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둘중 누가 괜찮을까 (3)
2.공부 하기 싫다아아 (1)
3.왜 나는 모자랄까? (3)
4.오빠 진짜 죽었으면 좋겠다.(내 하고싶은 말만 함) (11)
5.삭제된스레 (1)
6.대부분 자기 취향을 분명하게 얘기할 수 있는건가? (5)
7.있ㅅ잖아.. 오늘이 엄마 생신인데 (4)
8.법 잘 아시는 분..... 나 좀 도와줘 며칠 째 못자고 있어ㅜ (3)
9.웃음조절을 못하겠어 (9)
10.지금 너무 힘든데 어떻게 해..? (16)
11.나 위로 좀 해주면 안될까 (3)
12.힘들면 털어봐 (11)
13.얘들아 고민 좀 들어줘 젭알 ,, (2)
14.근데 여기는 (1)
15.진짜 쓸 데가 없어서 쓴다 (2)
16.가슴 때문에 화남 (5)
17.살면서 여자애들한테 당했던거 다 적어본다. (60)
18.연락에 옛날만큼 신경쓰지 않게 됐다. (2)
19.고민좀 들어줘 (5)
20.인생 사는게 (1)
집착을 버린 느낌이다.
과거처럼 지내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커졌고
대인관계가 넓고 좋아보이는 친구가 오히려 대인관계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자신에 대한 불확실함을 크게 느끼더라.
한편으로는 너무 이른 나이에 생각이 굳어버렸나 싶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내 성향이랑 잘 맞아서 편하다는 느낌도 들기도 하고
친구들이 내가 내향적이라고 말하면 놀라더라, 술자리에서, 다른 사람을 대할 때 매우 외향적으로 보인다고.
내가 왜 내향적인 성격인 지를 날 관찰해 파악하는 사람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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