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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내용: >>300 >>301 자신들이 잠복 근무 중인 경찰들임을 드러냈다

sdsd.png.jpg캐나다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주 샬럿타운에 살던 린과 렌은 어쩌다보니 조난당했다. 바다의 주인 에뤼킬리넨서스 아쿠아 루 코델리아 라 봄 르 시오키마 드 라 마레, 줄여서 뿌링클의 도움으로 오스트레일리아 연방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주 유클라에 오게된 린과 렌은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서쪽으로 걸어가다가 노스먼으로부터 동쪽으로 620km정도 떨어진 지역에서 식량이 다 떨어지자, 근처 마트를 약탈하기 시작했다. 뿌링클이 체포된 이 상황에서 과연 린과 렌은 고향인 샬럿타운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우리들은 잠복 근무 중인 경찰이다!" 점원들이 겉옷을 벗자, 전부 경찰복을 입고있었다. "그렇다면 경찰차를 가지고 있겠군! 굉장히 빨리 가는 경찰차가 말이야! 당장 경찰차와 연료를 내놔!!!" 린은 여전히 점원을 인질로 잡고 있었다. "젠장! 그렇다면 치즈 케이크가 아니라 치즈 도넛이나 가지고 있겠군! 치즈 도넛을 팔아서라도 치즈 케이크를 내놔! 렌도 여전히 린을 인질로 잡고 있었다. 그 때 렌이 인질로 잡은 린이 인질로 잡고 있는 점원이 린의 손아귀에서 벗어났다. "나도 잠복 근무 중인 경찰이다! 이 정도는 벗어날 수 있지!" "큿! 이렇게 된 이상 어쩔 수 없지!!" 린은 렌의 턱 밑에 수통을 겨누고 렌을 인질로 잡았다. "당장 나에게 퍼스로 갈 경찰차와 연료를 내놔라! 그렇지 않으면 이걸로 이 녀석을 어떻게 해버릴지 모른다!" 린이 그 수통으로 렌을 어떻게 할지 린 자신도 몰랐다. 렌은 자신이 들고 있는 수통을 린의 관자돌이에 겨눴다. "그런것보다 치즈 케이크를 가져오라고!!! 이 녀석이 어떻게 되도 좋은거냐!!!" 서로를 인질로 잡는 그 사이좋은 모습을 본 잠복 경찰들은 >>305하기로 했다.

이 무슨 광기.... 원하는대로 해줬다.

"좋다! 가져가라!!!" 잠복 경찰이 벽에 있는 스위치를 누르자 쿠르릉 하면서 바닥이 열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곳에 나타난 것은 경찰차들과 수많은 기름통, 그리고 산처럼 쌓여있는 치즈 케이크였다. "와! 치즈케이크!!" 렌은 당장 밑으로 내려가서 치즈케이크를 먹기 시작했다. 린은 조심스럽게 밑으로 내려가서 차를 살폈다. 첫번째 경찰차는 평범한 순찰차였다. 4명 정도 탈 수 있는 평범한 승용차였다. 두번째 경찰차는 좀 큰 순찰차였다. 10명 정도 탈 수 있는 승합차였다. 세번째 경찰차는 매우 큰 자동차였다. 그야말로 경찰 버스였다. 네번째 경찰차는 매우 작았다. 바퀴가 2개인 오토바이였다. 다섯번째 경찰차는 비교적 컸다. 뭔가 여러 장치가 달려 있는 걸로 보아하니 다양한 기능이 들어있는 것 같았다. 여섯번째 경찰차는 다른 경찰차와는 달랐다. 완전 검은색으로 되어있었는데, 매우 튼튼해 보였다. 어떤 차를 골라볼까.... "아, 그런데 누가 운전하지? 렌!" 치즈 케이크만 먹던 렌은 목이 말랐는지, 물을 마시고 있었다. "왜 불러. 린. 힊끗" "혹시 운전할 줄 알아? 나는 >>308." "아, 나는 >>310." 그런가 린은 잠시 고민하다가 >>312번째 경찰차 안으로 들어갔다.

dice(1,5) value : 1 1: 무면허 2: 원동기 3: 2종 보통 4: 1종 보통 5: 1종 대형

린은 운전을 못한다. 그렇다면 렌은?!

