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스레딕에는 국내야구 좋아하는 사람 없어? (50)
2.수도권인데 이번주 주말과 할로윈에 갈만한 곳 있을까? (5)
3.아무 조건 없으면 해보고싶은 직업 말해보기 (90)
4.큰일났어 친구한테 벨친년인거 들킨듯 (2)
5.손금 잘보는사람 있어? (2)
6.오늘현장체험학습 (3)
7.사수가 애자랑 자꾸 하면 뭐라해야됨? (9)
8.흔히 천재라고 불리는 사람들.... (6)
9.미국예고 질문 다받을께 (5)
10.야 거기 못난이 (8)
11.혼술하는사람? (160)
12.반곱슬인데 매직없이 단발해본 사람? (6)
13.바퀴벌레가 날아다니다가 커튼뒤로 숨었어.. (10)
14.술먹고 저지른 흑역사 풀어줘 (2)
15.난민수용에 대해 (21)
16.내 친구가 방금 내 휴대폰 앨범을 뒤졌는데 (16)
17.치마 금지 vs 치마만 입어야됨 (25)
18.꼽먹다. 꼽주다 꼽 뜻이 뭐야? (15)
19.첫알바 첫진상에게 좆같은년이라들었다 (9)
20.종교를 갖는게 도움이 돼? (17)
안했으면 좋겠지만, 우린 국제사회 일원이고 우리나라가 국제사회의 법테두리 안에서 보호받고 있고, 앞으로도 그래야해. 따라서 난민 뿐 아니라 여러가지 다른 국제적 이슈에서도 우리 또한 국제법테두리 안에서 일을 처리해야 한다고 생각해.
나 스레주인데 어제밤에 난민 혐오글을 다 읽어봤거든.
일단 이슬람쪽 사람들이 차이나타운(?마냥 구역 만들기 시작하면 겉잡을 수 없을거라고 주장하더라. 그쪽 문화가 여자를 차별하는게 심해서 우리나라에서도 강간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거지. 또 난민이 아니라 취업난민이나 테러리스트가 끼어들어올 수 있다는 이아기도 있었고. 근데 어디까지가 사실이고 어디까지가 선동글인지 몰라서 혼란스럽더라. 그래도 이런 일에 있어서 동의보다는 반대가 쉬우니 나는 반대에 가까운 입장임..
강간 문제나 인원문제는 여타 다른 나라들의 사례만 봐도 가능성은 차고넘친다고 생각해. 그 사람들이 우리의 문화를 존중하고 이해한다면 모르지만 그들은 오로지 자신의 종교, 문화만 내세울 뿐이니까. 난민요청하러 온 이들의 연령대도 걸리고. 굳이 종전도 안된 우리나라로 온 것도 이상하고.
물론 의 말대로 국제사회의 테두리 안에 있는 이상 우리도 차차 받아들여야 하겠지만 이슬람이 벌인 짓이 한두 가지가 아니라 사람들이 불안해할 수밖에 없잖아. 이 불안을 없앨 확실한 근거가 없는 이상 앞으로 나아가는 길은 요원해보여. 우리나라 사람들이 난민수용 반대할 때 다른 나라 사람들이 SNS에 한국은 현명하다식으로 올린 것만 봐도 불안해하다 못해 싫어할 근거가 되니까.
굳이 종전도 안된 우리나라로라니... 좋은 나라로 가면 호의호식 하겠다는거냐면서 까고, 비교적 상태 안좋은데로 오면 왜 굳이 그랬는지 의중 의심받으면서 자기네들도 사정 안좋으니까 딴데로 꺼지라는 말 듣는거냐 가불기 오지네
난민혐오의 논리 대부분은 이슬람 혐오랑 맞닿아있는 실정인데 한국은 어차피 조만간 토종 한국인 부족해서 외국인 수입해와야 하는 실정임. 따라서 제노포빅한 사고는 천천히 배제해나가는게 한국이 나아가야 할 방향이라고 보여짐.
정말 받아야하는 난민이라면 받아야겠지만 그냥 좋아보여서 오는 경우이거나 일부러 노려서 오는 경우라면 거절 해야한다고 생각해
조만간이라니? 우리나라가 아무리 고령화 되고 있다고 해도 그 지경까지 가려면 아직 삼십년은 족히 남았어
말처럼 우리나라도 국제사회의 일원이니까 마냥 거부할 수도 없는 노릇이지만, 범죄가 걱정되는 건 사실이지. 유럽(특히 독일)에는 난민 범죄 사례들도 많잖아.
난민 혐오라기보단 지금 우리나라 경제도 IMF이후로 최악이라는데 굳이 난민을 받아야하나 싶다
전에 일본여성이 국민청원에 글 올린거 본적이 있는데 그 분도 한국정부는 자국민보다 외국인을 더 생각한다고 느낀다더라고...
난민들이 안타깝긴하지만 목구멍이 포도청이라고 우리나라가 솔직히 남을 도울정도로 부유하거나 강하진 않으니까
제발 난민 모두 되돌려보냈으면 좋겠어.
난민을 수용하기 이전에 보다 엄격한 법체계를 마련하고 사회가 안정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 지금 국민들만으로도 제대로 제어 못하는데 무턱대고 난민까지 들여오면 혼란만 야기되는 건 당연한 수순 아니야? 최근엔 찾아보지 않아서 더 있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난민 수용되고서 두달동안 제주도에서 원인불명으로 실종된 사람만 4명이라고 들었어. 이거 말고도 유럽 선례도 충분히 많고. 국민들에게 실질적인 위협으로 다가오고 있는데 탁상공론 하는 건 무의미하다고 봐.
얼마전에 제주도에 온 난민 신청자 4명한테서 마약 성분이 검출된 일이 있었어 안 그래도 유럽 국가의 일들도 있어 그렇기에 반대하는 이유는 따지고보면 우리의 안전을 해칠 수 있는 무리란 불안감 때문이야 그렇다면 이 불안감을 잡아줄 강력한 법안이라던지 적어도 자국민들이 안심이 가능한 울타리를 쳐주던가 해야하는데 그런거 하나도 없이 받아들였으니 당연히 사람들이 반대하지 나도 반대하는 입장이고
국민도 제대로 못 지키는데 난민도 지킬 수 있어? 평양 올림픽 때 만약 사고가 나면 어케 할꺼냐는 질문에 우리는 치안의 안전한 국가다 걱정하지 말아라 라는 말을 했다는데 정말 안전한 나라라면 만약 무슨 일이 일어났을 때 어케 대처할지 말을 했을텐데 지금까지 그런 사고 없었으니 괜찮다는 식으로 답변하니 원.. 이건 카더라로 생각해줘 평창 올림픽은 많이 지났고 내 기억이 잘못될 수 있으니
괜히 일만 커지는 건 아닌지 모르겠어 제대로 보호해 주지도 않고 법 자체가 이상해서 경찰도 판사도 검사도 우릴 지켜주지 않는데 외국인이라고 지켜줄까? 말도 안돼 미군이면 모를까
그냥 난민에게 신뢰가 없는 거 보다 국가에게 신뢰가 없어. 국민이 국가를 신뢰하지 못하니 안전은 개인의 몫이 당연하단 듯이 되고 불확신한 소문이여도 나의 안전을 위협할 불안거리라면 머리는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믿게되고 편견이 생기고 차별하고 의심하고 그리 살아가게 되는 거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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