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내일 롯데월드가는데 (2)
2.bdmco스레 정확히 어떻게 된건지 아는 사람? (10)
3.뭐야 나 집에서 혼자 노래부르늗데 누가 듣고 있음 (32)
4.자다가 발작하는 이유 (12)
5.오늘 학원 끝나고 집 오다가 무서워서 뒈질뻔했다 다리가 후덜거려 (121)
6.잠에 깨면 가위가 눌릴때가 있어..... (7)
7.우리 집 이상해 (23)
8.같은 반 애가 좀 이상해 (4)
9.집으로 가는 골목길 (21)
10.너희들 혹시 섬집아기 라는 동요 알아? (131)
11.자각몽 안에서 계속 똑같은 사람을 만나 (27)
12.먹구 살기 힘든 요즘 부쩍.. (1)
13.이게 뭔지 모르겠어.. (25)
14.죽은 사람과 만나는 방법 (32)
15.너네 절대 밤에 학교가지마 (32)
16.고등학교 때 경험한 소름끼치는 친구(?)썰 (74)
17.죽어가는 나를 살릴수있을까 (6)
18.야 우리오빠 정신병자 인가봐 (22)
19.방법좀 찾아줘 제발 (11)
20.남친한테 매일맞고살아 (27)
1
섬집아기
2018/09/30 21:28:23
ID : IFfSLcNBs5R
3
"엄마가 섬그늘에 굴 따러 가면"
"아기는 혼자 남아 집을 봅니다"
다들 어릴때나 살면서 한번쯤을 들어봤을 동요 일거야
102
이름없음
2018/10/01 00:20:21
ID : yJRA589y2IJ
0
어디서 봤는데 사실 섬집아기는 다장조래ㅋㅋ 그래도 활기차게 부르면 그나마 장조 같기도 한데 낮고 느리게 부르면 확실하게 단조 느낌 나는 이 미스터리
103
이름없음
2018/10/01 00:21:23
ID : 47thgi03vbe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04
이름없음
2018/10/01 00:22:02
ID : 47thgi03vbe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05
이름없음
2018/10/01 00:44:17
ID : Bur9g3SIJPc
0
ㅋㅋ학교에서 오타쿠짓 하다가 쳐맞고 다니는거 여기 화풀이 하지맠
106
이름없음
2018/10/01 00:48:14
ID : u5SJSE8o5hw
0
여기서 싸우지말고 딴데 가라 103은 어그로 끌지말고;
107
이름없음
2018/10/01 00:49:11
ID : Bur9g3SIJPc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08
이름없음
2018/10/01 00:51:37
ID : qrBwMry7vvb
0
나쁜 의미가 아니라 여기는 섬집아기에 관련한 이야기를 풀어주는 곳이니까 하지 말자고 한 걸꺼야 :)
109
이름없음
2018/10/01 00:57:18
ID : u5SJSE8o5hw
0
뭔; 너는 애초에 괴담판에서 주제에 맞지도 않는 말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거야?;
110
섬집아기
2018/10/01 01:08:08
ID : koK7uspfbzX
0
나 스레주인데 왜그래 다들 ㅠㅠㅠ 싸우지말자
111
이름없음
2018/10/01 06:43:00
ID : NxSLfglvbfW
0
내가 아는 이 노래의 유래는 작사가 한인현이 6.25 전쟁 때 부산으로 피난을 내려왔다가 해변을 산책하던 중에 해변가의 집을 들어갔는데 집에는 아기만 곤히 자고 있었고 아이 어머니가 낯선 사람이 집에 온 걸 보고 놀라서 굴 바구니를 던져두고 모래톱을 뛰어오는 광경을 보고 영감을 받아서 가사를 썼다고 하던데
112
이름없음
2018/10/01 06:51:01
ID : NxSLfglvbfW
0
그리고 경력도 보면 어촌에 소학교에서는 근무 한적 없데
https://ridibooks.com/author/57905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인현 작가님의 회고록은 불문명한 상황이래
113
이름없음
2018/10/01 07:10:10
ID : yGr9g3Ve5hB
0
mom, i didn't.