>>308 이랑 똑같이 dice(1,5) value : 5

와 대형 그러면 우리 버스 운전하자!

dsd.png.jpgdsd.png.jpg"아, 그래? 대형 면허 있어? 그러면 우리 버스 타고 가자!" "그래! 짐 실을 공간도 많아서 좋네! 린! 이거 좀 안에 넣어줘." 렌은 버스를 점검하더니, 옆에 있는 연료를 경찰 버스에 충전하기 시작했다. 그 동안 린은 치즈 케이크를 버스 안에 실었다. 약간의 시간이 지나고 렌이 버스의 시동을 걸었다. "린! 그 정도면 충분한 것 같아. 이제 출발하자!" "그래!" 린은 버스에 치즈 케이크를 싣는 것은 멈추었다. 공간이 넓은 버스라 그런지 린은 치즈 케이크 >>316 만큼 버스에 실었다. "출발이다! 목적지는 샬럿타운!" "아니, 퍼스지." "퍼스!" 렌은 버스를 운전해 고속도로로 나와 서쪽으로 운행했다. 도로 위에 석양이 보이고 있었다. 치즈케이크를 한입 먹으며 린은 렌에게 질문했다. "아까 전에 주유한거였지? 그러면 이거 얼만큼 운전할 수 있는거야?" ">>319정도"

버스니깐 많이 실을 수 있겠지.

버스가 얼마나 갈 수 있지?

한 번 주유하면 최소 100km는 가겠지. 100km

dsd.png.jpg호주에서의 셋째날 밤. 서쪽으로 가던 린과 렌은 해가 지자, 각자 물 200ml와 치즈케이크 500g를 먹고 버스에서 잠을 잤다. 린과 렌의 소지품 수통 (2.8L/3L) 치즈케이크 (9kg) 호주에서의 넷째날 린과 렌은 다시 서쪽으로 향했다. 그러다가 어느 지점에서 렌이 버스를 정지했다. 아직 해가 떠 있는 상황에서 버스를 세우자 린이 렌에게 다가가 질문했다. "렌? 왜 갑자기 멈추는거야." "연료가 다 떨어졌어." "퍼스까지는 얼마나 남았는데?" 렌은 네비게이션을 확인했다. "대충 1400km 남았어." "곤란하네...." 린과 렌은 버스를 내려 주변을 살폈다. 다행히 버스가 멈춘 곳은 아무것도 없는 사막이 아니였다. 근처에 문드라빌라라는 작은 마을이 있었다. 린과 렌은 그 마을로 향했다. 린은 문드라빌라에서 >>322을 발견했고, 렌은 >>324을 발견했다.

금괴를 발견하면 어떤 일이 일어나려나

린과 렌의 소지품: 수통 (2.8L/3L) 2개, 경찰 버스, 치즈 케이크 (9kg) 현재 위치: 호주 문드라빌라 임시 목적지: 호주 퍼스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타운 린은 주유소 앞에 적혀있는 가격판을 보았다. 경유가 1리터에 >>326달러였다. 린은 자신들이 타고 온 경찰 버스에 경유가 얼마나 들어가는지 떠올리려고 했다. 하지만 주유를 한 건 렌이였기에 린은 경유가 얼마나 필요한 지 알 수 없었다. 린은 가격을 외우고 경찰 버스로 돌아왔다. 경찰버스에는 렌이 치즈케이크를 챙기고 있었다. "렌. 치즈케이크를 왜 챙기는거야?" "저쪽 길에서 총포사를 발견했어. 거긴 직원이랑 >>327이랑 치즈케이크 >>328를 교환해줄 수 있다더라." "갑자기 총을 산다고?" "언젠가 필요하지 않겠어? 린은 어때? 뭐 본 것 있어?" "주유소를 발견했어. 경유를 1리터에 >>326달러에 판다더라." "그정도면 완전주유하는데 >>329달러가 필요하겠네." 그런 대화를 한 후 린과 렌은 >>330하기로 했다.

계산하기 쉽게 1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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