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xwlba2k64Zc 2020/08/09 15:25:45 ID : eJU5amlfO8l 4
한달동안 부재 시 양도. 안녕. 막장으로 만들어볼래 안녕 얘들아! 내 이름은 야. 나이는 이란다! 잘 부탁해! (로 인해 초기화되었습니다.) *새로운 설정*
202 이름없음 2026/05/18 12:27:32 ID : f85XwFdzPdu 0
dice(1,100) value : 10
203 이름없음 2026/05/18 22:00:58 ID : SJQlcsmFhgk 0
어느날 서울대학교 여성용 교복을 입고 눈이 빛나는 사람이 내 집에 찾아왔다. 그 사람은 앵커판의 미래에 대해 나에게 여러 질문을 했고, 나는 당신 뭐야 내 집에 어떻게 들어왔어 당장 나가지 않으면 경찰을 부르겠어라고 대답했다. 그러자 그 사람은 나에게 달빛을 받으면 쇄골에서 강력한 빛이 뿜어 나오는 신체가 되는 저주를 걸고 도망쳤다. 그 교복에 달린 명찰의 이름은 똑똑히 기억하고 있다. 잎사귀. 저주를 풀기 위해 잎사귀를 찾던 나는 그만 무전취식 현행범으로 체포되어 경찰서 유치장에 갇혔다. 유치장에 있던 다른 용의자의 탈출 사건으로 경찰서가 혼란스러운 틈을 타 경찰서의 컴퓨터를 조작하여 잎사귀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이 대한민국에 단 1명 존재하며 등록된 주소지가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판교동 미추홀구에는판교동이없는데실제주소를적으면위험할수있으니아무이름을적은건가그러면이런도로이름도괜찮겠지대로 10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아무래도 잎사귀를 찾기 위해서는 해당 주소지로 가야겠지. 현재 나는 서울특별시 관악구 봉천동 관악로5길 33에 있는 서울관악경찰서 건물 안에 있다. 잎사귀의 집으로 가든 아니면 다른 곳으로 가든 일단 이 경찰서 안에서 의심을 받지 않고 밖으로 나가야한다. 어떻게 해야 밖으로 나갈 수 있을까?
204 이름없음 2026/05/20 12:39:56 ID : Vfe7xSLasi6 0
자해해서 응급환자로 위장하여 병원으로 실려가자
205 이름없음 2026/05/22 11:24:08 ID : 43O9y3SFbbd 0
206 이름없음 2026/05/22 22:30:54 ID : SJQlcsmFhgk 0
좋아. 자해를 하자. 하지만 이곳은 경찰서 구급상자 같은 것이 준비 되어 있고, 응급 상황을 대비한 응급 처치 훈련을 받은 사람이 많이 있을 것이다. 그들을 속여서 즉시 응급실의 전문 의사의 도움이 필요할 정도의 자해를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207 이름없음 2026/05/22 22:46:41 ID : pcIJRvbg0oH 0
컴퓨터로 안 아프게 잘 리얼하게 자해하는 법을 검색한다.
208 이름없음 2026/05/25 01:12:00 ID : RxvdyNBAi5O 0
그냥 뒤로 쾅 넘어지죠?
209 이름없음 2026/05/27 12:49:11 ID : xPhgi65glvg 0
숨을 참는다
210 이름없음 2026/05/28 23:37:21 ID : SJQlcsmFhgk 0
나는 숨을 참았다. 흡! ...... ...... ......
211 이름없음 2026/05/28 23:44:23 ID : SJQlcsmFhgk 0
...... ...... 힘겹게 눈을 떴다. 이상하다. 숨을 참기만 했지 눈을 감은 적은 없는데... 희미하게 누군가의 모습이 보인다. 숨을 고르며 눈을 힘을 주자 초점이 맞기 시작했다. 내 앞에 있는 사람은 입고 있는 옷을 봤을 때 아무래도 의사인 것 같다. "여기가... 어디죠...?" "병원입니다. 안심하세요. 인공호흡기를 사용했고, 심폐소생술을 했어요. 호흡이 정지 된 상태를 장시간 유지되서 하마터면 큰일 날 뻔했습니다." 몸을 일으키려고 했지만 일어날 수 없었다. "어느 정도 완쾌 된 후 말해주려고 했는데.... 호흡이 정지 된 상태가 너무 장기간 지속되어서...." 의사는 차분하게 말했다. "환자 분은 앞으로 할 수 없습니다." "뭐요?" "그냥 그렇게 아세요." 의사는 그렇게 말하고 병실을 나갈 준비를 했다. "잠깐! 이 병원이 어디에 있는 병원인지 말해주고 가요!!" "이 병원은 (시ㆍ도) (시ㆍ군ㆍ구) (행정구ㆍ읍ㆍ면)에 있습니다." 의사는 병실을 나갔다.
212 이름없음 2026/05/29 12:12:31 ID : NvCmILfcGqY 0
팔꿈치 핥기
213 이름없음 2026/06/01 13:00:46 ID : RClBhtfTXs7 0
ㅂㅍ
214 이름없음 2026/06/01 19:06:14 ID : 43O9y3SFbbd 0
인천광역시
215 이름없음 2026/06/01 19:30:15 ID : hdPhdO1a5Vf 0
강화군
216 이름없음 2026/06/02 12:14:42 ID : y5aso7wJQpV 0
강화군 어 뭐야 윗 레스가 구 앵커자리고 내 레스가 읍 앵커자리인줄 알고 강화읍이라고 썼었는데 내 레스가 구 앵커자리였네 그럼 내가 강화군 해야지
217 이름없음 2026/06/03 15:44:04 ID : oE0003u9y3U 0
나를 밟고 올라가
218 이름없음 2026/06/03 20:45:19 ID : 45ardU42Fbh 0
강화읍 ( 사실 나도 헷갈림 ㅋㅋㅋ 다시 원래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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