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내일 롯데월드가는데 (2)
2.bdmco스레 정확히 어떻게 된건지 아는 사람? (10)
3.뭐야 나 집에서 혼자 노래부르늗데 누가 듣고 있음 (32)
4.자다가 발작하는 이유 (12)
5.오늘 학원 끝나고 집 오다가 무서워서 뒈질뻔했다 다리가 후덜거려 (121)
6.잠에 깨면 가위가 눌릴때가 있어..... (7)
7.우리 집 이상해 (23)
8.같은 반 애가 좀 이상해 (4)
9.집으로 가는 골목길 (21)
10.너희들 혹시 섬집아기 라는 동요 알아? (131)
11.자각몽 안에서 계속 똑같은 사람을 만나 (27)
12.먹구 살기 힘든 요즘 부쩍.. (1)
13.이게 뭔지 모르겠어.. (25)
14.죽은 사람과 만나는 방법 (32)
15.너네 절대 밤에 학교가지마 (32)
16.고등학교 때 경험한 소름끼치는 친구(?)썰 (74)
17.죽어가는 나를 살릴수있을까 (6)
18.야 우리오빠 정신병자 인가봐 (22)
19.방법좀 찾아줘 제발 (11)
20.남친한테 매일맞고살아 (27)
1
이름없음
2018/09/30 17:28:46
ID : iqjhf82oHBa
4
낮잠을 자도 계속 나오는 사람이 있어
보고있다면 대답해줘..!!
2
이름없음
2018/09/30 17:29:43
ID : 7uk9s4IHyMj
0
나 보고있어
3
이름없음
2018/09/30 17:30:03
ID : iqjhf82oHBa
0
음 없지만 그냥 쓸게
난 원래 자각몽같은 거 하나도 못 했던 사람이야
4
이름없음
2018/09/30 17:30:42
ID : 5XBuslCksnO
0
남자야?
5
이름없음
2018/09/30 17:30:44
ID : 7uk9s4IHyMj
0
ㅇㅇ 얘기해
6
이름없음
2018/09/30 17:30:57
ID : iqjhf82oHBa
0
앗 고마워
얼마 전, 자각몽이란 글을 읽었었어. 굉장히 흥미로웠고 그리고 와일드라는 방법을 해봤어
7
이름없음
2018/09/30 17:31:51
ID : iqjhf82oHBa
0
무슨 몸이 붕 뜬다 이런 소리 하던뎀,, 아예 안 됐어. 꿀잠만 계속 잤고. 그래서 체념했을 때였어.
자각몽을 시도했을 땐 9월 초정도,
8
이름없음
2018/09/30 17:32:24
ID : O2mpU3Vgqrt
0
ㅂㄱㅇㅇ
9
이름없음
2018/09/30 17:32:43
ID : iqjhf82oHBa
0
중순부터쯤이었나, 자각몽이 꿔진 거야. 딜드란 방법이었어. 꿈을 꾸는̆̈ 동안, 꿈이란 걸 알아챈 거야
10
이름없음
2018/09/30 17:33:46
ID : iqjhf82oHBa
0
처음 자각했을 땐, 배경이 할머니 댁이었고 별 거 없었지만 그 다음 날도 자각하기 시작하면서 거의 매일 자각몽을 꿨어
심지어 낮잠을 잘 때도 그랬고
11
이름없음
2018/09/30 17:34:40
ID : iqjhf82oHBa
0
3일차쯤, 나보다 약간 어린?중학생정도로 보이는 남자애가 꿈에 나왔어
12
이름없음
2018/09/30 17:35:29
ID : iqjhf82oHBa
0
이거 꿈인 거 알고 있냐고 나한테 묻길래, 알고 있다고 그런 식으로 말을 했더니 웃었나.. 할튼 그런 반응이었어 긍정적인 반응 잘 기억은 안 나
13
이름없음
2018/09/30 17:36:22
ID : iqjhf82oHBa
0
저녁 먹고 올겡 혹시나 궁금하면 기다려줘..!!
14
이름없음
2018/09/30 19:13:16
ID : 1B9hcNtfUZe
0
기다릴게 !!
15
이름없음
2018/10/01 00:16:01
ID : 7Aksi02sp87
0
엉제와 ㅠㅠ
16
이름없음
2018/10/01 00:22:50
ID : fgjiqqjfUY1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7
이름없음
2018/10/01 00:28:54
ID : VdRu1jumnvf
0
궁금해 ㅠㅠ
18
이름없음
2018/10/01 15:04:08
ID : dO2ldxxxxBe
0
조선은 이미 사라졌고 한국인이고
한국인과 짐승의 차이는 한국인은 사람이고 짐승은 너같은 애만 짐승이야
19
이름없음
2018/10/01 19:19:33
ID : qnQrfhAo3Qn
0
어.. 얘들아 미안해ㅜㅜ 아무도 안 볼 줄 알았는뎀ㅎ.. 생각보다 많은 애들이 봐줬네
20
이름없음
2018/10/01 19:19:57
ID : qnQrfhAo3Qn
0
데이터라서 다른 거 이해해줘 집 가면 똑같아질 거야
21
이름없음
2018/10/01 19:22:13
ID : qnQrfhAo3Qn
0
할튼 그 남자앤 진짜 연속으로 3일을 나와서 나의 말동무가̆̎ 돼줬어. 시험공부같은 거ㅇㅔ 시달렸던 날 위로도 해줬고
22
이름없음
2018/10/01 19:22:53
ID : qnQrfhAo3Qn
0
꿈 속의 인물이라 정신적인 의지보단 위안을 더 많이 받았엇어
23
이름없음
2018/10/01 19:23:52
ID : qnQrfhAo3Qn
0
그때 뭔지..이상한 걸 느꼈어 왜 계속 쟤가 나오지?̊̈ 이런식으로
좋긴 했지만 한편으론 얼떨떨한 거야
24
이름없음
2018/10/01 19:24:31
ID : qnQrfhAo3Qn
0
그래서 한 번은 물어봤었어 너 뭐냐고 내 무의식 속 사람 맞냐고
25
이름없음
2018/10/01 19:24:59
ID : qnQrfhAo3Qn
0
그랬더니 막 계속 미친 듯이 웃었어
진짜 숨 넘어갈 듯 웃어댔어
26
이름없음
2018/10/02 06:32:16
ID : snPck7fe40k
0
뭐야 왜 더 안써
27
이름없음
2018/10/02 22:08:32
ID : jvA3QtuoJXt
0
뭐야 스레주 증발 ?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나 신점 보러 갔었는데
나 길가다가 무당한테 간택당함
너희들 애니 학교괴담이 주술적 고증이 꽤 들어간거 알고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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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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