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보신 분은 50레스로 넘어가세요 이전작: 무인도 탈출하기 (하루이상 부재하면 양도가능)(레스주들이 어떻게 해보았자 900번째 레스가 안나오면 안 끝남) 어떤 도도한 소녀 >>2는 어느 봄날에 눈을 떠보니 무인도에 있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2는 주변을 둘러보니 어떤 작은 물건인 >>3을 발견하였습니다. >>2는 >3을 잘 본 다음, >>4했습니다.

무인도에 조난당한 린은 어쩌다 보니 호주에 도착했고, 호주에서 고향인 캐나다로 가기 위해 노력하는 도중 누명?을 쓰고 구치소에 갇혔다. 먼저 구치소에 왔던 에뤼킬리넨서스 아쿠아 루 코델리아 라 봄 르 시오키마 드 라 마레(줄여서 뿌링클)과 함께 누명을 쓴 카넬리아의 도움으로 구치소를 탈출하게 되던 중 엘리베이터 앞에서 경찰과 청소부와 구치소장과 변호사를 만나게 된다.

현재 위치: 호주 퍼스 구치소 2층 엘리베이터 앞 임시 목표: 자유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 타운 변호사는 린에게 되물었다. "천만달러?" 린은 고개를 끄덕였다. "응. 천만달러. 천말달러를 줄테니 우리 좀 도와줘." 변호사는 가방에서 뭔가를 꺼내 확인했다. "이름... 린... 이라고 주장, 국적... 캐나다... 라고 주장, 신원 확인 불가... 그런 당신이 어떻게 저에게 천만달러를 준다는겁니까?" "어... 그게..." 린은 할 말을 잃었다. 그렇지. 구치소의 수감자가 자신은 죄가 없는데 돈을 줄테니 도와달라고 한다면 냉큼 도와줄 사람이 어디 있겠어. 탕 청소부가 권총을 꺼내 카넬리아를 제압하는 경찰을 쐈다. "??? 넌 뭐야!? 평범한 청소부라며!?" 변호사는 갑자기 경찰에게 총을 쏜 청소부를 보고 소리쳤다. 청소부는 재장전을 하면서 변호사의 질문에 대답했다. "그래. 평범한 인간청소부13이다. "13은 뭔데?!" "올해의 청소 횟수다." 인간청소부13은 뿌링클에게 세뇌당하고 있는 구치소장에서 총을 겨눴다. "어이 의뢰인. 의뢰 내용은 도와주세요. 였지? 정확히 어떻게 도와달라는 의미지?" "어... 이 곳에서 나가는 것을 도와주세요." "그러면 이 구치소장도 청소할 필요가 있나?" 세뇌당해서 현재 상황을 이해하지 못하는 구치소장을 제외한 모두가 카넬리아의 대답을 기다렸다. 잠시 후 카넬리아의 입에서 나온 대답은 >>505

청소부가 인간 청소부였다니!! 백만달러에 금방 넘어가는 인간 청소부였다니!

뿌링클에게 세뇌당했으니 뿌링클의 부하가 된거잖아. 그러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죽이지마!"

현재 위치: 호주 퍼스 구치소 2층 엘리베이터 앞 임시 목표: 자유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 타운 "알겠다." 인간청소부13은 총구를 구치소장에서 변호사에게로 돌렸다. "그럼 저 자는 어떻게 하지?" 카넬리아는 잠시 고민하다가 린을 보며 말했다. "린. 아까 전에 그 사람과 대화를 했었지?" "응. 했었는데?" "그럼 린에게 선택을 맡길게." "나에게?" 린은 변호사를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했다. 그리고 린이 내놓은 대답은 >>509였다.

변호사는 도움이 될까

살려주면 위협이 될 것 같은데 부하로 만들 수 있을까

dice(1,2) value : 2 1이 나오면 살려주고 2가 나오면 죽인다.

