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애들아 이렇게 나는 새가 있어? (59)
2.꿈과 현실이 이어질 때 (20)
3.무서웠던썰 하나 푼다 (4)
4.저주로 남긴 검은손의길 (5)
5.군대가기 D - 10 귀신봤던썰 풀어볼게 (11)
6.여기 롯월 괴담스레도있고 이런거 은근많던데 (8)
7.(찾았음) 예전에 인터넷에서 봤던 무서운 글인데 아는사람? (7)
8.우리집 소음 (7)
9.이 글보고 안 슬퍼하는 사람 없다 (2)
10.저주라는거 말이야 (5)
11.드림하이 펜던트에 뭐 있어? (4)
12.지금은 아무한테도 말안하는 귀신본얘기들 (71)
13.이 주술? 의식에 대해 알고있는사람 있어? (23)
14.ㅍ레디피자가게 사건 말이야 (4)
15.돌아와주세요. (21)
16.꿈을 꿨는데 예사롭지가 않아 좀 도와줘.. (45)
17.8살때 부터 시작된 악몽 (10)
18.나 지금 집인데 너무 무서워 (221)
19.귀신보다 무서운건 사람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다. (14)
20.걸스카우트 캠프에서 분신사바 (91)
1
이름없음
2018/10/10 00:51:05
ID : A6mKY7bxzTU
4
초등학교 때, 걸스카우트 캠프가서 분신사바했던 썰을
풀어보려고해 들어줄 사람 있어?
2
이름없음
2018/10/10 00:53:25
ID : tvCi3yMjjtf
0
나있어!!!!보고있어 스레야
3
이름없음
2018/10/10 00:54:36
ID : A6mKY7bxzTU
0
고마워!
4
이름없음
2018/10/10 00:54:59
ID : A6mKY7bxzTU
0
처음 쓰는거라 좀 횡설수설해도 이해해줘
5
이름없음
2018/10/10 00:55:08
ID : A6mKY7bxzTU
0
그럼 시작할께
6
이름없음
2018/10/10 00:55:53
ID : A6mKY7bxzTU
0
때는 내가 초등학교 때니까 엄청 오래전 이야기야
7
이름없음
2018/10/10 00:56:35
ID : A6mKY7bxzTU
0
걸스카우트 고학년이 되고 처음으로 캠프를 갔는데 그날은 날씨가 굉장히 안좋았던걸로 기억해
8
이름없음
2018/10/10 00:58:16
ID : A6mKY7bxzTU
0
유스호스텔이라고 해야하나? 무튼 처음 숙소에 도착했을 때는 비는 안왔지만 엄청 흐린 상태였어도 처음 캠프에 간거라 친구들이랑 다 들떠있어서 날씨는 별로 신경을 쓰지 않았어
9
이름없음
2018/10/10 00:59:25
ID : A6mKY7bxzTU
0
비가 오기시작했고 우리는 우비를 입고 캠프파이어를 하러 나갔어
10
이름없음
2018/10/10 01:00:15
ID : csi4JSGsktx
0
비오는데 캠프파이어? 불이 붙나?
11
이름없음
2018/10/10 01:00:23
ID : A6mKY7bxzTU
0
지금 생각해보면 비가 오기 시작했는데 캠프파이어라니..ㅋㅋ
애초에 불가능했던 것 같기도해
12
이름없음
2018/10/10 01:00:34
ID : A6mKY7bxzTU
0
무튼 ㅣㅡ
13
이름없음
2018/10/10 01:00:43
ID : A6mKY7bxzTU
0
미안 오타야
14
이름없음
2018/10/10 01:01:23
ID : A6mKY7bxzTU
0
무튼 시작은 했는데 비가 점점 쎄게오더니 바람에 우박까지 같이 떨어지기 시작했어
15
이름없음
2018/10/10 01:02:11
ID : A6mKY7bxzTU
0
결국 캠프파이어는 취소됐고 저녁 시간 전까지 우리는 숙소에서 자유시간을 갖게 됐어
16
이름없음
2018/10/10 01:02:27
ID : A6mKY7bxzTU
0
그게 문제였지...
17
이름없음
2018/10/10 01:03:51
ID : A6mKY7bxzTU
0
그때는 초등학생이 핸드폰 갖고있는 경우는 극히 드물었어
우리방에는 핸드폰 가지고 있는 친구가 딱 두명이 있었어
18
이름없음
2018/10/10 01:04:45
ID : A6mKY7bxzTU
0
비도 오겠다 심심해진 우리는 불끄고 핸드폰 액정 불빛만 켜놓고 무서운 얘기를 하기 시작했어
19
이름없음
2018/10/10 01:05:29
ID : A6mKY7bxzTU
0
그러다가 분신사바가 생각이 나서 하게됐지
20
이름없음
2018/10/10 01:06:27
ID : A6mKY7bxzTU
0
무섭다고 빠진 친구들은 돌아다니는 교관님 눈을 피해서 옆방으로 도망가고 남은 친구들은 열명 남짓이였던걸로 기억해
21
이름없음
2018/10/10 01:07:24
ID : A6mKY7bxzTU
0
그렇게 시작하고 처음에는 장난치고 웃으면서 움직이는척하고 하다가 진지하게 다시 시작했어
22
이름없음
2018/10/10 01:07:32
ID : csi4JSGsktx
0
그래도 그 오밤중이면 굉장히 무서울텐데....