114
이름없음
2018/10/01 07:59:43
ID : ja7dRCmLeZj
0
꽃분네야라는 노래도 좀 비슷한 느낌인거같아 예전에 가야금배우면서 쳤던 노랜데 칠때마다 좀 노래 가사나 분위기가 그렇더라고..그래서 엄마도 그 노래 부르지말라고하심 가사이상하다고
115
이름없음
2018/10/01 11:45:41
ID : 6Za01bhhtdz
0
그것도 있는데 개나리인가? 꼬까신인가? 그 노래있잖아
나 어릴때 이것도 괴담이 있었지
개나리 노란 꽃그늘 아래~가지런히 놓여있는 꼬까신하나~
아기는 살짝 신벗어놓고 맨발로 한들한들 나들이갔나?
가지런히 놓여있는 꼬까신하나~ 이런 노랜데
여기서 가지런히 놓여있는 꼬까신이 아기의 자살을 의미한다던가 아니면 아기인데 자살을 생각할수 있을리 없으니 누군가 납치를 했고 그 누군가가 납치를 보여주기위해 꼬까신을 가지런히 놓고갔다는 이야기 알아?
116
이름없음
2018/10/01 13:32:56
ID : 2INtfXvDBvx
0
다들 혼자 팔베개 해본 적 없는 거야...? 옆으로 돌아서 팔 베고 누우면 혼자 팔베개 한 거잖아...?
117
이름없음
2018/10/01 14:16:26
ID : 6Za01bhhtdz
0
아기는 팔이 짧아서 불가능하지않을까?
118
이름없음
2018/10/01 14:46:02
ID : 6rxTO9tg1DB
0
진짜 소름이네 나도 이 노래 왠지 싫어했거든
119
이름없음
2018/10/01 16:35:49
ID : dA0sphwLe6i
0
나도 웬만한 동요 다 싫어해 특히 섬집아기랑 그 뭐지 미싱 어쩌구 하는거
120
이름없음
2018/10/01 16:43:49
ID : s9vyGnyNy3P
0
난 동요괴담이라고하면 우리집에왜왔니가 제일 먼저떠올라
우리집에 왜 왔니? ㅡ 집에누군가 찾아옴
ㅇㅇ꽃을 찾으러 왔단다 ㅡ 그집에 ㅇㅇ라는 여자아이를 사러옴
이런식으로 해석되더라 내가 아는건 일본버전이긴한데 옛날에 가난할때 집에 자식이 많으면 다른자식이라도 살릴려고 여자아이를 기생같은걸로 판다던이야기
121
섬집아기
2018/10/01 17:56:10
ID : koK7uspfbzX
0
처음 들어본 동요괴담도 있구나..! 신기하다
꼬까신은 처음 들어봐!! 또 다른거 알고있는사람 없어?
122
섬집아기
2018/10/01 17:57:27
ID : koK7uspfbzX
0
어 정말이네? 뭐 괴담은 어디에나 있으니까
실화라고해서 스레써본건데 ㅠㅠㅠㅠ 진짜든 아니든
누가 만든건지 소름돋는당
123
섬집아기
2018/10/01 17:58:07
ID : koK7uspfbzX
0
섬집아기도 여러가지 괴담들이 많구나.. 신기해
124
섬집아기
2018/10/01 17:58:37
ID : koK7uspfbzX
0
헐 이것도 소름... 썸뜩해..
