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중고차 구매 ㅇㅋ (2)
2.미국의 겨드랑이를 떠나자 (59)
3.공자였는데 공녀가 됐습니다(2판) (>>456까지) (458)
4.미연시 (미남 연쇄살해 시뮬레이션) (143)
5.어느 유학생의 평온한 나날 >>610 (609)
6.날도 더운데 마당에서 물놀이 개장이나 하러갈까 (스레주 off) (568)
7.앵커판 설문조사 스레 (183)
8."...이 파티 되게 재미없죠. 차라리 우리끼리 몰래 나가버릴까요?" (>>223) (223)
9.포켓몬스터 소울 실버 랜덤 너즐록 챌린지 시즌 3 (208)
10.★앵커판 관전스레★ (634)
11.신약: 유선형 비둘기와 경유 바다의 세이렌 / >>210, 211 (209)
12.일루바크를 여행하는 모험자를 위한 안내서 >>357 (352)
13.[Ⅴ] 그 엘프 니트는 여동생을 만나고 싶다.(루바브~ (519)
14.붕어빵 (251)
15.설화중고등학교 교생선생 곽지우 (319)
16.☆★앵커판 잡담스레 7★☆ (101)
17.가자 가가자자 가가가자자자 (708)
18.100레스 안으로 끝나는 인스턴트 규칙괴담 (32)
19.도시로 돌아가기 (713)
20.>>61 / 그래도 우리의 계절 다 카포 (61)
1
◆ktuspe0srBs
2025/11/13 14:55:28
ID : KZcspcLcHA7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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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2
◆ktuspe0srBs
2026/06/19 01:01:44
ID : ClDulbfRzQt
0
: 이제 레티시아 뭐함(사이먼과 대화는 도피중으로 넘깁니다)
1.재판장의 경비실장, 베일리 무어를 찾아 정문 경비소로 가자. 그는 내가 나갔다고 의심했었지. 슈베르트 검사가 설득해보겠다고 했는데, 잘 풀렸는지도 궁금하고 말이야.
2.피고, 토마스 로빈슨을 찾아 감옥 독실로 가보자. 지금이 아니라면 토마스 로빈슨은 영영 볼 수 없다. 블레어 공작이나 호버우드 판사는 면회라도 갈 수 있지, 토마스 로빈슨은... 평민 살인자가 면회를 받을 수나 있을까. 그에게 내가 알아낸 오닐 가의 진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고 묻고 싶다. 그만이 알고 있는, 아주 소중해서 남에게는 얘기하지 않은 진실이 있을지도 모르고.(선택시 0~100으로 다이스를 같이 굴려줘! 50이하에서 조사단원에게 발각, 20이하에서 발각&의심. 발각은 사이먼 핑계 대면 되니 큰 문제 X)
3.걍... 걍 도피하자
4.음...걸즈토크(아님)하다보니 배고파졌어. 식당으로 가자. 이미 요리사들과 대화하며 늦은 점심을 먹었지만... 간식 시간이야. 오호홋.
5.자유(사람 한 번 찾아가도 됩니다. 다만 재판장에 아직 있을지/대화해줄지는...?)
한 편 그 새 주방에 숨어들어가서 연어덮밥을 먹고 있던 사이먼은
1.여전히 먹고 있다. 이쯤되면 그는 이제 연어덮밥으로 개명해도?
2.잡혀서 요리사들에게 먹은만큼 만들라는 노동형에 처해졌다.
3.포장해서 기특하게도 돌아왔다.
4.자유
한 편 레티시아에게서 도망쳐 다음에 만났을 때를 대비하기로 한 검사는
1.역시 아무리 생각해도 그녀에게 죽는 것 말고는 기억될 방법이 없어...계획을 꾸민다.
2.역시 정공법으로, 지역검사장부터 먹고 차근차근 공략하는거야. 일단은 단념.
3.그녀를 볼 때마다 내가 알던 자신이 사라진다. 평정심을 얻기 위해 수련하러 간다.
4.미식에 입문하면 날 바라봐주지 않을까. 주방에서 수행 중.
5.자유
403
이름없음
2026/06/19 01:50:01
ID : A2HyFg2FdAZ
0
4번. 사이먼의 근황도 궁금하니
404
이름없음
2026/06/19 12:23:32
ID : 0oE2k4KY9tg
1
3번. 중간에 만나자.
사실 포장은 배불러서 나중에 또 먹으려고 포장해온 건데 레티시아가 날 위해 싸온 거구나! 하고 바로 강탈해가는 걸로?는 어떰
405
이름없음
2026/06/19 21:53:53
ID : E7bClu62Fcl
0
가자 요리수행.. 고수가 되는거야! 4번!
