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2.전생 관련해서 소름돋는썰 있어? (5)
3.어릴때본 이상한 책 (2)
4.지구가 멸망해버렸으면... (6)
5.책을 한 권 찾고 있어! (4)
6.강아지가 계속 짖어 (8)
7.다들 (6)
8.학교괴담 (55)
9.중학교 1학년때 만난 소름돋는 친구 (110)
10.그런경험 있어? 왜 자다가 갑자기 헉... 하면서 깨는거 (34)
11.귀신 4명한테 가위 눌린적있어? (18)
12.보컬하던 애 (24)
13.옛날에 있던 썰 몇개 푼다 (32)
14.소름끼치는 일화들 써줘! (13)
15.집, 내 방 안에서 진동 소리가 들려 (19)
16.이사가는 집마다 따라오던 남자 (59)
17.귀신을 본다는건 저주일까 축복일까 (62)
18.다들 '손 the guest' 라는 드라마 어떻게 생각해? (4)
19.어디선가 들리는 소리 (47)
20.꿈에서 죽은적있어. (50)
1
이름없음
2018/09/27 22:34:31
ID : KY1dB809wNA
0
제목그대로 이사가는 집마다 따라오던 남자가 있어 물론 그때 그 남자가 이남자라는 100%확신은 없지만 이사가는 집마다 어떤 남자가 우리 가족을 노리고 있다는 걸 느끼고 있어 혹시 들어줄 사람있어??
2
이름없음
2018/09/27 22:35:49
ID : hs1eE66qkoN
0
보고있어!
3
이름없음
2018/09/27 22:36:09
ID : hbxDs4JUY01
0
보고있어
4
이름없음
2018/09/27 22:37:36
ID : KY1dB809wNA
0
우선 그 남자가 처음 우리집을 건드린건 초6?중1 그쯤이었을 거야 지금 나는 고2야. 우리 아빠는 회사를 운영하고 계셔서 집에 늦게 들어오는 편인데 그래서 집에는 나랑 엄마,언니 셋뿐이 었어 .
5
이름없음
2018/09/27 22:38:30
ID : KY1dB809wNA
0
언제나 그랬듯이 우리셋은 같이 티비를 보고있었어 그런데 갑자기 온 집안의 불이 다 꺼져 버린거야 정말 모든불이.
티비도 꺼지고 전등도 꺼지고 냉장고도 꺼졌더라고
6
이름없음
2018/09/27 22:41:14
ID : KY1dB809wNA
0
처음엔 정전인가 싶었지 그런데 창문밖을 보니 다른집들은 다 켜져 있는데 우리집에 꺼져 있던 거지 그래서 이게 뭔일이지 이러고 있는데 그 순간 아빠가 돌아왔고 온집안이 캄캄한걸 본 아빠는 밖으로 나가서 집을 둘러보기 시작했어. 그리고 밝혀진 사실은 집을 보면 두꺼비집이라는게 있어 집안의 전력을 조절하는 레버?같은게 있는데 그게 건물은 밖에 위치하고 있었는데 그게 내려져 있더라는 거야. 그런데 무서운 사실은 우리 건물에 사는 가구가 8가구정도가 있는데 그 8개 중에서 딱 우리집만 전력을 내렸더라고
7
이름없음
2018/09/27 22:42:34
ID : 9Burbu9vBe4
0
ㅂㄱㅇㅇ
8
이름없음
2018/09/27 22:42:51
ID : KY1dB809wNA
0
그래서 누가 장난친건가 싶기도 했지만 보통 장난으로 그런짓을 하는 사람은 없을 뿐더러 만약하더라고 이왕 할꺼 다 내리지 굳이 한집만 내리는 건 이해가 가지가 않더라고 그래서 우린 경찰에 신고를 하게되었고 몇일 후 경찰에서 cctv를 확보했으니 와서 보라고 연락이 와서 엄마랑 나랑 둘이서 경찰서를 갔는데
9
이름없음
2018/09/27 22:43:33
ID : kq2K0oJVfgp
0
보고있어!
