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잘 있어 세상아 (102)
2.초딩때 변태? 만난얘기 (23)
3.스토킹 당하는 것 같아 (26)
4.안녕하세요. (12)
5.예전에 만난 남자친구랑 사귀면서 이상한 일들이 있었어 (40)
6.우리 집이 이상해 (6)
7.진리 (46)
8.주워온 책상 (9)
9.어딘가에 지금 갇혔어 (183)
10.사랑해 (13)
11.요샌 왜 갓갓괴담이 없누 (11)
12.좀전에 겪은? 소름끼치는일 (5)
13.귀신을 본다는게 (2)
14.놀이공원에 갔었는데 이상한 사진이 찍혔어 (30)
15.지금 신내림 받은지 1년된 사람이야 (21)
16.너네는 귀신이 무섭니? (23)
17.스레주들... 집에서 찰칵찰칵 소리나 (91)
18.신밧드의 모험 길 (260)
19.집가는길에 없는 목소리를 들었다 (20)
20.꿈에서 게임오버 당해서 죽었어 (34)
1
이름없음
2018/08/27 12:03:07
ID : 1vgY2sqpdRz
0
아니 이게 이해가 안갈수도있는데 내가 얼마전에 크리에이터?가 공포게임하는 영상을 봤거든.. 근데 그게 꿈에나와서 화면이 아니라 실제로 내가 하게됐어 이거 처음허보는거라 미숙한데 이해좀해줘..
2
이름없음
2018/08/27 12:07:50
ID : MqkmpXvxA1u
0
웅
3
이름없음
2018/08/27 12:10:06
ID : 1vgY2sqpdRz
0
기억나는대로 적을게.. 잠시만
4
이름없음
2018/08/27 12:18:11
ID : 1vgY2sqpdRz
0
?
5
이름없음
2018/08/27 12:18:34
ID : 1vgY2sqpdRz
0
뭐야 안적혀 왜 잠시만 ㅋㅋ..
6
이름없음
2018/08/27 12:19:13
ID : 1vgY2sqpdRz
0
게임창조자? 가 우리 외할머니셨어 지금 외할머니는 우리 윗집에 살고있어
7
이름없음
2018/08/27 12:21:06
ID : 1vgY2sqpdRz
0
내가 집에 사람이 아무도 없는거같아서 위층에 올라갔어(주택이야) 근데 외할머니가 가만히서서 뒤돌아있는거야 난 외할머니한테 엄마 어디갔냐고 물었거든 근데 대답이 없었어
8
이름없음
2018/08/27 12:23:08
ID : 1vgY2sqpdRz
0
거기 장소가 2층 현관이였어 계단올라가면 조금 옆쪽에 현관이 있거든 그쪽쯤에 있었는데 갑자기 할머니가 날 공주님안기? 기억이 잘 안나 그 당시기억으로 내가 어릴때 외할머니가 많이 해줬던 건데 지금은 기억이 안난다 애초에 그런걸 해주시지도 않았던거같아
9
이름없음
2018/08/27 12:23:51
ID : 1vgY2sqpdRz
0
지금 보는사람 있어? 그래도 계속 이야기할게
10
이름없음
2018/08/27 12:25:07
ID : 1vgY2sqpdRz
0
할머니가 날 안아서 2층 집으로 들어가려 하는데 우리 엄마가 쓰레기봉투를 들고 나왔어 버리러 가는 거 같아서 그냥 집에 들어갔어.
11
이름없음
2018/08/27 12:27:00
ID : 1vgY2sqpdRz
0
근데 모르는할머니가 있는거야 그리고 방이 좀 달랐어 전에 외할머니가 꽃집 하셨는데 가게 안에 가정집도 있단 말이야.. 딱 그 집에 안방인데 이불들이랑 쓰레기가 널브러져 있었어 외할머니랑 만나서 잠깐 우리 위층 집에 자고 가실 건가 봐 그래서 엄마는 치우고 있었던 거고
12
이름없음
2018/08/27 12:27:54
ID : 1vgY2sqpdRz
0
난 그냥 그러려니 하고 집으로 내려왔어. 근데 우리짓 구조가 좀 이상했어
13
이름없음
2018/08/27 12:29:30
ID : 1vgY2sqpdRz
0
내가 그려올게 말로는 설명이 안 될 거 같네
14
이름없음
2018/08/27 12:33:24
ID : 1vgY2sqpdRz
0

