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writer이름없음 2022/11/15 17:07:59 ID : 41DxQpSNs67
이 스레에서 어둡고 무거운 이야기는 전면 금지한다!!!

102 writer첫번째 이야기 2022/11/28 18:35:23 ID : Za4FdBaoHvg
난장이 나라-마법의 성-늪-어둠의 동굴-[1025번 버스]-디즈니랜드 난장이 나라의 난장이 농부 주인공은 디즈니랜드의 백설공주가 아주 이쁘다는 소문을 듣고 결혼하고 싶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주인공은 농사를 접고 다진파랑버섯과 발판 그리고 신발을 챙겨서 여정을 떠났다. 가는 길에 유니콘이 나타나 듀얼을 요구했지만, 주인공은 간절히 빌었더니 요정이 나타났다. 요정과 댄스배틀해서 승리해 제자로 받아들이고 네션이라는 이름을 지어주자, 구경하던 유니콘은 다시 듀얼을 요구했고 네션은 주인공에게 구슬 하나를 주었다. 그리고 주인공은 도망쳤다. 마법의 성 근처에서 주인공은 디즈니랜드의 흑백설왕자님을 만났다. 주인공은 나름 예의를 챙겨서 인사했지만, 흑백설 왕자님은 불쾌해했다. 늪에서 주인공은 어느새 2단 진화를 한 은발판을 사용해서 늪을 건널 수 있었다. 어둠의 동굴에 도착한 주인공은 1025번 버스를 기다렸다. 마침내 버스가 도착하자 주인공은 버스를 탔는데 버스 요금이 없었다. 주인공은 네션이 준 구슬을 꺼냈다. 구슬에서 나온 빛에 버스기사는 눈을 멀었다. 주인공은 구슬을 보며 소원을 빌었다. "구슬님... 요금을 대신 내주세요." "소원은 이루어졌다." 구슬에서 그런 소리가 나더니 일곱조각으로 나뉘어서는 각각 다른 방향으로 날아갔다. 그러나 주인공이 지금 소원을 빈 장소는 버스 안. 구슬 파편은 버스 안에서 쾅쾅쾅 날아다녔고, 눈이 먼 버스 기사와 타고 있던 다른 승객들, 그리고 주인공은 >>104한 상처를 입었다. 주인공은 가방을 살폈다. 여전히 파랑파랑한 다진파랑버섯은 >>106한 다진파랑버섯이 되었고 조금 밑창이 닳은 신발은 >>108한 신발이 되었다. 주인공이 이 상황에서 >>110의 방법을 사용했다.

103 이름없음 2022/11/28 18:56:51 ID : QqZimILalfU
은발판

104 이름없음 2022/11/28 22:01:48 ID : lgY8ktxSNyZ
고양이가 할퀸듯

105 이름없음 2022/11/28 22:49:45 ID : nO6Y5O4Mkrg
은발판

106 이름없음 2022/11/29 08:42:33 ID : UZhgqi07gi1
퍼렁퍼렁

107 이름없음 2022/11/29 10:17:05 ID : 47thdU0oHzU
ㅂㅍ

108 이름없음 2022/11/29 16:01:15 ID : lwk1hffcGq1
신발끈이 풀림

109 이름없음 2022/11/29 20:34:25 ID : tupRwoE5WmJ
은발판

110 writer이름없음 2022/11/30 03:47:20 ID : eIE1fWo1wrf
dice(1,10) value : 6 1=이제는 퍼렁퍼렁해진 다진파랑버섯을 사용한다. 2=이제는 신발끈도 풀린 밑창이 조금 닳은 신발을 사용한다. 3=버스 안에 흩어진 7개의 구슬 조각을 줍는다. 4=버스기사를 조사한다. 5=버스승객을 조사한다. 6=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 7=다음 1205번 버스를 기다린다. 8=예술은 폭발이다. 9=뭔가 일어날 때 까지 기다린다. 10=어.... 이제 생각이 안나. 10가지 방법이 생각날 줄 알았는데.... >>111의 의견을 따른다.

111 writer첫번째 이야기 2022/11/30 03:56:22 ID : Za4FdBaoHvg
20160820_57b8327794efd.jpg"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 주인공은 운전석에 앉아 액셀러레이터를 강하게 밟았다. 눈을 잃고 전신에 고양이가 햘퀸 듯한 상처를 입은 버스기사를 흐뭇해 했다. "훗. 그래야 내 승객이지." 그러나 버스 승객들은 어이 없어 했다. "미X친 것아! 지금 이게 뭐하는 짓이야!" "불만이 있으면 내 버스에서 내려라! 그런데 미X친은 대체 무엇을 검열한 것이냐!" 버스승객들의 큰 목소리로 항의하자 주인공은 더 큰 목소리로 그 항의를 묵살했다. 그 때 버스기사가 불만을 가지고 운전석으로 달려들었다. "뭐라는거냐! 이 버스는 내 버스다!" "운전하려면 눈이나 고치고 돌아와라! 아! 저기 청와대다!" 푸른 지붕을 가진 성. 바로 디즈니랜드의 왕궁이었다. "잠깐만, 버스기사. 이거 왜 브레이크 페달이 없는거냐?" "내 버스에 브레이크 따윈 없다." "어째서?!" 1025번 버스는 청와대의 >>119에 충돌했다.