10
이름없음
2018/09/27 22:45:23
ID : KY1dB809wNA
0
영상을 보고 엄마랑 나는 한동안 말을 할 수가 없었어. 그 영상속에서는 어떤 차가 우리 건물앞에 멈추더라고 그런데 그때가 저녁이었으니까 그 남자가 잘 안보였는데 자동차안에 그 누런 불빛?뭐라고 부르는건지 모르겠지만 등같을걸 키더니 자기 차안을 뒤지는게 보이더라고 그리고 뭘 찾았는지 들고 내렸는데 손에 손전등이 들려있는거야
11
이름없음
2018/09/27 22:47:09
ID : KY1dB809wNA
0
그런데 손전등을 들고 두꺼비집에 다가가서 두꺼비집을 가만히 쳐다보고 한동안 서있는거야 아마 우리집께 어느것인지 찾고 있었던거 같애 그리고 우리집 껄 딱 내리고 다시 자기 차에 타는거야
12
이름없음
2018/09/27 22:48:57
ID : KY1dB809wNA
0
여기에서 더 소름돋는건 아빠가 올때까지 계속 그 차안에 타있기만 하고 가질 않고 있더라고 우리 아빠가 우리 건물로 들오니까 그때서야 출발을 하는걸 보게됬지
그래서 그때 확신을 갖게 됬어 저사람은 우리가족 얼굴을 다 알고 우리가족을 지켜봐왔다는걸
13
이름없음
2018/09/27 22:51:23
ID : KY1dB809wNA
0
우리가족은 당연히 경찰들한테 그사람을 잡아달라고 요청을 했지. 그런데 어이가 없는건 누구에게 직접적인 해를 준건 아니어서 잡을 명목이 없다는 거야 만약 잡아도 그저 장난으로 한 것이라고 나오면 처벌을 받아봤자 벌금형 정도일거라고 그럼 누구하난 다치거나 죽어야지 잡겠다는건가..나는 겁이 별로 없지만 엄마랑 언니는 워낙 겁이 정말 많아서 그날 이후로 이사갈 준비를 하고 있었어
14
이름없음
2018/09/27 22:52:40
ID : KY1dB809wNA
0
그리고 우리는 최대한 빨리빨리 이사를 준비하고 새 보금자리를 찾게 되었고 편안한 날들을 보내게 되겠지~라는 큰 착각을 하게되었어. 그 남자는 이사간 우리집 까지 쫒아왔거든.
15
이름없음
2018/09/27 23:18:53
ID : dRzTTWqqnU2
0
보고있어
16
이름없음
2018/09/27 23:35:09
ID : yJXAi3vhf9f
0
ㅂㄱㅇㅇ
17
이름없음
2018/09/27 23:45:26
ID : vwrhApe7vA4
0
침대에누워서 다시 폰으로 돌아왔어
18
이름없음
2018/09/27 23:47:51
ID : vwrhApe7vA4
0
저거 위에 쓰다가 빠트린게 있는데 경찰에서 cctv준거 보니까 차에서 내려서 우리집이 2층이었는데 밖에 가만히 서서 2층을 30분동안쳐다보고 있더라
신상대충 나온건 나이는 40대 에서 50대후반
키는 최소 180 . 남자고 . 체격은 운동선수 제일 연관있어보이는 종목은 격투기쪽
19
이름없음
2018/09/27 23:58:48
ID : vwrhApe7vA4
0
그 일이후 이사간 집에서 좀 시간이 지나고 집에 엄마랑 언니랑 나랑 셋이 있었어
근데 누가 우리집 벨을 누르는거야
20
이름없음
2018/09/27 23:59:57
ID : vwrhApe7vA4
0
집에 여자 3명만 있으니까 일단 조용히 있었어 티비 소리도 없애고 근데 또 벨을 누르는거야 몇번 텀을두고 누르더니 갑자기 문고리를 돌리기 시작하는거야
21
이름없음
2018/09/28 00:01:04
ID : vwrhApe7vA4
0
우린 그때부터 패닉이었어 이미 그 전집에서 있었던 일도 있고 세명다 방안에 들어가서 아빠한테 전화걸고 난리가 났지 그런데 갑자기 조용해지더라고
22
이름없음
2018/09/28 00:02:56
ID : vwrhApe7vA4
0
그래서 간건가 싶었어. 집에 인터폰있잖아 현관밖에 보이는 화면 그게 우리는 벨을누르면 자동으로 보이는게 아니라 눌러야지 보이게 되는데 문제는
23
이름없음
2018/09/28 00:04:44
ID : vwrhApe7vA4
0
버튼을 누르면 밖에 카메라밑에 작은 불빛이 켜지고 뚝하는 켜지는 소리도 나는데 우린 갔다고 생각을 했고 겁이 없는 나혼자 거실에 나와서 인터폰을 눌렀지.
