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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모든 고정관념 깐다 (7)
3.몰카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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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5)
6.7년 지기 친구년 깐다. (16)
7.지아빠 버리는 사촌세끼들 깐다 폐륜시키들 (1)
8.스누피 커피우유 깐다 (10)
9.나 잘살고있는데 쓸데없이 트집잡는 년놈들깐다 (5)
10.연예인 노출 검색어에 뜨는 거 깐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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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여왕벌행세하는친구깐다 (4)
13.. (1)
14.내 친구중에 진짜진짜 이상한 애있엉 (1)
15.스레드 동록하려다 기껏 쓴 스레 날려버린 거 깐다...💢 (6)
16.술 마시면서 속을 털어내는 현상 (2)
17.어느 중소기업의 미친 일방적인 퇴사 통보 썰 (6)
18.존나 꼬리치는 년들 까댄다 (27)
19.뭐 얻어먹고 나서 입 싹 씻는 년놈들 존나 싫지 않아? (14)
20.그냥 세상이 불만임 (3)
이제 친구도 아니지만. 응. 한 번 쓴 게 날아가서 정리했는데 너무 길어서 나눠 올려야 할 듯
미친년. 나도 해준 거 없으니까 말 안 했는데 니가 화장품 사준다며, 니 입으로 지껄였잖아. 근데 생일 한참 전에 쓰다 만 틴트 하나 주고 끝. 장난? 그래놓고 내가 생선으로 사준 미스트보다 더 비싸다 이지랄ㅋㅋㅋㅋㅋㅋ미스트가 세일해서 좀 싸게 사긴 했지만 그래도 있는 돈 다 털어서 사줬더니만ㅋㅋㅋㅋㅋㅋ그리고 미스트는 니가 원한 거지만 틴트는 내가 원한 게 아니자뇽? 내가 장난으로 진짜 이게 끝이냐 양심 어딨냐 이랬더니 진짜 끝이고 지는 원래 양심 없다고ㅋㅋㅋㅋ맞아 니 존나 양심 없어. 나는 그거 쓰던 건지도 몰랐는데ㅎ 생일 지나고 의심되기 시작했지 근데 내 생일 날(9/14) 니 하는 꼬라지 보고 같이 분노한 친구가 말해주더라. 그거 그라데이션 하려고 샀던 거 니 입으로 말하는 거 들었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내가 진짜 끝이냐고 물어보니까 그럼 니가 과자 사준다며? 전 날에도 몇 번이나 말했는데 당일날 늦게 기어와서는 얼굴 보자마자 하는 말이 생축도 아니고 뭐? 늦었는데 어떻게 사오냐, 안 사온 게 아니라 못 사온 거다, 라고 되려 따지네? 뭔 시발 전날 밤은 어따 팔아 처드셨어요? 좀 일찍 나오는 게 그리 힘들더냐 그리고 여태까지도 니한테 생일 축하 소리 한 마디도 못 들었다.
나랑 이틀 차이인 내 친구 생일날엔(9/16) 칼 같이 다시더니? 얘도 존나 분노하더라 지 생일이나 다른 애들 생일 날엔 칼같이 페북에 올리는 년이 왜 내 생일은 좆같이 여기냐고. 그래놓고 존나 뻔뻔하게 물티슈 좀? 틈만 나면 물티슈 좀, 휴지 좀, 베개 좀, 내가 싫다 그러면 징징거리다 뺏어가고. 사물함 비번 알려줬더니 말도 안 하고 빼다쓰고. 아 씨발 니 거 아니야. 내 거야 시발련아. 다른 애들한테도 쟤한테 다 있으니까 쟤한테 빌리라고? 니 건 내 거 내 건 니 거 정신은 염병 똑같이 주고 받을 때나 성립되는 거고 병신아 나는 니한테 주기만 했잖아 니가 그러니까 애들한테 팽 당했지.
팽당하고 나선 조용히 산다더니 개뿔 지 버릇 남주냐? 나는 맨날 니 욕 처먹을 때마다 쉴드쳐주고 니가 내 친구들 뒷담까는 거 듣기 싫어도 맞춰주고 나한테 지랄해도 니 불쌍하다고 참아주니까 존나 개호구로 보이지? 나도 니 쌩까고 싶을 때 많아. 노는 애들한텐 알랑방구 뀌고 지보다 약한 애들한텐 개지랄 허세 떨고. 내가 내 친구들 니한테 개좆밥 취급 당하는 거 보면서 무슨 생각했는지 알아? 아 나도 니랑 안 친했으면 저렇게 괄시 받았겠구나. 그 생각하면 니랑 친한 게 다행이다 싶으면서도 애들한테 존나 미안해져서 니한테 정 떨어져. 다른 애들이 맨날 그래. 어떻게 니랑 친구냐고. 담임도 그러더라 니같은 애랑 7년이나 붙어있는 게 신기하다고.
하여간 이제라도 걸러서 다행이다. 닌 사람 아니야. 이제 사물함 자물쇠 바꿀 거고 니한테는 이제 아무것도 없다. 졸업만 해봐. 닌 쥐뿔도 없어. 7년 지기고 지랄이고 여기서 끝이다 씨발.
아 또 있다 내 친구들한테 지랄 작작해 뭘 자꾸 애들한테 나랑 놀아줘라 마라 지랄병이야 내가 유치원생이냐? 그럼 니는 왜 안하는데 그리고 나 원래 혼자 있는 거 좋아한다고요 하루 이틀 보냐고요 내가 애들 사이에 안 낄 때는 이유가 있는 거라고 상병신아 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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