112 이름없음 2022/11/30 14:24:14 ID : ruoLgkrdTRv
OMG

113 이름없음 2022/12/01 00:15:51 ID : 3u3CjfPcmsq
이 스레는 매우 가벼워서 까닥하면 청와대로 간다!!!

114 writer이름없음 2022/12/01 14:43:48 ID : Za4FdBaoHvg
주관식은 너무 어려울 것 같아서 객관식 몇 개 써봐. 이 중에서 정하라는 의미가 아니야! 그냥 선택의 도움이 되길 바라는거야! 1. 왕의 방 2. 여왕의 방 3. 백설공주의 방 4. 흑백설왕자님의 방 5. 식당 6. 회의실 7. 주차장 8. 창고 9. 주방 10. 경비실

115 이름없음 2022/12/01 18:04:22 ID : lgY8ktxSNyZ
11. 개집 은 어때. >>116 잌ㅋㅋㅋ 수정하다니. 앵커가 아니여서 반농담으로 후보를 던져본거야

116 이름없음 2022/12/01 20:34:44 ID : QqZimILalfU
12.화장실

117 이름없음 2022/12/02 01:57:52 ID : Xvu4IGtBy1v
지하 감옥은 어때? 그리고 거기에 갇혀있던 무언가가 풀려나서 큰 사건이 터지는거야!

118 이름없음 2022/12/03 01:30:22 ID : jxTSJRBhBzb
ㅂㅍ

119 이름없음 2022/12/03 23:28:40 ID : lgY8ktxSNyZ
1. 왕의 방 2. 여왕의 방 3. 백설공주의 방 4. 흑백설왕자님의 방 5. 식당 6. 회의실 7. 주차장 8. 창고 9. 주방 10. 경비실 11. 개집 12. 화장실 13. 지하감옥 이라니. 14. 마침 디즈니랜드를 침공하고 있던 용의 사혈(죽는 급소)에 부딪혔다. 로 갑시다.

120 writer첫번째 이야기 2022/12/05 06:18:39 ID : E5WmGpVhwFe
"쿠아아아앙" 짱쎈 스레듹래곤이 디즈니랜드에 나타나쓰다 짱쎈 스레듹래곤은 짱쨩 썌써 누가 나서듀 다 쓰러뜨려따 스레듹래곤은 혼자야? 어 아직 싱글이야. 아무튼 개가 울부짖었다. 아우우우우우 그 때 디즈니랜드의 국왕 >>122가 나섰다. "스레듹래곤이여! 어째서 디즈니랜드를 침공하는가!" "콰라라라라라!!!" "말 못하는 척 하지 마라!" 그 때, 스레듹래곤의 사혈에 주인공이 운전하는 버스가 부딪혔다. "악" 스레듹래곤은 그대로 쓰러졌다. 그리고 관성의 법칙에 의해 버스 안은 난장판이 되었다. 이게 전부 다 뉴턴 때문이야. 용서 못 한다. 뉴턴. 뉴턴에 의해 주인공은 >>124 상태가 되었고, 버스기사는 >>125 상태, 그리고 기타 다른 버스 승객들은 >>127한 상태가 되었다.

121 이름없음 2022/12/05 06:24:47 ID : lgY8ktxSNyZ
네가 짱 먹어라 대박

122 이름없음 2022/12/05 08:15:57 ID : va4E5XummoG
만년설

123 이름없음 2022/12/05 10:49:53 ID : mGre3O5O3u4
ㄱㅅ

124 이름없음 2022/12/05 15:40:56 ID : ruoLgkrdTRv
버스 바닥에 쓰러진

125 이름없음 2022/12/05 16:13:27 ID : QqZimILalfU
매우 혼란스러운

126 이름없음 2022/12/05 16:47:39 ID : 85WjfXtjy4Y
발판

127 이름없음 2022/12/05 17:04:41 ID : lgY8ktxSNyZ
거꾸로 뒤집어지거나 매달리거나 뒹굴고 있는, 난장판이란게 뭔지 단번에 알듯

