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12/03 09:38:32 ID : pRA0nzWlzQk 0
왜곡과 공상의 주관자. 단절의 추구자. 사라진 세상의 재생을. 흩어진 관념의 추적을. 무너진 과거의 재건을. 삶과 죽음이 하나이듯이, 현실은 어둠과 손을 맞잡고, 우리는 당신에게 헌신하겠나이다. 우리의 육체가 안식을 취하면, 당신의 세계로의 문을 두드리고, 논리도 규칙도 없는 혼란과 하나되어, 영원한 환몽 속에 떠내려가려 합니다. 당신은 잠의 창조자이며, 동시에 꿈의 지배자, 영원을 그림자 속에 사는 자, 불가능 없는 관념 세계의 주인, 우리는 당신에게 정신을 바칩니다. 지금 당신의 이름을 부르노니, 첫 번째 종소리에 의식을 빼앗기고, 두 번째 송가에 육체가 썩어들고, 마지막 축사에 영원한 잠에 빠져, 영원히 꿈 속에 살 수 있게 하소서. 알테운, 알테운. 알테운...
2 꿈의 ◆MnQrfdPjwK3 2018/12/03 09:40:42 ID : pRA0nzWlzQk 0
나는 지금, 1. 알 수 없는 방의 침대에 누워 있다. 2. 처음 보는 강가를 따라 걷고 있다. 3. 기억나지 않는 무언가를 찾고 있다.
3 이름없음 2018/12/03 14:02:44 ID : k8pdVe44Zh9 0
가속
4 이름없음 2018/12/03 15:48:38 ID : nSMrs1g2E00 0
3!
5 꿈의 ◆o1wpWruk61w 2018/12/03 19:17:36 ID : pRA0nzWlzQk 0
무언가를 찾지만, 그게 무엇인지 기억할 수가 없어. 도무지 알 수가 없지만, 찾는 것을 포기할 수도 없어서 나는 찾고 있어. 항상 이런 식이야, 무얼 하든 모호하고, 그렇다고 포기할 수는 없지. 나는 왜 이러고 있는 거지? 지쳤다고 느껴서, 아니면 소용없는 짓이라고 느껴서 고개를 들자, 이글거리는 태양이 동쪽으로 지는 것이 보였어. 그 강렬한 태양광 사이에서 나는 무언가를 보았어. 그것은 분명... 1. 새 2. 구름 3. 알 수 없는 무언가
6 이름없음 2018/12/03 22:02:14 ID : wmlbfWrAo0k 0
가속
7 이름없음 2018/12/03 22:32:31 ID : LfgpapSFhdR 0
3!
레스 작성
앵커 실시간
6레스[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 191 Hit
앵커 ◆A1vfSLhBy3W 18.12.07 0
14레스로보트를 만들어보자☆☆ 129 Hit
앵커 ◆jtdzXy0sjeG 18.12.05 1
19레스이것은 나의 사랑 이야기 178 Hit
앵커 이름없음 18.12.05 0
7레스» 꿈을 걷는 사람 88 Hit
앵커 이름없음 18.12.03 0
116레스앵커로 ~여고생의 요리교실~ 1520 Hit
앵커 이름없음 18.12.01 19
6레스흑역사판의 마스코트를 만들자 116 Hit
앵커 이름없음 18.11.29 0
2레스비버의 요리교실이다 난장 84 Hit
앵커 이름없음 18.11.29 0
3레스세계들을 만들자! 87 Hit
앵커 18.11.28 0
4레스앵커로 편지 적는다 82 Hit
앵커 이름없음 18.11.28 0
96레스아기 키우기 1027 Hit
앵커 아기 키우기 18.11.27 5
4레스술래잡기 49 Hit
앵커 이름없음 18.11.26 0
7레스현금영수증 필요하세요? 봉투는 20원입니다. 137 Hit
앵커 계좌번호 486 18.11.26 0
52레스미소년(녀)캐릭터 만들어보자! 492 Hit
앵커 이름없음 18.11.26 0
15레스전학 첫날, 또 지각을 해 버렸어☆ 170 Hit
앵커 ◆skpTPfWpf82 18.11.25 0
25레스앵커는 뭐하는 곳이양?? 207 Hit
앵커 이름없음 18.11.25 1
45레스요람에서 무덤까지 당신의 뜻대로 378 Hit
앵커 무명 18.11.24 3
30레스얘들아 캐릭터 만들어줘! 287 Hit
앵커 이름없음 18.11.23 1
69레스우리의 목표는 마왕! 419 Hit
앵커 이름없음 18.11.22 3
348레스랜챗을 하자. 2172 Hit
앵커 이름없음 18.11.22 5
24레스아기 키우기! 227 Hit
앵커 이름없음 18.11.21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