 안좋다잖아 이건 죽은게 아닌건가? 게임에서 죽은거니까
29 이름없음 2018/08/27 12:52:41 ID : 1vgY2sqpdRz 0
처음쯤 얘기는 별로 상관이 없는거같네 그래도 난 꿈속에서 죽은게 확실해
30 이름없음 2018/08/27 12:53:44 ID : 1vgY2sqpdRz 0
아 그리고 꿈 깨기 직전에 가시같은게 내 손을 스치고갔어 그 그냥 펜? 같은게 스치는정도야 바늘말고 그리고 나서 깼는데 그 느낌이 남아있었어 자국은 없고
31 이름없음 2018/08/27 12:57:38 ID : vjwLe3Xy7Ai 0
꿈에서 죽는 것도 그렇고 꿈에서 생긴 자국이 현실에도 있으면 조금 안 좋은거 아냐...?
32 이름없음 2018/08/27 13:32:47 ID : 1vgY2sqpdRz 0
자국은 없었어 근데 느낌이 몇초간 생생하게 있었어..
33 이름없음 2018/08/27 13:52:11 ID : jdDAi1jxWkt 0
이건 꿈판으로 가는게 나을거같은데. ㅋㅋ
34 이름없음 2018/08/27 21:21:38 ID : fcNunDBunCq 0
아 꿈판도 있어? 고마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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