24
이름없음
2018/09/28 00:07:28
ID : xRA1zTU7xPf
0
보고잇어
25
이름없음
2018/09/28 00:07:41
ID : vwrhApe7vA4
0
여기에서 잠깐 우리건물 구조를 얘기하자면 우린 빌딩이었고 한층에 2집이 있는데 마주보고있지않고 나란히 있어 그런데 올라오는 계단쪽에 있는게 우리집이었어
26
이름없음
2018/09/28 00:10:02
ID : vwrhApe7vA4
0
당연히 조용해져서 이제 갔겠지라고 생각하고 인터폰을 누르니 ㅋㅋㅋ누가 밑으로 쑥하고 내려가는거야
불빛도나오고 뚝하고 복도가울리니 숨는다고 밑으로 앉은거지
27
이름없음
2018/09/28 00:11:32
ID : vwrhApe7vA4
0
그때 난 생각했지 아.조용해 졋지만 계단을 내려가는 소리를 못들었구나..그리고 밑으로 내려간 그 남자가 계단을 내려가는 소리가 안나는걸 보니 아직 우리집 문앞에 쪼그려 앉아있겠구나.
28
이름없음
2018/09/28 00:13:09
ID : vwrhApe7vA4
0
난 바로 방으로 뛰쳐들어가서 본걸 얘기했고 엄마는 아빠한테 다시 말을 전하며 빨리 와달라고 얘기를 했어
그런데 중요한건 아직도 밖에 누가 걸으면서 울리는 그 소리가 안난다는 거야
29
이름없음
2018/09/28 00:14:24
ID : vwrhApe7vA4
0
그래서 나는 다시 인터폰을 켰어. 그리고 난 못볼껄 보았지
그 남자가 마치 개처럼 4족보행을하며 계단을 내려가는 뒷모습을...
30
이름없음
2018/09/28 00:16:07
ID : vwrhApe7vA4
0
이 일이 있고 난후 우리는 경찰에 신고하지 않았어
이미 이전 일로 인해 재물적 손실이나 신체적 해가 없으면 처벌할수 없고 하더라고 작은 벌금밖에는 처벌을 할 수 없다는걸 알았거든
31
이름없음
2018/09/28 00:16:41
ID : XvDAmNBBumo
0
헐 정신병있는거 아냐..?