1509164274icon_58안녕 운없는 변호사씨 잘가

현재 위치: 호주 퍼스 구치소 2층 엘리베이터 앞 임시 목표: 자유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 타운 탕! 인간청소부13은 변호사를 쐈다. 총을 맞은 변호사는 엘리베이터에서 쓰러졌고, 엘리베이터의 문은 그대로 닫혔다. 엘리베이터의 앞에는 린과 뿌링클, 뿌링클에게 세뇌된 구치소장, 카넬리아와 카넬리아에게 고용된 인간청소부13 5명 밖에 남지 않았다. 잠깐 5명이 맞나? 아무튼 그 5명 중에서 인간청소부13이 먼저 입을 열었다. "이곳을 나간다고 했지? 정확히 어떤 방법으로 나갈 생각이지?" "그건..." "밖으로 나간다. 라는 이상한 말을 한다면 쏘겠다. 나는 여기 구치소에서 밖으로 나가는 구체적인 방법을 물었지. 목적을 다시 말하라고 하지 않았다." "원래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1층으로 내려가서 정문을 통해 밖으로 나가려고 했는데...." 그 때 비상 방송이 울렸다. 수감자가 탈출 했다. 수감자는 총기를 소지. 전직원은 대비하도록. "조용히 나가는 것은 힘들어 보이는군." "나가는 방법에 대해 다같이 생각해보죠." 다함께 어떻게 이 구치소를 어떻게 나갈 것인지에 대해 고민했다. 린은 >>512라는 방법을 말했고, 뿌링클은 >>513이라는 방법을 말했고, 뿌링클에게 세뇌당한 구치소장은 아무것도 말할 수 없었고, 카넬리아는 >>514라는 방법을 말했고, 인간청소부13은 >>515라는 방법을 말했다. 그 중에서 >>517의 방법을 사용하여 구치소 밖으로 나가기로 했다.

옷을 갈아입어서 직원으로 변장하고 나가자

구치소장이 여기있잖아? 구치소장의 권력을 어떻게 이용하면 되지않을꺼 구치소장을 앞세워서 전부 물러나라고 하는거야.

당당하게 정문으로 나선다. 방해하는 사람들은 인간총소부13에게 부탁해서 전부 청소해버린다.

불을 지른다. 그러면 모두를 대피시킬거잖아? 그 때 함께 대피하는거야

뭔가 묘하게 글러먹은 것 같으면서도 그렇듯한 선택지들이네

뿌링클의 방법을 사용한다.

현재 위치: 호주 퍼스 구치소 2층 엘리베이터 앞 임시 목표: 자유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 타운 모두들 구치소장의 뒤에 숨었다. 잠시 후, 무장 경찰이 나타났다. "앗! 소장님!" 뿌링클이 최면광선을 사용해서 구치소장을 조종했다. "아, 이 사람들은 탈출한 사람이 아니네." "그렇습니까?" "그럼 나는 이만 퇴근하겠네." "아, 잘 가십시오." 뿌링클은 구치소장의 몸을 조종해서 >>519(엘리베이터/올라가는 계단/내려가는 계단)으로 향했다.

현재 위치: 호주 퍼스 구치소 1층 임시 목표: 자유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 타운 계단을 통해 1층으로 내려온 린과 뿌링클과 카넬리아와 인간청소부13은 주변을 살폈다. 주변에는 올라가는 계단과 내려가는 계단, 그리고 엘리베이터가 있었다. 그리고 저 멀리 복도에는 구치소 정문이 보였고 경찰들이 정문 앞을 지키고 있었다. "그럼 이제 어떻게 해야할까?" 계단을 통해 2층으로 올라간다, 계단을 통해 지하로 내려간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어딘가로 간다, 경찰이 지키고 있는 정문으로 간다. 등등 여러 방안을 내놓은 린과 뿌링클과 카넬리아와 인간청소부13은 짧은 회의 끝에 >>522하기로 했다.