406
◆ktuspe0srBs
2026/06/20 01:07:46
ID : ClDulbfRzQt
0
주방이 아수라장이 되기 일보직전. 한편, 스튜어트 공작가에서는 공작이 한숨을 쉬고 있었다. 일은 술술 잘 풀리고 있고, 레티시아의 심문도 끝났다는 보고를 황궁조사단에 잠입한 가문 기사단원으로부터 전달받은지가 몇분전이었다. 그런데 레티시아는 아직 코빼기도 보이지 않았다! 아니 당연한거겠지만! 이미 레티시아의 가출을 겪어본 스튜어트 공작은 레티시아에 대한 신뢰도가 dice(0,100) value : 32이었다. 그래서 그는...
1.500 레스 안으로 레티시아가 오지 않는다면 를 하기로 하였다.
2.(자유/공작가 사람 아니어도 됨, 기존캐 아니라 신캐 됨)를 재판장에 보내 레티시아를 데려오게 시켰다.
407
◆ktuspe0srBs
2026/06/20 01:50:40
ID : ClDulbfRzQt
0
그래서 다시 주방으로 돌아오자.
신이 난 레티시아는 주방으로 폴짝폴짝 뛰어가고 있었다. 그 뒤를 종종종, 멜리가 따라 붙고 있었다. 오늘의 간식은 브리오슈야~ 식당의 문을 열려던 순간, 그녀는 막 손에 연어덮밥 4종set을 포장해 덜렁덜렁 들고 나오는 사이먼과 마주쳤다.
"어머. 그 새 도망쳐서 어디 갔나 했더니... 날 위해 싸온거구나! 준비된 고용인의 자세! 훌륭해, 사이먼."
그렇게 그녀는 냅다 숟가락까지 포함해 그의 수중에 있는 걸 던부 강탈했다. 연어를 빼앗긴 사이먼은 다리에 힘이 풀려 푹, 주저앉고 말았다.
"제, 제가 먹으려..."
"응?"
"...는 건, 아직 안 들고 나왔죠. 그럼그럼."
그는 차오르는 눈물을 숨기고 식당 문을 은밀히 열서 스르르 들어갔다. 아니, 잠시만, 그러고보니 사이먼 탈옥수였지... 그럼 연어덮밥이나 먹으면서, 사이먼이 자기것도 잘 챙겨오나 지켜봐줄까. 그렇게 생각하며 레티시아는 주방에 난 투명창을 바라보았다. 놀랍게도 그곳엔 앞치마를 두른 검사가 을 만들고 있었다.
: 그나저나 사이먼 탈옥수인데 포장 어케 해옴?
1.은신잠입에 모든 것을 건 남자다. 당연히 은밀히.
2.미식 추구자끼리는 통하는 게 있다. 재판장 요리사들이 봐줌
3.자유
(*408~411 연속앵커 가능)
408
이름없음
2026/06/20 02:00:25
ID : A2HyFg2FdAZ
0
2번. 개인적으로는 라르티안 희망 ㅎ
409
이름없음
2026/06/20 08:41:46
ID : 0oE2k4KY9tg
0
좋아, 라르티안 가자!
410
이름없음
2026/06/20 08:44:10
ID : 0oE2k4KY9tg
0
삭힌 연어조림 덮밥(스튜어트에서 공수된 특산품 삭힌 연어)
411
이름없음
2026/06/20 08:44:36
ID : dvfTXAmNAo7
0
2
412
이름없음
2026/06/20 16:58:24
ID : ClDulbfRzQt
0
사이먼이 해산물 담당 요리사와 대륙의 연어지도에 대해 깊은 토론을 나누고 있건말건, 레티시아는 노른자가 흘러내리는 연어와 강황밥을 잘 비벼 입에 넣었다. 향신료의 독특한 맛과 눅진한 계란의 고소함 덕에 소금을 적게 쓰고도 깊은 풍미가 느껴졌다. 역시, 어떤 수를 써서든 우리 저택으로 데려오고 싶은 실력의 요리사들이다. 이 사람들에게 가르침을 받는다면, 미식문외한인 검사도 훌륭한 요리사가 되지 않을까...
검사의 다음 행동
1.열심히 연어를 올리다가, 이건 아니야! 하고 얌전히 덮밥을 버린다.
2.고개를 들었다가 레티시아를 발견했다. 쭈뼛쭈뼛 다가와 완성된 덮밥을 건넨다.
3.연어를 삭혀서... 그걸 조리고... 밥에 올려먹는다니... 이런, 이런 세상이 용서될까보냐. 엉엉 울면서 계속 연어를 손질하고 있다.
4.자유
레티시아의 행동(자유)
413
이름없음
2026/06/20 17:06:30
ID : A2HyFg2FdAZ
1
하라는 대로 안 하고 자기 마음대로 마개조한 요리를 만들고 있었다. 저건 뭐야? 삭힌 연어조림을 찌고 끓이고 굽고 이제는 튀기는 중...?
414
이름없음
2026/06/21 00:02:25
ID : 9jArtbbcq43
1
검사를 경멸의 눈으로 바라본다
이건 연어조림에 대한 모욕이야!
