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정신병걸릴거같아 이미 걸렸을지도. (31)
2.내가 서운해하면 안되는건지 알고싶어... (6)
3.나 발목삐었어 (3)
4.어떻게 해야해? (1)
5.나어떻게하는게좋을지좀알려줘 (4)
6.몸무게를 줄이고싶어! (21)
7.누구보는사람 있을까 (11)
8.어느 중소기업의 일방적인 퇴사 통보 썰 (3)
9.가슴이작다... (50)
10.의욕이 하나도 없어 (5)
11.따돌림 당하는 친구를 도와준게 잘못인걸까? (7)
12.이거 혹시 동물학대야? (10)
13.대인공포증..? (4)
14.대학 진로상담 좀 해줄래?? (14)
15.좋아하는 친구에게 (1)
16.정말 패륜아 같다ㅠㅠㅠ (3)
17.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좋아하는 기적이 일어났지만.. (18)
18.제발들어줘.. (2)
19.. (4)
20.죽고싶고 긋고싶어 (4)
아니 내가 원래 같이 다니던 애들은 @ 그리고 걔네랑 어쩌다 싸워서 같이 다녀준애들은 ☆이야 근데 ☆들이랑 약속이잡혔어 한글날에 같이 경복궁에 가기로했어 근데 @들이랑 화해를 한거야 내가 그래서 @들이 나한테 같이 에버랜드 가자고 그래서 내가 아 근데 ☆들이랑 약속이미 잡햐있는데../_\ 돈도 없고.. 이랬더니 알바 구해줄테니까 같이 하자고해서 에버랜드 갈돈은 걱정이 덜그거한데 그다음날 경복궁 가는게 걱정이야 ☆들이 좀 잘나가는애들이라서 경복궁에만 있을것같진않단말이야ㅠㅠ 막 뭐먹고 옷사고 그럴것같은데 돈없는데 추석때 받는돈으로 코스옷 살꺼란말이지? 그래서 어쩌면 좋을지 모르겠어 매번 엄마에게 돈달라하기도 눈치보이고ㅠㅠ 어쩌면 좋지..? 후에 약속잡은건 @지만 @들이랑 더 먼저 많이 놀았어 ☆들은 나중에 같이 놀기 시작했고 뭔가 애들이 부모님이돈을 많이 버는 직업을 가져서.. (☆들은 나 포함 4명인데 1명은 엄마가 변호사고 아빠는 회사 다닌디는걸로 기억해 근데 돈 꽤 버는편.. 그리고 다른한명은 아빠가 부동산하고 둘다 외가쪽이 돈이많아 그래서 막 엄마한테 돈달라고하먄 더ㅣ는거아니야?라고..막 그래서.. 우리집은 가난한건아니지만 부자도 아니라 절약하며 살아야해..,앞으로 갚을 대출이 잔뜩이라고... 중2인데 이런고민하고있는게 한심해보인다...) 아무튼 어쩌는게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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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ㅓ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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