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한 번 제대로 시비붙어서 싸우고싶어 (3)
2.내 소원은 하루라도 빨리 죽는 거야 (4)
3.관심있는 오빠가 있는데 대화를 어떻게 이어가야될까? (1)
4.아는언니가 취집을 원하는데 (22)
5.나 좀 도와줘(한 번씩 들어와서 의견 좀 내줬으면 해ㅠ) (5)
6.우리 무리가 홀수인데 내가 따가 될거 같아 아무나 들어와줘ㅜㅠ진짜 힘들어 학교 가는게 싫어 (34)
7.기르던 고양이가 로드킬 당했어 (12)
8.좋아하는 오빠가 있는데 (3)
9.첫 월급받고 부모님께 뭘 해드릴까요? ㅎㅎ (6)
10.친구관계 너무 힘들어 내가 잘못한거야 ? (2)
11.자살하면 왜 안 되지? (15)
12.우리나라에는 미래가 없다 (4)
13.스토커로 오해받는 것 같은데 이거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다. 진짜 죽고 싶다. (6)
14.따당한뒤로 성격 바뀌었는데 어케해?? (41)
15.고민상담 해줄께 (9)
16.요즘 너무 외로워 그리고 중학교 다닐때 친구들한테 소외감느끼는데 내가 이상한거야??? (2)
17.와 이번 강서구pc방 ㄷㄷ (13)
18.울고있어 (29)
19.아빠가 동생을 너무 갈구셔 (18)
20.남자하고 잔 애가 다른애 뒤집어씌웠어 (2)
음... 전에도 글올렸는데 이언니는 얼굴이 좀 예뻐
근데 취집을 너무하고싶어해 .. 직장가지기전에 결혼하고싶다는데 잘난남자 만나고싶어해
좀 대중들이 알만한 그런 남자한테 찝쩍댔는데
결국 둘이서 만났고 연락 하고 있다는데
자꾸 그걸 나한테 말해 그냥 내가 질투가 너무 심한가 그냥듣기가싫어. 안지도 얼마 안됬는데 우리오빠가~ 이러는데
흠 레스주들은 어떻게생각해
솔직히 한심해 보여. 사귄것도 아니고 그냥 연락하는 사이라면 너무 들떠있구먼..
개인적으로 성별이 어떻든 남한테 너무 의지해서 사려는 사람 싫음...경제적이든 정신적이든 한쪽이 너무 의지하는 관계는 위험하다고 생각해. 근데 그걸 자처한다고? 사람이면 자주적인 삶을 살아야 하는데 그런 부류는 거머리 같아서 때려주고 싶어ㅋㅋㅋ 너무 생각이 없어보이고 한심함... 물론, 현실에선 그런 이유로 사람 때리는건 정당하지 못하니 그렇게 살게 냅둬야겠지.
나도 그사람이랑 비슷한 부류 만난적 있어서 주저리 해봤어.
,5
고마워 내생각이 딱이래
나도 솔직히 능력있고 괜찮은사람 만나고싶지만
그런사람만나려면 나도 인성이정말괜찮거나 능력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물론 친한언니가 얼굴이쁘고 착하긴해 근데 내가 힘든고민말하거나 내얘기하면 그냥 짧게대답하거나 별 공감 안해줘 근데 너무 그사람얘기만 주구장창 자기는 취집하고싶다고 계속 찡찡대서 나도 지친단거야 ㅠ언니한테도 레스주랑 비슷하게 돌려말했어~ 솔직히 그거 이용하는 남자들도 있겠지만 몰라 암튼ㅠ 의견고마워
취집을 하겠다든 취직을 하겠다든 '예 예 니는 떠들어라 나는 내 할 일 할란다'라는 식으로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는 건?
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 여자들 결말은 너무 당연해서 말하기 귀찮다
잘난 남자는 그런 여자 귀신같이 걸러냄.