415
◆ktuspe0srBs
2026/06/21 21:56:00
ID : ClDulbfRzQt
0
"어허, 씁! 거기서는 찌기까지만 하라니까요! 그래서야 수분이 다 날라가지 않습니까?!"
"...수분이 남아있으면, 삭힌 연어의 물컹함이 너무 기분 나쁠까봐..."
"에헤이ㅡ 그 맛에 먹는건데!"
요리사에게 혼이 나면서도, 검사는 꿋꿋이 제 마음대로 삭힌 연어조림을 학대하고 있었다. 나, 레티시아 스튜어트. 아무리 새로운 레시피를 기대하고 요리의 진보를 꿈꾼다지만 이건 아니지! 나는 화가 나서 그를 경멸하며 멜리에게 말했다.
"저건 모욕이야. 어떻게 사람의 탈을 쓰고 저럴수가!"
"그러게요. 역시 인간의 마음 따위 없나봅니다. 혀도 없고요. 성실히 노동하여 벌어들인 돈은 있겠지만, 타인에게 공감하고 같이 기뻐할 마음이 없어서야 저는 동지로 인정 못해요. 역시 확, 걷어차버리실거죠? 아가씨?"
어쩔까요
1.나서서 검사를 같이 혼낸다. 그 김에 요리사들을 비호하며, 장차 우리 저택의 요리사로 끌어들일 위대한 첫 걸음을 내딛는다.
2.나서서 검사를 잔뜩 매도한다. 연어를 이따구로 취급하는 교양 제로 검사님은 가서 일이나 해!
3.사이먼을 챙겨 그냥 주방을 나가버린다. 더 엮이고 싶지도 않네요
4.검사에게 맞짱을 건다. 연어조림... 스튜어트 가의 명물. 그것을 모욕한 것은, 스튜어트 가문을 모욕한 것과 진배 없으니까!
5.자유
한편 누나를 붙잡아오란 명을 받은 라르티안은
1.아직 네이상스 백작가 소유 별장에서 루치아 네이상스(레티시아의 밥친구)와 노는 중이었다. 파인애플 샐러드는 핑계였을 뿐...
2.스튜어트 저택에서 밍기적...
3.밍기적...대다가 어머니의 미소에 하하 웃으며 방금 정문을 나왔다.
4.헉, 누나를 잡아오라고요! 이렇게 기쁠수가! 네! 하고 열심히 달려오는 중.
5.임마도 증발.
6.자유
416
이름없음
2026/06/22 01:58:15
ID : lioZjAo0mqY
0
4번. 이건 야차각이다
417
이름없음
2026/06/22 09:13:58
ID : wsi1gY62Fhd
0
4번.
418
◆ktuspe0srBs
2026/06/22 23:38:37
ID : FfO787amoNA
0

419
이름없음
2026/06/23 00:33:54
ID : 0oE2k4KY9tg
0
감을 들라니, 이 결투는 요리 대결인가...! 받아들이겠다!
420
이름없음
2026/06/23 18:14:31
ID : lioZjAo0mqY
0
결투를 받아들였군
그렇다면 결투 방식은 막고라로
https://namu.wiki/w/%EB%A7%89%EA%B3%A0%EB%9D%BC
그래도 룰을 좀 완화해서 죽이지는 않는 걸로 하자
421
◆ktuspe0srBs
2026/06/24 19:19:48
ID : ClDulbfRzQt
0
한낱 서생 슈베르트 검사와 인간병기 스튜어트 공녀의 막고라...라면 역시 승패가 너무 뻔하니까 역시 여기서는 요리대결로 갈까
라고해도 방금 요리사들에게 가르침을 받고도 레시피를 비틀어 유기폐기물을 만드는 검사와 미식가 공녀의 요리 막고라...도 역시 승패가 너무 뻔한데
증인이 멜리라면 당연히 스튜어트 공녀 판정승이고, 요리사들처럼 공정한 사람이 평가해도 레티시아가 이길텐데 검사 대체 왜 받아들인거야
422
◆ktuspe0srBs
2026/06/24 19:23:34
ID : ClDulbfRzQt
0
일단 막고라니까 몸으로 붙는 맞짱 대결인 게 뻔하지만 스레주의 오타로 인해 요리대결로 해석할 여지가 있었으므로 5가 나온다면 요리대결, 아니면 true 막고라
Dice(1,5) value : 1
423
◆ktuspe0srBs
2026/06/24 19:27:41
ID : ClDulbfRzQt
0
연속앵커 가능
: 검사가 대결을 받아들인 이유
1.그녀가 올바르지 않은 일을 할리가 없다. 지더라도 겸허히 받아들이겠다
2.어쩌면 이번에는 이길 수 있을지 모른다는 헛된 희망을 품음
3.모르겠다. 하지만 받아들이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그의 마음 속 이면에서는, 빨리 져서 그녀의 매도를 듣고 싶다는 욕망이 피어오르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4.자유
: 레티시아 다이스(40~100) vs 검사 다이스(0~10)
차이가 35 미만일 시 - 검사승리?!
