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다들 전남자친구 찌질한 행동 하나씩 까보자 (8)
2.모든 고정관념 깐다 (7)
3.몰카 (20)
4.길거리에서 노인네들 왤케 대놓고 쳐다봐? (45)
5.. (15)
6.7년 지기 친구년 깐다. (16)
7.지아빠 버리는 사촌세끼들 깐다 폐륜시키들 (1)
8.스누피 커피우유 깐다 (10)
9.나 잘살고있는데 쓸데없이 트집잡는 년놈들깐다 (5)
10.연예인 노출 검색어에 뜨는 거 깐다 (4)
11.마음에 안드는사람 만난 썰 던지고가자 (1)
12.여왕벌행세하는친구깐다 (4)
13.. (1)
14.내 친구중에 진짜진짜 이상한 애있엉 (1)
15.스레드 동록하려다 기껏 쓴 스레 날려버린 거 깐다...💢 (6)
16.술 마시면서 속을 털어내는 현상 (2)
17.어느 중소기업의 미친 일방적인 퇴사 통보 썰 (6)
18.존나 꼬리치는 년들 까댄다 (27)
19.뭐 얻어먹고 나서 입 싹 씻는 년놈들 존나 싫지 않아? (14)
20.그냥 세상이 불만임 (3)
특히 할아버지들.
수수하게 입고 내가 먼저 눈 마주친 적 없는데도 그렇게 빤히 쳐다보면 도대체 어떡하라는 거야? 불쾌해 미치겠네 이유가 도대체 뭐야? 단순히 늙어서 반사신경이 떨어진다 해도 왜 나냐구.
그런 시선 마주할 때마다 눈알을 뽑아버리고 싶어 다시는 시선강간 못하게.
난 쳐다보는게 문제가 아니라 도서관에 개저씨가 나 붙잡고 꼰대짓 한 적이 있었음 도서관 컴퓨터로 야동보다 나한테 걸림...징그러워...내가 좀 만만하게 생겨서 그런가?하고 요샌 도서관 갈 때도 좀 화장하고 꾸미고 나감 그럼 그 아저씨랑 맨날 마주침 본인도 쪽은 팔린지 나보면 피함
나는 크게 아 ㅈㄴ 뚫어져라 쳐다보네 ㅅㅂ~ 이럼
눈 마주쳐도 계속 쳐다보더라ㅎㅎ 엄마는 맨날 내 착각이라고 하는데 개억울
나는 학교갈때 진짜 안꾸미고 다니는데
그날은 과팅있어서 내 나름대로
화장도하고 블라우스 입고 무릎 조금 위에 오는
검정색 a라인 청같은 치마를 입고
버스타려고 버스정류장에서
의자에 앉아서 버스 기다리고 있었다?
그 버스 정류장이 시외버스 타는 곳이라
자리가 엄청 많았어
근데 어떤 진짜 머리 하얗고 모자도 쓰시고
코트입으시고 깔끔하고 점잖게
보이시는 할아버지가 그 많은 자리중에서
내 바로 옆자리에 앉아서 내 다리랑 얼굴을
번갈아가면서 뚫어질듯이 보는거야
기분이 나빠서 옆으로 자리 옮겨가고 계속 쳐다보고
그래서 내가 짜증나서 일어서서 자리를 옮겨도
몸까지 돌려서 나를 보는거야ㅠㅠ
진짜 이런게 시선ㄱㄱ 성추행?ㅠㅠ
그런거 같은거야 정말 기분이 더러웠어ㅠㅠ
가디건을 허리에 둘러서 치마를 가려도 쳐다보고..하..
전에는 버정에서 평가를 하면 안되지만 몸매가 좋으신 여성분이 쫌 몸에 달라붙어도 하늘하늘한 원피스를 입고 지나가는데 버정에 있던 아저씨들이랑 할아버지들
고개 돌아가는게...그거 보고 너무 충격 받았어...ㅠㅠ
버스에 2인 좌석 타면
자리가 텅텅 비었는데도 반드시
내 옆에 앉아서 손등으로 허벅지 쓰다듬는 할아범들 반드시 있다
그런거라면 귀엽짘ㅋㅋㅋㅋ문제는 같은거
모든 남자들이 할아재들이 그렇진 않지만 그런 사람 꽤 많음 ㅈㄴ 당당하게 시선 ㄱㄱ 하는 사람
노인네들은 그게 무례한건줄 모르고 구경(?)하는거임
동물원에서 원숭이나 코뿔소 우와~하면서 보는거처럼
니 손녀도 아닌 여자애 손 잡으면서 손녀같아서, 참 예쁘네^^ 이러지마라 제발 나는 어렸을 때 이웃집 할아버지가 뻥튀기 줘서 감사하다고 하니까 그러면 볼에 뽀뽀해달라고 웃으면서 말한 것도 기억함 시이ㅣㅣㅣ발
시골일수록 더 그런다
편의점 앞에 파라솔 펴놓은 데 의자에 둘셋씩 앉아서는 존ㄴㄴㄴㄴㄴ나 뚫어지게 쳐다봄
씨발 그렇게 쳐다보면 투시라도 할수있냐? 눈깔 뽑아버리고 싶음
방금 당함. 어떤 할아버지가 옆 지나가면서 시선이 내쪽으로 돌아감(골목길, 단 둘). 내가 할아버지 지나쳤을쯤에 기분나빠서 뒤 돌았더니 할아버지가 뒤돌아서 다리 쳐다보고있었음. 나랑 눈이 안마주치고 시선이 아래로 가있었거든. 고개도 뒤로 돌리고 쳐다보더라 시발. 내가 어릴때부터 예절로 심하게 혼났었고 원래 깐깐한 사람이라 웬만하면 나한테 어르신이 좀 더 잘못해도 어르신한테 화내긴 좀...이러는 사람이거든. 와 근데 진짜 이건 못 참겠더라. 왜 그러는거래?
