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가정폭력인가 (5)
2.이름없음... (3)
3.자살시도했던 기억이 자꾸 떠올라서 잠을 못자겠다 (6)
4.지금 고3인 사람들 있어? 하루하루 지옥이야 (3)
5.대학교에 합격에도 마음이 안좋아 (2)
6.아아ㅏㅏㅏ 미치겠어 진심 아무나 (1)
7.11개월째 될 때 퇴사하게 됐어 (4)
8.. (4)
9.우울증에 불안증세 있는데 (9)
10.꼰대 대처하는법(살짝 성추행도 했었던 듯?) (8)
11.할로윈 데이 준비 싹 다 해 놓고 망쳐버렸어 (5)
12.친구가 자살했어 (4)
13.Dd (2)
14.혹시이런사람있나? (11)
15.자살생각날 때 어떻게 해? (4)
16.4년만에 밖에 나왔다 (146)
17.옷 관련 문제 (3)
18.회사 그만두고싶다 (4)
19.내 애인은 질투가 하나도 없어 짜증나 (3)
20.내과가서 뭐라 말해야 될지 모르겠어 (6)
1
이름없음
2018/10/31 15:49:44
ID : va3DAruoHyI
0
나는 진짜 입을 옷이 없어
근데 입고싶은 옷은 많아서 매일 장바구니에 담아두는데
엄마나 아빠는 시험 끝나면 사준다고 해서
기다리는데 엄마가 한번씩 옷을 사오는데
진짜 나 초딩때 입던거 같을 걸 사와
내 취향은 아닌데 엄마가 되게 뿌듯해하시고 그러니까
우선 입겠다고 하는데 진짜 별로거든
차라리 그돈에 내가 장바구니에 담은 옷 하나 사는게 더 나을 것같은데 이번에도 롱패딩을 새로 사왔눈데 저번에도 마음데로 사더니 정말 어디떤지도 모르는걸 사오시고는 입어보라하고 내가 별로인 티내니까 환불해?이러더라
진짜 어떻게 말해야 될까
2
이름없음
2018/10/31 17:00:44
ID : SIJSFhe6nO8
0
그렇게 사서 안입다가 상처드릴거면 확실하게 말해서 엄마랑 같이 가서 사는 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은데
3
이름없음
2018/10/31 17:14:00
ID : 41Dvu9y7s06
0
진짜 환불하고 그거 살 돈을 나한테 주면 알아서 고르겠다고 말해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호빠에서 일하는거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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