낮에는 분신사바 하자!하고 장난으로 할 수 있겠지만서도
23
이름없음
2018/10/10 01:07:37
ID : A6mKY7bxzTU
0
근데 진짜 소름돋는게 뭔지 알아?
24
이름없음
2018/10/10 01:08:30
ID : A6mKY7bxzTU
0
불끄고 핸드폰 액정 불빛만 켜놓고 시작했는데
25
이름없음
2018/10/10 01:09:36
ID : A6mKY7bxzTU
0
오셨습니까? 했는데
진짜 펜이 움직이는거야
26
이름없음
2018/10/10 01:10:33
ID : A6mKY7bxzTU
0
우린 이번에도 당연히 장난이겠거니 하고 웃고 있었는데
펜잡고 있는 친구 표정이 겁에 질려있는거야
27
이름없음
2018/10/10 01:10:41
ID : tvCi3yMjjtf
0
헐....ㅋㅋㅋㅋㅋ와...
28
이름없음
2018/10/10 01:11:28
ID : A6mKY7bxzTU
0
비도오겠다 천둥번개에 우박까지...
우린 그 친구가 하얗게 질린표정을 보고
29
이름없음
2018/10/10 01:11:49
ID : A6mKY7bxzTU
0
그만하자고 시작도 전에 접었어
30
이름없음
2018/10/10 01:12:19
ID : A6mKY7bxzTU
0
근데 이때부터 진짜 지금생각해도 소름돋고 바들바들떨리는데
31
이름없음
2018/10/10 01:12:53
ID : A6mKY7bxzTU
0
핸드폰 가진 친구가 딱 2명 있었는데 한명은 무섭다고 옆방으로 도망가있었고
32
이름없음
2018/10/10 01:13:21
ID : A6mKY7bxzTU
0
핸드폰 가진 친구는 우리방에 한명 밖에 없었어
33
이름없음
2018/10/10 01:14:18
ID : A6mKY7bxzTU
0
그만두기로하고 방불을 켜려고 핸드폰 액정 불빛으로 비추면서 스위치로 가는데 핸드폰이 갑자기 꺼지는거야
34
이름없음
2018/10/10 01:14:50
ID : A6mKY7bxzTU
0
그리고는 꺼졌다 켜졌다 두세번을 혼자그러더라
35
이름없음
2018/10/10 01:15:10
ID : A6mKY7bxzTU
0
우리는 무서운거 참으면서 일부러 웃어넘기려고
36
이름없음
2018/10/10 01:15:57
ID : A6mKY7bxzTU
0
뭐야!! 핸드폰 안좋은거네!! 이러면서 친구 놀리고 있었지
37
보고있어
2018/10/10 01:16:28
ID : oFdA2LaqY4L
0
.
38
이름없음
2018/10/10 01:16:38
ID : A6mKY7bxzTU
0
그러다가 두세번 그러고 켜져서 방 불을 켜려고 하는데 불이 안들어오는거야
39
이름없음
2018/10/10 01:17:43
ID : A6mKY7bxzTU
0
비가와서 정전인건가 해서 나가보려고 복도쪽 문으로 갔는데 설상가상 문도 안열리고
40
이름없음
2018/10/10 01:18:06
ID : A6mKY7bxzTU
0
우리는 그때부터 너무 무섭기 시작했어
41
이름없음
2018/10/10 01:18:43
ID : A6mKY7bxzTU
0
그래서 옆방 친구한테 전화해서 문 열어달라고 하려고 전화를 거는데
42
나같아도 ㄷㄷ하겠다ㅜ
2018/10/10 01:18:45
ID : oFdA2LaqY4L
0
.
43
이름없음
2018/10/10 01:19:16
ID : A6mKY7bxzTU
0
핸드폰이 먹통인거야.....
44
이름없음
2018/10/10 01:20:18
ID : A6mKY7bxzTU
0
지금이야 핸드폰이 산속에서도 터지고 한다지만
그때는 슬라이드 핸드폰 갓나왔을때라
산속에서는 잘 안터지곤 했으니까
45
이름없음
2018/10/10 01:21:13
ID : A6mKY7bxzTU
0
아는지 모르겠지만 보통 수련회로 많이 가는 유스호스텔들은 산속에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잖아
46
헐!!!!!!