128 writer첫번째 이야기 2022/12/05 18:03:56 ID : Za4FdBaoHvg
스레듹래곤은 쓰러졌다. 그로 인해 디즈니랜드의 몇몇 건물이 무너졌다. 만년설 국왕이 스레듹래곤의 사혈을 찌른 1025번 버스로 다가갔다. 버스 바닥에 누워있는 주인공은 버스로 다가오는 만년설 국왕을 바라봤다. 딱봐도 백설공주의 아버지였다. 그렇다는 건 장인어른!? 주인공은 버스 안을 살폈다. 버스기사는 혼란에 빠져있다. 영문도 모른채 자기 자신을 공격했다. 버스기사는 쓰러졌다. 다른 버스 승객들은 거꾸로 뒤집어지거나 매달리거나 뒹굴고 있다. 이상하게도 다들 죽은 사람은 없는 것 같다. 까비 그 때 버스 밖에서 우렁찬 만년설 국왕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감히 짐의 영토에 침범해 짐의 백성들을 고통받게 하다니... 용서하지 않겠다!" 만년설 국왕은 >>129를 들고 크게 외쳤다. "당장 나와라! >>130 나와서 네 죄의 심판을 받아라!" >>130이 누구지? 주인공은 당황해서 주변을 둘러보자 버스 승객 중 한 명이 당황해 하고 있다. "아니 왜 갑자기 나한테 그러는거야...." 이 버스 승객이 >>130인가 보다. 근데 >>130이 누구지. 그 때 >>130과 주인공의 눈이 마주쳤다. >>130이 주인공에게 다가갔다. "이봐. 가서 국왕 좀 진정시켜줘." 왜 그걸 주인공에게 부탁하는거지? 의문이 들었지만 일단 주인공은 하기로 했다. 주인공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물건을 확인했다. 퍼렁퍼렁해진 다진파랑버섯은 >>133한 상태가 되었고, 신발끈도 풀린 밑창이 조금 닳은 신발은 >>136한 상태다. 이 상황에서 국왕을 진정시키기 위한 좋은 방법은..... 주인공은 >>139했다.

129 이름없음 2022/12/05 22:01:20 ID : QqZimILalfU
마법의 핑크핑크 요술봉

130 이름없음 2022/12/05 22:32:39 ID : lgY8ktxSNyZ
"당장 나와라! >>130 나와서 네 죄의 심판을 받아라!" >>133이 누구지? 퍼렁퍼렁해진 다진파랑버섯은 >>133한 상태가 되었고, 그러게 >>133은 진짜 누굴까 무엇한 상태일까 앵커는 [가시숲 마녀]

131 이름없음 2022/12/05 22:42:02 ID : tupRwoE5WmJ
ㄱㅅ

132 writer이름없음 2022/12/06 00:44:17 ID : Za4FdBaoHvg
은발판은 잊혀진건가 아쉽네
새로고침
스크랩하기
20레스러브코미디, 개같이 멸망new 124 Hit
앵커 이름 : 히삼 55분 전
132레스» 밝고 가벼운 이야기들을 다루는 스레new 1971 Hit
앵커 이름 : 이름없음 1시간 전
811레스치유물 라디오 - 치명적인 유해물이 되는 他來之友(타래지우) 라디오#6(가을이 가기 전에)new 9511 Hit
앵커 이름 : ◆sjh87e3QpU6 1시간 전
275레스해리포커와 불사조 사기단(2)new 5429 Hit
앵커 이름 : ◆nva8ktwJQtu 1시간 전
406레스☆★앵커판 잡담스레 5★☆new 10962 Hit
앵커 이름 : 이름없음 2시간 전
641레스미아가 나타났다 -2-new 10733 Hit
앵커 이름 : ◆RwrcGk9uk5R 3시간 전
84레스용사 키우기new 1322 Hit
앵커 이름 : 이름없음 3시간 전
193레스🌸마법전사 사쿠라☆특공대!🌸new 4035 Hit
앵커 이름 : 이름없음 12시간 전
116레스던전월드(TRPG) 플레잉 테스트 - 그루터기에 피는 싹 1415 Hit
앵커 이름 : GM 22.12.04
27레스너튜버가 되어보자! 354 Hit
앵커 이름 : ◆Y9unu9s8o2J 22.12.04
341레스18대 용사 나갸규의 모험 -리부트- 3판 7327 Hit
앵커 이름 : 크로슈 대륙 전기 22.12.03
796레스[빛보다 빠르게] 9030 Hit
앵커 이름 : 이름없음 22.12.03
879레스포켓몬스터 소울 실버 랜덤 너즐록 챌린지 9991 Hit
앵커 이름 : 고동마을/고동마을체육관도전 22.12.03
847레스악마 소환 및 계약 안내서 11178 Hit
앵커 이름 : 마도서 22.12.03
142레스애몽가(愛夢家:사랑을 꿈꾸는 예언가) 3798 Hit
앵커 이름 : 인도코끼리 22.12.03