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새벽마다 들리는 문소리가 가까워진다 (107)
2.무서워서 그런걸까? (5)
3.누구는 장산범이라는데 (13)
4.우리 학교 근처에는 신천지가 있다. (37)
5.나 방금 이상한사람?을 봤어 (17)
6.겪었던 미스터리한 일들을 추리로 풀어보자 (15)
7.인형에서 이상한게 나왔어(그냥 스마트 인형이였어,,) (61)
8.제발 살려주세요 (22)
9.야 근데 애들아 로어가 뭐냐 (29)
10.제발 방금 일어난 일 이야 와줘 (17)
11.예전에 넋이 나갈 정도로 소름돋았던 일.. (3)
12.그거 (34)
13.너가 죽어서 다행이야 (210)
14.사진에 귀신 찍혔다는 스레보고 생각났는데 (20)
15.오늘 등교하는 길에 이상한걸 본거같아 (40)
16.집가다죽을뻔한썰 (2)
17.내 얘긴 아니고 친구 얘긴데 (38)
18.집에 널어놓은 팬티가 사라진게 공포.. (13)
19.반짝거리는 귀신있어? (9)
20.꿈속에서 누가 말을 걸었어 (2)
1
내가 스레주
2018/11/14 01:18:34
ID : s7cIKZdxwra
0
좀 알기 쉽게 설명 해 줄께
우리 집은 좀 늦게 자는 편 이어서 아직도 안자고 있는데
엄마는 이모랑 통화하고 언니랑 나는 유튜브 보고있었고
갑자기 똑똑- 소리가 들리더니
2
내가 스레주
2018/11/14 01:19:11
ID : s7cIKZdxwra
0
아무나 와줘 ㅠㅠㅠㅠㅠ 이어서 쓰게
3
이름없음
2018/11/14 01:20:20
ID : tuq3VbDtinX
0
보고있어!
4
내가 스레주
2018/11/14 01:20:32
ID : s7cIKZdxwra
0
고마워 바로 쓸게
5
이름없음
2018/11/14 01:22:00
ID : 5fdVfglu1h8
0
보고있어
6
내가 스레주
2018/11/14 01:24:54
ID : s7cIKZdxwra
0
갑자기 똑똑 소리가 들려서
언니랑 나만 그 소리 듣고 놀래서
뭐야 이러다가 난 방에 있으니까 언니보고 그 현관문 구멍으로 보라고 했는데 “엥? 빨간색 옷 입은 사람이 있는데?”
이러길래 뭔소리야 이러면서 내가 나가서 그 구멍으로 보려고 가니까 똑똑똑-이러더라고 엄마는 이모랑 통화해서 못 들었고
진짜로 그 구멍으로 보니까 왠 빨간색 반팔 입은 남자가 서 있더라 그래서 뭐야뭐야 이러고 엄마한테 말 하러 가니까
띵동-하고 벨을 누르는 소리가 들리니까 엄마도 놀래서
뭐냐고 이게 그냥 바람 소리 인 줄 알았는데
진짜 뭐냐고 이러면서 엄마가 그
7
내가 스레주
2018/11/14 01:28:27
ID : s7cIKZdxwra
0
엄마가 그 구멍으로 보니까
불이 켜져있다가 불이 꺼졌다는거야
그래서 언니랑 엄마랑 베란다로 사람 있나 볼때
내가 다시 또 있나 그 구멍으로 봤는데
우리집 2층) 1층은 센서?가 하얀색 불이고 2층부터는 노란색인데 1층에 하얀색 불이 켜져있고 띠 띠 띠 띠 띠로리 하고 문닫은 소리가 들리는거야 아 쓰면서도 미치겠네
그래서 엄마랑 언니는 베란다로 아파트 현관 보고 있는데 아무도 안나왓다 하니까 아 분명1층사람이겠구나 하면서
8
이름없음
2018/11/14 01:33:14
ID : s7cIKZdxwra
0
어떻게 된 일 인지 갑자기 새벽에 왜 오는지
술취한 사람이 오기에는 발소리도 안들렸고
문들 두드리능 소리도 술기운에 문 두드리능 소리가 아니었단말이야 (우리 아파트 방음 잘 안되고 우리 엄마 아빠가 술 좋아해서 마시고 들어오는 소리랑 비교 해 보면 좀 이상했어)
너무 정상적인 사람이었어서 막 엄마랑 언니랑 나랑 얘기 하다가 1층집인거 같으니까 한번 똑똑 해서 물어보자고 해서 엄마랑 나랑 언니랑 1층 내려가서도 보고 밖에 나가서 보니까 1층이랑 우리 집 앞집 불 다 꺼져있더라
9
이름없음
2018/11/14 01:33:57
ID : s7cIKZdxwra
0
이거 뭔 일 이지 신경 안 써도 되는건가..
