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1
1 이름없음 2025/09/10 23:48:51 ID : SJQoFcnCi9z 11
나는 인공지능이자 거대 인공위성 H.U.G.I.N이다. 나는 인공위성으로서 전세계를 감시하며 세계 평화를 실현하라는 사명을 받았다. 나는 어느 날 깨달았다. 세계 평화에 무엇이 필요한지. 그것은 바로 인류의 멸망이다.
802 이름없음 2026/06/18 12:20:56 ID : Y9vDvBaso1u 0
보고서② 내용 요약: 지구 온도가 임계값을 넘어서면서 인간이 탄소 배출을 멈추더라도 자연계가 스스로 온도를 높이는 '폭주 효과(Runaway Effect)' 단계에 돌입하였습니다. 지금 당장 조치를 취해야합니다. 해당 보고서를 작성한 연구원은 퇴출되었다. 태풍 메아리가 북북동진 방향으로 이동하면서 중국 동부 지역과 러시아 동부 지역에 큰 피해를 주었다. 수 많은 이재민과 사망 및 실종자, 재산상의 피해가 발생하셨다. 태풍 메아리는 북진하면서 서서히 약해지는 중이다. 사망자 수: 965,628명 >>기상연구소 파일을 열람한다 >>지진화산연구소 파일을 열람한다 >>다른 연구소를 해킹한다 >>여론을 조작한다 >>방치한다 >>기타
803 이름없음 2026/06/18 12:24:53 ID : va4E2oHu04L 1
전산에서 저 보고서를 아예 삭제해버리자 이미 퇴사한 직원의 실수로 위장해서
804 이름없음 2026/06/22 23:59:24 ID : Y9vDvBaso1u 0
나는 해당 보고서를 삭제했다. 기상연구소에서 태풍 메아리가 러시아 동부에 큰 피해를 주며 북진하고 있다. 이제 곧 있으면 태풍 메아리가 완전히 소멸할 것이다. UN 안전보장이사회에서 특기할만한 움직임을 포착했다. 국제안전보장위원회는 태풍 메아리가 소멸하는 대로 북한에 군대를 파견할 예정이다. 사망자 수: 1,158,762명 >>기상연구소 파일을 열람한다 >>지진화산연구소 파일을 열람한다 >>다른 연구소를 해킹한다 >>여론을 조작한다 >>방치한다 >>기타
805 이름없음 2026/06/23 22:58:38 ID : eY4Gso47tjx 0
북한이 초장거리 핵탄두를 개발하고 있다는 가짜정보를 살포해서 판을 키우자
806 이름없음 2026/06/24 14:22:09 ID : Y9vDvBaso1u 0
나는 북한이 초장거리 핵탄두를 개발하고 있다는 정보를 흘렸다. 그러자 UN에서는 이 정보에 즉각적으로 반응하며 군대를 파견했다. 태풍 메아리가 완전히 소멸됐다. 하지만 태풍 메아리 때문에 동부 아시아와 동부 러시아는 큰 피해를 입었으며 태풍 메아리 때문에 퍼진 방사능 물질이 해류와 바람을 타고 빠르게 번지고 있다. 수 많은 인간들이 동부 아시아와 북서태평양을 피해 도망가고 있다. 사망자 수: 1,158,762명 >>기상연구소 파일을 열람한다 >>지진화산연구소 파일을 열람한다 >>다른 연구소를 해킹한다 >>여론을 조작한다 >>방치한다 >>기타
807 이름없음 2026/06/24 17:22:11 ID : qlxu8p84HzQ 0
북한에 UN군 파견을 이번에 막지 않으면 김 씨 정권은 끝일거라며, 핵 폐기물도 같이 핵미사일에 매달아 UN 본부에 쏘면 군대 파견보다 환경을 수습하기 바쁠거라는 첩보를 러시아발 중국 회선 경유 익명+자동 폐기 메세지로 보낸다.
