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나 2018/10/12 18:06:38 ID : vzRzVgo0rgi 4
들어줄사람있어? 스레주 첨해보는데 ㅇㅅㅇ괴담하니까 내경험도말하고싶당
2 오나 2018/10/12 18:08:07 ID : vzRzVgo0rgi 0
몰라 아무도안들어줘도 말할래 난옛날에 빌라에 살았었는데 반지하였어 1층에 절집? 을 하는 할머니가 살았었는데 그할머니가 준 장롱을 받고나서 부터 일이 많았었지
3 이름없음 2018/10/12 18:18:33 ID : 2nDyZfRA3RC 0
ㄷㄱㅇㅇ
4 이름없음 2018/10/12 18:33:11 ID : zU42LdWpfcK 0
물건함부로 줍거나 받으면 안되는거같아ㅠㅠ
5 이름없음 2018/10/12 18:35:27 ID : 4HveL9dxAY6 0
보고있어!!!
6 이름없음 2018/10/12 18:37:23 ID : vzRzVgo0rgi 0
이거 이름안쳐도돼는건가ㅜㅜ?
7 이름없음 2018/10/12 18:37:54 ID : vzRzVgo0rgi 0
어대박!들어와짐다! 일하는중이라 모바일로옮겻더니 이십분뒤부터가능하다해서 ㅠㅠ 그리고 이름도안써도되넹 ㅇㅅㅇ!!!!!!
8 이름없음 2018/10/12 18:38:51 ID : vzRzVgo0rgi 0
안헷갈리지?! 얘기할게! 내가 인천에서 살때 일이야 지금도 살고잇지만 그집은 빈집으로내놓았고 지금은 따로독립해서살구잇어 빌라 반지하에서 살고잇엇는데 초3때 이사왓어 난원래
9 이름없음 2018/10/12 18:40:08 ID : vzRzVgo0rgi 0
부모님이랑 같이안살아서 난할머니네살다가 엄마랑 드디어 초3부터 살게될수잇게되서 인천온거였어
10 이름없음 2018/10/12 18:42:51 ID : vzRzVgo0rgi 0
근데 이건내가나중에들은얘긴데 절할머니가 엄마한테 나 오기전에 그랫대 곧잇음 애기올거라고 얼마안남앗다고 근데그땐 엄마가 나랑같이살고싶어했는데 친할머니가싫어하셔서 아예 계획도 없엇어서 그냥 안믿고 지나갓엇는데 몇일뒤에 진짜 내가 엄마랑같이살게된거래
11 이름없음 2018/10/12 18:44:41 ID : vzRzVgo0rgi 0
여튼 그래서 같이사는데 그절할머니가 날 되게이뻐하셨어 마주칠때마다 엄청이뻐해주시고 난 엄마랑같이살게되서 내방이 생겼는데 그때 절할머니가 장롱쓰던거잇는데 깨끗하다고 쓰라고 주셨었어
12 이름없음 2018/10/12 18:59:06 ID : vzRzVgo0rgi 0
ㅠㅠ아무도안보고잇나보네 그래도쓸테얌 난자작이아니니까
13 이름없음 2018/10/12 18:59:43 ID : a5SMo7s9xQl 0
나 보고있어!
14 이름없음 2018/10/12 19:10:28 ID : vzRzVgo0rgi 0
헤헤 보고잇다니 고마웡 그 장롱받고나서 잠들때 나혼자있을때 헛것이보이기시작하고 계속 이상한 말소리가 너무많이들렸어
15 이름없음 2018/10/12 19:11:58 ID : vzRzVgo0rgi 0
근데 그때 내가 초딩때라했잖아 한참 막 학교괴담 미니북? 같은거 지금보면 그런거 왜봣는지 이해가안가지만 엄청 유행했었는데 그거에빠져있었거든 그래서 난 너무 상상해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이게 한두번도아니고 매일그러더라
16 이름없음 2018/10/12 19:29:44 ID : vzRzVgo0rgi 0
엄마랑아빠가 가게하시는데 좀지역멀리서하셔서 하루종일 나혼자집에있어야했는데 반지하살다보니까 저녁만되도 너무 어두웟어 깜깜정도 ? 맨날 아빠엄마가 11시즘오셔서 맨날 컴퓨터게임하면서기다리고그랬ㅇ어 ㅠㅠ
17 이름없음 2018/10/12 19:30:04 ID : vzRzVgo0rgi 0
미안해ㅠㅠ내가일하면서 쓰느라 넘느려서 보는애들도안볼듯 으으윽ㅇ윽
18 이름없음 2018/10/12 20:12:28 ID : rs5TRxwqZeH 0
ㅠㅠ나일끝나서 쓸게 아무도보는애없어도..혹시라도보면 댓글달아조!기분좋으니가!