2018/10/10 01:21:28
ID : oFdA2LaqY4L
0
.
47
이름없음
2018/10/10 01:22:13
ID : A6mKY7bxzTU
0
그래서 우리는 문열어달라고 소리지르면서 문을 두드렸는데
문 밖이 너무 적막한거야
48
이름없음
2018/10/10 01:22:41
ID : A6mKY7bxzTU
0
그때부터 몇몇친구들은 울기 시작했어
49
이름없음
2018/10/10 01:24:04
ID : A6mKY7bxzTU
0
그때는 진짜 머리가 멈춘것처럼 아무생각도 안나서 나는 우는 몇몇친구들이랑 껴안고 문 두드리는 친구들 뒷모습만 보고있었어
50
이름없음
2018/10/10 01:25:11
ID : A6mKY7bxzTU
0
그렇게 문두드리면서 소리소리 지르고 하기를 한참 지나서 다들 모여서 덜덜 떨고있는데
51
이름없음
2018/10/10 01:25:56
ID : A6mKY7bxzTU
0
진짜 너무 허무하게 밖에서 문이 달칵하더니 열리는거야
52
엥?..
2018/10/10 01:26:53
ID : oFdA2LaqY4L
0
?..
53
이름없음
2018/10/10 01:27:34
ID : A6mKY7bxzTU
0
교관님 중 한명이였는데 들어오셔서 우리 보더니 '불끄고 뭐하는거야 너네! 너희방 식사시간이니까 식당으로 오라는 소리 못들었어?!' 하시면서
54
이름없음
2018/10/10 01:28:02
ID : A6mKY7bxzTU
0
불을 켜는데...진짜 무슨일 있었냐는 듯이 불이 바로 켜지는거야
55
이름없음
2018/10/10 01:28:55
ID : A6mKY7bxzTU
0
좀 전까지는 꼼짝도 않던 문이, 켜지지도 않던 불이 켜지더라
56
이름없음
2018/10/10 01:29:27
ID : A6mKY7bxzTU
0
우리방 애들은 울고 불고 난리여서 다들 꼴이 말이 아니였거든
57
이름없음
2018/10/10 01:30:04
ID : A6mKY7bxzTU
0
교관님이 우리보고 너네는 시간 안 맞춰 왔으니까 마지막에 먹으라고
58
이름없음
2018/10/10 01:30:38
ID : A6mKY7bxzTU
0
그때까지 우린 복도에서 엎드려뻗쳐하고 있었는데 너무 억울한거야
59
이름없음
2018/10/10 01:31:25
ID : A6mKY7bxzTU
0
왜냐면 아까도 얘기했지만 우리방은 너무 적막했고 방송도 우리방에는 들린적이 없었거든
60
이름없음
2018/10/10 01:31:50
ID : A6mKY7bxzTU
0
옆방 친구들한테 나중에 들은 얘긴데
61
이름없음
2018/10/10 01:32:35
ID : A6mKY7bxzTU
0
그 시간에 정전된적도 없고 분명히 우리방 식사하러 오라고 방송이 나오는데도 우리방이 너무 조용해서
62
이름없음
2018/10/10 01:32:57
ID : A6mKY7bxzTU
0
전화했었데 우리한테....
63
이름없음
2018/10/10 01:33:24
ID : A6mKY7bxzTU
0
근데 그 통화기록 시간 보니까 딱 그때
64
이름없음
2018/10/10 01:34:01
ID : A6mKY7bxzTU
0
핸드폰이 혼자 꺼졌다 켜졌다 했던 그 시간대인거야
65
이름없음
2018/10/10 01:34:38
ID : A6mKY7bxzTU
0
그래서 기다리다가 분신사바 재밌나보다 하면서 먼저 식당갔다고 그러더라고
66
이름없음
2018/10/10 01:35:33
ID : A6mKY7bxzTU
0
근데 더 소름이였던건 우리는 분명 문열어달라고 소리지르면서 문두드렸는데...
67
이름없음
2018/10/10 01:35:53
ID : A6mKY7bxzTU
0
밖에서는 쥐죽은 듯이 조용했데 우리방이
68
이름없음
2018/10/10 01:36:13
ID : A6mKY7bxzTU
0
아무도 들은 사람이 없는거야...