차이가 80 미만일 시 - 뻔하게 레티시아 승.
차이가 100이하일 시 - 이...이렇게까지 밟아줘야했을까요 공녀??
: 죽이지는 않기로 했지. 그럼 승리조건이 대체뭐야?
: 반대로 패배자에게 내려지는 벌은?
424
이름없음
2026/06/24 19:33:30
ID : lioZjAo0mqY
1
4. 걸려온 싸움에 응하지 않고 회피하는 것은 남자의 수치, 그리고 될 수 있다면 좋아하는 여자의 앞에서는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게 당연하잖아!(그렇지만 결투 상대는 좋아하는 여자다)
425
이름없음
2026/06/24 23:30:16
ID : 3xwpTU2K3TU
1
dice(40,100) value : 67
반으로 갈라져라
426
이름없음
2026/06/24 23:42:50
ID : lioZjAo0mqY
1
dice(0,10) value : 10
이건 최대값이 나와도 패배구만
이름은 검사면서 검은 하나도 못 다루다니 개허접wwwwwww
427
이름없음
2026/06/25 02:56:22
ID : 3xwpTU2K3TU
1
옷소매든 머리카락이든 먼저 자르는 쪽이 승리. 그러나 레티시아의 선택은 빡빡 대머리 삭발 자르기.
428
이름없음
2026/06/25 08:02:29
ID : 59fSGtBBtgY
1
이미 삭발당한 김에 머리를 뜨뜻한 불로 지지기
이것이 중세시대식 영구제모다
429
◆ktuspe0srBs
2026/06/25 14:11:46
ID : ClDulbfRzQt
0
검사는 최선을 다했다. 새된 신음과 함께 한 번은, 레티시아의 찌르기를 막아낸 것이다. 그러나 레티시아는 코웃음쳤다. 이정도는 할 수 있으셨구나... 장하네요~ 바로 검사의 검을 쳐내고, 살짝 푸석한 금발을 싹둑 잘랐다.
"?!"
"역시나. 아가씨의 승리네요."
증인 겸 심판을 보고 있던 멜리가 박수쳤다. 가운데만 휑하고 드러난 검사의 정수리는 오랜 기간 햇빛을 받지 못해 반짝반짝거렸다. 이제 패자에 대한 처벌까지 완수함으로써 이 레티시아 스튜어트, 가문의 명예를 완벽하게 지켜낼 수 있게 됐어!
"검사님. 오세요. 아프지 않게 해드릴테니."
"아... 안 됩니다 공녀. 안...!"
레티시아는 그대로 굳어버린 검사의 남은 머리칼을 빡빡 잘라버리고, 벽에 걸려 있던 양초로 모공을 하나하나 지지기 시작했다. 좋아하는 여자의 앞에서 조금이라도 멋진 모습을 보여주려 했던 검사의 순정은 갈가리 찢겨지고 있는 상황...
1.기뻐보이는 멜리가 내게 다가와 말했다. "승리 축하드려요, 아가씨. 공작님도 기뻐하실거에요. 오랜만에 아가씨의 검을 볼 수 있어서 행복했어요. 드시던 연어덮밥이 식었을 것 같은데, 뎁혀오라 지시할까요?" (멜리 루트 진입...?)
2.주방에서 수건을 가져와 검사의 머리를 싸준 멜리가 그의 귀에 대고 뭐라 말하더니, 일어나서 내 소매를 끌었다. "아가씨. 사이먼도 다 챙긴 것 같으니, 슬슬 나가실까요?" (멜리 루트 진입...?)
3.무릎 꿇은 검사를 보고 있자니 처량함과 동시에 쾌감이 느껴진다...(검사 루트 진입...?)
4.거만하게 의자에 앉아, 도대체 어쩌다 그런 끔찍한 음식학대를 저지르고 있었냐고 검사에게 질문한다.
5.자유(1~3과 유사할시 스레주 재량으로 루트 진입...?)
스튜어트 공작가에서 재판장까지 말로 7시간 정도 걸리니 아직 빨라봤자 절반밖에 못 왔겠지. 레티시아를 잡아올 생각에 기뻐하던 라르티안은 지금쯤 어디서 무얼하고 있을까?
430
이름없음
2026/06/25 15:09:02
ID : 3xwpTU2K3TU
0
2번은 티배깅인가
주방에서 수건을 가져와 검사의 머리를 싸준 멜리가 그의 귀에 대고 뭐라 말하더니, 일어나서 기뻐보이는 멜리가 내게 다가와 말했다. "승리 축하드려요, 아가씨. 공작님도 기뻐하실거에요. 오랜만에 아가씨의 검을 볼 수 있어서 행복했어요. 드시던 연어덮밥이 식었을 것 같은데, 뎁혀오라 지시할까요?"