19 이름없음 2018/10/12 20:13:27 ID : rs5TRxwqZeH 0
가끔 내가 헛것본거같은것들은 어두운데만가면 사람얼굴형상처럼 여자얼굴이보인다해야될까 특히 내방에만있으면 그게심했어 첨에
20 이름없음 2018/10/12 20:14:25 ID : rs5TRxwqZeH 0
어느날은 똑같이 밤열시넘어서 게임하고잇는데 오디션같은 러브비트에한참 빠져있을때라 노래집중하려고 항상헤드셋끼고 게임하고있었거든 근데 헤드셋너머로 계속 어떤아줌마들이얘기하는소리가들리는거야 계속
21 이름없음 2018/10/12 20:15:05 ID : rs5TRxwqZeH 0
그래서 처음엔 뭐지 옆집아줌마가 이밤에떠드나하고 옆집아줌마랑되게친햇거든 근데 옆집이 뭐해선지는모르겟는데 밤낮이 자주바껴잇곤햇어 근데그시간은 옆집에아무도없을시간이였단말이야
22 이름없음 2018/10/12 20:16:02 ID : rs5TRxwqZeH 0
그래도 하도시끄러워서 헤드셋벗고 거실창문쪽에가서귀댓는데 아무소리도 안들리대? 옆집불도 꺼져있고
23 이름없음 2018/10/12 20:16:29 ID : rs5TRxwqZeH 0
내가잘못들었나하고 다시헤드셋끼고 겜하고잇는데 계속떠드는게들리는거야 너무오래되서기억은안나는데 그냥전형적인아줌마들수다였어
24 이름없음 2018/10/12 20:16:50 ID : 79g7y3SK43P 0
보고잇엉
25 이름없음 2018/10/12 20:16:50 ID : hfbwspeZfSJ 0
응응 보고있다!!
26 이름없음 2018/10/12 20:17:29 ID : rs5TRxwqZeH 0
아무리노래랑같이들어도 이건 헛소리가아닌거같아서 그때부터 몸이 경직되고 너무무서웟어 계속들리니까 정확히뭐라했는지는기억안나
27 이름없음 2018/10/12 20:18:28 ID : rs5TRxwqZeH 0
거실에컴이잇어서 다시거실을 둘러봤는데 아무도없는건당연하고 거실만불켜져있고 그냥진짜 무서웟어 근데 소리가 내가잇는거실이아니고 안방쪽인거야
28 이름없음 2018/10/12 20:18:44 ID : U1CnV82mmoI 0
보고있어
29 이름없음 2018/10/12 20:19:05 ID : rs5TRxwqZeH 0
그래서헤드셋다시벗고 진짜 진짜 존나 진짜 그때 그런용기가어디서낫는지몰겟는데 안방닫혀잇던문을열엇어 그동안도 중얼중얼소리는들렷고
30 이름없음 2018/10/12 20:19:20 ID : rs5TRxwqZeH 0
보고잇구나ㅠㅠㅠㅠㅠㅠ다행이다 또생각하려니까 개무섭
31 이름없음 2018/10/12 20:19:36 ID : rs5TRxwqZeH 0
안방열엇는데 열자마자 소리가 아에안들리는거야 진짜 아.무소리도
32 이름없음 2018/10/12 20:20:22 ID : rs5TRxwqZeH 0
그래서 내가진짜 잘못들었나 계속늦게자고 학교끝나면겜하고그래서그런가하고 아뭐야 아무것도 안들리네 라고 일부러 크게 말했어
33 이름없음 2018/10/12 20:21:16 ID : rs5TRxwqZeH 0
그런거잇잔아 괜히 무서우면 안무서운척 쎈척하는거 그때도 그거엿어 근데 시발 그순간 바로옆에서 얘 들렸나봐 하면서 중년아준마목소리?가 바로옆에서진짜 귀에 들어오는거야
34 이름없음 2018/10/12 20:21:42 ID : hfbwspeZfSJ 0
와 ....진짜소름이겟다
35 이름없음 2018/10/12 20:21:51 ID : rs5TRxwqZeH 0
진짜 개무서워서 그거듣자마자 안방문닫고 개뛰어서 내방들어와서 핸드폰들고엄마한테울면서전화했어 어디냐고무섭다고 언제오냐고
36 이름없음 2018/10/12 20:22:48 ID : rs5TRxwqZeH 0
엄마는 집다와간다햇고 엄마아빠 올동안 이불속에있다가 엄마집오고나서얘기해줬는데 옆집아줌마겠지 그니까 겜을 왜늦게까지하고있어? 하고 그냥 넘어갓어ㅅㅂ
37 이름없음 2018/10/12 20:23:14 ID : rs5TRxwqZeH 0
근데그이후로 시바 지금와서생각해보면 귀신들이 나가지고논거같애 내가 이때이후로 귀신완전히믿기시작했으니까
38 이름없음 2018/10/12 20:24:05 ID : rs5TRxwqZeH 0
그때이후로 내가 계속안좋은일만 나타난다해야하나?계속 안볼거보이고 또몇일뒤에 엄마랑둘이집에 같이잇는데 갑자기 전쟁나는거마냥 진짜 귀찢어질듯이 쿵 하고 뭐폭발하는소리가나는거야
39 이름없음 2018/10/12 20:25:04 ID : rs5TRxwqZeH 0
그러고 전기다끊기고 엄마도놀래서 나는더놀래서 엄마옆에붙어가지고 이거 전쟁아니냐고 어떡하냐고 그러는데 두꺼비집 다시켜도 불도안들어오고 그래서엄마가나가본다는거야 밖엔 이상하게엄청조용하고
40 이름없음 2018/10/12 20:25:45 ID : hfbwspeZfSJ 0
와 진짜 저렇게까지할수있어?