현재 위치: 호주 퍼스 구치소 정문 앞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 타운 2층해서 했던 것처럼 구치소장을 이용해서 경찰들을 따돌리고 정문을 통해 구치소 밖으로 나왔다. "해냈다! 자유다!" 린은 폴짝 폴짝 뛰며 기뻐하다가 뿌링클에게 손을 내밀었다. 뿌링클은 린의 의도를 파악하고 자신의 손, 아니, 앞발, 아니 날개를 뻗어 손뼉을 쳤다. 그리고 카넬리아와 인간청소부13은 그 관경을 보고있었다. 그 때 인간청소부13이 카넬리아에게 손을 내밀었다. "예이~" 카넬리아는 신나는 소리를 내며 인간청소부13의 손뼉을 쳤다. 그러자 인간청소부13은 불쾌한 표정을 지었다. "백만달러. 달라고." "아." 카넬리아는 주머니에 손을 넣었다. "아." 방금까지 구치소에 수감되었던 카넬리아는 당연히 아무것도 가진게 없었다. 구치소에 들어올 때 가지고 있던 모든 소지품은 압수되어 구치소 지하 2층에 있는 증거품 보관실에 있었기 때문이었다. "백만달러. 내놔." 카넬리아는 린과 뿌링클을 바라보았다. 린과 뿌링클은 서로를 바라보고 눈빛을 대화를 나눴다. 그리고 >>525하기로 했다.

지하 2층에서 고구마와 뭔가 돈이 될만한 물건을 가지고 나왔어야 했나?

sdsd.png.jpg현재 위치: 호주 퍼스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 타운 뒤에서 카넬리아와 인간청소부13이 부르는 소리가 들렸지만, 린과 뿌링클은 무시하고 도망쳤다. 한참을 달리자, 배가 고파진 린과 뿌링클은 근처에 있는 >>528로 들어갔다. "뭐먹을까요? 뿌링클" ">>532로 먹지." "그럼 나는>>530으로. 여기요!" >>528에서 >>530>>532를 시킨 린과 뿌링클은 근처 벽에 있는 호주 지도를 보았다. "어떻게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주의 주도인 퍼스에 도착을 하긴 했네요." "그렇군. 렌은 없지만." "아 맞다. 렌. 아, 알바생도 없네." "알바생? 그건 누구지?" "뿌링클과 헤어지고 만난 새 친구인데... 지금은 어디있는지 모르겠네요." 그 때 >>530>>532가 나왔다. 린과 뿌링클은 음식을 먹으면서 대화했다. "앞으로 뭘 해야하죠? 냠냠냠" "구치소에 두고 온 고구마를 챙긴다던가, 잃어버린 친구들... 렌과 알바생을 찾아야겠지." "그런 것 보다 더 중요한 일이 있어요. 고향인 샬럿타운으로 돌아가는거죠." "아까 도망치면서 이 나라를 나가는 방법을 알아냈다네." "정말요?" "항구나 공항을 이용하면 된다더군." "항구... 배를 타고 간다.... 공항... 비행기를 타고 간다... 그렇다면.... 냠냠냠" 린은 고민하다가 메뉴판을 보았다. >>530의 가격은 >>531이었고, >>532의 가격은 >>533이었다. "뿌링클. 돈 있어요?" "없는데?" "그렇다면 해야할 일은 정해졌군. 바로 >>535"

돈도 없으면서 식당에서 여유롭게 밥 먹고 있네

카페에서 두부를 팔던가?

dice(1,3) value : 1 1. 카페에서 알바하기 2. 카페를 지배하기 3. 카페에서 도망치기

현재 위치: 호주 퍼스 어떤 카페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 타운 "셰프!" 린은 손을 들고 셰프를 불렀다. 주방에서 주방장이 나왔다. "무슨 일이죠?!" "이 허니브레드!" "네." "굉장히 맛있군!" "아... 감사합니다..." 돌아가려는 주방장을 뿌링클이 붙잡았다. "바리스타!" "예?" "이 마카롱!" "네...." "굉장히 맛있군." "아... 네...." 주방장이 다시 돌아가려는 그 때 린과 뿌링클이 또 다시 주방장을 불렀다. "바리스타!" "셰프!" "아, 왜. 뭔데." 주방장이 짜증을 내면서 뒤돌아보니 린과 뿌링클은 당당한 얼굴로 말했다. "유감이지만 우리는 가진 돈이 없다." "그러니 이 맛있는 음식의 값을 치를 수 없다." "뭐라고요?" "그 대신 우리를 고용할 기회를 주지." "돈 대신 노동력을 지불하겠다는 의미지." "......" "어떤가?" "굉장히 멋진 말 아닌가?" 주방장은 >>540했다.