431
이름없음
2026/06/25 17:53:36
ID : 0oE2k4KY9tg
0
라르티안이라...납치당하는게 재밌겠지만 스레가 너무 중구난방이 될테니 일단 여장을 하도록 하자. 이유는...돈을 소매치기 당해서 그에 대한 해결책으로. 왜 해결책인지는 아이디어가 안떠오르니 레주와 레더들에게 맡겨볼게
432
이름없음
2026/06/25 18:25:01
ID : 3xwpTU2K3TU
1
말타고 길 가는데 돈을 소매치기 당했는데 왜 여장해 말도 같이 납치되었나 아니 근데 그 말 성깔 쎌텐데
아 그렇구나 잠깐 말에서 내린 사이에 말이 돈이 든 가방을 짊어진 채로 튀었구나 그래서 말에게 돈을 소매치기 당한 거구나!
소매치기의 의문은 풀렸지만 동행없이 혼자 잡아오겠다고 나온걸까
아하 동행인이 도망친 말 잡아오겠다고 자기 말을 타고 뒤쫓은 거구나!
그럼 왜 여장한 걸까 혼자 있다가 누나를 아는 사람을 마주칠 위기라서 황급히 여장한 걸까
밀리안 경을 마주치는 거구나!
어...? 밀리안 경 입장에서는 먼저 출발했는데 먼저 도착해있는 혼자 있는 레티시아(라르티안)을 보고 만 거네?
이제 밀리안 경이 레이디를 보호한다는 명목으로 레티시아(라르티안)을 납치(?)해서 스튜어트 공작가로 강제 귀환... 아니 보내주는 거구나!
433
◆ktuspe0srBs
2026/06/25 19:34:25
ID : ClDulbfRzQt
0
알았다... 어떻게든 멜리 루트를 들어가려는 레더의 마음...
하지만 그전에! 서브스토리로 넣어두었던 라르티안의 현재상황을 먼저 확실하게 정해두지 않으면 스레주 머리가 터져나가니 앵커로 정해두겠습니다
참고로 2는 티배깅은 아니었습니다. 비귀족으로서 많은 차별에도 불구하고 상류사회에서 치열하게 살아남아 나름의 신념을 쫓아온데다 피고는 전부 유죄로 만든다=모두에게 평등인 검사를 멜리는 그렇게까지 싫어하지 않았습니다. 두둥!
를 기반으로 해서... 라떼를 타고오던 라르티안이 잠시 내린 사이, 라떼가 도망쳐서 같이 간 동행인이 잡으러가느라 혼자 남았겠지. 그러다 여장을 했고, 당연히 레티시아처럼 보였을테니, 밀리안 경이 막무가내로 끌고 스튜어트 가문으로 도르마무 당하는거군. 근데 누나를 알만한 사람을 만났으면 여장을 하면 안 되는거 아니야? 지금 라르티안군은 멀쩡하고 떳떳한 라르티안 스튜어트 본인의 신분으로 누나를 잡으러 가는 건실한 청년인데요?
434
◆ktuspe0srBs
2026/06/25 19:41:12
ID : ClDulbfRzQt
0
이하 연속앵커 가능
: 라떼가 도망간 이유
1.그냥 성격이 @#₩%~라서.
2.요구사항이 있었다. 하인을 낙마시킨 것도 그래서. 하지만 들어줄 기미가 안 보이니...
3.천재말이라서 그 돈을 종잣돈으로 사업하려 했음
4.이름까지 붙여주고는 스레에서 어떤 역할도 하지 못한 신세에 분노함
5.자유
동행인은 누구?
1.그냥 엑스트라 기사. 그러니 이제껏 언급이 없었다.
2.자유
여장은 왜...?
1.레티시아에게 호의를 가진 사람의 덕을 보려고
2.라르티안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어서/혹은 있는 지역을 지나가는 길이라서
3.아직 누나인 척 하는 임무에서 못 빠져나왔다. 마인드세팅 적당히 할 걸...
4.남자는 범하고 여자는 죽이는 산적들의 출몰
5.사실 여장 안 했다. 순수체급으로 오토코노코. 혹은 밀리안 경의 단순한 착각.
6.자유
여자 옷은 왜 가져오셨죠...?(437에서 5라면 넘어가도됨)
1.레티시아가 꽁꽁 숨어버린다면, 자신이 그녀인 척 변장해 레티시아의 이름으로 깽판을 쳐서라도 붙잡아올 생각이었다.
2.레티시아가 무슨 꼬라지일지 모르므로, 잡았을 때 인간의 행색이 아니라면 이거라도 입혀서 데려오려 했다. 나름 누나를 향한 애정이었을까...?
3.짐을 잘못 들고 옴
4.동행인이 여자
5.자유
밀리안 경(&같이 자작가로 돌아가던 종자 케빈)은 왜 레티시아를 스튜어트 공작가까지 호위해주는걸까
1.그게 '기사'니까. 당연한 거 아님?
2.그녀를 짝사랑하는 케빈의 부탁 때문에.
