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자신에게 하고싶은말들 (4)
2.나 어제 1시~2시사이에 <20대 오빠가>로 올렸던 스레준데 (6)
3.우리학교 선생 꼰대인데 (7)
4.급한거야..ㅜㅜ (1)
5.나 이거 해석 좀 해주라... (73)
6.못생긴건 죄악이다. (2)
7.힘들어... (15)
8.친구 남친이 진짜 이상해 (10)
9.수행평가가..좀..난감한데.. (6)
10.학교 선생님들 때문에 그러는데.. (2)
11.멘탈 나갈때마다 갱신하는 스레 (6)
12.친구가 세상살기 싫다고, 이대로 사라지고싶다고 합니다 (20)
13.나만보면 다 짜증이야 (1)
14.멀리 가고 화장 해도 태생이 찐따인 건 못 숨기나봐 (14)
15.욕하는 스레 (2)
16.아빠가... (8)
17.. (1)
18.비관적인 친구, 우울해하는 친구랑 어떻게 지내야할까 (15)
19.행복하자 엄마 아빠. (1)
20.오늘도 죽은채걷는다 (3)
나는 깨끗히 다녔어
못 생긴 날은 매일이어도 더러운 날은 없었어
행실도 바르고 공부도 최소 반 2등이었어
근데 친구가 있던 시간보다, 없던 시간이 훨씬 많고
괴롭힘도 당해서 등교거부도 했어
이렇게 살기 싫어서 좀 먼, 아는 애 별로 없는 학교로왔어
성형도 했고 머리스타일도 바꾸고 화장도 하고 다니는데
그래도 찐따인 건 숨길수가 없나봐
예전이나 지금이나 다름 없으니
기다리라는 말도 이젠 지겨워
공부 잘하고 행실 바르면 친구 좀 없어도 뭐...나도 공부 잘하고 행실 좀 발랐으면 좋겠다 괴롭힘을 당하는거야 지금 학교에서도?? 그런게 아니라면 안맞는 애들하고 막 친해지려 할 필요 없어 살아보니 혼자가 제일 편하고 이득이다 나쁜 친구를 안사귀는게 중요함...너 좋아하는 사람이 한명은 있을거아냐 없어??
없으면 없는대로 혼자 당당하게 다녀...친구가 뭐 대수라고 맞는 사람이 없어서 혼자 다니는데 뭐 어떠냐
외적으로 모든게 좋았는데도 찐따면 성격문제야
그 성격문제엔 괴롭힘 당한게 크게 차지한것같고 초반에 애들한테 당당하게 먼저 다가갔으면 됬는데
시간이 많이 지난상태면 등교시간이나 수업시간에 먹을거주면서 이거 먹을래 해봠
진짜 외모로 차별하고 왕따 시키는 새끼들이 잘못한건데 왜 스레주가 고통받는건지 내가 다 억울하고 속상해
레주의 가치를 낮추는 새끼들 만나지 말고 널 지지하고 응원하고 좋아해주는 사람들 만났으면 좋겠다
과거의 상처를 지울 순 없지만 그 상처가 스레주 앞으로 나아갈 미래마저 함께 할 순 없을거야 힘내 화이팅
응 그래서일 확률이 커...솔직히 그런데도 친구 많길 바라고 말거는 애 있길바라면 욕심이야 친해지고 싶은 잘 맞을거같고 착해보이는 애들한테 먼저 말도 걸고 눈치있게굴면 돼...그리고 본인이 찐따라고 생각하는것도 고치고... 맞는 애 없음 그냥 혼자 당당히 다녀 없는게 도움이 되는 사람들도 얼마나 많은데ㅋㅋ그런애하고 친구하느니 혼자 다녀. 그런 애라도 사귀어야겠다하면 아쉬운 쪽이 우물 파는거고
레주야
다들 이야기해주어서 고마워
다음 학기부턴 먼저 다가가봐야 겠어
근데 노는 무리랑 안 노는 무리중에 누구에게 말을 걸어야 할까
화장은 했지만 막 놀 줄은 모르는 걸
잘못 꼈다가 일 날지도 모르고
하지만 안 노는 무리는 내가 노는 애인걸로 볼텐데
스레주야.. 태생이 찐따인 사람은 이 세상에 없어. 자기 자신한테 그런말 하는건 아무렇지 않아도 다른 사람이 직접적으로 그런 말 들으면 엄청 힘들고 괴롭다. 그런 생각 할수록 너만 힘들어지니깐 긍정적이게 생각해!
레주야 무리하게 시도하지마 나는 레스주인데... 나도 다 해봤는데....솔직히 말할게 학교에서 무리하지말고 알음알음 다른 곳에서 친구를 만들어.
인간관계는 실패할 수도 있는 건데 학교라는 곳에서의 실패는 치명적이야. 나는 오히려 여기저기 들쑤시고 다니는 놈으로 찍혔지. 정말 능숙하게 모든 걸 다 대응해 낼 능력이 없는 우리같은 경우는 뭘 해도 앤 될거야. 내가 비관적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그쪽이 네가 덜 힘들 길일거라 생각하고 적어둘게. 선택은 자유고, 레주는 미래의 너가 아니라 지금의 너를 보고 선택할 수밖에 없지만...어느 쪽이든 확실한 건, 그게 네 탓은 아니라는 거야. 주절주절 적은 얘기가 너무 복잡했다면, '그럴 수도 있다'나, '그럴 수도 있었다' 이거 두 개만 잊지 말아줘.
레스 작성
4레스자신에게 하고싶은말들
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05
0
6레스나 어제 1시~2시사이에 <20대 오빠가>로 올렸던 스레준데
13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04
0
7레스우리학교 선생 꼰대인데
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04
0
1레스급한거야..ㅜㅜ
4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04
0
73레스나 이거 해석 좀 해주라...
17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04
0
2레스못생긴건 죄악이다.
1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04
0
15레스힘들어...
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04
0
10레스친구 남친이 진짜 이상해
2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04
0
6레스수행평가가..좀..난감한데..
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04
0
2레스학교 선생님들 때문에 그러는데..
7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04
0
6레스멘탈 나갈때마다 갱신하는 스레
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04
0
20레스친구가 세상살기 싫다고, 이대로 사라지고싶다고 합니다
141 Hit
고민상담
◆txRDy2K46rA
18.09.04
3
1레스나만보면 다 짜증이야
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04
0
14레스» 멀리 가고 화장 해도 태생이 찐따인 건 못 숨기나봐
51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04
0
2레스욕하는 스레
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04
0
8레스아빠가...
21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04
0
1레스.
6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04
0
15레스비관적인 친구, 우울해하는 친구랑 어떻게 지내야할까
5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04
1
1레스행복하자 엄마 아빠.
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04
0
3레스오늘도 죽은채걷는다
11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04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