125
이름없음
2018/10/01 23:24:21
ID : ts66rs9ByZh
0
동요 괴담들 중학교 때까지 되게 많이 들었었는데 처음 듣는 사람들 많구나ㅋㅋㅋ 아기 죽은거까진 알았는데 이렇게 구체적으로 들은건 처음이야
126
이름없음
2018/10/02 01:09:55
ID : e7xU2Hu02sn
0
이 노래 작사가님이 한혜연인가 그분 외할아버님 이라던데
127
◆mE1g0nxyHu6
2018/10/02 07:51:00
ID : u8rxXuldA1C
0
아니야 그거 해석 이게 맞아
파도가 불러주는 자장노래에 = 파도가 빕을 덮침
팔베고 잠이든다 = 파도에 익사
그 후로 엄마는 아이가 걱정되어 달려가보지만 아이는 이미 죽음
128
이름없음
2018/10/02 18:53:56
ID : 3u7hvzRu9s8
0
혹시나 해서 말하는거지만 한인현 씨는 어촌의 소학교에서 근무한 적이 없어 경기도에서 근무하시다가 광복 이후에도 서울에서 쭉 근무하셨어 다들 진실로 실화로 저걸 받아들이지 않길 바래
129
이름없음
2018/10/02 21:04:55
ID : hgjdDwE4Fh8
0
나만 섬집아기 노래 좋아했나 ㅋㅋㅋ 가사가 좀 그렇다는 생각은 들었는데 멜로디가 아련하고 그래서 맘에 들었는데 ㅋㅋㅋㅋㅋ
130
이름없음
2018/10/02 21:17:04
ID : U46o7tdA5hs
0
미싱은 잘도 도네 돌아가네~ 이거 말하는거 맞지? 이건 가요일걸....?
131
이름없음
2018/10/02 22:25:09
ID : Gq2Glhe2KY1
0
섬뜩하기보다는 당시 먹고살기 힘들던 그 어려운 시절을 표현하는 시인거라고 봄.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시공간 이동을 위한 사례 수집 스레
친구들이랑 타로 카드 만들었던 썰
귀접 당했는데
너무 꺼림칙한 먹방 채널을 발견했어.. 이거 납치된 거 아니야?
난 그냥 감이 정말정말 좋은 일반인인데 점 봐줘도 되나?
2레스나 내일 롯데월드가는데
327 Hit
괴담
이름없음
18.10.03
0
10레스bdmco스레 정확히 어떻게 된건지 아는 사람?
543 Hit
괴담
이름없음
18.10.03
0
32레스뭐야 나 집에서 혼자 노래부르늗데 누가 듣고 있음
892 Hit
괴담
◆XwJVglClu7a
18.10.03
2
12레스자다가 발작하는 이유
828 Hit
괴담
이름없음
18.10.03
0
121레스오늘 학원 끝나고 집 오다가 무서워서 뒈질뻔했다 다리가 후덜거려
4258 Hit
괴담
이름없음
18.10.03
11
7레스잠에 깨면 가위가 눌릴때가 있어.....
103 Hit
괴담
이름없음
18.10.03
0
23레스우리 집 이상해
480 Hit
괴담
◆dU6knxyGlhd
18.10.03
2
4레스같은 반 애가 좀 이상해
194 Hit
괴담
이름없음
18.10.03
0
21레스집으로 가는 골목길
256 Hit
괴담
이름없음
18.10.03
0
131레스» 너희들 혹시 섬집아기 라는 동요 알아?
2511 Hit
괴담
섬집아기
18.10.02
3
27레스자각몽 안에서 계속 똑같은 사람을 만나
341 Hit
괴담
이름없음
18.10.02
4
1레스먹구 살기 힘든 요즘 부쩍..
100 Hit
괴담
이름없음
18.10.02
0
25레스이게 뭔지 모르겠어..
401 Hit
괴담
작성자
18.10.02
0
32레스죽은 사람과 만나는 방법
972 Hit
괴담
이름없음
18.10.02
0
32레스너네 절대 밤에 학교가지마
997 Hit
괴담
이름없음
18.10.02
0
74레스고등학교 때 경험한 소름끼치는 친구(?)썰
808 Hit
괴담
이름없음
18.10.02
5
6레스죽어가는 나를 살릴수있을까
307 Hit
괴담
이름없음
18.10.02
0
22레스야 우리오빠 정신병자 인가봐
1586 Hit
괴담
꾹
18.10.02
0
11레스방법좀 찾아줘 제발
350 Hit
괴담
이름없음
18.10.02
0
27레스남친한테 매일맞고살아
510 Hit
괴담
이름없음
18.10.02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