3.저 아가씨가 또 무슨 사고를 칠 지 모르니 감시하려고
4.재판장의 다른 사람들과 인사하고 온다했던가? 그거에 대해 물어보려고
5.자유
레티시아(라르티안)는 밀리안 경의 호위를 받고 스튜어트 공작가로 돌아...오나...?
435
이름없음
2026/06/25 20:25:23
ID : lioZjAo0mqY
1
3번+4번?
아무 역할도 하지 못한 신세에 분노해서 복수를 꿈꿨고 그 수단으로 사업을 해서 대성공해 돌아온 뒤 라떼는 말이야 어? 혼자서 사업 굴리느라 생고생을 그렇게나 했는데 너네들은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설교를 늘어놓을 생각이었다
436
이름없음
2026/06/25 20:32:28
ID : 0oE2k4KY9tg
1
라떼 성별은 모르겠지만 아무튼 짱 예쁜/멋진 말이 저 멀리에서 느껴짐
+로 여자옷은 5번 아닐 경우 그냥 레티시아 갈아입을 옷도 챙겨온거로 하면 되지 않을까?
++는 앵커 밀렸군 그렇다면 동행인은 사실 그 뭐냐 그그...연어덮밥에 환장하는 걔를 부하로 둔 옆나라 공녀가 예전에 보내뒀던 스파이 기사인걸로. 기사가 망충해서 라르티안을 레티시아인줄 알고 동행했는데 뒤늦게 깨달은걸로 할까?
437
이름없음
2026/06/25 22:13:01
ID : 3xwpTU2K3TU
1
3번. 재판장 가는 길이니까... 나는 레티시아다... 나는 레티시아다... 나는 레티시아다...
잠깐, 나 지금 누나를 잡으러 가는 길이잖아? 뒤늦게 깨달았을 때에는 이미 늦은 뒤였고~
438
이름없음
2026/06/26 02:05:23
ID : hs9vvfQpRBb
1
아닛 이렇게 되면 레티시아로 변장하려고 옷 가져온거일 수 밖에 없군
그리고 436의 기사는 라르티안의 바보짓에 속아버렸습니다~
439
이름없음
2026/06/26 08:26:54
ID : A59bg583yNs
1
그게 '기사'니까. 당연한 거 아님?
440
이름없음
2026/06/28 11:38:06
ID : hs9vvfQpRBb
1
라르티안과 밀리안이 돌아가려다가 비가 와서 잠시 나무 아래서 몸을 피하는데(레티시아-라르티안-에게 공녀인데 비 맞힐 순 없다는 밀리안의 주장? 드레스가 젖으면 무거워질테고 걷기도 힌들기도 할테고) 대머리가 되서 차마 거기 있지 못하고 떠난 검사님과 조우하기. 레티시아를 재판장에서 봤는데 또 만나서 멘붕해랏.
441
◆ktuspe0srBs
2026/06/28 22:16:30
ID : ClDulbfRzQt
0
대머리가 되면 재판장에 남아있을 수 없는건가? 가혹하군
아니면 좋아하는 여자한테 머리 빡빡 밀리고 영구제모 된 게 그렇게 슬픈거야? 매도당할 자격조차 없구만
그러고보니 검사는 레티시아(라르티안)와 레티시아가 동일인물인 줄 알고 있겠군. 거기다가, 레티시아로부터 이제 사건이 얼추 풀렸으니 밀리안 경의 마음을 얻기위해 노력해봐도 되지 않을까나? 뭐 역시 무리겠지. 라는 말을 1판 707레스에서 들었다.
그러니까 ** 이미 다 끝난 밀리안 경 <- 진짜 레티시아는 밀리안에게 너 이제 안 좋아함 한 걸 모르고 아직도 좋아하는 척 하는 레티시아(라르티안) <- 산치핀치 검사 <- 내 믿음직한 검사님의 캐붕에 우울한 밀리안 경 ** 이라는 꼬리물기 러브라인이 된다는거군... 일단 알겠으니까 너희는 저리 가있어라...
442
◆ktuspe0srBs
2026/06/28 22:30:53
ID : ClDulbfRzQt
0
남자는 중요하지 않다. 지금 중요한 건 멜리다. 그래. 감히 백합 사이에 (이하생략). 검사의 머리에 수건을 싸준 멜리는 기뻐보이는 얼굴이었다.
"승리 축하드려요, 아가씨. 공작님도 기뻐하실거에요. 오랜만에 아가씨의 검을 볼 수 있어서 행복했어요. 드시던 연어덮밥이 식었을 것 같은데, 뎁혀오라 지시할까요?"
레티시아는...
1."아니, 괜찮아. 과유불급이고... 뎁힌 밥도 나름의 묘미가 있다지만, 그보단 빨리 도피해서 먹을 맛의 신세계가 기대되네. 이만 가자." 잔반을 퇴식구에 놓고 멜리가 따라오길 기다린다.