배를 타던 비행기를 타던 많은 돈이 필요할텐데 카페에서 일하는 걸로 그 돈을 마련할 수 있을까

현재 위치: 호주 퍼스 어떤 카페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 타운 주방장은 바로 전화기를 꺼내 경찰에 신고했다. 린은 당황해서 뿌링클의 얼굴을 보았다. "어떻게 하지? 뿌링클?" "방금 구치소를 탈출 했는데, 다시 구치소에 가게 된다면..." 뿌링클은 잠시 고민하다가 입을 열었다. "잘은 모르겠지만, 아마 이 나라를 떠나는 건 힘들게 될거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해? 뿌링클?" 뿌링클은 결의에 찬 표정으로 린의 질문에 답했다. ">>545하는 수 밖에 없는 것 같군." 뿌링클의 결의에 찬 표정에 린은 납득했다. "그래. >>545하는 방법 밖에 없구나. 그렇다면 >>545하자." 린과 뿌링클은 >>545했다.

뿌링클 바다의 주인이니깐 그냥 바다로 가면 문제 없는거 아니야?

현재 위치: 호주 퍼스 항구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 타운 린과 뿌링클은 창문을 깨부수고 카페를 탈출 했다. 뒤에서 주방장이 뭐라 외치는 소리가 들렸지만 린과 뿌링클은 멈추지 않았다. "답은 밀항이야. 밀항 밖에 없어!" 카페는 항구 근처에 있었기 때문에 린과 뿌링클은 항구로 바로 올 수 있었다. "생각해보니 우리 엄청 긴급한 상황이지?" "그렇지. 구치소를 탈출하고, 인간청소부에게 쫓기고, 카페 주방장에게 쫓기고..." 린과 뿌링클은 항구에 정박 중인 배를 바라보았다. 아주 작은 보트와, 화물을 싣는 큰 선박과 사람들이 타고 있는 큰 유람선이 있었다. 보트에는 아무도 없었지만, 시동은 걸려있는 상태였다. 화물을 싣는 큰 선박에는 >>547국가의 국기가 달려있었는데, 아무래도 호주로 왔다가 >>547로 돌아가는 배인 것 같았다. 사람들이 타고 있는 큰 유람선에는 >>548국가의 국기가 달려있었는데, 아무래도 호주로 왔다가 >>548로 돌아가는 배인 것 같았다. "뿌링클! 우리 어떤 배를 타야하죠?" "난 모르겠는데? 일단 이 나라를 빨리 떠나야 하는 건 알겠어." "아, 그러면 가까이 있는 이 배를 타죠." 린과 뿌링클은 작은 보트와 화물선과 유람선 중에서 >>550에 탑승했다.

작은 보트 타고 호주에서 캐나다까지는 무리 일 것 같고... 화물선에 타면 빨리 들킬 것 같고 유람선에 타서 손님인 척 할까?

dice(1,2) value : 2 1이 나오면 화물선, 2가 나오면 유람선

현재 위치: 호주 퍼스 항구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 타운 린과 뿌링클은 유람선의 승객인 척 줄을 섰다. 줄은 점점 줄어들어 린과 뿌링클의 차례가 되었다. 선원이 린과 뿌링클에게 다가왔다. "티켓 보여주시겠습니까?" "티켓?" 방금 구치소를 탈출해서 카페에서 음식을 먹고 도망친 린과 뿌링클이 덴마크로 가는 유람선의 티켓을 가지고 있을리가 없었다. "뿌링클!" 린은 뿌링클을 불렀다. 뿌링클은 잠시 고민 한 후 린에게 귓속말을 했다. "아무래도 >>555 해야할 것 같다." "그 방법 밖에 없는거야?" "그런 것 같군." 린과 뿌링클은 >>555를 하기로 했다.

숨어있다가 마지막에 탑승하기?

문답무용으로 때려눕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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