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2.전생 관련해서 소름돋는썰 있어? (5)
3.어릴때본 이상한 책 (2)
4.지구가 멸망해버렸으면... (6)
5.책을 한 권 찾고 있어! (4)
6.강아지가 계속 짖어 (8)
7.다들 (6)
8.학교괴담 (55)
9.중학교 1학년때 만난 소름돋는 친구 (110)
10.그런경험 있어? 왜 자다가 갑자기 헉... 하면서 깨는거 (34)
11.귀신 4명한테 가위 눌린적있어? (18)
12.보컬하던 애 (24)
13.옛날에 있던 썰 몇개 푼다 (32)
14.소름끼치는 일화들 써줘! (13)
15.집, 내 방 안에서 진동 소리가 들려 (19)
16.이사가는 집마다 따라오던 남자 (59)
17.귀신을 본다는건 저주일까 축복일까 (62)
18.다들 '손 the guest' 라는 드라마 어떻게 생각해? (4)
19.어디선가 들리는 소리 (47)
20.꿈에서 죽은적있어. (50)
1
이름없음
2018/09/27 21:08:52
ID : 641yK7AkrbD
1
단도직입적으로 말하면 난 귀신을 봐 본게된지 몇년이 지났으니 겪은 일들이 많아 듣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썰들을 풀게
2
이름없음
2018/09/27 21:12:02
ID : BdSIIIJXzcM
0
보고있어!!
3
이름없음
2018/09/27 21:15:06
ID : fdRwq6rxU2K
0
자작나무 타는냄새 여기까지 나네
4
이름없음
2018/09/27 21:16:06
ID : BdSIIIJXzcM
0
엥? 무슨소리야??
5
이름없음
2018/09/27 21:18:39
ID : 641yK7AkrbD
0
스레딕을 보면서 자작이네하는 애들은 그냥 이 사이트에 들어오질 말았으면 해
그 자작같은 일들을 겪는 사람은 짜증나니까
6
이름없음
2018/09/27 21:18:51
ID : 9gZa4LfcHyK
0
코가 좋대
7
이름없음
2018/09/27 21:19:49
ID : 641yK7AkrbD
0
우선 말하자면 우리집안엔 무당이나 그런쪽 일을 하는사람은 한명도 없어 그래서 나도 당연히 그런건 안보고 살줄 알았지
8
이름없음
2018/09/27 21:21:09
ID : U7s8nU5byFf
0
아마 저주겠지.. 보여서 좋았던 적 있었어?
9
이름없음
2018/09/27 21:22:08
ID : 641yK7AkrbD
0
초등학생때까진 평범한 것들만 보고 살았어
그렇다고해서 지금 무당들처럼 모든 귀신들을 보고 귀신이랑 말하고 하는 건 아니야 그랬으면 극단적이지만 아마 자살했을거 같애
10
이름없음
2018/09/27 21:22:27
ID : 84L9ipdQoK5
0
주작 선언도 안 했는데 주작이네 뭐네 듣는 사람 기분 좀 생각하고 말해 줘~
11
이름없음
2018/09/27 21:24:14
ID : 641yK7AkrbD
0
나는 초등학생때 가위가 눌리는게 꿈일 정도로 귀신이나 공포 이런쪽을 좋아했어. 학교에서 애들이 가위눌린거 얘기해주는데 궁금하기도하고 부럽기도하고 그러면 안됬는데
12
이름없음
2018/09/27 21:26:56
ID : 641yK7AkrbD
0
그땐 나도 제발 가위좀 눌렸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인터넷에 가위눌리는법 귀신보는법 이런것들 쳐보는게 일상이었고 해본것들도 많아 엎드려자기 인형 베개밑에 두기 등등 뭐 다 실패햇지만