32
이름없음
2018/09/28 00:17:19
ID : vwrhApe7vA4
0
이제 또 다른 얘기를 할까해 이건 바로 윗 사건이 일어난 집에서 또 일어난 얘기야 우리 집은 일주일에 한번 마트를 꼭 가는데 그날도 이제 모든 가족들과 마트를 다녀왔어
33
이름없음
2018/09/28 00:17:57
ID : vwrhApe7vA4
0
그런데 마트를 다녀와서 계단을 올라오니 우리집 문앞에 우유 투입구가 반이 부서져서 놓여져있는거야
34
이름없음
2018/09/28 00:19:13
ID : vwrhApe7vA4
0
우리집 현관문은 쇠로 되어잇는데 문 맨 하단쪽에 옆으로 밀리는 투입구가있는데 문과 연결되어있는 부분이 윗쪽인데 밑에부분 반이 부서진거야
35
이름없음
2018/09/28 00:20:16
ID : vwrhApe7vA4
0
그런데 그 투입구 뚜껑도 쇠로 되어 있을 뿐만아니라 두께가 2센치정도가 되는게 그걸 부순게 참...우리가 마트를 가는걸 알았던 거겠지
36
이름없음
2018/09/28 00:21:09
ID : vwrhApe7vA4
0
부수는데 소리도 클꺼고 오래걸릴텐데 집에 사람이 있다면 신고를 햇을 테니까 우리가 마트에 가기만을 기다렸다는거고 우린 항상 같은요일에 가는데 이미 그걸 알아챗다는거야
37
이름없음
2018/09/28 00:23:30
ID : yJXAi3vhf9f
0
와.......
38
이름없음
2018/09/28 00:24:02
ID : vwrhApe7vA4
0
이렇게 집에서 일어났던 일은 끝이야 새로 이사간 현재의 집에선 다행히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어
하지만 장담은 할 수 없어 그 사람은 잡히지 않았고 어디서 우리가족을 아직도 보고 있을 수가 있지
39
이름없음
2018/09/28 00:24:48
ID : vwrhApe7vA4
0
중2때 내가 납치 당할뻔..?해를 당할뻔??했던게 있는데 듣고 싶은 사람있니?
40
이름없음
2018/09/28 00:30:09
ID : 02oMlCjg5e5
0
얘기해줘
41
이름없음
2018/09/28 00:30:53
ID : 2mk3u9wGlbh
0
보고있엉
42
이름없음
2018/09/28 00:38:54
ID : vwrhApe7vA4
0
중 2때 였어 . 그때 학원이 끝나고 우리학원이 좀 유명한 대형학원이서 학원차가 있었어 집 부근에서 한명씩 다 내려줬거든
43
이름없음
2018/09/28 00:41:05
ID : vwrhApe7vA4
0
아무리 집부근이라도 15분정도는 가야지 도착할 수가 있는데 그날은 학원차에서 내려서 신호등이 바뀌기를 기다리고 있는데 그 거리가 삼거리?라 해야되나 삼각형모양도로였는데
44
이름없음
2018/09/28 00:47:21
ID : vwrhApe7vA4
0
저쪽 신호등에서 어떤 남자랑 날 쳐다보고 있는거야 시간이 밤11시가 다 되가니까 그냥 보는거더라도 무서운거야
근데 신호가바뀌고 내가 집을 가는데 아까까지만 해도 저쪽 신호등쪽에 있던 남자가 내 뒤에서 걸어오는 소리가 들리는 거야
45
이름없음
2018/09/28 00:48:55
ID : vwrhApe7vA4
0
그때부터 난 눈물이 나기 시작했지 밖에 사람도 차도 없곺차가없으니 신호가 안바껴도 그냥 건넌거 같애
엄마한테 전화를 했지 엄마가 전화를 받았는데 그남자가 내 뒤에 있으니까 누가 쫒아온다고 하면 뭔짓을 할지를 모르겠어서
46
이름없음
2018/09/28 00:59:18
ID : vwrhApe7vA4
0
무슨 말도 못하겠고 무섭긴 하니 내가 우니까 엄마가 내가 우는소리는 들리고 말은 안하니 엄마는 전화기들고 집밖으로 뛰쳐나왔어 나한텐 계속 지금나가고있다 지금 밖이다 어디쪽이다 계속말걸거고있고
