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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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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남친이랑다좋은데 (18)
나이도 20대 중반넘었고 남친이랑 2년 사귀고 아직도 꽁냥~
사귀는것도 좋고 성격도 다 잘맞아서 좋은데
할때마다 없이해서 고민인데ㅠㅠㅠㅠ
임신걱정하면 자기는 일찍결혼하는것도좋고
애기도 너무 좋아한다고 결혼하면된다고하는데
결혼이 쉽나..시선도 안좋은데ㅠㅠ
아물론 우리서로 너무 잘맞아서 좋은데
성격도 자는것도 잘맞고 권태기도 지나고 부모님도 다아는데
미래까지 맨날 이야기하기도하고 좋거든?
그래도 혼전임신은 싫은데 ㅠㅠ
앞으로도 임신안될거라는 보장은없지만
이미 2년간 그렇게 해와서 안변할거같아ㅠㅠ
그런글많던데요 그리고 제가 뭐 자세하게 내용쓴것도아니고 그냥 고민포인트만썼는데요? 그런 단어가 하나라도 들어갔나요?프로불편러이신듯
그냥 솔직하게 얘기해도 되지 않을까? 혼전임신이 싫은게 뭐 이상한 일도 아니고 남친이 싫어져서도 아니고 준비를 하고 가지는게 심적으로도 훨씬 부담이 적은게 사실인데말야. 정 불안하면 이제부터라도 피임하자고 해야지 스레주가 본 남친은 그 정도도 이해 못해줄 사람이야?
끼자고 정색하면 끼기도하고 화를내거나 그러진 않는데
그냥 단순히 없이하는게 좋아서인거같아.
근데 막 애교부리면서 이번달까지만 그냥하자하고
그런식으로 계속 넘어갔던거같아ㅠㅠ
여자임신하면 결혼하고 책임지는것만 생각하는거 문제다...
여자입장을 생각해야지.갑자기 홀몸이 아니게된다는데 얼마나 무서운데ㅡㅡ
꼭 대화 잘됐으면 좋겠다..
경구 피임약 먹어 나는 피임약먹는데 약목으면 가슴커지고 피부도 좋아진다 그리고 내몸 내가 지킨다는 느낌들어서 나는 컨돔안끼고 약먹어
?? 남자 이상해. 결혼 임신을 너무 쉽게 생각하는데?? 여친이 불안하다고 해도 걍 지좋으니까 무시하는거잖아. 그런 사람이 좋은 사람같음? 야 그리고 같은 여자로서 말하는데 콘돔 꼭 껴라. 성병이랑 임신 100%은 아니어도 거의 예방할 수 있는데 도대체 왜 안끼는거야? 콘돔끼고도 임신할까봐 무서워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대책도 없이.. 제발 노콘노섹
아무리 좋게 봐줘도...대책없는놈이네ㅋㅋ 계획하고 준비해서 낳아도 부족한거 되게 많아 아직 육아를 몰라서 그럼 그리고 결혼이고 뭐고 다 떠나서 임신되면 제일 큰일인건 일단 여자쪽이야 확실히 거절해 그렇게 임신 육아 너무 쉽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좀 힘들면 이렇게 힘들줄 몰랐지ㅠㅠ하면서 징징대거나 회피할확률이 높음
경구 부작용이 얼마나 심한데 지금 그걸 말이라고 하는 거야?ㅋㅋㅋㅋㅋ 너 여자 아니지?
나 같았으면 진지하게 헤어지는 거 고려해봤을 것 같음..ㅋㅋㅋ 아무 대책도 없고 생각도 없어보여서.. 그딴식으로 무책임하게 구는 꼬라지 보자마자 정나미 뚝 떨어졌을 거야. 생각이 있으면 먼저 말 안해도 따박따박 콘돔은 껴야지. 인생 대충 살라면 지 혼자 대충 살라 그래라. 네 인생까지 망칠 생각 말고. 임신하고 그 부담 지는 건 전적으로 여자쪽인데 어디 세상 편한 소리하고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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