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다들 전남자친구 찌질한 행동 하나씩 까보자 (8)
2.모든 고정관념 깐다 (7)
3.몰카 (20)
4.길거리에서 노인네들 왤케 대놓고 쳐다봐? (45)
5.. (15)
6.7년 지기 친구년 깐다. (16)
7.지아빠 버리는 사촌세끼들 깐다 폐륜시키들 (1)
8.스누피 커피우유 깐다 (10)
9.나 잘살고있는데 쓸데없이 트집잡는 년놈들깐다 (5)
10.연예인 노출 검색어에 뜨는 거 깐다 (4)
11.마음에 안드는사람 만난 썰 던지고가자 (1)
12.여왕벌행세하는친구깐다 (4)
13.. (1)
14.내 친구중에 진짜진짜 이상한 애있엉 (1)
15.스레드 동록하려다 기껏 쓴 스레 날려버린 거 깐다...💢 (6)
16.술 마시면서 속을 털어내는 현상 (2)
17.어느 중소기업의 미친 일방적인 퇴사 통보 썰 (6)
18.존나 꼬리치는 년들 까댄다 (27)
19.뭐 얻어먹고 나서 입 싹 씻는 년놈들 존나 싫지 않아? (14)
20.그냥 세상이 불만임 (3)
너무 화가나서 단도직입적으로 쓸게. 나는 이 회사에 8월 13일로 정직원으로 입사했고, 3개월 인턴기간이라는게 주어졌어. 난 내가 너무 좋아하고 하고싶던 일이라 같이 일하는 사람들과도 친하게 어울리려 노력하며 주어진 일 다하고 어쩔땐 2시간만 자며 추가 수당 없이 야근도 매일했어. 이 회사가 국내외 전시회 및 판매부스 관리하는 운영대행사야. 난 정말 오래 일하고 싶어서 열심히 악착같이 일했어. 밥도 바빠서 제대로 못먹고,그래서 지금 위장장애 생겼어ㅋㅋ 정장에 힐에 하루종일 서있으며 이리 부르고 저리 부르면 뛰댕기고 정말 나만 일할 정도였고 판매상품도 내가 말빨로 다 매진시켰어 외국인 바이어들 유통 문의나 이런것들 들어오면 내가 다 캐리하고 알바생들 내가 싹 다 챙기고. 그러다가 9월 12일날 동해에 큰 전시회 행사가 있어서 일하다말고 또 동해로 갔어. (내 본집은 원주) 가서 2시간만 자고 일하다가 전시회 개막하고 또 똑같은 레파토리 진행ㅋㅋ 그래도 정말 즐겁고 열심히 일했어. 그런데 9월 15일날, 전시회 행사 끝나고 저녁식사 후 숙소 계단 밖으로 날 담당자가 부르데? 1달 반의 기간이 너한테 남았다. 너 정말 일잘하고 열심히 하고 성격 좋고 너 혼자만 힘들었던 거 다 안다. 하지만 너랑 회사가 같이 가기엔 득보다 실이 많을 것 같다면서 오늘 오후에 퇴사서 작성 및 유니폼 반납하러 오래ㅋㅋㅋㅋ이게 말이야 방구야? 다른팀 일까지 도맡아서 하던 나한테 이게 할 소리? 일 안하고 매출 못 낸 새끼들을 잘라야지?? 진짜 와.... 중소기업 클라스에 할말을 잃었어. 그래서 16일 일요일날 갑자기 고생했고, 원주로 돌아가자는겨ㅋㅋㅋㅋ아침 7시에 심지어 지를 깨워달래ㅋㅋㅋㅋ그런데 원주로 가는데 부장 차장 존나 연락질하더니 나를 원주까지 데려다주지 말고 중간에 강릉까지만 데려다주고 오래ㅋㅋㅋㅋ그래서 강릉에서 혼자 고속버스타고 원주 왔다 ㅅㅂㅋㅋㅋㅋㅋㅋ와... 이런 경우가 다 있나?? 암튼 원주왔는데 동해에서 폰충전기 빼놓고 온거밍ㅠㅠ 급한데ㅠㅠ 그래서 하필 밖에 비가 또 오네?? 존나 추저추적 처량하게 충전기 사러 갔다오고 하루종일 잤다 진심 밥도 존나 미친 사람 처럼 노숙인분들처럼 게걸스럽게 먹고 잤어..... 토요일날 퇴사 통보 듣고 내가 존나 그 자리에서 욕지랄하면서 울고불고 소리 막 질렀었지ㅋㅎㅎㅎ 어때? 중소기업 클라스 지리지? 오늘 오후에 유니폼 반납하고 퇴사처리하러 회사 잠시 들를건데.. 어떡해야 속이 시원할까? 어차피 끝판인데ㅋㅋㅋㅋ
위반사항 낱낱히 노동청에 ㄱ 회사명기입하고 널리퍼뜨림 거기말미에 "이글은공익을위해작성되엇씁니다"첨부
그냥 잘 웃고 좋게 마무리 한다음에 노동청에 신고하고 국가에서 노무사 자문 무료로 받을 수 있는 거 잇을거야 ㅇㅇ
근로계약서랑 근로 일지랑 카톡캡쳐 같은 자료 하나하나 모으자
증거부터 모아야지 야근수당/근로계약서 이런거 다 모으고 하고 싶었던 욕 다 하고 물이라도 뿌리고 퇴사 해 물론 씨씨티비 없는데서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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