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정신병걸릴거같아 이미 걸렸을지도. (31)
2.내가 서운해하면 안되는건지 알고싶어... (6)
3.나 발목삐었어 (3)
4.어떻게 해야해? (1)
5.나어떻게하는게좋을지좀알려줘 (4)
6.몸무게를 줄이고싶어! (21)
7.누구보는사람 있을까 (11)
8.어느 중소기업의 일방적인 퇴사 통보 썰 (3)
9.가슴이작다... (50)
10.의욕이 하나도 없어 (5)
11.따돌림 당하는 친구를 도와준게 잘못인걸까? (7)
12.이거 혹시 동물학대야? (10)
13.대인공포증..? (4)
14.대학 진로상담 좀 해줄래?? (14)
15.좋아하는 친구에게 (1)
16.정말 패륜아 같다ㅠㅠㅠ (3)
17.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좋아하는 기적이 일어났지만.. (18)
18.제발들어줘.. (2)
19.. (4)
20.죽고싶고 긋고싶어 (4)
요즘에 시험기간이라 스트레스 많이받아
근데 오늘 집에오니까 별것도 아닌거가지고 싸우시는거야 (엄마랑 외할아버지가)내가 어렸을때 엄마랑 아빠랑이혼했거든,,그래서 나랑 외할머니랑 외할아버지랑 같이사는데 작년에 할머니가 돌아가셨어..
무슨일때문에 싸우셨나면 엄마가 마트에서 쌀을시켰은데 할아버지가 집에 계셔서 받아주셨나고 그거 여쭤본거야 근데 외할아버지가 엄마말투가 맘에 안드셨나봐 그래서 (이런일로 많이싸우셔 할머니돌아가신이후로)싸우셨는데 내가 진짜 집에서나가고싶다 자살하고싶다 등등 상처받을말을 많이했어..진짜 패륜아지...죽고싶다,, 우리집은진짜 대화도없고 대화를하면 싸우고 하거든
저번에는 내가 할아버지랑 싸웠거든 남여차별한다고,,
이모 엄마 삼촌 이렇게있는데 할아버지가 삼촌을유독이뻐하셔 그리고 우리집안에서 삼촌네 가족이 부자야 외삼촌이 변호사고 외숙모가 은행 회장?님 딸이거든 진짜 잘살아,, 그래서 내가 그쪽을 유독싫어해
매일 이모네가족이랑 엄마랑나랑은 천한대우받고 삼촌네가족은 대우 잘해주시거든 왠만하면 우리집에안왔으면 좋겠더라.. 할머니살아게실때는 몰랐어 아무튼 이런 일상이 반복되니까 왜이런집에 태여났나싶기도하고 행복하지도않고 죽는게 답이다라는생각밖에 안떠오르더라
이글안읽어줘도돼 그냥 내가 하고싶은말을할곳이 없어서 여기에 써보는거야,,ㅠㅠㅠ 들어줘서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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