47
이름없음
2018/09/28 01:01:30
ID : vwrhApe7vA4
0
나는 정말 발이 움직이는대로 집쪽으로 막 걷고 있는데 근데 엄마가 집에서 나오고 바로 내가 집있는 그 라인에 들어섯는데 저쪽에서 엄마가 뛰어오는게 보이는데
48
이름없음
2018/09/28 01:03:33
ID : vwrhApe7vA4
0
그 순간 모든 긴장이 풀려서 그 자리에 우뚝 서버렷어
엄마는 뛰어서 내 앞에 서게됬고 엄마가 내 뒤를 쳐다보는거야 근데 쫒아오던 그 남자가 나랑엄마를 그대로 지나쳐서 가는데 엄마는 날보고 난 지나간 남자쪽을 보고있는데 그남자가 좀 가더니
49
이름없음
2018/09/28 01:06:07
ID : vwrhApe7vA4
0
뒤에서 날 따라오면서 엄마가 한 건물에서 뛰쳐나오는걸 봤는데 가다가 우리집앞에서 딱 서더니 우리집이랑 나를 번갈아서 쳐다보는데 그때부터 소리내면서 막 우는데 엄마는 내가 다시 또 우니까 왜그러냐고 어디다쳤냐고 물어보는데
50
이름없음
2018/09/28 01:07:00
ID : vwrhApe7vA4
0
내가 집쳐다본 얘기하니까 괜찮다고 이사가자고 하고 이사가는데 좀 오래 걸려서 그동안 큰이모집에서 지냈지.
51
이름없음
2018/09/28 01:08:38
ID : vwrhApe7vA4
0
내가 겪은건 이걸로 끝.ㅋㅋㅋ몇몇이 봐주었는지는 모르겠지만ㅍ읽어준사람들 모두 고맙고 혹시 너네중에도 이런비슷한일 겪은 사람은 레스 써줘 다들 잘자~~
52
이름없음
2018/09/28 01:18:09
ID : upVfgrBtjwH
0
어휴... 마음고생 무지 심했겠다.....
53
이름없음
2018/09/28 01:43:11
ID : E8jfVcK0pPh
0
그남자는 스레주가족들한테왜그랬던거지
원한관계..?
54
이름없음
2018/09/28 01:47:23
ID : SLdUZhcMo6k
0
다 읽었는데 스레주 무섭고 힘들었겠다.... 새로 이사한 곳은 안전했음 좋겠어!!
그 남자는 도대체 무슨 이유가 있어서 그러는거지?
55
이름없음
2018/09/28 01:47:38
ID : vwrhApe7vA4
0
. 그3명이 다 같은 사람일수도있고 다 다른사람일수도있어 날 따온 남자도 알고보니 그 3명중 한명일수도 있고 그래도 지금은 아무일도 없고 잘지내
56
이름없음
2018/09/28 01:49:35
ID : E8jfVcK0pPh
0
다행이다... 스레주 아버지가 회사 사장이라고 하셔서
원한진사람들인줄알았어. 스레주아버지가 잘못했단게 아니라 사회생활하면 별에별 사람들이 다 있으니까
그냥 잘못찍히는경우도 많거든 아니면 그냥 할짓없는남자들이거나 별일없어서 다행이다
57
이름없음
2018/09/28 01:52:09
ID : vwrhApe7vA4
0
. 막 그런 회사가아니라 인테리어회사여서 딱히 원한질사람은 없어 아빠도 cctv보고는 이런사람아예 모른다고 우리가족다 그 동네에서 한번도 마주친적없는사람이야
봤으면 기억에서 사라질 키랑덩치가아닌데
58
이름없음
2018/09/28 01:55:10
ID : E8jfVcK0pPh
0
아니면 여자들만 사는거 알고 그거 노린 범죄자들같아... 진짜 조심하고 밤늦게다니지말구 항상 밝은데사람많은데만 다녀
59
이름없음
2018/09/28 01:58:19
ID : vwrhApe7vA4
0
. 아빠가 있는데 꼭 아빠없을때만 노리는건지 우연인건지 사실아빠가집에 있어도 달라질건 없겠지만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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