난 뭐 솔직히 나쁘게 보진 않고 나도 그런기회 있으면 좋겠다 싶음. 근데 다른 사람한테 맨날 만날때마다 자랑 늘어놓고 그런건 좀 민폐지ㅠ
내가 보기에는 스레주 생각이 전혀 못된개 아니고 정상인거같은데.. 오히려 그 언니가 조금 이기적이라고 해야하나(?) 남의 기분은 잘 생각 안해주는듯한 느낌이야. 그리고 나는 무조건 취집하려는 마인드도 조금 별로라고 생각해
취집도 취집인데 일단 너무 자기 이야기만 하는 것도 좀 그렇지 않아? 윗 레스주 말대로 좀 이기적이지..
레스주들 나 스레주야 레스달아줘서 고맙고
나도 연락 안하다보니까 이제 연락안해.
그언니가 인물도 좋고 심성은 착한데 피해의식? 그런게 심하달까 동기들이 자기가 잘나고 옷잘입어서 왕따를 시킨다고 그러는데 자기가 먼저 그렇게 자랑 늘어놓고 그러니까 동기들도 멀리하는게 아닌가 그런생각도들고.
나도 그언니가 그사람이랑 잘됬으면 해 그냥 내가 연락으로
언니랑 연락하는건 좋지만 언니얘기만 자꾸 해서 전화하기 좀그렇다 이러니까 너도 힘든일 많을텐데 미안ㅠㅠ 우리오빠가 나 되게 신경써주고 나중에 차끌고온데서 너무좋다 이러더라
끝까지 자기자랑이니 지쳐서 그냥 연끊었어.
언니가 좀 동성친구들한테 치였어서 내가 언니 치켜세워주고 난 솔직하게 있는그대로 말하는편이라 항상 셀카올리면 진짜 이쁘다고 칭찬도 해주고 그언니한테 비싼명품머플러나 새로션 좋은생리대 선물도 해주곤 했었어. 근데 언니는 자기쓰던화장품 필요없는화장품만 보내거나 .... 머플러보내니까 이거매고 동기들이 보면 나 질투할거같다고 이거매고걔네앞에 가서 떵떵거리겠다고 말하고....;
자기가 백화점 옷 입고다녀서 동기들이 욕하고 질투한다고 하는거야. 처음에는 안타까워하면서 위로해주고 그말을 진짜 믿었어. 근데 옷스타일보니까 그냥 길거리에 사람들 많이 입는 스타일이고
비싼가방이랬자 그 뭐지 브랜드이름이 생각이 안나는데
가격대 10~20만원선 가방인데 걔네는 이런거도 못매서
나를 질투하고 왕따시킨다 하더라고..
잘 걸렀어. 그사람 자존감은 낮은데 겉모습만 화려하게 보이려고 하고, 누군가가 자신을 채워주고 대접받기만을 원하는듯... 나쁜사람으로 보이는건 싫어서 대인배인 척 하면서 허점 매우려고 하는 사람인것 같아. 착한척하면서 남한테 뭘 바라기만 하는 이기적인 사람.
.....내가 너무 부정적으로만 본건가?
내말 들어줘서 고마워.. 레스주말이 맞는거 같기도해.
그언니도 왕따같은거 당해서 나도 비슷한입장이라 잘해주려 노력했던거같아. 내가 남자랑 안좋은일이 있었는데
그남자가 너 먹버한거라고 막말하고...잘거른거같지?레스주 고마워
나도 그리 꿀리는 외모 아니거든 남자들한테 번호도 따여봤고 근데 나보고 예쁘다하면서 너 여기고쳤으면 좋겠다 지적하고 내가 어릴때 수술받아서 머리숩이 좀 없어. 나고있긴한데 자기도 뻔히 알면서
내머리결 클리닉 받았다고 결좋다고 또 자랑하고
너도 빨리 헤어스타일 바꾸라고 그러고..진짜지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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