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11/17 19:27:06 ID : VdWkqY1fVdT 0
그냥 보고 넘겨줘.. 이런곳에 글이라도 써야 나아질것같아. 혹시 불편하면 미안해.. 학교에서 내 친구가 울었어. 나는 그 아이랑 가까운 자리야. 그 울던아이가 자신과 친한 애한테 하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어머니가 자신한테 너는 필요없다더나..욕을먹은 모양이야. 웃을뻔했고, 화났어. 나는 초등학교도 들어가지 않은 6살..아니면 더 어렸을때도 수없이 그런말을 들었는데 물론 지금도. 근데 그 아이는 고작 한번가지고 울었다는게 웃기고 부모님이 하는 쌍욕에 익숙해진 나에게 화가났어.. 여기 하소연 판에 있는 '부모님께 들었던말 중 가장 상처받았던 말 적고가'..? 라는 글을 전부 다 읽었어. ...내가 여기서 뭐하는지 모르겠네 그래도 글쓴거 아까우니까 올릴게 불편하면 미안.
2 이름없음 2018/11/18 01:36:03 ID : O04K1Dth804 0
아니야 충분히올릴수잇지
3 이름없음 2018/11/18 01:39:16 ID : g6i3xzSGpSN 0
그래 올릴 수 있지.. 근데 너 아프리카 소년병들이 너 힘들어하는거 보고 웃기다고 하면 기분 어떨것같니
4 이름없음 2018/11/18 03:00:14 ID : zRvh9cpQnu0 0
전형적인 꼰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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