13
이름없음
2018/09/27 21:28:46
ID : 641yK7AkrbD
0
그런데 미신중에 방문쪽으로 머리를 두고 자지말라는게 잇대 우리엄마가 말해줘서 알게됬어 그 사실을 모를때 방문쪽에 폰충전기가 있어서 폰충전하면서 폰하다가 그대로 잠드는 경우가 많았는데 어느날 자다가 눈을 떳는데
14
이름없음
2018/09/27 21:30:15
ID : 641yK7AkrbD
0
그때의 상황을 말하자면 자다깬것처럼 스르륵 뜨는것도 아니고 내가 눈을 왜 떳지?하는 느낌이었어 난 깬적이 없는데 어느순간 눈을 뜨고있었거든
15
이름없음
2018/09/27 21:31:57
ID : 641yK7AkrbD
0
그래서 난 알람울릴려면 아직 멀엇나 싶어서 폰을 킬려고 손을 뻗으려는데 손이 안움직이는 거야 처음엔 이게 뭔가싶었지 그러다가 아.이게 가위인가 . 라는생각이 딱 드는데 그 생각이 드는 그 순간 귀에서 삐--소리가 나는거야
16
이름없음
2018/09/27 21:33:16
ID : 641yK7AkrbD
0
그날은 그 소리만 주구장창듣다가 끝났는데 난 그날이후로 가위를 달고사는 이상한 몸을 갖게됬지 가위얘기는 다음에하도록하고 본격적으로 귀신얘기를 할께
17
이름없음
2018/09/27 21:34:03
ID : 641yK7AkrbD
0
살면서 처음본 귀신은 화장실이었어 우리집화장실
평소와 다름없이 거울을 보며 난 양치를했어
18
이름없음
2018/09/27 21:34:51
ID : 9gZa4LfcHyK
0
치카치카
19
이름없음
2018/09/27 21:35:58
ID : 641yK7AkrbD
0
그리고 난 입을 행구기 위해 컵에 물을 받아서 입을 딱 대는데 컵을 보면 반은 내 콧구멍이보이고 위쪽 반은 천장이 비치잖아 근데 비치는 천장에 뭐가 있는 걸 느꼇어
20
이름없음
2018/09/27 21:37:52
ID : 641yK7AkrbD
0
화장실천장에 뭐가 있을리가 없잖아 그래서 저게 뭔가 싶어서 난 가만히 있었어 점점 물이 잔잔해 지고 있었고 꿀렁이게 비치던건 점차 또렷해졋지 그리고 그 실체를 알게된 나는 컵을 바닥에 던지고 엄마를 외치며 거실로 뛰쳐나갔지
21
이름없음
2018/09/27 21:39:05
ID : 3QoHwtzbu09
0
폰으로 하다가 타자치기 힘들어서 컴퓨터를 틀었는데 아이디가 같게 뜰라나??
22
이름없음
2018/09/27 21:39:36
ID : 3QoHwtzbu09
0
음....아니네..어쩌지 그래도 이거 나 맞으니까 들어주길 바래
23
이름없음
2018/09/27 21:40:41
ID : 3QoHwtzbu09
0
우리집 화장실 천장에 있던건 얼굴이었어 사람얼굴. 근데 더 무서웠던 건 얼굴 형태가 없었다는 거야
딱 눈,코,입만 떠있었어
24
이름없음
2018/09/27 21:41:56
ID : 3QoHwtzbu09
0
난 당연히 엄마한테 말을 했지 우리집 화장실천장에 귀신이 있다고 내가 얼굴을 분명히 봤다고 근데 그걸 믿는 엄마가 세상에 몇이나 되겠니..
당연히 엄마는 나한테 니가 잘못 본거겠지라며 신경도 쓰지 않았고 나도 대수롭지 않게 여겼어
25
이름없음
2018/09/27 21:43:19
ID : 3QoHwtzbu09
0
사실 이런 일들은 지금도 종종 생겨 근데 이런 일들은 딱히 나한테 피해를 주거나 하는 건 아니니까 신경이 쓰이진 않아
문제는 내 정신이 이상해 진다는거지.
