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가정폭력인가 (5)
2.이름없음... (3)
3.자살시도했던 기억이 자꾸 떠올라서 잠을 못자겠다 (6)
4.지금 고3인 사람들 있어? 하루하루 지옥이야 (3)
5.대학교에 합격에도 마음이 안좋아 (2)
6.아아ㅏㅏㅏ 미치겠어 진심 아무나 (1)
7.11개월째 될 때 퇴사하게 됐어 (4)
8.. (4)
9.우울증에 불안증세 있는데 (9)
10.꼰대 대처하는법(살짝 성추행도 했었던 듯?) (8)
11.할로윈 데이 준비 싹 다 해 놓고 망쳐버렸어 (5)
12.친구가 자살했어 (4)
13.Dd (2)
14.혹시이런사람있나? (11)
15.자살생각날 때 어떻게 해? (4)
16.4년만에 밖에 나왔다 (146)
17.옷 관련 문제 (3)
18.회사 그만두고싶다 (4)
19.내 애인은 질투가 하나도 없어 짜증나 (3)
20.내과가서 뭐라 말해야 될지 모르겠어 (6)
1
이름없음
2018/10/30 21:18:42
ID : QmmlcpRA3Qn
0
나는 공부 좀 못해도 대학가서 평범한직장가져도 그냥 괜찮은 삶이고 돈 별로 못벌어서 가끔 사고싶은거 못사도 작은거에 감사하게 생각하고 몸매관리도 신경안쓰고 건강이 최고다 하면서 평균유지하거나 조금 비만이라도 괜찮고 마음맞는 친구없어도 괜찮고 가족이최고고 그냥 이래도저래도 괜찮은사람없어? 좀 마인드 닮고싶다ㅋㅋㅋㅋㅋ 욕하는거 절대로 아니고 진짜 털털하고 편해보여서그래..진짜 난 왜이렇게 다 기준이높은지 모르겠다. 이중에 한,두개라도 해당하는사람? 멋지다.. 나는 공부못해서 진짜 나중에 커서 남들 다 하는 효도못할까봐 걱정이고 돈없어서 사고싶은것도 못사서 욕구불만될까봐 걱정이고 살도 2~3kg찌면 스트레스받아 죽겠어..평균조금 밑이긴 한데. 친구도 크게 친하지만 속얘기 할만큼 친한친구없으면 서럽고.. 걍 부럽다ㅋㅋㅋㅋ 마인드닮고싶다 진짜....
2
이름없음
2018/10/30 21:21:52
ID : xXxTXvwrfht
0
어...? 나? 다 해당되긴 하네 솔직히 그냥 내가 살고 싶은대로 사는거라 생각없이 산다고 생각해 ㅋㅋㅋㅋㅋ
3
이름없음
2018/10/30 21:23:51
ID : 6qo3XvzXwIH
0
나도 친구빼고 해당! 근데 주변에선 뭐 생각없이.. 응..
4
이름없음
2018/10/30 21:25:55
ID : QmmlcpRA3Qn
0
와진짜부럽다ㅋㅋㅋㅋㅋ난 생각이고 고민이고 너무많아서 내가 나를 지치게하는데..개멋지네 친구야ㅋㅋㅋㅋ 나도 그런마인드좀 닮고싶다..주제를알아야하는데 항상 나는 나보다 기준을 높게 잡으니까 힘들어죽겠다ㅋㅋㅋㅋ
5
이름없음
2018/10/30 21:27:07
ID : QmmlcpRA3Qn
0
나도 우선순위뽑자면ㅋㅋ 친구는 무조건..혼자는 진짜 싫다.. 맘통하는애 한명이라도 있으면 좋은데 한명이없어~ 다 그냥 친한친구ㅋㅋㅋㅋ
6
이름없음
2018/10/30 21:27:59
ID : wreZfRyGr89
0
내가 그래 생각없다긴 보단 쓸데없는 걱정 안하고살지 한 번 사는 인생 내가 편하고 좋아야지 안그래??? 남들 눈치보고 내 능력보다 기준 높게 잡고 쩔쩔매다가 못할빠에 그냥 난 내능력이 맞는선에서 차근차근 올라가는게 좋다는 마인드야 그리고 그 누구보다 내가족들 내사람들이 젤 중요하다 생각해
7
이름없음
2018/10/30 21:29:57
ID : 6qo3XvzXwIH
0
근데 나는 음 뭐랄까 포기?상태랄까.. 그냥 흘러가는대로 사는거지 뭐 나는 그래 ㅋㅋㅋ 그래도 친구없는건 진짜 좀 그렇더라.. ㅠㅠ
8
이름없음
2018/10/30 21:32:05
ID : QmmlcpRA3Qn
0
와 진짜 개멋지네ㅋㅋ 난 왜 그게안되냐 쓸데없이 기준만높아서.. 이거 진짜 자랑이아니고 살때문에 스트레스받아서 15kg뺀적도있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내가 맘에안들면 안되나봐 무조건맞출려는 경향이 있어서ㅋㅋㅋㅋ ㅇㅈ 가족이 젤 중요하지..근데 외로운건싫더라. 가족도 가족이지만 에휴..
9
이름없음
2018/10/30 21:33:27
ID : QmmlcpRA3Qn
0
난 내년에 고3이라 공부가ㅇ진짜 심하게 걱정되거든ㅋㅋ 공부하고있기는한데 나를 잘 못믿겠다 나도.. 특목고와서 수능준비중인데 힘드네..나도 흘러가는대로 살고싶다
10
이름없음
2018/10/31 00:10:56
ID : wK3O04K2Mql
0
나 약간 스레주가 말한 사람인데
뭐랄까너도 나중에 죽고 나도 나중에 죽고~
너가 뭐라하든 난 상관없고~, 그냥 다 놓고 생각하면 민물에 떠있는 해파리같은 기분이 들어 ㅋㅋㅋㅋ 인생은 즐기는 사람이 승자라고.. 적당히 남 피해 안낄칠정도만 인생 즐기며 살면 느긋해지지 않을까?
나도 예전엔 막 10분동안이걸 꼭 맞춰야해! 이러면서 스트레스 많이 받았는데 점점 실패할때마다 그래 머 그까짓거 5분더 추가한다고 생각하면 되지 하다보면 그런것도 점점 없어지더라
11
이름없음
2018/10/31 19:11:45
ID : QmmlcpRA3Qn
0
ㅋㅋㅋㅋㅋ그러게..나도 좀 놓고 살아볼까싶다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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