41 이름없음 2018/10/12 20:25:52 ID : rs5TRxwqZeH 0
그래서 안됀다고나가지말라고엄마붙잡고 떼썼어 근데나도궁금하니까 결국 같이나가기로해서 엄마랑 나갔는데 그땐 낮이엿거든? 엄청 밝아 환해 지금도 선명하게기억나
42 이름없음 2018/10/12 20:26:38 ID : rs5TRxwqZeH 0
엄청 조심조심하면서엄마랑나갔는데 우리집왼쪽에 그 전봇대가잇는데 거기사람들이다모여있는거야 그래서 뭐지?하고 엄마랑갔는데
43 이름없음 2018/10/12 20:27:17 ID : rs5TRxwqZeH 0
전봇대 그 전깃줄고치는사람들잇자나 그사람들이 막 트럭같은거? 에 뭐 타고 올라가서 고치잖아 그걸뭐라하는지 모르겟다ㅠㅠ
44 이름없음 2018/10/12 20:28:01 ID : rs5TRxwqZeH 0
여튼 거기에 사람이 빨래걸어논거마냥 반쯤걸쳐서 다 검정색으로 타서 사람이죽어서메달려잇는거야 그거보고진짜충격받아서 엄마랑 손잡고뛰어서집들어왓엇어
45 이름없음 2018/10/12 20:28:48 ID : rs5TRxwqZeH 0
그때가 몇년전이라 기사가 아직잇을진모르겟지만 그때 아마기사떳던걸로기억해 우리동네가 살인사건도진짜많앗고 우리옆집도 우리집보다 반지하인데도 턱이 낮아서 도둑두번이나털렷엇거든
46 이름없음 2018/10/12 20:29:56 ID : hfbwspeZfSJ 0
와 세상에...
47 이름없음 2018/10/12 20:30:32 ID : rs5TRxwqZeH 0
인천 주안이면 다들알거야 ㅎ.. 일많은동네인거
48 이름없음 2018/10/12 20:31:24 ID : rs5TRxwqZeH 0
여튼 그이후로 엄마가 저녁하느라부엌에잇는데 내가 아빠깨우러 안방들어갓다가 안방바닥에 목꺾여있는 남자애기귀신보고 뒤로넘어지고 울면서 엄마한테뛰쳐가서 쟤뭐냐고 그러고
49 이름없음 2018/10/12 20:32:31 ID : rs5TRxwqZeH 0
밤에잘때마다 누가계속말건다고 무섭다고 하도그러니까 엄마가 아무래도 장롱때문인거같다고 할머니한테말씀드린다고 했었어 근데지금생각해보면 이상한게 그 1층 절할머니가우리랑 되게친햇는데 장롱주고나선 단한번도 교류가없었어
50 이름없음 2018/10/12 20:32:54 ID : rs5TRxwqZeH 0
잠만 나 ㅠ 전철타고 다시 올릴게!