26
이름없음
2018/09/27 21:43:32
ID : jy4Y8o1u04I
0
듣고있어
27
이름없음
2018/09/27 21:43:52
ID : 3QoHwtzbu09
0
그렇다고 내가 빙의가 된다거나 누굴 때리거나 하는건아니야 그랬으면 이미 정신병원을가든 무당집을 가든했겠지
28
이름없음
2018/09/27 21:45:41
ID : 3QoHwtzbu09
0
내가 솔직히 말해서 성격이 더럽거나 하진 않아 자기입으로 내 성격은 더러워~이러는 사람은 없겠지만
근데 내가 가위를 눌린 다음날이나 쟤 귀신인거 같은데 라는 느낌을 받은 날엔 마치 내 자신이 내가 아닌 기분이들어
29
이름없음
2018/09/27 21:48:24
ID : 3QoHwtzbu09
0
내 몸이 마음대로 안움직이고 나도 모르게 이상한 말을 하진 않지만 순간순간 정신이 꿀렁꿀렁거린다고 해야되나 마치 몸안에서 북이 울리는 거 같은 느낌을 받는데 문제는 화가 많아진다는거야 평소였으면 화를낼 생각조차 못하는 일들도 그때는 내가 왜 화를 내지라는 생각이 들지만 나는 화를 내고 있더라고
30
이름없음
2018/09/27 21:50:19
ID : 3QoHwtzbu09
0
나에 대해서 아는 몇몇 아이들은 익숙하기도 하고 아는 만큼 나와 친하니까 이해를 하지만 아직 많이 친하지 않거나 잘 모르는 사람들은 쟤 성격 왜저래 라는 말을 하는 일들이 너무 자주 생기는 거야 이거는 내 주변 애들이 힘든 일이고 내가 이 스레딕을 쓰게 된 이유는 지금부터 시작이야
31
이름없음
2018/09/27 21:51:39
ID : 3QoHwtzbu09
0
처음에 말했듯이 나는 원래는 이런 쪽을 정말 좋아했어 귀신,괴담,가위,강령술 등등 말이야 그만큼 나는 겁이 없다고 자랑스럽게 말할 수 있었어
하지만 지금의 나는 정말 쫄보가 된거같애 지금 나는 고등학생이야
32
이름없음
2018/09/27 21:54:16
ID : bxvfTO0643R
0
나도 듣고있어
33
이름없음
2018/09/27 21:54:28
ID : 3QoHwtzbu09
0
우선 한가지 말해주자면 보통 귀신하면 떠오르고 이런 스레딕이나 경험담을 들을 때 귀신들의 공통점이 있잖아 머리는 긴 생머리에 얼굴을 가리고 있고 옷은 항상 흰 소복을 입고다니며 다리가 없어서 스르륵 다닌다는건 정말 믿고 걸렀으면 좋겠어 물론 이런 귀신이 있을 수도 있어 설마 아예 없진 않을 거야 하지만 너무 식상한 이런 문구를 본다면 의심을 먼저 약간은 하는게 좋아 실제 귀신은 전혀 이렇지 않거든
34
이름없음
2018/09/27 21:55:27
ID : 3QoHwtzbu09
0
아마 귀신을 처음 보게 된 사람이 귀신을 본다면 아마 내가 귀신을 봤다는 사실조차 모를꺼야 누가봐도 사람이랑 똑같거든. 아마 너네 중에도 자신도 모르게 귀신을 봤을 수도 있어
35
이름없음
2018/09/27 21:57:59
ID : 3QoHwtzbu09
0
내가 귀신을 볼 수 있다는 걸 자각하게 된 첫번째는 학원이 끝나고 집에 오는 길이 었어. 내가 길을 가고 있는데 뭔가 이상한거야.