난 좀 특이한 케이스인데... 나는 그런 할아버지들 좋아하는 여리여리하고 청순한 몸매가 아니라 사바사 취향인 골반 넓고 허벅지 통통한 쪽이거든요.... 화장도 쎈언니 스타일 좋아하고... 키도 큰 편이라 웬만한 할아버지 아저씨들은 내려다봄. 그래서 할아버지 아저씨들은 안쳐다보는데 할머니 아줌마들이 쳐다본다...?
솔직히 골반이 좀 끼기는 하지만 내가 더워서 짧은 바지 입겠대는데 우산으로 툭 때리면서 여자애가 남사시럽게 몸매를 다 드러내고다니냐 일어나면 내 다리랑 얼굴 빤히 쳐다보면서 혀 차고 어휴...
아니 내가 입고싶은거 입겠다는데에!!! 지들이 뭔 상관이여!!!
완전 공감! 동네 벤치에 아무도 없으면 젤 좋고, 아저씨, 애 있는 젊은 어른 여자, 학생 등등등이 있어도 별 거부감 없는데, 할머니 무리들이 모여 있으면 거부감부터 든다.
그냥 본인 사는 이야기들이나 나누시지 왜 지나가는 사람 소재삼아 품평회 하는지. 심지어 난 그 사람들 얼굴도 모르는데. 목소리도 너무 크고 막 쳐다보는데 불편함. 화 나는거 참고 못 들은 척 빨리 지나간다.
초2때 다른 기억은 몰라도 그 기억 만큼은 생생하다. 시장 지나가는데 누가 내 팔을 붙잡아서 못 가겠는거야
보니까 다 늙어 빠진 영감이 가게에 앉은 채로 한 손으로 지나가던 내 팔을 붙잡더라고
그리고는 무슨 말을 걸걸걸거리면서 하는데 뭐라는 지 모르겠더라 그냥 팔 빼려고 하는데 힘은 겁나 센 거 있지?
지나가던 길도 못 가고 몇 초 동안은 그렇게 있었다. 그러다가 옆에 있던 할머니가 호통치자마자 내 팔 놔줬음
그 영감탱이 덕분에 모르는 어르신들 보면 항상 거부감이 먼저 든다.
할아버지들 계속 뚫어져라 얼굴 쳐다보는거 짜증나. 나도 같이 노려보면 눈 깔던데 ㅋㅋㅋ 고개 돌리면 다시 꼬라봄 ㅅㅂ
빤히 쳐다보고 어떨땐 가방이 크네작네 옷이 어떻네하면서 훈수질에 더하면 휴대폰이나 가방이나 팔 허벅지 만지작대는데(자기 보기에 신기하다고 남의 가방 땡겨서 만져 봄)어떻게 곱게보냐?
난 지하철에서 가방이 크기가 작다고 어떤 노인네가 빤히 쳐다보더니 가방도 작고 휴대폰으로 게임만하냐고 ㅈㄹ한적있음.
노인네들 등산복 입고 너댓명쯤 모여서 전철 옆칸까지 들리게 고래고래 떠들고... 그냥 죽었으면. 전도하는것도 잡상인도 다 노인들임
존나 나 초 4? 즘 됐을때 동전던지기 놀이하는데 어떤 노인네 나한테 욕함. 남한테 피해준것도 아닌데 육갑떤다고. 씨발 발닦고 잠이나 주무시지. 11살짜리 애한테 시비를 털어.
버스에서 자꾸 쳐다보는 늙은이 버스 창문 열고 던져버리고싶음 지하철도 그렇다 자꾸 흘끔흘끔 보는데 눈 파버리고싶어
ㅇㅇ ㅋㅋㅋ
지하철 기다릴때 의자에 앉아있었는데 앞에 어떤 할매가 지나 가더라 근데 내가 안보일때까지 죽일듯이 꼴아보더라
진짜 표정이 나한테 사기라도 당한것 같은 표정이었어
살기가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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