51 이름없음 2018/10/12 20:36:43 ID : JPclbba66i0 0
헐..ㅠㅠㅠㅠ레주 진짜 무서웠겠다...전기줄에 사람이 탄걸 어릴때 봐서 충격이 진짜컸을거같다ㅠㅠㅠ
52 이름없음 2018/10/12 20:37:25 ID : hfbwspeZfSJ 0
와 레주...정신적으로 너무힘들었을거같은데 진짜 믿을사람하나없는듯
53 이름없음 2018/10/12 20:38:41 ID : rs5TRxwqZeH 0
나전철탓당! 날레주라고 부르는거구나 ㅋㅋㅋㅋㅋㅋ난 들어주는아이들이 레주인줄알앗는데.. 진짜 충격이라기보단 그냥 무서웠어 그검정색사람이랑 눈마주친거같은느낌이 아직도 나
54 이름없음 2018/10/12 20:40:39 ID : rs5TRxwqZeH 0
엄마가 바빠서 말한지안한지는 아직도모르겠어아직까지도 그리고 이상하게 엄마가 그때일얘기하면 엄마가 무슨소리냐고 너가 언제 그런적이잇엇냐고 날이상한애취급해서 엄마가오히려 무서워서 몇년전이후론 얘기꺼내본적ㅇ도없다
55 이름없음 2018/10/12 20:41:34 ID : rs5TRxwqZeH 0
그러고나서 내가 몸살에진짜 크게걸렸었어 아직도 내인생 최고몸살이였어 그게 난건강했는데 아에못움직일정도로 크게걸렷엇거든 그때처음으로 가위도눌리고 그냥 최악이엿어
56 이름없음 2018/10/12 20:42:36 ID : rs5TRxwqZeH 0
학교끝나고 걸어가는데 너무 어지럽고열나고 근데 또 이상하게 내가 아닌거처럼 정신은 멀쩡하다해야되나 눈이멀쩡하다해야되나 그냥 난 힘들게걷는데 눈만 말똥한느낌? 그렇게해서 난집가고잇엇는데
57 이름없음 2018/10/12 20:43:26 ID : rs5TRxwqZeH 0
우리집다와갈때쯤에 앞에 방금까지는 못봣던 아줌마가 잇는거야 근데 이상하게 계속아줌마한테 눈이갔어 그이유가 그때 시대의옷이 절대아니였거든 절대로
58 이름없음 2018/10/12 20:44:23 ID : rs5TRxwqZeH 0
옛날 가수들보면 머리완전 매직스트레이트머리에 긴생머리에 화장도 입술도안빨갛고 뭐라해야되지 눈도 쉐도우도 연한보라? 옷도 누가봐도옛날 블라우스에 치마 롱치마
59 이름없음 2018/10/12 20:46:07 ID : rs5TRxwqZeH 0
그래서 계속 눈길이갓던거같아 근데 우리집방향이랑 계속같이갓어 난계속아줌마뒷모습만보고 쭉 가다가 우리집가는길에 내리막길이잇는데 그 언덕부근에서 멈추시는거야
60 이름없음 2018/10/12 20:47:16 ID : rs5TRxwqZeH 0
그래서 그때 언덕지나가면서 봐야지하고 언덕 난내려가면서뒤돌아서 그때아줌마 얼굴 본거였는데 화장은내가말한그대로였고 근데 진짜너무무서웟던게 나쳐다보면서 웃고있었어 그냥 진짜 환한미소 근데 눈은너무무서운 미소 그냥지금도생각하기도싫어
61 이름없음 2018/10/12 20:49:31 ID : rs5TRxwqZeH 0
그대로 언덕빠른걸음내려와서 집들어오고 집들어오자마자 쓰러졌던거같애 그이후론 눈떳는데 내방침대에누워있었으니까 하 진짜 이때가 제일제일 제일싫었어 눈떳는데 여전히 낮이였고 내침대바로옆에 창문이있거든 근데반지하니까 길바닥에 사람들이지나가는발이보여
62 이름없음 2018/10/12 20:51:55 ID : rs5TRxwqZeH 0
근데거기에 진짜 쪼그만한남자 한6살?되보이는애가 창문창살붙잡고 날쳐다보고있는거야뚫어져라 난그때그게귀신인줄몰랏어 사람인줄알앗어 그래서 너무민망해서 고개돌리고싶은데 고개도안돌려지더라 그리고 엄마부르려고해도 말도안나오고
63 이름없음 2018/10/12 20:52:55 ID : rs5TRxwqZeH 0
너무무서웠어 그래서계속볼수밖에없었는데 그 애기가 나쳐다보면서 막웃더라 그러더니 나한테뭘던지는데그게뭔지모르겟어 그러다가 또 정신잃었어
64 이름없음 2018/10/12 20:55:56 ID : rs5TRxwqZeH 0
그리고 정신다시깻는데 내방은 방문활짝열고 침대에누워있으면 거실풍경이다보이거든 ? 엄마랑 어떤 남자애가 티비보고있었고 티비소리가 너무컸어 진짜 너무 영화관소리크기처럼
65 이름없음 2018/10/12 20:56:41 ID : rs5TRxwqZeH 0