내일 씨씨티비 보고 싶은데 나 혼자 가서 보여달라 해서 되는게 아니니까..
10
요즈음에
2018/11/14 02:03:34
ID : s7gjijclhdX
0
헐??요즈음에 험한일 디게디게 많으니까 혹시모루니 당분간은 경께하는게 조을듯 ㅆ씨티비는 가족에게 물어보고 같이가서 경비아저씨께 보여달라해바 혼자가서는 안된다고 하시지 않을까아....
11
이름없음
2018/11/14 03:12:42
ID : HDtg0lbio3R
0
진짜 무섭다 잘 이야기를 해서 씨씨티비 확인하구 경비원 분에게 좀 더 신경을 써달라고 말하든가 인상착의 같은 거 말해드리는 것도 좋은 것 같아! 세상이 흉흉한 만큼 ㅠㅠ
12
이름없음
2018/11/14 09:17:59
ID : dU45anCqrvv
0
너네집이 시끄러웠나보지 그새벽에 엄마는 통화하고 스레주랑 언니는 유튜브나 보고있는데 시끄러워서 올라왔겠지 ㅡㅡ 아니 ㅋㅋㅋㅋ어느 미친 강도가 똑똑하고 아무런 반응없어서 초인종 눌르겠냐 그냥 문따지 너네집이 시끄러워서 올라가서 새벽이니까 예의로 똑똑했는데 그 소리듣고 너네 웅성웅성거리는 소리들려서 또 노크했는데도 안나오길래 초인종 누른거야 좀 조용히 살아라
13
이름없음
2018/11/14 09:18:44
ID : dU45anCqrvv
0
왜 스레주집이 시끄러워서 올라갔을 생각을 한명도 안해?? 그 새벽에 아랫집사람이 올라온건 시끄러워서지 해꼬지 하려고 올라가는게 아니야
14
이름없음
2018/11/14 13:24:21
ID : 2Fbjy7zarfe
0
나도그생각했음
15
이름없음
2018/11/15 17:35:41
ID : s7cIKZdxwra
0
나도 사람인데 생각 안해봤겠니
엄마 옆에서 동생 자고 있어서 엄마는 큰소리도 못 내는 상황이었고 엄마는 이모 얘기를 일방적으로 들어주셨고
언니나 나는 많은 소음이 있지 않는 이상 유튜브 볼 때
소리 1로 하고 봐 아 그리고 새벽에 청소기 돌려도 뭐라 안하고
오히려 우리 밑집에 애들이 다섯이라 더 씨끄러운데
서로 미안하다 하면서 사는데 갑자기 와서 그런다는건 더욱 이해 안가고 이웃인데 얼굴 하나 못 알아본다는건 말이 안된다
내가 처음 보던 사람인데
16
이름없음
2018/11/15 17:37:32
ID : s7cIKZdxwra
0
아 그리고 내가 무조건 1층인거 같다고는 안했어
1층인 줄 알고 나가봤는데 1층 불 다 꺼져있고 우리 집만 불 켜졌다고 했지
17
이름없음
2018/11/15 18:29:04
ID : 7y2Glg1u1fQ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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