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정신병원에 묶여서 하루종일 진정제 맞고 축늘어져 자고싶어 (3)
2.나 왜 살아 (3)
3.—— (1)
4.이젠 힘내라는 말 듣기 지겹다 (12)
5.이것도 강박증이야? (2)
6.남친이랑 헤어지고는 싶은데 어떡해 (3)
7.도움이 필요한 사람 있어? (11)
8.누가 제발 내 얘기 좀 들어줘...내가 생각해도 나 너무 이상해ㅠㅠ (1)
9.할아버지에 대한 이야기 혼자서 풀거임 (22)
10.진로 고민 꼭 들어줬으면 해 답도...ㅠ 진지하게 (5)
11.엄마가 수술을 해야된대 (9)
12.내말들어줄사람 (3)
13.나쁜짓을 하면 성적으로 흥분이 돼 (6)
14.내 친구가 우리엄마한테 (1)
15.왕따당하고있는거야? (7)
16.가족이 해체될것만 같은 위기를 느끼고 있다. (29)
17.어떻게 할까요. (2)
18.대안학교 (위탁형) 고민이야 ㅠㅠ (4)
19.어제 생일이였는데 페이스북 생일 탐라가 너무 적게 와 있어 (6)
20.우울증일까 병원가야겠지 (6)
별건 아닌데 내가 이상한건가 싶어
친구랑 나랑 같이 늦게 나올때가 많은데 그때마다 어머니가 나 태우러 오시면서 걔도 같이 태워준단 말이야?
근데 오늘 걔랑 같이 카페에 갔는데 1주년인가 해서 커피가루를 받았어 각각 1봉지씩
근데 걔가 나한테 그거 주면서 내 어머니한테 주고 자기가 이거 줬다고 전해달라는거야
근데 나는 그때 영문도 모르고 피꺼쏟해서 거절하다가 받아왔거든? 가만생각해보니까 걔가 이걸로 자기 마음의 짐 덜려고 했던거같아보여서 기분나빴던거 같아
솔직히 걔한테는 말안했는데 난 차라리 편의점커피나 하다못해 껌한통이 더 나았을거라고 생각하거든
우리엄마가 뭐 바라고 태워준것도아니고
근데 솔직히 자식입장에서는 기분나빠도 되지?
내가 걔네 어머니한테 신세지고 가게가서 받은 사은품화장솜 드려 하면 걔도 기분나쁠거아냐
이거 다시쓰면서 생각해보니까 더 대갈빡 뽀개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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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내일같은 미래가 기다려지는 적 있어?
열등감 심하고 남 질투하는 사람 있잖아
이거 사회성 없는거지
제발 빨리좀 ㅜ_ㅜ
일 마무리하고 얘기하다 뒷말할 때 나만 그냥 빠져나왔는데 괜찮겠지
3레스정신병원에 묶여서 하루종일 진정제 맞고 축늘어져 자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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