2."아니, 괜찮아. 그것보다 검사님의 머리까지 신경써주다니... 멜리는 역시 착한 아이네. 결투로 흐트러진 내 머리도 정리해줘." 웃으며 그녀를 칭찬한다.
3."그래, 부탁해." 그녀가 식당에 간 사이, 검사를 일으켜 세우고 말한다. "아까까진 답을 보류했지만, 이게 제 답이에요. 저는 미식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과는 함께 할 수 없습니다."
4.힐끗 사이먼의 상황을 확인한다. 다 챙겼군. 내 배도 채웠고, 주방에 남아있을 이유는 없다. 주방장의 설득...도 아까 까였으니 역시 어렵겠지. "그래, 가자. 너도 용건은 더 없는거지?"
5.멜리에게 검을 겨눈다. "검사의 그 잘린 머리카락은, 감히 스튜어트 영지에 대한 도전의 결과야. 만인에게 보여줘야해. 아무리 너라고 해도 함부로 용서해줄 순 없어, 멜리. 스튜어트의 메이드가 그걸 모를리 없을텐데... 뭐가 하고싶은거야."
6.자유
멜리가 검사의 귀에 대고 한 말은
1."가세요. XX털도 제모해버리기전에."
2."미식따위 이해 못하는 사람에겐 과분한 벌이었어요. 이만 자기 주제를 알도록 하세요."
3."그래도 검사님보다 못한 사람이 채가게는 안둘게요. 진히로인은 저지만, 서브히로인 정도는 챙겨드리죠."
4."분하시겠죠. 결투라는 비합리적 방식으로 사랑이 꺾인 게. 결투, 웃기지 않나요. 도대체 어디가 정정당당하단건지. 정말 공평하게 하려면 법을 따라야하겠지만, 검사님도 아시다시피 법조차 완벽하지 못하지요. 아직 이 세계의 권력 구조는 저희 아가씨 같은 귀족들이 꽉 잡고 있습니다. 그러니 깨어나라, 벤자민. 안정적인 법복과 생계를 걷어차고 같이 반계급주의 혁명을 이루다 총성에 맞고 붉은 피를 흘리자. 깨어나라, 벤자민!"
5.자유
443
이름없음
2026/06/29 06:57:49
ID : 9jArtbbcq43
0
2
444
이름없음
2026/06/29 10:08:37
ID : hs9vvfQpRBb
0
4번이 젤 웃기니까 ㄱㄱ
445
◆ktuspe0srBs
2026/06/30 09:45:30
ID : ClDulbfRzQt
0
검사는 한 표정으로 내게서 주춤주춤 멀어졌다. 딱히 미안하거나 마음이 아프지는 않았다. 이것도 결투라고, 몸을 썼더니 차림새가 흐트러졌다. 레티시아는 옆 조사단원에게서 빌렸던 검을 다시 그에게 돌려주고 멜리에게 답했다.
"아니, 괜찮아. 그것보다 검사님의 머리까지 신경써주다니... 멜리는 역시 착한 아이네. 결투로 흐트러진 내 머리도 정리해줘."
멜리는 바로 달려와 의자에 다시 앉은 레티시아의 머리를 세심히 만져주었다. 묶지도 않았는데 뭐가 그렇게 손질할 게 있냐 묻는다면 노코멘트. 지금 그녀의 기분은... (50이상에서 루트 돌입, 범위자유다이스)멜리는 레티시아의 귀에 대고 속삭였다.
"아가씨. 사이먼이 다 됐다고 사인을 보내옵니다. 나가시죠."
이제 레티시아 뭐함(사이먼과 대화는 도피중으로 넘깁니다)
1.복도에서 사이먼과 합류할 겸 멜리와 짧은 진.대타임을 갖는다
2.재판장의 경비실장, 베일리 무어를 찾아 정문 경비소로 가자. 그는 내가 나갔다고 의심했었지. 슈베르트 검사가 설득해보겠다고 했는데, 잘 풀렸는지도 궁금하고 말이야.
3.피고, 토마스 로빈슨을 찾아 감옥 독실로 가보자. 지금이 아니라면 토마스 로빈슨은 영영 볼 수 없다. 블레어 공작이나 호버우드 판사는 면회라도 갈 수 있지, 토마스 로빈슨은... 평민 살인자가 면회를 받을 수나 있을까. 그에게 내가 알아낸 오닐 가의 진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고 묻고 싶다. 그만이 알고 있는, 아주 소중해서 남에게는 얘기하지 않은 진실이 있을지도 모르고.(선택시 0~100으로 다이스를 같이 굴려줘! 50이하에서 조사단원에게 발각, 20이하에서 발각&의심. 발각은 사이먼 핑계 대면 되니 큰 문제 X)
4.걍... 걍 도피하자
5.자유(사람 한 번 더 찾아가도 됩니다. 다만 재판장에 아직 있을지/대화해줄지는...?)