69
이름없음
2018/10/10 01:37:07
ID : A6mKY7bxzTU
0
그러다가 우리가 너무 안나오니까 교관님은 화가나서 혼내려고 왔던거고
70
이름없음
2018/10/10 01:37:44
ID : A6mKY7bxzTU
0
혼난건 억울했지만 그때는 교관님이 진짜 정말 천사로 보였어
71
이름없음
2018/10/10 01:38:21
ID : A6mKY7bxzTU
0
엎드려뻗쳐를 해도 다행이라는 안도감이 더 커서 힘들지도 않더라
72
이름없음
2018/10/10 01:40:08
ID : A6mKY7bxzTU
0
옆방으로 도망갔던 친구들한테 그얘기해줬더니 아무도 안믿더라
73
이름없음
2018/10/10 01:41:18
ID : A6mKY7bxzTU
0
우리는 그날 밤에 잘 때 불끄고 자는게 너무 무서워서 매점에서 야광팔찌를 많이씩 사와서 연결해서 무드등처럼 여러개 만들어서 군데군데 놓고
74
이름없음
2018/10/10 01:42:20
ID : A6mKY7bxzTU
0
혹시나 또 문 안열릴까봐 너무 무서워서
교관님이 인원체크하고 나간 다음에 문 살짝 열어놓고 잤어
75
이름없음
2018/10/10 01:42:49
ID : A6mKY7bxzTU
0
지금도 그 때 생각하면 너무 소름 돋는다.
76
이름없음
2018/10/10 01:43:38
ID : A6mKY7bxzTU
0
정말 귀신이 와서 장난치고 간건지
아니면 그냥 비오고 산속이라 그런 일들이 일어났던건지
알 수는 없지만
77
이름없음
2018/10/10 01:44:33
ID : A6mKY7bxzTU
0
그 이후로 나는 진짜 다시는 분신사바나 혼숨 이런 놀이들은 절대 같이 안하고 근처에도 안갔어
78
이름없음
2018/10/10 01:44:58
ID : A6mKY7bxzTU
0
이상으로 내가 겪었던 일은 여기까지야
79
이름없음
2018/10/10 01:45:18
ID : A6mKY7bxzTU
0
너무 허무맹랑한가..ㅋㅋㅋㅋㅋ
80
이름없음
2018/10/10 01:45:35
ID : A6mKY7bxzTU
0
그래도 그땐 진짜 무서웠다구ㅠㅠ
81
이름없음
2018/10/10 01:45:51
ID : A6mKY7bxzTU
0
누군가 보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82
이름없음
2018/10/10 01:46:12
ID : A6mKY7bxzTU
0
보고있다면 횡설수설하고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
83
이름없음
2018/10/10 01:47:50
ID : A6mKY7bxzTU
0
혹시나 분신사바 해보고 싶은 사람들은
해쨍쨍한 대낮에 핸드폰 신호 빵빵하게 잘 터지는 곳에서 문은 살짝 열어두고 하는걸 추천할께...ㅋㅋㄱ
84
이름없음
2018/10/10 01:48:02
ID : A6mKY7bxzTU
0
그럼 다들 굿밤!!
85
이름없음
2018/10/10 02:02:12
ID : A6mKY7bxzTU
0
ㅠㅠ글 다쓰고 자려고 누웠는데 비가오네...
86
이름없음
2018/10/10 02:02:33
ID : A6mKY7bxzTU
0
오늘밤에 잠은 다잤네ㅠㅠ
87
이름없음
2018/10/10 02:20:51
ID : tvCi3yMjjtf
0
이제 봤네..ㅠㅠ 재밌고 좀 무서웠어..ㅋㅋㅋ 얘기 해줘서 고마워!!
88
이름없음
2018/10/10 11:46:06
ID : 9zaoGnDzgo1
0
ㄷㄷ짧지만 재밌다 잘봤어 레주!
89
이름없음
2018/10/10 18:42:33
ID : 642K3O3zXs5
0
ㅈㄴ 재밋네
90
이름없음
2018/10/12 01:35:22
ID : 41vfU4Y2pWq
0
글쓰고 처음 들어와서 이제 봤어ㅎㅎ끝까지 읽어줘서 고마워!
91
이름없음
2018/10/12 01:35:58
ID : 41vfU4Y2pWq
0
ㅎㅎ엉터리 필력인데 재밌다니 다행이다! 고마워!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나 촉 좋은 편인데..
내 사고사를 암시하는 꿈을 꿨던 듯 해 신기있거나 꿈 볼 줄 아는 사람 있으면 제발 읽어줘
간단한 타로 스레(마감)
촉 보는사람? 촉봐줄수있어?
방금 기괴한 일을 겪었어(*운쨩 목격했어!!!!!)
59레스애들아 이렇게 나는 새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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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5RAY9wNvu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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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레스저주로 남긴 검은손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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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y1yJO3wk3x
18.10.12
3
10레스8살때 부터 시작된 악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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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이름없음
18.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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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레스나 지금 집인데 너무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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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이름없음
18.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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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레스귀신보다 무서운건 사람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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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이름없음
18.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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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레스» 걸스카우트 캠프에서 분신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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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이름없음
18.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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