뭐가 이상한지는 모르겠지만 찜찜한 그런 기분있잖아. 그래서 뭐지뭐지. 이러고 있는데 순간적으로 나랑 마주보고 있는 남자를 얼핏보게 됬는데 그때 난 알게 됬지.
난 지금 저 남자를 처음본게 아니구나. 이미 나는 집에 가는 길 중에 그남자를 마주보고 몇번이고 지나쳤다는 걸 깨달았지
36
이름없음
2018/09/27 21:58:35
ID : CqqnXs789s5
0
소름;;
37
이름없음
2018/09/27 22:00:31
ID : 3QoHwtzbu09
0
처음엔 이상했어 아까 본남자를 또 마주치고 또 마주치고 이정도면 운명인건가 싶을 정도록 난 마주쳤던 거지 이얘기를 들으면 뭐 우연히 계속 길이 겹쳤나 보지 할수도 있지만 그남자가 날 지나쳐서 내가 가는 그 길목으로 반대편으로 달려가서 다시 마주쳐 지나가지 않는 이상 이런 일이 일어나는게 쉽진 않잖아 그리고 이미 나는 몇번의 가위와 자잘한 사건들은 겪은 후였고 저건 귀신이구나를 느꼈지
38
이름없음
2018/09/27 22:12:45
ID : 3QoHwtzbu09
0
혹시 귀신에 대해서 궁금한게 있으면 레스작성해줘 잘못알고 있거나 모르는 것들중에 내가 아는 것들은 중간중간에 말해줄게
39
이름없음
2018/09/27 22:14:00
ID : 3QoHwtzbu09
0
그 남자귀신을 본 이후로 나는 모든 사람들을 의심하면서 다니게 됬어 쟤는 진짜 사람일까 쟤는 귀신인건가 혼자서 이상한 생각들을 하면서 다니다가 넘어지기도 하고 전못대에 부딪히기도 하고
40
이름없음
2018/09/27 22:39:24
ID : MrAjbdxzWrw
0
너같은애는 스레딕에서 꺼져줬으면좋겠음
41
이름없음
2018/09/27 22:51:09
ID : CqqnXs789s5
0
전봇대에 부딪혔데ㅋㅋㅋ웃으면안되는데 웃프다..
귀신보는건 아니고 진짜 가끔 딱 한번 본적있는데
그때 잠도잘못자고 컨디션도 안좋았을때 봤는데
기력이 약해져도 잘보여?? 진짜 무섭게 생긴 귀신본적있니
42
이름없음
2018/09/27 22:54:50
ID : 3QoHwtzbu09
0
내가 어디가서 기력이 약하다는 소리는 안듣고 사는 사람인데..기 쎄다는 소리도 듣고 살거든 근데도 이러네 한창 다이어트 할때라서 그런건가?
무섭게 생긴 귀신하니까 떠오르는게 있는데 이번 얘기는 그걸로 해야겠네
43
이름없음
2018/09/27 22:57:31
ID : 3QoHwtzbu09
0
우선 내가 본 귀신의 98%는 그냥 사람이었어 나같은,그리고 너같은, 흔히 널린 사람의 모습.
그런데 말중에 그런게 있잖아 귀신은 자신이 죽은 그 모습으로 남게 된다. 난 당연히 믿지 않았지 내가 본 귀신들은 전혀 그러지 않았으니까 하지만 난 그 귀신을 본 이후로는 그 말이 맞을 수도 있구나를 느꼈어
44
이름없음
2018/09/27 23:00:18
ID : 3QoHwtzbu09
0
아마 나는 정말 신기가 있어서 본다는 것보단 특이 체질?그런거라서 보는거라서 약한 귀신들?그래서 그냥 평범한 모습만 보는 건가 싶기도해
그런데 그때는 기가 약해졌을 수도 있고 이유는 모르겠지만 결론부터 말하자면 눈이 없는 귀신을 봤어. 정확하게는 눈이 없는건지 흰자없이 눈알이 전체가 검정색이었던건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눈을 보게되었거든
45
이름없음
2018/09/27 23:00:59
ID : 3QoHwtzbu09
0
나는 학교가 약간 먼편이라서 버스를 타고다니는데 그날은 야자가 끝나고 버스를 타고 집을 가는 순간이었어
46
이름없음
2018/09/27 23:02:03
ID : 3QoHwtzbu09
0
버스를 타면 할게 뭐가 있겠니. 그냥 이어폰으로 노래들어면서 창밖을 보는게 전부였지.