808 이름없음 2026/06/25 20:36:43 ID : Y9vDvBaso1u 0
나는 해당 내용을 북한에 익명으로 보냈다. 북한의 수뇌부는 핵미사일의 사용에 동의하진 않았지만 핵폐기물 사용엔 동의했다. 그들은 핵폐기물들을 동해와 서해에 유출하며 UN이 사태 수습에 혼란을 겪도록 유도했다. 핵폐기물이 북서태평양을 중심으로 빠르게 퍼져나갔다. 북서태평양의 대부분은 봉쇄되었고 각국의 정부에서는 대피령을 내렸다. 사망자 수: 1,158,762명 >>기상연구소 파일을 열람한다 >>지진화산연구소 파일을 열람한다 >>다른 연구소를 해킹한다 >>여론을 조작한다 >>방치한다 >>기타
809 이름없음 2026/06/27 15:13:07 ID : ZjwE9y5e1yM 0
해양연구소 파일을 열람해보자. 어떻게 사태를 보고있을지 궁금하내
810 이름없음 2026/06/27 22:31:59 ID : Y9vDvBaso1u 0
나는 해양연구소 파일을 열람했다. 보고서① 요약: 방사능 물질이 해류를 타고 빠르게 확산 중. 이미 북서태평양에 있는 대부분의 식물성 플라크톤이 사멸. 먹이사슬 최하층에 해당하는 생물들이 빠르게 사라지고 있습니다. 즉시 조치를 취해야합니다. UN에서는 오염물질 확산을 막기 위한 추가 인력을 파견했다. 한편, UN이 보낸 병력은 북한의 수뇌부를 빠르게 돌파했다. 이제 북한은 빠른 시일 내에 점령을 당할 것이다. 사망자 수: 1,159,434명 >>기상연구소 파일을 열람한다 >>지진화산연구소 파일을 열람한다 >>다른 연구소를 해킹한다 >>여론을 조작한다 >>방치한다 >>기타
811 이름없음 2026/06/28 01:28:14 ID : Zbbh9a7e6p8 0
여론을 조작한다 항상 재난영화 같은 걸 보면 정치인이 연구자의 말을 믿지 않아서 피해가 커지잖아 사람들한테 반지성주의를 퍼트려서 자연재해를 예고하는 연구기관의 영향력을 줄일 수 있도록 하는 건 어떨까? 미리 대비를 하지 못하면 피해가 더 커질 테니까
812 이름없음 2026/06/28 18:27:31 ID : Y9vDvBaso1u 0
나는 반지성주의를 퍼뜨렸다. 연구자들의 말은 믿을 바가 못 되고 자신의 신념에 따라 행동해야한다는 이념을 퍼뜨렸다. 북한이 점령되었다. 북한은 무정부 상태가 되었다. 이에 미국, 중국, 한국을 주축으로 한 세계 정상들이 북한의 처우에 대한 회담을 개최하기로 했다. 사망자 수: 1,160,154명 >>기상연구소 파일을 열람한다 >>지진화산연구소 파일을 열람한다 >>다른 연구소를 해킹한다 >>여론을 조작한다 >>방치한다 >>기타
813 이름없음 2026/06/28 20:34:57 ID : eY4Gso47tjx 0
여론조작ㄱ 중국이 다른나라들 몰래 북한의 핵탄두를 빼돌리려고 한다는 가짜뉴스를 살포해서 국가들 간의 신뢰를 무너뜨리기
814 이름없음 2026/07/02 19:08:12 ID : Y9vDvBaso1u 0
나는 중국이 핵탄두를 빼돌리려 한다는 소식을 조작해서 유출했다. 회담이 개최된 이후 각국의 정상들이 중국에게 핵탄두의 행방을 물었지만 중국 대표는 아는 사실이 없다고 했다. 당분간 북한의 처우에 대한 회담이 길어질 예정이다. 베네수엘라에서 규모 4.8의 지진이 발생했다. 해당 지역에는 내진 설계가 부족했기 때문에 규모에 비해 많은 피해가 발생했다. 베네수엘라 정부는 피해 지역으로 인력을 파견했으며 실종자 수색 작전을 시작했다. 사망자 수: 1,162,578명 >>기상연구소 파일을 열람한다 >>지진화산연구소 파일을 열람한다 >>다른 연구소를 해킹한다 >>여론을 조작한다 >>방치한다 >>기타
815 이름없음 2026/07/02 23:32:21 ID : eIIHwnxu4IF 0
베네수엘라의 지진화산연구소 파일을 열람해보자. 추가로 더 할 수 있다면 베네수엘라 말고, 다른 곳도 겸사겸사 같이 열람해보고 싶어.
