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지영이 이야기가 도대체 뭐야 (9)
2.부산에 놀러갔다 지영이그림같은거 보신스레주분 (8)
3.아니 지영이 이야기 있잖아 (7)
4.향미 솔직히 나만 답답하냐? (15)
5.향미야 (28)
6.아 괴담판 (6)
7.부대 선임에게 들은 부대 괴담과 내가 겪은거 (27)
8.무서워요,, (103)
9.가위를눌렸는데 (7)
10.기묘한 경험담 (17)
11.여자친구 얘기인데, 그냥 한번 들어주라. (12)
12.잠들기전에 이상한 소리가 들려 (8)
13.이상한 꿈 꿧다, (6)
14.이상한 음식점 (31)
15.나 우리 할머니 이야기 하고 싶어서 스레 가입했다 (77)
16.나 꿈을 하나 꿨는데 이거 나쁜 거야..? (4)
17.그 글 제목이 뭐였지 (2)
18.정말 어릴때부터 가지고온 사진한장이있어 물론 머릿속에 있어 (12)
19.우리 가게에 귀신 있었던 적 있었어 (26)
20.나 꿈에서 저승사자 봤다던 스레주인데 (6)
1
이름없음
2018/11/23 19:49:18
ID : pO6ZfVdXBxT
0
내가 정말 어렸을때부터 지금까지 머릿속에 사진 딱 한장이있어 그 사진안에 어린 꼬마남자애가있는데 걔가 누군지도 모르고 왜 그사진이 딱 생각나는 지도 모르겠어
2
이름없음
2018/11/23 19:50:28
ID : pO6ZfVdXBxT
0
정~말 어렸을때 애기때부터 난 그 사진을 가지고있었어 그래서 한 2년?전까지는 그사진을 별로 신경안썼어 어릴때부터 계속 가지고있었거든
3
이름없음
2018/11/23 19:51:06
ID : pO6ZfVdXBxT
0
근데 어느순간 이사진은 뭐지?하고 생각이 드는데 그 사진에 시초를 모르겠는거야 난 그사진이 그냥 어릴때부터 내 머릿속에 박혀있었거든
4
이름없음
2018/11/23 19:51:20
ID : pO6ZfVdXBxT
0
그 사진이 어떻게 생겼는지 말해줄께
5
이름없음
2018/11/23 19:53:54
ID : pO6ZfVdXBxT
0
일단 파란색 배경에 로봇?무늬 잠옷을입고 방금깨어난것같은 꼬마 남자애가 웃으면서 나를향해 달려오고있는듯한 모습이야 거실인것같고 나는 앉아있고 그 남자아이를 향해 손을 벌리고있어 내 옆에는 어떤 남자가 있고 내 생각에는 내가 그 꼬마아이의 엄마고 옆에있는 남자가 남편같아 그리고 내 옆에는 서랍장?이 있는데 거기에는 애기들 장난감이 있고.... 남자옆에는 옛날컴퓨터가있어 거실에는 푹신푹신한 케릭터 매트?가 깔려져있고
6
이름없음
2018/11/24 00:34:50
ID : 6mNzfbu9teK
0
그런데 그게 왜? 빨리 얘기해줘
7
이름없음
2018/11/24 15:16:13
ID : crak3BgmGr8
0
헐 뭐지
8
이름없음
2018/11/24 15:40:00
ID : r9a04NupWnT
0
이게 끝이야 그냥 그 한장의사진이 내머릿속에 계속있어
9
이름없음
2018/11/24 15:40:56
ID : r9a04NupWnT
0
너무짧은가? 너무짧으면 미안해
10
이름없음
2018/11/25 03:30:06
ID : rdVcJXxWrs6
0
신기한걸... 나도 비슷한 이미지가 하나 있어 사람은 아니지만
중학교 교무실이야. 아마도 가을인 듯 창밖에 주황색 나뭇잎이 살짝씩 보였어. 오랬동안 사람이 들어오지 않아 방치된 듯 했고 오후 4시쯤 된 듯한 시간이야. 1층이었어. 건물은 햇빛의 방향으로 봐서 남동쪽을 향하는 거 같았어. 나른한 느낌에 공기를 둥둥 떠다니는 먼지가 생각나. 창틀은 먼지 끼고 갈라진 적갈색 나무야. 아마도 시험 문제지였을 서류뭉치가 책상에 쌓여있고, 가장 인상깊었던 건 창가쪽 벽 가운데에서 천장까지 쭈욱 이어진 각지면서 둥근? 환풍구? 뭐라고 해야할까... 배관 같은게 있었어 은박지같은 느낌으로
신기한 건 중학교는 커녕 초등학교도 가기 전부터 떠오른건데 중학교 교무실이야
11
이름없음
2018/11/25 14:07:17
ID : pO6ZfVdXBxT
0
전생같은걸까? 아님 무의식적으로 보았던게 머릿속에 박힌걸까? 궁금하다
12
이름없음
2018/11/26 21:04:18
ID : 2K46kq3U6nP
0
나도 전생같다고 생각했는데 !!
레스 작성
9레스지영이 이야기가 도대체 뭐야
1185 Hit
괴담
이름없음
18.12.01
2
8레스부산에 놀러갔다 지영이그림같은거 보신스레주분
1486 Hit
괴담
이름없음
18.12.01
1
7레스아니 지영이 이야기 있잖아
650 Hit
괴담
이름없음
18.12.01
0
15레스향미 솔직히 나만 답답하냐?
1304 Hit
괴담
이름없음
18.12.01
0
28레스향미야
1861 Hit
괴담
이름없음
18.12.01
0
6레스아 괴담판
302 Hit
괴담
이름없음
18.12.01
0
27레스부대 선임에게 들은 부대 괴담과 내가 겪은거
474 Hit
괴담
이름없음
18.12.01
1
103레스무서워요,,
726 Hit
괴담
이름없음
18.12.01
0
7레스가위를눌렸는데
123 Hit
괴담
이름없음
18.11.30
0
17레스기묘한 경험담
273 Hit
괴담
스레주
18.11.30
0
12레스여자친구 얘기인데, 그냥 한번 들어주라.
557 Hit
괴담
이름없음
18.11.30
0
8레스잠들기전에 이상한 소리가 들려
652 Hit
괴담
이름없음
18.11.30
1
6레스이상한 꿈 꿧다,
99 Hit
괴담
이름없음
18.11.29
0
31레스이상한 음식점
471 Hit
괴담
이름없음
18.11.29
2
77레스나 우리 할머니 이야기 하고 싶어서 스레 가입했다
5051 Hit
괴담
이름없음
18.11.29
33
4레스나 꿈을 하나 꿨는데 이거 나쁜 거야..?
251 Hit
괴담
이름없음
18.11.28
0
2레스그 글 제목이 뭐였지
198 Hit
괴담
이름없음
18.11.28
0
12레스» 정말 어릴때부터 가지고온 사진한장이있어 물론 머릿속에 있어
678 Hit
괴담
이름없음
18.12.07
0
26레스우리 가게에 귀신 있었던 적 있었어
280 Hit
괴담
이름없음
18.11.28
1
6레스나 꿈에서 저승사자 봤다던 스레주인데
225 Hit
괴담
이름없음
18.11.28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