15
이름없음
2018/08/27 12:35:22
ID : 1vgY2sqpdRz
0
이때까진 외할머니가 정상적이셨어 근데 이제부터 이상했어 그 싱크대 쪽에서 할머니가 이를 닦고 계셨어 근데 치약을 뱉으니까 피가 나온 거야
16
이름없음
2018/08/27 12:36:24
ID : 1vgY2sqpdRz
0
이건 그냥 얘기하는건데 내 친구한테 얘기한거 보고 적고있는거야 그리고 피가 나오는일이 얼마전에 있었어(지금은 꿈 꾼당시 얘기하는거야)
17
이름없음
2018/08/27 12:38:01
ID : 1vgY2sqpdRz
0
그때는 숯 치약이 잇몸에 좋은 줄 알고 할머니한테 숯 치약 쓰라고 잇몸에 좋다고 하니까 아무 반응도 없는 거야 그래서 그냥 .... 이러고 있었는데 내 손에 칫솔이 쥐어져 있었어 나도 이 닦고 있었나 봐
18
이름없음
2018/08/27 12:39:28
ID : 1vgY2sqpdRz
0
난 칫솔을 물에 씻고 칫솔걸이에 걸려고 했는데 손이 안 닿길래 외할머니한테 걸어달라고 했는데 또 반응이 없는 거야...
19
이름없음
2018/08/27 12:40:06
ID : 1vgY2sqpdRz
0
근데 싱크대가 더 먼데 칫솔은 씻을 수 있었고 칫솔걸이가 더 가까운데 할머니 몸이 있어서 손이 안 닿은 거야
20
이름없음
2018/08/27 12:41:22
ID : 1vgY2sqpdRz
0
내가 계속 얘기하니까 어느 순간 걸려있었어
나 혼자 말하는 게 참..
21
이름없음
2018/08/27 12:42:45
ID : 1vgY2sqpdRz
0
이제 제일 중요한 부분 아까 우리 집에 책상 같은 게 있잖아 거기에 멜로디언 크기 정도 피아노 건반? 이 생겼어
22
이름없음
2018/08/27 12:45:05
ID : 1vgY2sqpdRz
0

23
이름없음
2018/08/27 12:46:28
ID : 1vgY2sqpdRz
0
핀셋으로 피아노를 집으면 분리가 되면서 쓰레기통에 갖다 대면 버려지는데 느낌이 마우스로 하는 느낌 있잖아 그런 느낌이었어 그래서 계속 분리시키면서 버렸지
24
이름없음
2018/08/27 12:48:24
ID : 1vgY2sqpdRz
0

25
이름없음
2018/08/27 12:49:19
ID : 1vgY2sqpdRz
0
가시가 닿으면 죽는걸 그 크리에이터가 게임하는데서 안거야 아닌가 그냥 그런거인줄 알고있었던건가
26
이름없음
2018/08/27 12:50:39
ID : 1vgY2sqpdRz
0
저게 계속 내려오니까 나는 불안했지 핀셋으로 뽑으니까 뽑혀서 또 뽑으려고 했는데 동생이 잠시만 이라면서 게임판? 을 넘기는 거야 다른 게임 같은 거로 근데 가시는 계속 나오고 있었어 뽑는 건 안되고
27
이름없음
2018/08/27 12:51:19
ID : 1vgY2sqpdRz
0
안된다고 빨리 처음에 그거로 하라니까 못 찾는 거야 어딨는지 그래서 가시가 닿여서 죽었어
28
이름없음
2018/08/27 12:51:52
ID : 1vgY2sqpdRz
0
너무 허무한가 근데 꿈속에서 죽으면 안좋다잖아 이건 죽은게 아닌건가? 게임에서 죽은거니까
29
이름없음
2018/08/27 12:52:41
ID : 1vgY2sqpdRz
0
처음쯤 얘기는 별로 상관이 없는거같네 그래도 난 꿈속에서 죽은게 확실해
30
이름없음
2018/08/27 12:53:44
ID : 1vgY2sqpdRz
0
아 그리고 꿈 깨기 직전에 가시같은게 내 손을 스치고갔어 그 그냥 펜? 같은게 스치는정도야 바늘말고 그리고 나서 깼는데 그 느낌이 남아있었어 자국은 없고
31
이름없음
2018/08/27 12:57:38
ID : vjwLe3Xy7Ai
0
꿈에서 죽는 것도 그렇고 꿈에서 생긴 자국이 현실에도 있으면 조금 안 좋은거 아냐...?
32
이름없음
2018/08/27 13:32:47
ID : 1vgY2sqpdRz
0
자국은 없었어 근데 느낌이 몇초간 생생하게 있었어..
33
이름없음
2018/08/27 13:52:11
ID : jdDAi1jxWkt
0
이건 꿈판으로 가는게 나을거같은데. ㅋㅋ
34
이름없음
2018/08/27 21:21:38
ID : fcNunDBunCq
0
아 꿈판도 있어? 고마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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