창 밖을 보지 말걸 그랬나봐
47
이름없음
2018/09/27 23:03:28
ID : rfcIMo0mmsj
0
보고있어!
48
이름없음
2018/09/27 23:04:05
ID : 3QoHwtzbu09
0
어딘지 말해도 될라나? 우리학교 알게 되는거 아냐?ㅋㅋㅋ 버스를 타고 창동역쪽을 가는데 그쪽에 유턴을 하는 곳이 있거든 한 곳을 기점으로 빙 둘러서 가게 되는데 아무생각없이 밖을 멍하니보는데 그 한 기점에 누가 혼자 서있더라고 야자끝나고 집가면 거의 12시는 다되가는 시간인데 혼자 있으니 자연스레 눈길이 가더라고
49
이름없음
2018/09/27 23:05:47
ID : 3QoHwtzbu09
0
그래서 저사람은 뭐한다고 저러고 있지 이런 생각을 하는데 딱 도는 순간 난 분명히 보았어 아무것도 있지 않는 그 두눈을.
내가 눈이 없는건지 눈전체가 까만건지 잘 모르겠다는 건 그때가 워낙 어두웠기때문에 그저 까맣다는 생각밖에는 할수가 없었어.
어두웠던게 다행이지 아침에 봤다면 난 아마 소리를 질렀을 거고 학교내에 미친 여자로 소문이 났겠지
50
이름없음
2018/09/27 23:06:59
ID : s65asi2ttcn
0
헐.....
51
이름없음
2018/09/27 23:07:44
ID : 3QoHwtzbu09
0
계속 안좋은 것들만 쓰고있는거 같은데 스레딕 제목에 나왔듯이 귀신을 보아서 다행이라고 생각된 적이 있는데 그건 새벽이나 내일 얘기해줄게
52
이름없음
2018/09/27 23:23:22
ID : 41wrhwJXzbw
0
스레주 진짜 무서웠겠다 ㅜㅜ
53
이름없음
2018/09/28 01:21:00
ID : 641yK7AkrbD
0
한달 전쯤 노원살거나 지나가다가 봤을수도 있을텐데 소형자가용 전복된거 본사람있나??
54
이름없음
2018/09/28 01:24:07
ID : 641yK7AkrbD
0
그때 내가 학원이 노원에있어서 버스를 타야하는데
가끔 버스보면 바로 안가고 잠깐 기다렸다가 갈때 있잖아
55
이름없음
2018/09/28 01:25:42
ID : 641yK7AkrbD
0
내가 정류장으로 가는데 내가 타야되는차가 정류장에 정차를 하고있더라고 그래서 오 오늘재수좋네 이러고 가는데 버스안에 귀신이 있더라고
56
이름없음
2018/09/28 01:27:30
ID : 641yK7AkrbD
0
못봤으면 있더라도 탔겠지만 이미 봐버렸는데 탈 수는 없어서 그냥 다음 버스를 기다렸다가 학원을가는데 가던도중에 보니 작은차가 엎어져있는데 자세히는 모르겟는데 그옆에 버스가 멈춰있는걸보니
57
이름없음
2018/09/28 01:29:09
ID : 641yK7AkrbD
0
둘이 부딪혔는데 차가워낙 작으니 전복이 된거 같더라고 근데 여기서 대박인것은 그 부딪힌 버스가 내가 탄버스랑 번호가 똑같더라거
58
이름없음
2018/09/28 01:30:10
ID : 641yK7AkrbD
0
물론 내가 보낸버스가 그게 아닐수도 있고 버스는 별로 타격이 없어 보이긴 했지만 뭐 좋게좋게 생각하는게 젛으니까
59
이름없음
2018/09/28 01:33:10
ID : CqqnXs789s5
0
무섭다 눈뚫린귀신,춤추는귀신,웃는귀신은 한이 많은거라는데....;스레주 귀신보더라도 그냥 무시하고 지나가ㅠ
괜히 붙을라 걱정되네
60
이름없음
2018/09/28 01:38:02
ID : 641yK7AkrbD
0
. 나도 귀신을 많이 보진않아 남들보다 조금 많이 볼 뿐이야 걱정해줘서 고마워
61
이름없음
2018/09/28 01:47:45
ID : CqqnXs789s5
0
잠 푹자고 컨디션 조절 잘해.