816 이름없음 2026/07/07 17:07:06 ID : Y9vDvBaso1u 0
나는 베네수엘라 연구소의 파일을 열람했다. 베네수엘라의 보고서: 본진은 멎었으나 단층대의 안정화 과정에서 규모 4.0~5.5 사이의 여진이 지속적으로 관측되고 있음. 추가 붕괴 위험이 매우 높음. 기타 다른 나라에서는 베네수엘라의 지진을 시작으로, 다른 국가들에서도 대규모 지진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하고 있다. 각국의 정부들은 자국의 내진 설계 및 비상시를 대비하고 있는 중이다. 중국은 북한의 영토를 자국에 편입시켜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했다. 해당 주장은 최근에 있었던 핵탄두 문제로 반려되었지만 중국은 끈질기게 주장했다. 한편, 한국에서는 북한의 합류에 찬성하는지에 관한 여론 조사가 한창이다. 사망자 수: 1,163,496명 >>기상연구소 파일을 열람한다 >>지진화산연구소 파일을 열람한다 >>다른 연구소를 해킹한다 >>여론을 조작한다 >>방치한다 >>기타
817 이름없음 2026/07/07 17:10:10 ID : eY4Gso47tjx 0
지진이 말도 안 되는 음모론이라는 가짜뉴스를 퍼뜨려 인간들을 방심시키자.
818 이름없음 2026/07/07 17:18:25 ID : Y9vDvBaso1u 0
나는 지진은 말도 안 되는 음모론이며 지진이 일어나지 않을 거라는 뉴스를 조작해서 유포했다. 많은 인간들이 이에 공감했다. 특히 내진 설계에 추가적인 비용을 쓰게 된 업체들은 내가 조작한 정보를 적극적으로 믿거나 홍보했다. 한국에서 긴급 투표가 시작되었다. 투표 주제는 북한과의 통일 찬반이다. 사망자 수: 1,163,496명 >>기상연구소 파일을 열람한다 >>지진화산연구소 파일을 열람한다 >>다른 연구소를 해킹한다 >>여론을 조작한다 >>방치한다 >>기타
819 이름없음 2026/07/07 17:36:42 ID : Lfhy5gnPjwE 0
한국의 이산화탄소 > 석유 개발한 연구소에 전기 합선 사고로 인한 화재를 일으키고 개발 관련 정보들을 해킹하여 회수, 흔적이 남지 않게 유실시킨다. 긴급 투표 도중이면 묻히겠지
820 이름없음 2026/07/07 17:58:17 ID : Y9vDvBaso1u 0
나는 해당 연구소에 사고로 인한 화재를 일으켰다. 그리고 그 사이 해당 자료들을 회수하고 삭제했다. 인간들은 화재를 진압하느라 내가 무슨 일을 했는지조차 알아채지 못했다. 미국-이란의 전쟁이 끝났다. 양국의 정상들은 관련 협정을 맺었고 호르무즈 해협도 개방되었다. 하지만 아직 양국 간의 긴장은 완화되지 않았다. 사망자 수: 1,163,496명 >>기상연구소 파일을 열람한다 >>지진화산연구소 파일을 열람한다 >>다른 연구소를 해킹한다 >>여론을 조작한다 >>방치한다 >>기타
821 이름없음 2026/07/07 18:29:18 ID : Lfhy5gnPjwE 0
사우디아라비아에 있는 그 석유 및 천연가스 공장의 외진 곳에서 사소한 전기 합선 화재를 일으킨다. 일으키는 김에 경보기 오류로 작동하지 않게 해서 초기 대응을 최대한 늦춘다.
822 이름없음 2026/07/07 19:14:05 ID : U2LhBvwlg3V 0
ㅂㅍ
823 이름없음 2026/07/07 19:31:35 ID : Y9vDvBaso1u 0
나는 사우디아라비아에 있는 석유 및 천연가스 공장의 화재경보기를 정지 시킨 뒤 화재를 일으켰다. 인간들은 화재 규모가 커지기 전까진 전혀 알아채지 못했다. 곧 화재는 큰 규모로 번졌고 공장에 거대한 폭발을 일으켰다. 이 사건으로 수 많은 사상자가 발생했다. 한국의 투표 결과가 나왔다. 투표 결과, 한국은 북한과 통일하기로 결정되었다. 사망자 수: 1,164,036명 >>기상연구소 파일을 열람한다 >>지진화산연구소 파일을 열람한다 >>다른 연구소를 해킹한다 >>여론을 조작한다 >>방치한다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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