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새롭게 알게 된 사람이랑 대화하는법을 까먹었어... 도와줘....... (5)
2.정신과 가야할까? (274)
3.감정기복이 너무 심해 (3)
4.얼굴살,허벅지살 빼려면 (4)
5.너무헷갈려미치겠어 이게뭘까도대체? (2)
6.익명이어도 진심으로 고민들어주고싶어. (25)
7.나한테 자꾸 미련두는 남자가 있어 (9)
8.게임을 해서 용돈을 벌수 있을런지요.. (9)
9.. (2)
10.너무 힘들어 (5)
11.. (3)
12.방탄은 뭐먹고 자랐길래 저렇게 잘생겼을까 (34)
13.밖에서도 아싸 집에서도 아싸 에헤라디야~! (3)
14.낙지때문에 (8)
15.신태일이 아자르 한다길래 궁금해서 (2)
16.처음이자 마지막인 사랑을 놓쳤다 (3)
17.아 어떡해 알바생인데 (8)
18.난 내 꼴릴데로 살란다 (4)
19.대나무숲 (1000)
20.이거 적은거 어떻게지워? (5)
1일째는 행복하게 잘 지나왔고 오늘 횟집에 갔었거든?
참고로 내가 회를 잘 못먹어ㅡ.. 새우빼고는 해산물을 못먹거든
우린 횟집에 갔고 해산물들이 쫘르륵 나왔거든 ?
우리가족은 코스요리를 시켰고 , 맨 처음에 조개랑 가리비가 나왔어.
나는 여행왔으니까 엄마아빠가 먹으라는 조개를 꾹 참고 먹었다?
사실 분위기 망칠것같아서 일단은 먹었어.
여기까진 괜찮았지.
근데 그다음 코스요리로 산낙지 개불 멍게등등 해산물들이 나오는거야..
나는 산낙지가 살아 꿈틀거리는걸 보고 마음속으로 이건 못먹겠다라는 생각이 들었거든 . 근데 엄마가 한입 먹고 입에 쫙쫙 들러붙는다고그래서 절대로 못먹겠다고 마음먹었거든.. 근데 옆에서 아빠가 산낙지를 좋은걸로 골라 나한테 준다고 커다란걸 들어서 참기름에 찍어서 주는거야.. (아빠도 나 해산물 잘 못먹는거 아시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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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읽히는 스레드
20살인데 26살 오빠한테 고백함
트위터 친구 고민인데...
혹시 서울쪽에 성인 여성 쉼터 잘 아는 사람 있어?
동생한테 부탁할 게 있는데 하기가 힘들다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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