나는 한창 피곤하고 잠못잘때 봤다고 그랬는데
그때 마지막시간대버스였거든 나하고 어떤여자한명 타고 있었는데 그여자가 바로 내뒤에 타고 있었어. 분명 인기척도 있었고 옷도 코트입고 그냥 바지입고 머리는 중단발 이였는데 혈색이 좀 하얬었어 그냥그러려니했는데
내가 졸기도하고 딴생각하고있다가 내렸는데
나만 내렸었어. 지나가는 버스안을보니까 아무도 없고 기사아저씨만 있었음
62
이름없음
2018/09/28 01:50:12
ID : 641yK7AkrbD
0
.귀신은 은근 우리들 근처에 많은 거 같애
잘먹고 잘자면서 귀신은 안보고 살았으면 좋겠어~
레스 작성
1레스.
65 Hit
괴담
이름없음
18.09.29
0
5레스전생 관련해서 소름돋는썰 있어?
532 Hit
괴담
이름없음
18.09.29
1
2레스어릴때본 이상한 책
218 Hit
괴담
이름없음
18.09.29
0
6레스지구가 멸망해버렸으면...
222 Hit
괴담
이름없음
18.09.29
0
4레스책을 한 권 찾고 있어!
243 Hit
괴담
누구 씨
18.09.29
0
8레스강아지가 계속 짖어
224 Hit
괴담
이름없음
18.09.29
0
6레스다들
185 Hit
괴담
이름없음
18.09.28
0
55레스학교괴담
1086 Hit
괴담
◆mla2nzQpPhc
18.09.28
2
110레스중학교 1학년때 만난 소름돋는 친구
872 Hit
괴담
이름없음
18.09.28
3
34레스그런경험 있어? 왜 자다가 갑자기 헉... 하면서 깨는거
1465 Hit
괴담
이름없음
18.09.28
1
18레스귀신 4명한테 가위 눌린적있어?
182 Hit
괴담
쓰듀
18.09.28
0
24레스보컬하던 애
288 Hit
괴담
이름없음
18.09.28
3
32레스옛날에 있던 썰 몇개 푼다
144 Hit
괴담
이름없음
18.09.28
1
13레스소름끼치는 일화들 써줘!
406 Hit
괴담
이름없음
18.09.28
0
19레스집, 내 방 안에서 진동 소리가 들려
1672 Hit
괴담
이름없음
18.09.28
0
59레스이사가는 집마다 따라오던 남자
370 Hit
괴담
이름없음
18.09.28
0
62레스» 귀신을 본다는건 저주일까 축복일까
390 Hit
괴담
이름없음
18.09.28
1
4레스다들 '손 the guest' 라는 드라마 어떻게 생각해?
465 Hit
괴담
이름없음
18.09.28
0
47레스어디선가 들리는 소리
123 Hit
괴담
이름없음
18.09.28
0
50레스꿈에서 죽은적있어.
243 Hit
괴담
이름없음
18.09.28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