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정신병걸릴거같아 이미 걸렸을지도. (31)
2.내가 서운해하면 안되는건지 알고싶어... (6)
3.나 발목삐었어 (3)
4.어떻게 해야해? (1)
5.나어떻게하는게좋을지좀알려줘 (4)
6.몸무게를 줄이고싶어! (21)
7.누구보는사람 있을까 (11)
8.어느 중소기업의 일방적인 퇴사 통보 썰 (3)
9.가슴이작다... (50)
10.의욕이 하나도 없어 (5)
11.따돌림 당하는 친구를 도와준게 잘못인걸까? (7)
12.이거 혹시 동물학대야? (10)
13.대인공포증..? (4)
14.대학 진로상담 좀 해줄래?? (14)
15.좋아하는 친구에게 (1)
16.정말 패륜아 같다ㅠㅠㅠ (3)
17.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좋아하는 기적이 일어났지만.. (18)
18.제발들어줘.. (2)
19.. (4)
20.죽고싶고 긋고싶어 (4)
보통은 2~3개는 가지고 있지않을까? 분노조절 장애 라던가 우울증 이라던가 조울증이라던가 안가지고 사는 사람들이 오히려 소름끼치는데
응..? 나는 분노조절, 우울증, 조울증 다 없는데... 내 주변에도 딱히 없고... 물론 경미한 정신적 증세는 있겠지.. 근데 분노조절, 우울, 조울증 정도면 병원치료 받아야할 정돈데 셋중 하나씩 무조건 갖고 있어야되면 정신병원 안다니는 사람 없을듯...
데이터로 들어왓다가 와이파이쓰니까 바뀌었네 아이디가
튼 계속 얘기하자면 트라우마가 젤심하지 어릴때 당했던 죽을만큼힘들었던일과 그 아이들을 만나면 공황장애 오듯이 멘붕이와서 집으로 바로 택시타고 가기도해 사실 죽으려고 많이 했지만말야
근데 여기서 더 힘든점은 부모님도한번씩 날버렸단거 약간 내밑으로 한살밑에 동생이있는데 얘는 힘들다는이유로정신병원도 델꼬다니고 학교도 자퇴시킨거같아 여기서 시킨거같아는 나만 집에서 왕따라는소리야 나만모르고 다른가족들은 다알아
더웃긴건 내가 엄청힘들다고 자해할땐 나 병원데려가달라할땐 신경도안쓰고 트라우마랑 우울증 8년있었지만 그힘든것이 다시 절정에 올랐을때 내가한말은 개무시 동생만 열심히 병원델꼬다니고 다해주더라고 ㅋㅋ
버려진거같아 요즘 힘든일이 한번에겹치고 내주변사람들 친구들 자살하고 죽은일이많은데 이러다보니 나도 다시 죽고싶기도해
나 근데 내가 정신병동 가보고 느낀건데 솔직히 정신병이 있다는 건 사람의 관점에 따라 정상인도 정신병이 될 수 있는 것 같다.
그러니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아 나 정신병 있나?라고 생각돼서 정신병에 대해 걱정하고 내가 해당되는 정신질환을 찾아 볼 수는 있지만 너무 깊이는 빠지지말자
근데 다들그거알아 ? 매일매일 몇년이 불행해서 그게 당연하다 느끼는건지 모르겠는데 오히려 난 이제이런생각이 들어 내스스로가 힘들었으면 좋겠어
구체적으로 얘기하자면 내가 더 심한 정신병에걸렸으면좋겠거나 힘들고 아팠으면 좋겠는거 왜그러는걸까 나도 내가 그런생각하지만 잘모르겠어
그냥 내가 엄청힘들고 지금도 죽고싶지만 왜 더 아팠으면 좋겠는걸까 내가 만약 예를들면 내가 기억을 점점잃었던적이있는데 초록창에 내가 그런 증상들을 쳐보면서 이병이었으면 좋겠다는식으로 바라면서 보게되는거야
우울도 학습된다, 습관이 된다는 얘기를 들은적이 있어. 나도 매일 너무 오랫동안 불행하고 우울하다보니까 평온한 날들이 지속되면 오히려 불안하더라고.. 우울해야만 할 것 같고. 근데 그 정도로 우울이 습관이 되면 자기스스로 그 우울을 걷어내기가 어렵데, 그래서 병원에 가서 약을 처방받아보는게 좋을 수도 있데.. 사실 나도 약을 처방받아보고싶은데 가기가 무섭더라고.
그런증상들과 내 증상들이 일치하지않는데도 이런거같아 하면서 이거때문이야 하며 자기합리화 시키면서 위로를 받는달까..
아아 정말? 나도 병원가서 처방받고싶지만 ㄷ가족들은 동생만 신경쓰면서 나 신경쓸생각은 안하는거같아서 말하기도 뭐하다
그냥 솔직한 결론은 우울이 일상이지만 더 힘들었으면 좋겠단거지 난 힘들어할거지만 .. 내얘기 이해못하는사람 엄청 많겠다
같은 이야기인지는 모르겠는데 내가 학창시절에 죽을 만큼 큰 병에 걸리거나 사고로 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어. 지금와서 내 예상인데 아마 난 자극이나 변화.. 혹은 끝이 필요했나봐. 그렇게 죽을만큼 아프거나 힘듬으로서 주변의 시선이 변할테고 내 인생의 끝이 정해지면서 더 힘든 삶을 이어가지 않아도 된다는 안도감 그런게 아닐까. 나는 그랬던 것 같아..
나도그런걸까 아직 내가 그런생각을하고난후에 확실한 답을 아직 느끼지 못해서 모르겠지만 뭔가 지금도 한번씩 일어나지않아야할일들 예를 들자면 내 가족이 차에치여 무슨일이일어나면 난 엄청 슬플까? 이런생각이들면서 일어났으면좋겠다는 생각이 확들다가 갑자기 정신차려서 그러면안되지 라는 생각이들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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