446
이름없음
2026/06/30 10:10:11
ID : hs9vvfQpRBb
0
멜리의 속삭임에 자신의 사명을 깨달은 표정으로.
그리고 그것을 위해 재판장을 빠져나간거지.
447
이름없음
2026/06/30 12:29:57
ID : fSGoFbbeNs6
0
범위자유다이스?!
자유롭게 굴리겠어!
dice(49,50) value : 49
448
이름없음
2026/06/30 16:00:04
ID : hs9vvfQpRBb
0
3번
dice(0,100) value : 99
449
이름없음
2026/06/30 16:00:27
ID : hs9vvfQpRBb
0
이야 레티시아 잠입 실력 개쩌는데
450
◆ktuspe0srBs
2026/07/02 10:49:35
ID : zSIE3wq5ale
0
지금 멜리의 기분은 미묘했다. 이 도자기 같은 얼굴을 만지고 있자니 역시 행복지수는 올라가고 있지만, 지금 검사의 머리를 가문의 명예같은 귀족적인 이유로 잘라놓고 자기 머리나 손질해달라고. 차라리 미식에 신경이 쏠렸다면, 역시 나의 아가씨라고 좋아했겠지만 이건 좀... 하필 벤자민이 자신들의 대의를 조금이나마 이해한 것 같아 더 신경쓰였다. 그녀는 적당히 레티시아의 머리카락을 손질하고 귓속말을 했다.
"아가씨. 사이먼이 다 됐다고 사인을 보내옵니다. 나가시죠."
"그래. 가자. 하지만 그전에 마지막으로 들를 곳이 있어."
"어디죠?"
"토마스 로빈슨의 독실."
이왕 사람들을 만나기로 했으니 올컬렉은 해야하지 않겠는가. 레티시아의 뜻을 알아챈 멜리는 고개를 끄덕였다. 요리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하고 레티시아는 다시 감옥으로 갔다. 조사단원들이 몇 명 오갔지만 그녀의 은신다이스는 99. 1이라도 높았으면 펌블 고려해야하는거 아니냐고ww
: 토마스 로빈슨이 갇힌 독방의 상태
: 그는 지금 뭘 하고 있는가
451
이름없음
2026/07/03 02:52:18
ID : lioZjAo0mqY
0
화려하다. 왜 화려하지? 평민인데? 빽이라도 있나?
452
이름없음
2026/07/03 03:16:16
ID : 0oE2k4KY9tg
0
조사단원과 카드게임을 하고 있다. 어째서? 그보다 조사단원이 그래도 되나?
453
◆ktuspe0srBs
2026/07/04 17:32:26
ID : i1a62IGpQle
0
토마스 로빈슨. 대충 인물 소개 참고하시고, 사건의 진범이다. 그나저나 이상하다. 그의 빽이라하면 같이 잡힌 블레어 공작뿐인데... 왜이렇게 시설이 좋지? 거기다 조사단원과 카드게임도 하고 있다고?!
이유
1.독실이 귀족용으로 설계된 곳밖에 없어서 그냥 넣었다. 조사단원은 범인과 라포 형성을 위헤 카드게임 중.
2.로빈슨이 아이고 감옥이라도 안 편하면 나는 어쩌나하고 곡소리를 하길래 시끄러워서 넣았다. 조사단원이 카드게임을 하는 이유도 마찬가지.
3.그동안 범인이라고해도 힘든 일이 많았으니 보상차원에서 호화독방. 조사단원과 카드게임을 하고있는건... 뭔가 대화의 코드가 맞아버린걸까?
4.자유
레티시아가 처음으로 할 말은?
1.제대로 된 첫만남인만큼 예의바른 인사와 함께, 현재 기분을 물어본다.
2.카드게임에 자연스레 끼며 두 사람 사이에 어떤 대화가 오갔는가 분위기를 읽어본다.
3.토마스 로빈슨에게 용건이 있어 왔다고 말하며 조사단원의 퇴장을 유도한다.
4.냅다 에스틴 팔론과 자크 오닐을 암시하며 토마스를 흥분시킨다
5.자유
454
이름없음
2026/07/06 21:34:46
ID : mGlilB9imFf
0
발판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걸까?
455
이름없음
2026/07/06 23:11:35
ID : hs9vvfQpRBb
0
사실 토마스는 황실이 심어둔 존재였다. 이름 까먹었는데 암튼 죽은 놈을 죽인 이유도 사실 정치적인 목적 하에서 였던 것이다! 다행히 카드게임하는 조사대원은 아버지가 심어둔 사람이긴 한데, 이 비밀을 안 레티시아는 이제 어떻게 되는걸까?
456
이름없음
2026/07/07 07:44:28
ID : 7hy44ZbeLbB
0
1번!
457
이름없음
2026/07/13 02:08:41
ID : 0oE2k4KY9tg
0
레주 바쁜가...
458
이름없음
2026/07/20 07:49:24
ID : 0oE2k4KY9tg
0
레주 바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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