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새롭게 알게 된 사람이랑 대화하는법을 까먹었어... 도와줘....... (5)
2.정신과 가야할까? (274)
3.감정기복이 너무 심해 (3)
4.얼굴살,허벅지살 빼려면 (4)
5.너무헷갈려미치겠어 이게뭘까도대체? (2)
6.익명이어도 진심으로 고민들어주고싶어. (25)
7.나한테 자꾸 미련두는 남자가 있어 (9)
8.게임을 해서 용돈을 벌수 있을런지요.. (9)
9.. (2)
10.너무 힘들어 (5)
11.. (3)
12.방탄은 뭐먹고 자랐길래 저렇게 잘생겼을까 (34)
13.밖에서도 아싸 집에서도 아싸 에헤라디야~! (3)
14.낙지때문에 (8)
15.신태일이 아자르 한다길래 궁금해서 (2)
16.처음이자 마지막인 사랑을 놓쳤다 (3)
17.아 어떡해 알바생인데 (8)
18.난 내 꼴릴데로 살란다 (4)
19.대나무숲 (1000)
20.이거 적은거 어떻게지워? (5)
집에는 왠지 모르겠는데 가족회의에 내가 없다
어디 놀러 가기로했음 나한테도 날짜 물어보고 그래야하눈데 안 물어보고 바로 결정해 버림 난 그럼 약속 취소해야 함
세탁도 그럼 한꺼번에 세탁할꺼면 나한테도 세탁한다고 말해주면 좋은데 규칙적으로 하는 것도 아니고 즉흥적으로 하면서 나한테는 세탁 안할꺼냐고 물어보지도 않음 어쩌다 세탁하는 걸 알게되면 밀린 빨래 다 가져 오는데 왜케 많냐고 말해달라고 부탁해도 그때만 알겠더도 하고 안 알려줌 걷는 거 먹는 거 사소한 거 등등 행동이 다 엉성하고 예민해서 답답한지 챙겨주는데 깍두기가 된 느낌 물론 밖에서도 마찬가지 아무도 내가 없는 것처럼 귀찮다는 듯이 깍두기 취급하면 걍 혼자 사는 게 편할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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