난진짜 이때가 세상에서제일 무서웟어살면서
66 이름없음 2018/10/12 20:57:31 ID : rs5TRxwqZeH 0
엄마한테 내가 소리치면서 엄마 소리좀줄여 어??!!엄마!!!!!!!하고 소리질렀어 그때 너무 소리가커서 귀가찢어질거같아서 엄마옆에남자애가누군지는 그게중요한게아니였어진짜 머리가너무아팠거든
67 이름없음 2018/10/12 20:59:02 ID : rs5TRxwqZeH 0
근데 엄마는 내말이안들리는지 무시하고 티비만 응시하고있었고 난계속 머리가너무아파서 계속 진짜몸부림치고있었다해야되나 너무괴로웠는데 티비소리가 노래소리로바뀌고 무슨클래식? 진짜무서웠어 그러더니 거실에있던 남자애가 고개돌려서 나쳐다보면서 시발 하는말이
68 이름없음 2018/10/12 21:00:44 ID : rs5TRxwqZeH 0
뭐야 들리잖아 들리잖아 다 들리잖아 들리잖아 들리잖아 들리잖아 들리잖아 들리잖아 들리잖아 들리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면서 나한테 빠른속도로 달려왔어 진짜 지금도안잊혀져 존나절대로 살면서 다신만나고싶지도않아 지금도생각하면욕나와
69 이름없음 2018/10/12 21:03:06 ID : rs5TRxwqZeH 0
그남자애얼굴내앞에바로있을때 겨우 목소리나와서 소리지르면서 또 정신잃고 일어났을땐 다행히 엄마가바로옆에잇엇어 꿈꿧냐고왜그러냐고 그래서엄마한테 말다하면서 울면서 그때 내가왜그런생각했는지 모르겠는데 이유가 장롱인거같았어 그래서 엄마한테 장롱버리면안돼냐고 제발버리자고 울었어
70 이름없음 2018/10/12 21:23:41 ID : XAjg1yNwGsi 0
헐.. 너무 무서워..
71 이름없음 2018/10/12 23:41:10 ID : Y9vA0skpRBe 0
아니 그래서 어떻게 됨?
레스 작성
괴담 실시간
59레스애들아 이렇게 나는 새가 있어? 1148 Hit
괴담 이름없음 18.10.14 2
20레스꿈과 현실이 이어질 때 244 Hit
괴담 ◆Y5RAY9wNvu0 18.10.14 1
4레스무서웠던썰 하나 푼다 259 Hit
괴담 이름없음 18.10.14 0
5레스저주로 남긴 검은손의길 196 Hit
괴담 이름없음 18.10.14 0
11레스군대가기 D - 10 귀신봤던썰 풀어볼게 167 Hit
괴담 이름없음 18.10.14 0
8레스여기 롯월 괴담스레도있고 이런거 은근많던데 715 Hit
괴담 이름없음 18.10.14 0
7레스(찾았음) 예전에 인터넷에서 봤던 무서운 글인데 아는사람? 602 Hit
괴담 이름없음 18.10.14 1
7레스우리집 소음 196 Hit
괴담 이름없음 18.10.13 0
2레스이 글보고 안 슬퍼하는 사람 없다 432 Hit
괴담 이름없음 18.10.13 0
5레스저주라는거 말이야 258 Hit
괴담 이름없음 18.10.13 0
4레스드림하이 펜던트에 뭐 있어? 294 Hit
괴담 이름없음 18.10.13 0
71레스» 지금은 아무한테도 말안하는 귀신본얘기들 385 Hit
괴담 오나 18.10.12 4
23레스이 주술? 의식에 대해 알고있는사람 있어? 573 Hit
괴담 이름없음 18.10.12 2
4레스ㅍ레디피자가게 사건 말이야 500 Hit
괴담 이름없음 18.10.12 0
21레스돌아와주세요. 1373 Hit
괴담 이름없음 18.10.12 7
45레스꿈을 꿨는데 예사롭지가 않아 좀 도와줘.. 413 Hit
괴담 ◆Xy1yJO3wk3x 18.10.12 3
10레스8살때 부터 시작된 악몽 152 Hit
괴담 이름없음 18.10.12 0
221레스나 지금 집인데 너무 무서워 2787 Hit
괴담 이름없음 18.10.12 12
14레스귀신보다 무서운건 사람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다. 325 Hit
괴담 이름없음 18.10.12 0
91레스걸스카우트 캠프에서 분신사바 317 Hit
괴담 이름없음 18.10.12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